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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5주년 행사 축하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충청뉴스Q]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은 지난 28일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5주년 기념행사에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4,500명에게 금융상담을 실시하여 1조 원 넘는 부채를 해결하는 등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비상구’ 역할 수행과 실적을 격려하며, 서민부채 비율 증가추세에 보다 선제적인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노숙자에서 사회복지사로 거듭난 한 시민의 사례 발표를 경청하면서, 대한민국 가계부채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현재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근로소득과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가격으로 인해 생계형 채무를 지는 시민들의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 문제를 지적하며 해결방안 마련의 시급성에 공감했다.
사례발표처럼 ‘빚내는 인생에서 빛나는 인생으로’이라는 모토로 가계부채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적 시각으로 접근한 서울시 금융복지 정책 퍼즐의 사업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며, 앞으로 금융복지분야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금융복지센터가 향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L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서울시민이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을 벗어나 재기를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및 고용 등 복지 전반의 기반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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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 의회, 서울시 모든 위원회 청년위원 15% 제안
2018서울청년의회
[충청뉴스Q] 제4회 서울청년의회가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의원으로 위촉 된 청년 당사자 130여 명의 목소리가 직접 담긴 10대 정책 과제가 제안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특별시의회,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서울시를 대표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참석하며, 서울시의회에서는 신원철 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등 10여 명의 서울시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의회의 슬로건은 ‘다른 차원을 여는 이야기’로 선정됐다.
2015년 청년기본조례 제정을 계기로 형성되어 온 청년 정책이 급변하는 사회적 현실에 발맞춰 다른 차원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에 관해 차해영 청년의원은 기조 연설을 통해 새로운 사회 갈등에 대응하는 정부혁신, 불평등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 시정 전반에 세대 인지적 관점 도입 등을 주문한다.
이 날 발표될 10대 제안 과제는 일자리 주거 문화 청년 공간 성평등 장애 인권 지역 교류 공존 도시 참여 확대 기조연설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박원순 시장은 당일 제안 과제에 대해 1차로 답변할 예정이며, 이후 각 과제를 담당하는 실·국·본부의 간담회를 거쳐 10월 경 정책 반영 여부가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대표적으로 서울시의 모든 위원회에 34세 이하 청년위원을 15% 이상 할당하도록 하는 정책이 제안된다.
해당 제안을 담당하는 참여확대 분과는 서울의 청년 인구는 전체인구 대비 30%에 달하지만,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심의하는 각종 위원회에 위촉된 청년위원의 비율은 4%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이미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약으로 발표된 바 있는 ‘청년위원 15% 할당제’를 반드시 실현할 것을 서울시에 주문한다.
최근 미투 운동과 혜화역 시위 등을 계기로 한국 사회의 중요한 의제로 대두 된 ‘성평등’과 관련한 정책 제안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성평등 분과는 성평등 도시 실현을 위하여 여성안심화장실의 확대 운영, CCTV, 비상벨, 경광등, LED조명 등 통합 관제 시스템 확대, 1인 가구 여성을 위한 안전 설비 지원, 서울 전역에서 성평등 교육 및 캠페인 확대 등 대규모 사업 추진을 제안한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비진학 청년을 위한 정책 제안도 진행된다.
서울시 청년인구 293만 명 중 고졸 이하의 학력을 가진 비진학 청년은 46만 명에 달하지만 이들에게 특화된 정책은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관련하여 일자리 분과는 청년일자리 예산 중 15% 이상을 비진학 청년에 특화, 비진학 청년 대상 훈련 수당 도입, 서울시 기술교육원 내 비진학 특화 사업단 신설 등을 요구한다.
이 날 제안되는 10대 과제는 2018년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300여 명이 지난 5월부터 4개월 간 토론을 통해 도출한 정책이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차해영 운영위원장은 “지난 4년 동안 서울의 청년정책이 양적으로는 대폭 확대되었으나, 실제 청년들이 경험하는 갈등과 문제에 대해 폭넓게 반응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올해 청년의회를 계기로 청년정책을 다른 차원으로 진화시켜보고자 한다”라며 의견을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그동안 청년 문제는 청년이 제일 잘 안다는 철학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거버넌스를 당사자 주도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 4년의 시정은 청년들이 단순히 참여하는 것을 넘어 직접 결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권한을 대대적으로 부여할 것”이라며 구상을 밝혔다.
2018 서울청년의회 ‘다른 차원을 여는 이야기’ 개최에 관심있는 청년시민 누구나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관 가능하다.
