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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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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6일부터 7일까지‘2017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제산업국, 건설교통국, 환경녹지국 등 소관 사업의 예산 집행 상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개선을 요구한 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예비심사에서 각 위원들이 발언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차성호 위원장은 주정차 과태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유철규 위원은 새롬동 광역복지센터 운영 예산 등은 집행기간 및 규모가 예상되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과다 계상해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김원식 위원은 시설관리사업소 인건비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이유로 나래수영장 등 근무 여건이 좋지 않아 기간제 근로자의 중도 퇴직 사례가 많은 점을 언급하며,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인수 위원은 감리비 등이 집행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충분한 검토 없이 예산을 세운 뒤 미집행하는 비효율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현 위원은 축산악취 발생 방지 관련 예산의 집행 내역에 대해 질의하며 특히 양돈농가 악취 저감을 위한 예산을 내실 있게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태환 위원은 과태료 세입예산과 실제 수납액 차이가 크고, 공유재산임대료 징수내역을 세입예산으로 계상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재원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9월 12일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한 후, 제5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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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9월 6일과 7일 양일 간 기획조정실과 자치분권국(읍면동), 보건복지국 등을 대상으로‘2017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실시했다.
위원 별 주요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채평석 위원은 예측 가능한 사업이 편성 예산에서 누락돼 예비비로 지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하며, 위원님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 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윤희 위원은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와 순세계잉여금 비율을 낮추는 등 재정 효율성 증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요청했다.
노종용 위원은 보건복지국 소관 사업들에 대해 불용액이 크다며, 추경을 통해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하며, 신중한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
박성수 위원은 대변인 소관 성과보고서의 언론매체 보도실적 등의 지표에 대해 실효성 여부를 물으며, 향후 정책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성과지표 발굴을 요청했다.
안찬영 위원은 세종시 홍보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시티텔러(도시소개전문가)의 업무 협의 등 공조를 제안하며, 관광안내소 운영 시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나아가 관광센터 설치를 건의했다.
이영세 위원은 복지 정책과 자활근로 사업의 집행 잔액이 많은 점과 세종시의 자활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하며, 집행 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 발굴 및 대상자 연계 등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대 방안에 대한 집행부의 노력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9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 조례안과 동의안,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상정 안건 15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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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추석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추석 연휴기간을 포함하여 연휴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 연휴 전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폐기물배출업소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간부공무원 및 금강환경지킴이의 하천 순찰활동 등을 통해 취약시기를 틈탄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추석연휴로 인하여 폐수배출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9.10~21일 기간에는 폐수무단방류 등 위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관리 취약업소를 선정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전년도 환경법을 위반한 사업장에는 특별감시계획을 별도로 발송하여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연휴인 9.22~26일 기간에는 24시간 체제의 상황실 운영과 감시반을 편성하여 하천 주변지역에 대한 순찰을 하고,
추석연휴가 끝난 후 10.2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중지되어 있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적인 가동을 위해 사업장의 요청이 있으면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추석연휴 기간이 긴만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연휴 전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자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등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환경오염사고 예방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속한 제보가 중요하고,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10번(국민안전처) 또는 128번(환경신문고, 휴대전화의 경우 지역번호+128번)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하였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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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대상 첫 주인공 찾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0월 8일까지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평생학습대상”의 첫 주인공을 찾는다.
평생학습대상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지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헌신적 노력과 성과를 거둔 시민과 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금년도에 첫 시행된다.
개인과 단체 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며 개인 부문은 끊임없는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개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또한 기관·단체 부문은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 부문 자격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세종시에 거주하고 3년 이상 평생학습 참여경험이 있어야 하며, 사업 부문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관내 평생교육기관·단체다.
