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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라이온코리아와 출산장려 및 출산축하용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라이온코리아와 출산장려 및 출산축하용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라이프&헬스케어 기업 라이온코리아와 출산장려 및 출산축하용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민의 자녀 출생을 축하하고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체결됐으며 협약 기간은 2년간 진행되나 안성시와 라이온코리아가 상호 다른 의견이 없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협약에 따라 2022년 1월 1일 이후 안성시에 출생등록하는 모든 출산 가정에 거품형 손 세정제 ‘아이 깨끗해 선물세트’를 출산축하용품으로 무상 지원할 예정이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안성시 출생축하선물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2022년 1월 출산 가정은 택배로 전달된다.
시는 신규 사업인 안성시 출생축하선물 지원과 더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협력하는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 사업이 점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관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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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방역지원 서비스 진행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방역지원 서비스를 2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총 3회기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지원서비스’는 생활 환경을 저해하고 각종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해충과 바이러스, 유해 세균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거환경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부 회의를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중 방역이 시급한 가정을 우선 선정해 ‘세스코 경기남부지역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각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방역지원 서비스를 통해 유해 생명체로 인한 불편과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아동 및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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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우리나라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 경제통계 모집단 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중요 통계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의 종류’,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으로 급변하는 산업구조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상근근로자가 없는 무인점포,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1인 유튜버, 가정 내 전자상거래, 간판없는 공부방 등의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전화 또는 배포조사가 병행되며 조사과정에서 수집되는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9월에 잠정결과가, 12월에 확정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조사과정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조사원과 응답 사업체 모두 안전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조사대상 사업체의 성실한 응답이 보다 나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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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친환경미생물배양실 사전 농가 등록 실시
안성시, 친환경미생물배양실 사전 농가 등록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유용미생물에 대한 수요와 사용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에 부응하고자 친환경미생물배양의 규모를 2배로 확충해 대량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균 등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농가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한강유역청에서 공모한 친환경 청정사업을 통해 일죽면 능국리에 친환경미생물배양실 동부분소를 신축하고 농촌진흥청 균특 사업을 통해 보개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친환경미생물배양실 본소를 개축했다.
이에 따라 공급에 앞서 농가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등록은 안성시에서 농·축산업을 경영하거나 거주 중인 자로 안성시 경영 및 거주 확인서류를 지참해 일죽, 죽산, 삼죽지역은 미생물배양실 동부분소에, 그 외 지역은 미생물배양실 본소에 등록하면 된다.
등록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본소 미생물배양실은 멸균배양시스템을 이용한 1.5톤 대용량 배용기 4대와 이에 따른 시스템 일체를 교체했으며 분소 미생물배양실은 멸균배양시스템을 이용한 1.5톤 대용량 배양기 3대와 이에 따른 시스템 일체를 설치하고 BM활성수 공급장치를 설치했다.
공급시스템을 신규로 설치해 농가는 등록한 번호로 키오스크를 통해 미생물 분출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공급 시기는 장비 시험가동 후 동부분소는 3월 중순 무렵, 본소는 4월 중순 무렵에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등록한 농가에 SMS로 안내할 예정이다.
조정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늘어나는 친환경농산물 수요에 안성 관내 농가가 환경친화적인 농·축산물 생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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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비 및 코로나19 긴급 방역활동 실시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비 및 코로나19 긴급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환경정비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오미크론 등 코로나19의 기록적인 확산세 속에 위기 극복을 위한 이번 방역활동은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지역 내 버스 승강장, 어린이 놀이터, 공원 내 운동기구 및 화장실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줬다.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윤석근 위원장은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평택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방역활동을 해주신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불필요한 만남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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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 ‘2022 안양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온라인 개최
안양문화원, ‘2022 안양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원이 오는 2월 15일 오후 4시부터 안양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안양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안양의 정월대보름 축제는 2013년에 안양문화원이 주관한 이후 전통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안양의 정월 세시풍속인 ‘안양만안답교놀이’를 비롯해 대보름 기원제, 전통문화예술 공연, 세시체험, 달집 태우기 등을 진행하며 안양시민의 무사 안녕 기원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되어 왔다.
지난 2020년, 2021년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가 취소됐다가, 올해 안양만안답교놀이의 안양시 향토문화재 지정 재심의를 위해 ‘안양만안답교놀이로 즐기는 안양의 정월대보름’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대폭 축소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
또한, 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달집에 소원지 달기’ 행사도 진행한다.
네이버폼을 통해 소원을 입력해 제출하면, 대신 소원지를 적어 달집에 달아 안양만안답교놀이 중 달집 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소원 성취와 복을 함께 기원하는 의미를 담을 예정이다.
김용곤 원장은 “안양의 유·무형문화유산이 담긴 정월 세시풍속인 안양만안답교놀이를 통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여러분께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비록 온라인이지만 안양만안답교놀이를 통해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바라는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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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의원,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김규창 의원,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8일 소관 위원회인 건설교통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현재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교통정보센터의 설치 및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경기도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선진적 교통체계 확립에 관한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교통정보센터 관리자의 시설 관리 의무를 규정하는 등 교통정보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도민에게 교통정보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정확한 정보수집 및 제공에 대한 사항을 명시했고 교통정보 관련 유관기관 및 민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
다만, 정의규정의 일부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고 용어 순화를 위해 일부 수정됐다.
