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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잇다 평화로 미래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5일 6·25전쟁 70주년 평화통일교육의 일환으로 계기교육 카드뉴스를 제작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 계기교육 자료는 코로나19에 대응해 학교 평화통일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활용할 수 있는 카드뉴스로 제작됐고 미래 통일세대의 통일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애향심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무엇보다 호국보훈의 달에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유의미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부분은 6.25전쟁의 경과와 우리 지역에서 있었던 ‘대전지구전투’에 대한 설명과 그 당시 이 전투에서 활약한 인물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부분은 학생들이 평화통일과 관련해 대전 지역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국립현충원’, ‘대전통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현충탑’, ‘평화의 순간 포토존’ 등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한국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으로 학생들이 6·25전쟁에 대해 바로 이해하는 한편 아픔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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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 울타리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은 학교 영역 명료화, 관찰시야 확대 등 학교 환경 재설계를 통해, 범죄 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4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현장실사 및 심사 후 사업학교 6교를 선정했고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2주간 범죄예방 환경설계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 환경을 고려한 사업 우선순위와 개선안을 마련했다.
사업학교에서는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 사각지대 CCTV 및 코너 반사경 설치, 추락 방지망 설치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당 5백만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교당 1.5천만원씩 총 9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범죄 및 안전사고 유발 환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을 통해 교육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하고자 한다”며 “학교별 적용사례 및 우수사례를 홍보·확산해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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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대전 시민과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교육가족과 일반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관심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참여함으로써, 교육현장을 넘어 시민사회까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모집 분야는 청렴동시, 청렴 랩 청렴표어캘리그라피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청렴챌린지영상 청렴스토리텔링 5개 분야이다.
특히 올해는 청렴동시, 청렴랩, 청렴챌리지영상 분야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지난 4월 청렴지킴이로 선정된 4개의 시민단체에서 청렴콘텐츠에 대한 심사와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민·관 협력과 심사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전시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며 특히 ‘청렴챌린지 영상’ 우수작은 하반기 청렴챌린지 캠페인으로 활용해 릴레이식 퍼포먼스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에는 대전교육 청렴도 제고를 바라는 많은 시민들과 교육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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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동부사업소, 부정수도 집중 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동구 내 건축물 신·증축 현장 및 정수처분 수용가 등을 대상으로 부정수도 이용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여명의 조사원을 투입해 부정 급수설비 설치, 급수 무단개전, 봉인탈락 및 급수업종 현장 일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동부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점검이 상수도 요금의 탈루 예방과 유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점검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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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면 소중한 자원‘폐건전기 집중 수거’
모으면 소중한 자원‘폐건전기 집중 수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집안에 숨어있는 폐전지 집중 수거에 나선다.
대전시는 단독주택지역에서 배출되는 폐건전지 회수를 위해 각 자치구에 소형 분리수거함 1,000개씩 배부해 설치하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가정에서 주로 배출되는 소형 알칼리망간전지 등이 제대로 분리수거 되지 않으면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되거나 매립돼 자원의 낭비는 물론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
이에 대전시는 소형 폐건전지 수거함을 자치구를 통해 통장 및 다량 배출기관에 배부 수거하는 생활밀착형 수거방식으로 시민의 폐건전지 수거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건전지 수거함은 빌라나 일반주택, 경로당 등 주민의 눈에 잘 띄고 접근성이 좋은 곳에 고정 설치되며 주민들은 사용한 알칼리망간전지, 리튬1차전지 등 크기가 작은 건전지를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이렇게 모아진 폐건전지는 선별장을 통해 재활용업체로 이송되며 건전지가 함유하고 있는 철, 아연, 니켈 등의 금속을 회수해 유용한 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밖에도 대전시는 폐건전지에 대한 시민의 인식 전환과 올바른 배출을 위해 지난해 148대의 폐건전지 · 폐형광등 통합 분리배출함을 설치하고 집중수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폐건전지 분리수거량은 매년 증가했고 2019년에는 전년도보다 26% 증가해 1인당 분리수거량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다양한 수거체계 구축과 시민 홍보 등 폐건전지의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만유 자원순환과장은 “폐건전지 재활용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며 “소중한 자원이 모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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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하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는 2009년부터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에 대해‘노인돌봄’사업을 시행해왔으며 지난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합해 종합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종전의 노인맞춤돌봄 제공기관은 7곳이었으나, 올해 통합서비스는 17곳으로 확대 운영된다.