또한,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청년정책네트워크 단체에서도 본회의 참관과 함께 사전 행사로 청년정책존, 사후 행사로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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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장으로 나들이 오세요
공릉동 도깨비시장
[충청뉴스Q] 서울 곳곳에서 가고 싶은 시장,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상인이 직접 기획하고, 상인이 운영하는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가 진행된다.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는 전통시장을 주민과 친근한 시장으로 만들어서 자주 찾을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사업이다.
대형마트 휴업일인 2, 4째주 일요일에 진행한 ‘전통시장 가는 날’에 도매시장, 휴무시장 등 164개 시장의 참여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 주중이나 토요일에 운영해 더 많은 시장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시민의 방문이 급증하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시장나들이’를 확대한다.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이 자주 찾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 인근 대학과 노인정, 부녀회 등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지난 7월, 5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하였는데, 다채로운 시장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4,00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사업의 가을 첫 행사가 9월 1일, 중랑구 동부골목시장에서 열린다.
중랑구 국공립어린이집 44개소의 영유아와 가족, 다문화지원센터 등 약 2,500여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가족과 함께하는 동부시장나들이’가 진행된다.
‘우리동네 시장나들이’는 시장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상인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통시장, 도매시장, 상점가 등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내년부터는 매년 상반기, 하반기 2회 이상, 시장 유형이나 특성에 맞는 행사를 상인들이 진행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는 상인회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라며, “친근한 전통시장, 가고 싶은 우리동네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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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 지하철 돌출 환기구 민원 해결
보행불편 초래하던 명일역 인근 지하철 환기구 연말까지 이설키로 결정
[충청뉴스Q] 강동구 명일동 주변 지하철 5호선 명일역 환기구 2개소가 이설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명일역과 동부기술교육원 사이 인도는 돌출된 지하철 환기구로 인해 교차 보행이 불가할 정도로 통행 공간이 좁아 잦은 민원이 제기되었던 곳이다.
민원해결에 앞장선 김종무 서울시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 삼익그린1차맨션아파트 재건축조합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해당 환기구의 조속한 이설에 합의하고 보행공간 2m와 자전거도로 2m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환기구는 9월 중 공사에 착수하여 올 연말까지 ‘명일 래미안 솔베뉴’ 경계 부지로 이설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명일역 인근 돌출 환기구는 지역주민의 보행불편과 함께 보행안전을 위협하던 시설물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책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도 폭이 협소한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굽은다리역 구간에서 보행불편을 야기하는 지하철 돌출 환기구의 이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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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적십자회비 납부율 갈수록 저조
김기덕 의원
[충청뉴스Q]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이 30일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최근3년간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적십자회비 납부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총 납부율과 대다수의 자치구별 납부율이 동시에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적십자회비 2016년도 총 고지금액 653억여원 가운데 납부금액은 82억여원에 그쳤고, 2017년도는 총 614억여원의 고지금액 중 75억여원이 납부됐다. 납부율은 2012년 21.7%에서 5년만에 12.3%로 반토막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부율 상위 50%에 든 각 자치구도 공개됐다.
지난 2016년에는 서울시에서 은평구, 도봉구, 노원구, 강동구, 강북구, 중랑구, 동작구, 양천구, 성북구, 서대문구, 광진구, 성동구가 상위 1위부터 12위까지 차지했다.
다음해인 2017년에도 은평구, 도봉구, 노원구, 강동구, 강북구, 중랑구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상위 1∼6위였고, 양천구, 성북구, 동작구, 서대문구, 광진구, 동대문구가 납부율 상위 50%안에 드는 자치구로 기록됐다.
아울러 최상위권 자치구와 최하위권 자치구의 평균 납부율 차이가 6.8%로 분석됐다.
이에 김기덕 의원은 “적십자회비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국민성금이지만 자치구별 순위권에 변동이 없다는 점 등을 비추어 볼 때 자치구의 참여도에 따라 납부실적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자치구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모금 홍보활동과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적십자회비가 이재민 구호와 홀몸노인, 빈곤아동, 의료소외환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하고 해외 취약계층 구호,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되고 있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적십자회비 납부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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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 어디까지 체험해 봤니? 서울시, 9월 새활용페스티벌
새활용놀이상상놀이
[충청뉴스Q] 국내 최대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개관 1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서울새활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것으로, 새활용 문화를 의·식·주 전반에 걸쳐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민 축제이다.
행사장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전시 상품을 수리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AJ 전시몰의 ‘전시박스’ 이벤트 행사 등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 행사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하루 4차례 새활용 탐방·체험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오는 9월 5일부터 새활용 전시회를 상시 감상할 수 있다.
