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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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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종시선수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개최한 제18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세종시 소속 김민정선수와 장창선수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김민정선수는 여자 10m공기권총, 혼성10m공기권총에서 은메달 2개와 25m공기권총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하여 은2개, 동1개를 획득했다
또한, 여자축구 대표팀으로 참가한 장창선수는 대만과 맞붙은 3-4위전에서 4대0으로 승리하며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우리 시 대표로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한 두 선수는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결과를 얻어 우리 시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주였다.
또한, 다가오는 제99회 전국체전에도 우리 시 대표로 참가하는 두 선수는 사격과 여자축구 종목에서 메달 전망을 한층 밝게 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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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선창구 개설’가을철 농촌일손 돕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농업축산과와 읍·면·동사무소에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운영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밤 등 각종 농작물 수확, 농촌 환경 정화, 농업재해 피해 복구 등 단기간에 일시적으로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로, 독거노인, 고령농가,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과수·채소 농가, 농업재해를 입은 농가가 우선 지원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손돕기 참여에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농업축산과 또는 희망지역 읍·면·동사무소에 참여희망일자와 장소, 인원 등을 신청하면 된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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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단계적 시행 돌입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 온 신도심 버스노선개편안을 확정하고, 오는 15일부터 2생활권 순환노선 204번 신설·운행을 시작으로 단계적 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도심 버스노선개편은 급격한 도시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BRT 중심의 버스노선체계를 확립,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됐다.
시는 ‘보다 빠르고 편리한 버스노선체계 구축’을 목표로 BRT 및 광역노선과의 환승편의 향상 생활권 간 다양한 노선 공급 배차간격 최소화로 대기시간 단축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담아 버스노선 개편 기본안을 제시했다.
이후 2차례의 설명회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통해 노선개편안을 도출, 4일 최종 확정했다.
이번 개편안에 따라 신설되는 노선 204번은 2생활권에서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세종예술고등학교까지 양방향으로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출발시간을 기준으로 정부세종청사남측 정류장에서 06시부터 22:30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는 당초 계획인 10분 간격으로 배차 운행할 예정이다.
이두희 교통과장은 “이번 204번 버스 신설은 신도심 노선개편의 시작이자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버스노선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도심 버스노선개편 확정안과 경유 정류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4일부터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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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에 176억 투입
북세종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종합계획(안)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원도심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5년간 조치원읍과 연동·연서·전동 지역에 국비 123억 원을 포함한 총 176억 원을 투입, 식농에듀센터, 푸드순환센터, 청년문화샘터, 문화예술창작소 등 주민 경제활동 기반이 조성된다.
4일 시에 따르면, 농림부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촌 중심지인 읍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면 및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1개 시·군이 선정됐다.
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연동·연서·전동면 일대를 아우르는 북세종 지역에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강화 문화여가 서비스 구축 맞춤형 생활복지기반 확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과 농업의 상생을 위해 농산물 생산자 전문화와 북세종푸드 순환시스템 구축이 추진된다.
또 문화여가 서비스로는 청년 문화생산인력 기지화와 북세종 문화향유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과 문화의 상생이, 맞춤형 생활복지기반으로는 지역사회단체 동력지원, 생활복지 기초거점 조성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이 추진되는 조치원역 일원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 20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3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도시재생뉴딜 사업 등 원도심 균형발전 사업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웅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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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주민 함께 사는 연서면 만들어요”
연서면주민자치위원회-㈜아이테크 ‘다, 연서’ 업무협약식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3일 ㈜아이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더불어 함께 사는 연서면 구현을 위한 ‘다, 연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은 ㈜아이테크 공장에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과 외국인근로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서면주민자치위원회와 ㈜아이테크는 외국인 근로자 한글교실 운영, 원주민과 함께 배우는 바리스타 강좌 개설, 연서면민 한마음 행사 등의 추진에 힘을 모으게 된다.