사업간 장벽을 허물고 보다 가까운 지역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분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고령부부, 조손가정 등 일상생활이 어려움이 있는 경우다.
특히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동 주민센터에 전화, 우편 또는 팩스도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이 위임장을 받아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대전시 정기룡 노인복지과장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길어진다는 예측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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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출자·출연기관 행정업무 집중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지난 9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2019년도 대전광역시 결산승인 및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등에 대한 심의 및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테크노파크 예산 집행과 관련해 기업지원비 내역을 검토한 결과 00기업에 대해서 2019년도에 3개 사업에 대해 2억원을, 매출액 1,067억원인 00기업에 지재권창출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으로 1억원, 매출액 2,984억원인 00기업에 스마트공장보급사업으로 59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기업지원비의 기준 및 지급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또한, 전문가 활용비에 대해서도 000전문가는 35회에 12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고려하지 않은 몰아주기식 비용 지출이 아닌지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했다.
이어서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관련해 기업 등에서 자금 미회수로 인한 채권이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구상권을 청구하지 않는 방만한 행정처리를 꼬집었다.
김찬술 의원은 “이번 결산 기간 중에는 시 출자·출연 기관의 예산집행 내역을 더 면밀히 파악 했으며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해서도 예산의 누수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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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우수인재 404명 선발한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남선중학교 등 16개 시험장에서 2020년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206명을 포함해 모두 404명으로 7,40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8.3:1이며 최고경쟁률은 2명 선발에 231명이 지원한 운전직으로 115.5:1이다.
수험생은 6월 13일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응시표를 지참해야 하고 지정된 시험장에서만 응시가 가능하다.
필기시험 장소는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 에서 출력하면 된다.
시험시간 중에 휴대폰, 스마트 시계, 태블릿 피시 등 일체의 통신기기와 전자기기를 소지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되므로 유의해야 하고 배탈, 수분 과다 섭취 등으로 시험시간에 퇴실 시 재입실이 불가하므로 건강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제1회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는 8월 17일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 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전 필기성적을 사전 공개하게 된다.
사전공개 기간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며 수험생은 필기시험 원점수와 가산점 인정 점수를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월 12일 공개 내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재검증 결과를 8월 14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8월 22일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한 뒤 9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전후 시험장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당일 외부인의 시험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며 방역관리관 등 방역요원을 시험장마다 배치해 수험생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응시자는 시험 당일 시험장 입실부터 퇴실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실 입실 전 체온 측정에 협조해야 하며 해당 시험실 입구에 비치된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뒤 시험실에 입장해야 한다.
코로나 19 확진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자가격리자는 6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 사전 시험신청을 한 응시생에 한해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다.
자가격리자 중 대전시 내 거주자는 응시자 자택에 방문 시험을 실시하고 관외 거주자는 침산동 청소년 수련마을의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대전시 지용환 인사혁신담당관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지역의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공정한 채용 절차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시험당일 시험관리관 1,080명을 편성해 수험생 편의 및 시험장 방역을 통한 빈틈없는 시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험당일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후 시험장에 입실해 줄 것과 수험생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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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스트레스 감성숲에서 해결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일 대전양지초와 호수돈여자중에 대해 ‘감성숲 조성 및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급속한 도시개발로 삭막해진 도심 환경을 교내 자투리 유휴공간을 활용한 맞춤형 생태숲으로 조성하는데 있다.
이는 친환경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기대할 뿐만 아니라, 빗물 재활용시설을 설치해 기후변화로 부족한 물의 양을 확보하자는 취지로 학생들의 교육적 관심도를 고양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내 자투리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휴게 및 산책 공간을 확충해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함께 코로나 감염병 유행시기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산림치유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서함양을 위한 이번 사업으로 자연의 감성, 협동의 감성, 우정과 소통의 감성, 사랑의 감성이 살아나는 숲으로 가꾸고자 한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김민철 시설지원과장은 ‘감성숲 조성이 대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 수 있는 쾌적한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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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어린이통학버스 미신고 학원 합동 단속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경찰서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어린이통학버스를 합동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9년 하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점검 시 적발된 시설과 대전지역 소재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전체 학원 현황과 관할 경찰서에 신고된 어린이통학버스 현황을 비교·분석해 미신고된 학원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및 소유자 변경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하차확인장치 미설치 및 좌석안전띠 결함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전반에 대한 안전 규정 위반 여부가 해당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최근 어린이통학버스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학부모의 걱정과 우려가 많은 만큼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모든 학원 운영자들은 정상적으로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하고 규정을 준수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