주요 행사로는 ‘자원순환 도시,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개관기념 새활용 포럼, 폐자동차를 소재별로 부품을 해체해 분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동차 해체쇼’, 디자인 보호법 최고 전문가인 김 웅 변리사의 ‘업사이클 디자인 보호법’ 워크숍, 새활용 소재로 만든 전통놀이기구로 즐기는 ‘새활용 전통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학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서울새활용플라자는 폐기물을 소재로 한 제품 제작과 서비스 개발, 소재연구, 체험교육, 시민 참여행사 운영 등 새활용 문화 확산과 새활용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새활용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새활용페스티벌’ 행사 및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은 서울새활용 플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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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 서울시의원, 서울대공원 특별 현장점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충청뉴스Q]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30일 오후 2시 서울대공원에서 특별 현장점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 산하기관 노동자들의 노동현장에서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수정 의원은 서울대공원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된 서울대공원 현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의 경우 지난 6월 서울시에서 노사간담회를 진행하였으나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이후 노조는 문제해결을 위해 7월부터 매일 서울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서울대공원 노조는 서울대공원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무료운행 순환버스의 운행을 중단하고 유로 카트를 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무료운행 순환버스 운전기사의 운전직에 대해 일방적으로 매표업무 변경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하여 권 의원은 특별 현장방문 간담회를 통해 전반적인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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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불편 없이’서울시, 최중증 독거장애인 200명에 24시간 돌봄
서울특별시
[충청뉴스Q] 서울시가 와상·사지마비 등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거동이 불가한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약 두 배로 확대한다.
기존 92명에 108명을 추가해 총 200명까지 늘린다.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에겐 약 3명의 활동지원사가 교대로 돌아가며 온종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활동지원사가 퇴근한 이후 화재나 폭염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혼자 움직일 수 없어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또 활동지원사가 취침자세를 잡아주면 불편하더라도 다음날까지 참고 기다려야 해 24시간 돌봄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이처럼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24시간 돌봄 대상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 지난 4월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대상자를 추가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를 통해 서비스를 받기 희망하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의 신청을 접수받는다.
대상자는 타인에 의해 체위변경이 필요하거나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1인 가구 와상·사지마비 장애인이면서 위급상황 시 감각의 마비 등으로 위험 인지능력이 없거나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단이 없는 장애인이다.
대상자는 각 자치구별 전문가 평가와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치구에서 선정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서비스가 확대 실시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최중증 장애인의 안전을 도맡던 24시간 활동지원 사업이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최중증 독거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대상의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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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 9만 서울봉제인 정책토론회 참석
토론회
[충청뉴스Q]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시의원회관별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9만 서울봉제인 노동조합 창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봉제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와 전태일재단, 서울노동권익센터 공동 주관하고, 봉제공동사업단이 주최하며, 권수정 서울시의원실과 이상훈 서울시의원실이 후원하여 개최됐다. 봉제정책토론회는 노동자 당사자들과 함께 서울시, 마을공동체, 노동시민사회, 사회적 경제 등이 연결되어 봉제노동자의 노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공론장으로 마련됐다.
권수정 의원은 “9만의 서울봉제인 노동자는 지금껏 이름없이 사회로부터 숨겨진 노동을 해오셨다.”며 힘들고 어려운 봉제노동자들의 노동 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서울지역 6대 도심제조업 중 하나가 봉제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의 영세성으로 인해 노동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또한 권 의원은 “우리 사회에서 드러나지 않은 노동의 가치가 보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노력하여 이런 토론회를 통해 공론화 되고 있다.”며 향후 노동자의 목소리가 사회에 울릴 수 있도록 현장에 정의당과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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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정초등학교 석면 없는 청정학교로 새출발
서울시의회
[충청뉴스Q] 서울삼정초등학교가 방학기간 석면해체 및 제거 공사를 마치고 새학기와 함께 청정학교로 새출발한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된 석면교체 작업을 감시하기 위해 새롭게 '석면모니터단'이 구성되어 학부모·학교관계자·공사감리인·전문가 8인이 참여했고, 특히 서울시의회 경만선의원과 강서구의회 박주선의원이 참여해 사전청소, 비닐보양 상태 및 음압테스트 확인, 사후청소 확인 등 총 5회에 걸쳐 석면모니터단과 함께 세밀히 확인했다.
그 결과 석면비산농도, 잔재물 확인 및 조사 등에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의 검사결과가 나왔으며 예정대로 8월29일 개학을 실시, 2학기 교육활동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게 됐다.
경만선 시의원은 “이번 삼정초등학교의 석면제거를 통해서 강서지역의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학교를 다니게 됐다” 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