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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옥천군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는 설날을 맞아 10일 청산원, 영생원, 영실애육원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원생들을 위로하고 세탁세제, 화장지, 라면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과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의원들은 시설 입소자와 원생들의 여건을 살피며 덕담을 나누고 복지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옥천군의회는 매해 설날과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옥천군의회 김외식 의장은 “즐거운 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사회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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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옥천군,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생활인과 월남참전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지난 9일 부터 10일 까지 청산원 외 21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생활인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이서 이원면에 사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가구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춘추 이불, 프라이팬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느낄 때일수록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한다”라며 “기관·단체 및 기업체, 공무원, 주민들에게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함께하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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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체육회, 제13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선전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장애인들의 화합 대잔치인 제13회 충청북도 장애인 도민체육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시·군 3천여 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올해 대회에 옥천군은 도창재 선수단장을 비롯하여 14종목 179명을 출전 시켜 금 7, 은 8, 동 12를 획득하며 종합 5위를 달성했다.
종합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청주시가 차지했고, 충주시가 준우승을 대회 개최지인 제천시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호응을 얻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도내 종합 5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하며,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옥천반다비체육센터를 조기 준공하여, 장애인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재활자립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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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전통음식체험’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전통음식체험’
[충청뉴스큐]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여성들 40여명이 참여하여 전통음식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옥천군 여성단체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을 위해 한국의 전통음식인 ‘수제월병과 보리빵’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한국문화를 이해하면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다문화가족 여성들은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낯선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추석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각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게 됐다.
또한 본 행사에서 마련한 음식은 옥천군 사회복지시설 영생원에 전달하면서 ‘함께 나누고 함께 먹는 시간’을 통해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옥천군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한국의 정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그 뜻을 전했다.
우을순 회장은 “옥천의 농산물을 알리고, 한국의 음식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과 함께, 이웃과의 나눔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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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새마을회, 추석 맞이 장학금 기탁과 함께한 귀성객 환영 캠페인 열어
옥천군새마을회, 추석 맞이 장학금 기탁과 함께한 귀성객 환영 캠페인 열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새마을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1일에 옥천역에서 옥천군 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귀성객 맞이 환영 캠페인을 한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제13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당시 옥천군새마을회에서 운영하였던 향토먹거리식당 운영 수익금 중 일부를 마련한 것으로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송편을 나눠주며 따뜻한 정이 있는 옥천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옥천군 지도와 여행 책자를 배부하여 연휴 기간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옥천군의 볼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캠페인 행사를 통해 “항상 옥천군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새마을회에서 장학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옥천군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강정옥 회장은 “군민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수익금을 다시 옥천군에 환원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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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웃사랑 ”
보은군
[충청뉴스큐] ‘나눔천사 김인자’씨는 지난 9일 라면 80상자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해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김인자씨는 10년 전 심근경색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고비를 넘기고 남은 인생으로 보너스라는 생각으로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오랜시간 폐지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다 보니 좋은 일을 한다며,
폐지를 일부러 모아 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계셔서 이제는 이웃을 돕는 일이 숙명처럼 느껴져 본인의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이 일을 하겠다고 하셨다.
이에 김영길 수한면장은 “수한면의 소외계층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김인자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훈훈한 소식으로 더욱더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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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19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5270여만원, 5500여건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과대상기간 동안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됐다.
납부기간은 10일부터 이달 30일까지로 납기를 초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 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위택스, 금융결재원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연 2회 부과된다.
홍순조 환경관리팀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보다 쾌적한 환경의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적극적으로 납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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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추혜선 의원·전국조선해양플랜트하도급대책위· 대우조선해양하도급갑질피해대책위 기자회견
[충청뉴스큐]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10일 오전 10시 50분 전국조선해양플랜트 하도급대책위원회, 대우조선해양 하도급 갑질피해대책위원회와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과 조성욱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조선 3사 하도급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추혜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임 공정위원장인 김상조 정책실장은 조선 3사의 하도급 불공정 행위에 대해 올해 6월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제재 조치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9월인 지금까지도 공정위는 직권 조사를 마쳤다고만 할 뿐 제재를 위한 심의절차는 감감무소식”이라고 지적했다.
전국조선해양플랜트 하도급 대책위원회 윤범석 위원장도 기자회견문에서 “공정위원장 공백 사태로 지연된 조선 3사 하도급법 위반 조사 및 심판 절차의 신속한 진행이 필요하다”며 “피해 기업들은 지금 피가 마르는 심정”이라고 말했다.
추혜선 의원은 지난 9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조성욱 공정위원장에게 “가장 먼저 조선 3사 하도급 갑질 문제를 다루고, 빠른 피해 구제를 위한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추혜선 의원은 특히 조성욱 위원장이 내정자 시절 조선사 하도급 갑질 피해자들이 손해배상을 위해 민사소송을 제기할 경우 법원의 자료 제출 요구에 성실히 응하겠다고 답한 사실에 주목했다.