‘다, 연서’ 사업은 ‘모두 다, 연서면민’이라는 뜻으로, 연서면 봉암리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모두 다, 연서면민’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 사업은 올해 세종시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시비 500만 원을 지원받아 올 9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신원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근로자도 모두 다, 연서 면민으로서 우리 지역에서 주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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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외국인유학생“버스 타고 세종시 배워요”
세종 시티투어 특별운행…세종알리미 역할 톡톡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8월 31일부터 1일 이틀간 한국개발연구원 외국인 유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시티투어를 특별운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연구기관인 KDI 한구개발연구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시가 세종 시티투어를 특별히 편성해 운행했다.
이번에 시티투어에 탑승한 외국인유학생은 미국, 독일, 중국, 가나, 프랑스, 소말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9개국 130명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했다.
이들은 이틀간 세종시 시티투어를 이용, 세종시 도시소개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호수공원 등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세종시티투어 특별운행은 지난 6월 28일 으뜸초등학교 학생 40명, 지난 7월 1일 고려대 외국인 유학생 124명, 8월 22일 산업단지 투자유치희망기업인 60명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세종시를 알리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에도 KDI 한구개발연구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세종시티투어를 특별편성 운행할 예정이다.
김현기 자치분권문화국장은 “세종시티투어를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에게 국토균형발전의 모델로서 세종시의 탄생과 역사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더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티투어는 지난 6월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명소를 직접 찾아가서 체험하는 교과서 코스와 외부관광객들에게 세종시를 소개하는 행복도시코스로 운행하고 있다.
이용은 사전예약을 받아서 진행하게 되며 예약방법은 네이버에 세종 시티투어를 검색하거나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시티투어버스 탑승시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관광지입장료, 중식비, 체험비 등은 개별부담이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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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 22개 도서관과 함께하는‘북 크로싱’운영
포스터
[충청뉴스Q] 세종시문화재단은 다음 달 개최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사전프로그램으로 ‘북 크로싱’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오는 10월 7일까지 북 크로싱 운영기관으로 등록된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여 기부할 책을 접수하고,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현장에 마련되는 북 크로싱 존에서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가져가면 된다. 이번 북 크로싱에는 세종시 공공·작은도서관 22개소가 운영기관으로 함께한다.
북 크로싱은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가 적힌 메시지를 공공장소에 놓아두고, 다른 사람이 추천한 책을 가져가 읽음으로써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기 문화가 확산되도록 독려하는 운동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공공·작은도서관들과 함께 운영하는 이번 북 크로싱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권내에 소재하는 도서관을 인지하고,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세종〉시책과 연계한 세종시민의 독서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역 도서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공동의 역할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를 통해 모리스 센닥 등 세계가 인정하는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전시를 비롯하여 그림자극, 북드로잉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워크숍 등 책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 크로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행사팀으로 하면 된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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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 세종 컬처로드 후원
세종 컬처로드 후원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이 지난 1일 호탄리 일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9월 행사’를 후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9월 행사에서 금남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장소 제공, 주민 홍보, 금남풍물단 출연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에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현권 금남면장을 비롯한 내외부 귀빈들이 참석해 주변 주민들과 함께 퓨전국악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흥겨운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이찬기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농촌 공연이 아닌 도농 간 교류를 통한 화합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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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2·은4·동3 배출
한전세종지사·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금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Q] 세종시 지역예선을 통과해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관내 기업들이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상 2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만족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올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9200여 기업 5만 5000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6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에 자리한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가 각각 자유형식과 환경·안전품질분야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페더럴모굴세종㈜,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육군종합보급창 1보급단이 식스시그마, 현장개선, 서비스·사무간접분야에서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콜마㈜ 신정공장 등 3개 분임조도 각각 대통령상 동상을 받았다.
제44회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품질경영혁신을 위해 1사1품질분임조 및 품질개선 컨설팅 등 기업별 품질역량 맞춤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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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은 224억이며, 세외수입 체납액은 81억 원에 달한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고액체납자의 분할납부 유도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예금 등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을 실시하고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해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시는 9월 중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적극적인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세금납부는 가상계좌, 은행ATM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신용카드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고지서를 가지고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도 있다.
윤병준 세정담당관은 “시민께서 납부하는 지방세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상습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