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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한다.
군은어린이 기호식품 안정성확보 등을 위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에 대해 4명의 전담관리원을 2개조로 편성해 학교 주변'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안에 있는 분식점, 슈퍼, 문구점 중 식품취급업소 등 17개구역 59개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및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부적합 빈발 제품 및 위해우려제품 집중 수거,검사 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 및 학교주변 200m 이내로 이 구역내의 우수판매업소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열량, 저영양식품이나 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가 금지된다.
김기혜 환경위생과 위생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이 어린이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고 부정불량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업소를 우수판매 업소로 추가 지정해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가을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일제점검 요청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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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 보은군 우수 농특산품 알리기에 나서
보은군
[충청뉴스Q]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에서 보은군 농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충주 무솔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대회장에 참여한다.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농업경영인 30,000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어, 충북 도내 18개 정보화마을에서 선정된 5개 마을이 각 마을의 우수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자 판매행사에 참가하게 되됐다.
보은군에서는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이 참가해 대추와 산나물 등 보은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한다.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 김영완 위원장은 “타시·도에서 충북을 찾는 한국농업경영인대회 관계자들에게 보은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각 단체와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하는 등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은 전국 및 지역단위 정보화마을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마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보은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을 전국에 홍보·판매 하는 등 보은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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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충청뉴스Q] 보은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제품 구매로 군내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 준다.
군은 직원뿐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등에 군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추진 사업은 지난 2009년 처음 실시한 이래 올해로 10년째이다.
지난 설명절에도 군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19업체 117개 품목에서 1,614만원의 판매 성과를 올려,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은 총 3억 4,139만원 상당에 달한다.
군은 이번 추석에도 만두류, 대추한과, 참기름, 도라지정과, 대추차, 칡즙, 액상차, 건강식품, 황토비누 등 관내 중소기업 물품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지원팀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제수 및 선물용 제품을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구매해 고향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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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제27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문교육 실시 및 국내 우수 선진의료원 벤치마킹
단양군의회 제27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충청뉴스Q] 단양군의회는 지난 27일 단양군여성발전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군의원 전원과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릴 제271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한 맞춤형 직무교육 형식으로 실시 된 교육으로, 제8대 단양군의회 의원으로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이기에 의원들은 더욱 더 남다른 각오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수용 강사로부터 핵심을 찌르는 행정사무감사의 실전사례와 다양한 의정실무를 배웠고, 질의응답과 토론 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영주 단양군의회 의장은 “초선 의원들이 다수인 우리 의회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의원들 각자가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하고 의정활동 능력이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군민과 함께 행복한 단양을 만드는 단양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의원들의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양군의회에서는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평창군, 화천군, 진안군, 강진군의 최우수 선진의료원을 방문하여 각 의료원의 설립 취지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단양군 의료시설의 추진 방향을 모색 할 예정이다.
지난 21일에는 평창군 보건의료원, 화천군의료원을 방문하여 보건사업에 대한 운영현황을 벤치마킹 하였으며, 다가오는 30일에는 진안군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을 방문 할 예정이다.
김영주 의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 우수시설의 장점을 우리 단양군이 앞으로 나아갈 의료서비스의 방향에 접목하고, 운영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하여 향후 건립 할 우리지역 의료시설에서 군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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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복권법 위반행위 지도점검
단양군
[충청뉴스Q] 단양군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복권 판매업소 20개소를 대상으로 복권법 위반행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규정에 따라 복권 판매업소를 점검해 복권시장의 건전한 질서 확립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판매업소의 복권법 준수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복권 판매인 적정여부와 19세미만 복권판매 금지 준수 여부, 1인 1회 10만원 초과판매, 복권액면가액 외의 복권판매 등이다.
또한 군은 판매인이 복권법을 자율적으로 준수하도록 계도할 예정이며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경중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복권 판매업소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건전한 복권 시장이 형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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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평생학습센터, 진로·진학 멘토링 수강생 모집
단양군
[충청뉴스Q] 단양군평생학습센터가 내달 3일까지 부모진로·진학 멘토링 교육과정 수강생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교통대학교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진로희망 열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자녀교육을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등교육과정의 변화와 대입입시의 이해, 자녀의 진로 및 적성을 알아보는 방법 등을 교육한다.