추혜선 의원은 “이미 진행된 하도급갑질 피해업체와 대우조선해양 간의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8개월 동안 네 차례나 공정위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공정위는 갑질 피해자인 원고가 이미 갖고 있는 의결서만을 제출했고, 결국 피해자는 자료 부족으로 손해를 입증하지 못해 패소했다”고 말했다. 추혜선 의원은 이어 “어떤 논문이나 텍스트 자료들에서도 담지 못하는 처절한 ‘을’들의 절박함, 공정위의 태도를 보며 느끼는 절망과 비탄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윤범석 위원장도 “공정거래법에 법원의 자료 요구권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공정위가 이를 무시해 피해자들이 증거부족으로 패소하고 있다”며 “피해 구제를 방해하는 공정위의 법 위반 관행을 즉각 시정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윤범석 위원장은 또한 공정위에서 내린 대우조선해양의 하도급법 위반 관련 제재에 대해 지난 6월 대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점 등을 언급하며 공정위의 철저한 소송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하도급 갑질피해대책위원회는 지난 7월 하도급 대금 미지급 혐의로 대우조선해양을 고소한 데 이어 이달 중 대우조선해양 실무자들에 대한 추가 고소와 함께 산업은행 파견관리단 전원을 형사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와 관련해 세계 각국의 경쟁 당국에 한국 조선 산업 불법하도급 실태를 확인하는 공정위 결정문과 의결서, 의견서 등을 영어와 일어로 번역해 발송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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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단양남성의용소방대, 치매선도단체로 지정
단양소방서 단양남성의용소방대, 치매선도단체로 지정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단양소방서 단양남성의용소방대를 치매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치매선도단체 지정을 위해 단양남성의용소방대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충북광역치매센터의 인증을 거쳐 치매선도단체로서 지정됐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치매인식개선활동과 교육에 적극 참여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지역의 화재위험이 높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주 사업 대상으로 하는 치매안심센터와 대상자 공유와 사업 연계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치매파트너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 중에는 치매관련 봉사활동 시간이 4시간 이상 인정되는 경우, 치매파트너플러스로 등록할 수 있으며 치매파트너플러스는 치매선별검사 및 어르신 치매예방사업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군의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양노인회, 단양중학교, 단양남성의용소방대, 단성중학교 등이 지정되어 있다.
향후 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단체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사회 치매사업 협력체계를 구축을 견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에 관심이 있는 학교, 기관, 단체는 단양군보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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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단양 도담삼봉에 “황포돛배” 뜬다
추석명절 단양 도담삼봉에 “황포돛배” 뜬다
[충청뉴스큐] 단양팔경 중 제1경인 도담삼봉에 황포돛배가 뜬다.단양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험거리 제공을 위해 아름다운 비경으로 이름난 도담삼봉에서 오는 12일부터 황포돛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시험 운항을 마친 길이 11m, 너비 2.9m의 12인승 목선인 황포돛배를 추운 겨울을 제외하고 연간 270일 동안 하괴리와 도담리 구간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용 요금은 개인은 3000원, 청소년과 어린이는 2000원, 군민은 1500원이며 도담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양군은 ‘2016년 충청북도 균형발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착장과 나룻배, 탐방로를 조성하기 시작했다.
나룻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하괴리는 기존 선착장을 개·보수했고 도담리에는 길이 34m 규모의 선착장을 신설했다.
황포돛배에 탑승한 체험객은 주차장이 있는 매포읍 하괴리에서 단양읍 도담리로 400m단양강 물길을 건너게 되며 도담리에 조성된 옛 단양 탐방로드를 따라 300m를 구간을 산책하고 돌아오는 코스다.
특히, 300m 구간 끝에 새롭게 조성한 포토존은 단양팔경 중 제2경인 석문을 액자틀 삼아 작품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인증샷 명소로 기대가 된다.
석회동굴이 무너진 후 일부가 남아 현재의 구름다리 모양으로 남아 있는 석문은 단양강과 도담마을 풍경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한 사진이 SNS를 통해 유명해지며 도담삼봉을 본 후에 꼭 들러야 하는 곳이 됐다.
도담삼봉은 예부터 빼어난 경관으로 역사의 많은 부분에서 회자 됐으며 조선시대 유학자인 삼봉 정도전이 젊은 시절 이곳에서 지냈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다.
또한, 도담삼봉에는 정도전이 '삼도정'이란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는 이야기와 '삼봉산과 정도전의 전설'을 알려주는 삼봉스토리관이 있어 옛 선조들의 그림을 느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한편, 단양군의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올 여름 성수기에만 45만7295명이 다녀간 도담삼봉은 유람선과 쾌속보트를 타며 도담삼봉의 빼어난 절경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