신청서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흥원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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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마을 3단지 입주 2주년 기념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새샘마을 3단지가 입주 2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8일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단지 입주자대표회 주관으로 운영하며 1부와 2부로 나누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플리마켓 및 푸드트럭 운영, 경품 추첨 등 입주자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입주민 장기자랑 및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이정환 회장은 “이번 행사는 입주민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정을 주고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입주민 모두 화합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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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종촌동도서관서 독서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도서관이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아트프린트 원화전시 가족 독서퍼즐 맞추기 과월호 잡지배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26일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관 속 영화관 프로그램으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가 무료 상영된다.
이번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종촌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희 동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많은 아이들이 책으로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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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읍면동 세무담당공무원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 시청에서 읍면동 세무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9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제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9월에 부과 고지되는 재산세에 대한 정확한 고지와 납부 안내를 통한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을 최소화함으로써 지방재정의 유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납세자들이 장기 출장 등의 사유로 인해 지방세 납부 고지서를 제때에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이메일을 이용한 전자 납부 고지서 발송 제도를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읍면동 세무담당자에게 당부했다.
윤병준 세정담당관은 “재산세는 우리시 세원 중 취득세 다음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세원인 만큼 많은 시민이 납기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폰뱅킹 납부, 인터넷 뱅킹, 위택스 및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부편의를 마련 납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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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우리고장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어린이 우리고장 문화탐방-길 따라 역사 따라 도로명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문화탐방에는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60명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읽고 쓰는 법을 익히고, 유적지 탐방과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 퀴즈풀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탐방코스는 우리 지역의 역사성을 반영해 이름이 부여된 대첩로, 비암로, 프란치스코교황로, 왕의물 등 4개 노선으로, 각 노선 주변에 위치한 연기대첩비공원, 비암사, 전의초수 등 문화 유적지를 탐방한다.
참가학생들은 세종시 지명위원 겸 연기향토박물관장인 임영수 해설사의 설명으로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어린이들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우지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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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진드기·설치류 매개감염병 주의보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폭염과 집중호우 이후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진드기와 설치류를 통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철에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감염병과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설치류 매개감염병이 주로 발생한다.
쯔쯔가무시증은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가을철에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세종시 내에서 발생한 65명의 환자 가운데 90%인 59명이 9~11월 사이 발생했다.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즉시 샤워나 목욕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에는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있거나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 딱지인 가피가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매년 9~10월 환자 발생이 증가하므로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진드기에 물렸는지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한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되면 진드기를 안전하게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며, 고열과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의 소화기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검사·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SFTS 환자 가운데 참진드기에 물린 것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30% 내외로 매우 낮은 점이 늑장대처의 원인이 되므로, 복귀 후에는 피부를 직접 만지며 물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집중호우와 태풍 이후 복구작업이나 농작업을 할 때는 오염된 물 접촉, 상처를 통한 렙토스피라증 감염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렙토스피라증은 설치류 매개 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동물의 소변에 오염 가능성이 있는 물, 특히 고여 있는 물 등에서 작업 시 반드시 작업복과 장화,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막아야 한다.
10~12월 60%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신증후군출혈열은 감염된 설치류에서 분변, 오줌, 타액 등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된 후 건조된 바이러스가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된다.
렙토스피라증 감염 증상은 고열, 근육통, 두통, 설사, 발진, 결막충혈 등이며 신증후군출혈열은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출혈소견, 소변량 감소 등이므로, 이와 같은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년 가을철은 진드기 및 설치류 매개 감염병이 다른 시기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며 “가을철 발열성 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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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약정 체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6일 교육청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과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대표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장이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를 오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NH농협은행에 약정한다는 내용의 약정서에 서로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이에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17일 ▲시의원 ▲세무사 ▲공인회계사 ▲학교장 등으로 구성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NH농협은행이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 NH농협은행은 ▲대내외적 신용도 ▲재무구조의 안정성 ▲이용편의성 ▲금고 관리능력 등 평가기준에 부합하여 적격성 심의를 통과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금고약정 체결에서 예금 및 대출 등 일부 금리를 개선하였으며, NH농협은행으로부터 향후 4년간 세종시교육청 협력사업으로 연간 2억 2천 5백만원씩 총 9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