멘토링 교육은 내달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강원도교육청 대입지원관 김도형, 공주대학교 입학사정관 김경태 등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신청자는 평생학습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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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워라밸데이 운영
일·가정 양립을 위한 워라밸데이 운영
[충청뉴스Q] 단양군은 일·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워라밸데이를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워라밸데이로 지정하고 무료영화 상영 확대와 관광·체육 시설 무료·할인 관람,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 52시간 근무를 시행하는 기업과 기관이 늘어나는 등 워라밸 바람이 불면서 일찍 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가족과 함께하거나 여가를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몰리고 있다.
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만에만 상영하던 무료영화를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와 7시 30분으로 두 차례 확대했다.
영화 장르도 모든 연령층이 관람이 가능한 최신 인기영화로 상영하기로 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만 20세미만의 자녀와 여가를 활용하는 단양군민에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오후 6시∼11시까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수양개 빛 터널은 1000원 할인된 관람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단양볼링장은 오후 6시∼ 10시까지 볼링화를 무료로 빌려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달 6일 오후 6시와 7시30분 두 차례 국민연극으로 이름난 라이어 1탄을 문화예술 회관에서 공연한다.
라이어는 연극부문에서 흥행과 작품성울 동시에 인정받고 있으며 1998년 초연 이후 최초로 450만 관객 돌파한 코미디 연극의 선두주자로 불린다.
마음 약한 한 남자의 엉뚱한 거짓말로 인해 벌어지는 하루 동안의 해프닝을 담고 있으며 극 중 빠른 전개와 유쾌하고 재밌는 대사로 극이 구성됐다.
오는 11월 8일에는 소극장 뮤지컬의 역사를 새롭게 쓴 빨래가 오후 4시와 오후 7시30분 두 차례 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탄탄한 구성력과 아름다운 음악에다 사실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무대와 한국인이 좋아하는 웃음 코드로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허수용 주민복지실장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워라밸 라이프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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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삶의 질 관련 지역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 지역정책 개발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 960개 가구 내 만 13세 이상 가구원 전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의 방문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가구·가족, 교육, 보건, 환경, 안전, 주거·교통, 복지 부문의 60여개 항목에 걸쳐 전반적인 생활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며, 그 결과는 향후 군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된다.
조사결과는 오는 12월 홈페이지에 게시 및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며, 조사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괴산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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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괴산고추축제서 전 세계 고추 100여종 만난다...
2018 괴산고추축제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이 오는 30일 개막하는 2018 괴산고추축제에서 세계고추전시회를 연다.
28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세계 50여개국 100여종의 일반고추와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은 화초고추 30여종 등이 축제 기간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양고추보다 매운 인도의 부트졸로키아 고추, 남성의 성기모양을 한 남성 고추, 열매가 위로 맺히거나 종 또는 뱀 모양의 신기한 모양의 고추 등과 함께 관상용 고추를 이용한 조형물이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줄 예정이다.
특히, 관상용 화초고추는 괴산군이 지난 2002년부터 전국에서 수집하며 자체 선발해 재배한 품종으로, 괴산의 유명 관광지인 화양동, 수옥정, 괴강 등의 이름을 붙여 고추를 통해 괴산의 명소를 자연스레 익히는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7년 연속 문화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의 명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고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고추와 관상용 화초고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산고추축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유익하고 볼거리가 풍부한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며, “축제를 통해 국내외 고추의 비교·체험으로 국내 고추, 특히 괴산 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해 괴산고추의 소비를 촉진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8 괴산고추축제는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이라는 주제로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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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9일 ‘동진천 유등문화제’ 개최
‘동진천 유등문화제’ 개최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년 동진천 유등문화제’가 오는 29일 오후 6시 괴산군청 앞 2018 괴산고추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유등문화제는 국가에 헌신하다 돌아가신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군민의 안녕과 화합, 괴산고추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며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괴산군 불교사암연합회 회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과 재가불자 등 1천여명이 함께 참여해 동진천을 밝은 등으로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육군학생군사학교 군악대, 괴산사랑밴드 및 괴산산막이풍물 공연 등 식전행사가 펼쳐지며,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유등문화제 법회 후 참석자 모두의 각자 소원을 담은 유등을 동진천에 띄워 보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오방스님은 “유등문화제는 불교만의 행사가 아닌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전통문화행사”라며, “군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위한 하나된 마음으로 각자의 염원을 담은 유등을 동진천에 띄워 아름다운 세상을 밝히는 소중한 자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와 나의 가족만이 아닌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간절한 소원을 담아 등을 띄울 때 그 공덕은 더욱 크고 의미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8 괴산고추축제는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이라는 주제로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오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