김규창 의원은 “경기도 교통정보센터는 효율적인 교통체계 확립 및 정확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해 설립된 이래, 도민의 교통편의 제공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1,390만 경기도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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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도의원, 청소년지도자의 열악한 처우개선 신호탄 쏘아 올려
신정현 도의원, 청소년지도자의 열악한 처우개선 신호탄 쏘아 올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7일 제357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신정현 의원은 “청소년지도자와 같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및 시설의 종사자 임금은 대부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인건비 가이드라인의 지침과 예산 범위를 반영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청소년지도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책무성이 크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의원은, 청소년지도자 처우 현황에 대한 백종현 의원의 질의에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실태조사 분석 및 처우개선 방안’에 따르면 ‘청소년시설 종사자 평균 근속연수는 3.8년이나, 유사 시설의 평균 경력은 5.7년’이라고 답했다.
이어서 “청소년들이 관련 사업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라포를 쌓아가는 과정 중 그동안 관계망을 형성했던 청소년지도자가 몇 년이 채 되지 않아서 떠나고 또 새로운 사람이 오는 일들이 반복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청소년 복지의 질 또한 위협받고 있다”며 “청소년 지도사가 불행하면 청소년이 행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처우개선 조례의 실효성에 대한 이진연의원의 질문에 “아직 그 현황 파악도 채 되지 않는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실태조사와 종합계획 수립 및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을 조례에 규정함으로써 정확한 실태에 근거해, 무엇을 어떻게 지원해 줄지 파악할 수 있기에 향후 도 내·외부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세부 가이드라인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안동관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지도자의 열악한 처우에 대해 도 차원의 방안을 고심중에 있으며 관련 부처와의 협의 등을 통해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본 조례안은 '2022년 경기도의회 새천년 광교 시대와 함께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의 첫 번째 제정 조례안으로 기존 경기도 관련 조례에 ‘청소년상담사 등’, ‘청소년지도사’로 별도 규정하였던 ‘청소년지도자 정의’를 상위법령인 ‘청소년 기본법’과 동일하게 통합 규정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및 지위 관련 실태조사’와 ‘처우개선 및 전문성 향상 등의 사업’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 내 관련 규정을 담고 있던 조례 간의 중복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청소년활동 진흥 조례’를 일부개정하고 ‘경기도 청소년상담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폐지하는 의안 발의도 동시에 진행됐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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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도의원, 업무보고에서 농정분야 기획역량 부족 “질타”
김경호도의원, 업무보고에서 농정분야 기획역량 부족 “질타”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의에서 2022년도 농정해양국 업무보고를 통해 농정분야의 기획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8일 김의원은 2022년도 업무보고에서 2018년도 경기먹거리전략5개년 계획을 수립해놓고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누락된 것은 경기도 농정의 기획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가평군의 경우 2018년 푸드플랜과 관련해 토론회를 개최했으나 당시 가평군 농정 당담자들이나 농민들의 전혀 참석하지 않은 채 진행될 정도로 푸드플랜의 이해도가 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평군은 정책적 혼선을 겪으면서 노력 끝에 지난해 푸드플랜 팀까지 만들어 운영하고 있음에도 지자체 푸드플랜을 이끌어야 하는 경기도는 푸드플랜이 주요 정책사업에서 실종됐다고 비판했다.
이는 2018년 경기도 농정과 성장전략팀에서는 경기먹거리전략을 추진해왔으나 정책을 기획했던 담당자의 인사 이동이 이뤄진 후 정책 방향에 혼선을 겪은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정책 과정에서 공직자의 기획역량을 키우거나 없으면 역량 있는 사람을 영입해서라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책 실행과정에서 점검, 결과, 환류 등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 가평군 북면 도대리에서 추진중인 골프장 부지 내 농지 관련 불법 사항을 검토해 보고할 것을 함께 주문했다.
해양레저는 지원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으나 지난 3년간 내수면 레저산업도 지원체계를 요구했으나 전혀 반응이 없었다고 지적하고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농정 정책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선에서 양당 후보의 농정공약을 파악하고 있는지 묻고. 앞으로 누가 되던 차기 정부의 농정정책이 되기에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미리 경기도 방안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특히 경기도는 문재인 정부 기간내 푸드플랜, 사회적농업, 농업회의소, 농어촌 뉴딜 등 다양한 이슈에 정책적으로 접근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차기 정부의 공약을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3년간 느낀 결과 사람이 바뀌면 정책이 바뀌고 그동안 해왔던 것을 물거품이 되는 것이 오늘 우리 경기도 농정의 현실로서 이로 인해 손해 보는 것을 결국 농민이다”며 “공직자는 국민의 공복으로 역할을 제대로 할 때 우리 농정이 발전함에 따라 향후에는 농정분야의 기획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생각의 변화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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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선경도서관, 이수진 작가의 ‘보리아트’ 전시
수원 선경도서관, 이수진 작가의 ‘보리아트’ 전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오는 2월 25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보리아트 명인 이수진 작가의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보리아트는 보리 줄기를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리 줄기의 은은한 빛깔과 색감을 활용해 호랑이를 표현한 ‘맹호도’, 모자의 다정한 모습을 표현한 ‘모자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수진 작가는 2020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부터 ‘보리아트 명인’으로 선정됐고 2021년에는 경기아트센터에서 ‘봄이왐수다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사람 사는 세상전’ 등을 열었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천연 소재인 보리 줄기로 표현한 다양한 보리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