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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강서를 필두로 한 서부산권을 서울 강남처럼 글로벌 거점지역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
박형준 시장, “강서를 필두로 한 서부산권을 서울 강남처럼 글로벌 거점지역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서부산권 개발을 완성시킬 마지막 핵심 퍼즐인 ‘제2에코델타시티’의 청사진을 내놨다.
부산시는 오늘 제7차 서부산전략회의를 열어 친환경 수변도시인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계획을 논의하고 서부산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으로 개발해 부산이 그린스마트 도시로 한발 앞서갈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제2에코델타시티가 조성될 공간은 김해공항 서측, 강서구 강동동 및 대저2동 일원 약 320만 평 부지다.
당초 김해공항 확장계획에 따라 추가 활주로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김해신공항 확장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되면서 그동안 수차례의 개발계획에서 활용방안을 찾지 못했던 지역이다.
이에 부산시는 강서구 남측 명지신도시, 에코델타시티로부터 북측에 계획된 연구개발특구까지의 신도시축을 단절시키는 공간으로 남게 된 이 지역을 제2에코델타시티로 조성함으로써 강서구 전체를 남북축으로 연결하는 연담도시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에코델타시티는 현재 추진 중인 에코델타시티와 연계한 공영개발방식으로 개발된다.
약 6조 4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37년까지 단계별로 도시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중으로 예비사업 시행자를 선정한 다음 예비타당성 조사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거쳐 2025년 착공하고 2028년 토지 분양을 시작으로 이르면 2030년부터 순차적인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개발의 목표는 15분 생활권과 그린스마트도시 비전 구현을 위한 15분 내 주요생활권 접근 가능 도시 구현 제로에너지 녹색도시 조성 스마트시티 적용과 항공 MRO산업 육성 등으로 혁신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청년주택, 청년혁신센터 조성 등 청년의 삶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네 가지다.
이 지역에 들어설 핵심 시설과 기능으로는 국제업무, 항공산업클러스터, 친환경 주거, R&D, UAM·드론 산업 등을 종합적으로 구상하고 있다.
또한, 시는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관건인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우선, 강서지역 신도시 개발을 통해 명지신도시에서 제2에코델타시티를 거쳐 대저까지 연결되는 2개의 남북교통축을 조성한다.
명칭은 에코델타 1로와 2로로 7개의 동서교통축과 효율적으로 연계해 서부산권 도로망 체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명지에서 대저 구간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강서선은 접근성이 좋은 트램으로 조기 구축하고 기존 운영 중인 도시철도 3호선, 부산김해경전철은 연말 개통할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연계한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도시철도 하단~녹산선도 조속히 구축해 상호 간의 환승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제2에코델타시티가 완성되면 새로이 건설되는 가덕신공항과 부산신항만의 배후지로서 강서구 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되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서부산권 개발을 통해 머지않은 미래에 강서구 전체가 현재 인구 14만여명에서 4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완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서울 강남은 과거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신시가지 개발을 통해 서울이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하는 발판이 됐다”며 “지금 부산 강서지역이 변모하고 있는 과정은 서울 강남의 변화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강서를 필두로 한 서부산권을 서울 강남처럼 글로벌 거점지역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 대상지에 소재한 강동119안전센터에서 제7차 서부산전략회의를 개최한 박형준 시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관계 실·국장과 함께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 전략을 논의하고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계획을 청취·점검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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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조례 청구, 온라인으로 더 쉽고 더 간편하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8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공동주관으로 ‘주민이직접’ 온라인 체제 기반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이직접‘은 주민조례, 주민투표, 주민소환 투표 청구를 피시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체제 기반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약 41억원을 들여 공동 구축한 주민참여 온라인 시스템으로 울산시에서는 1억7,000만원을 분담하고 올해부터 운영비 2,300만원을 지원해 울산시민들의 자치입법 참여를 기술적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올해 1월 13일부터 ‘주민이직접’ 온라인 체제 기반에서 주민조례청구 서비스를 운영하고 주민투표와 주민소환투표 청구는 법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온라인 주민조례 청구뿐만 아니라 청구인 대표자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고 전자서명 간편인증 및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청구인명부 서명 기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 처리정보 확인 등 주민조례 청구 처리 과정을 온라인화해 정보를 확인·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군·구별 현행 자치법규와 입법 예고된 자치법규도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시민들의 정책제안 온라인 체제 기반인 ‘시민 다듬이방’ 등 지역문제 해결 온라인 체제 기반과 더불어 숙성된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이 온라인으로 그 조례 제·개정까지 발의할 수 있게 되어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정책에 비대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주민이직접 온라인 체제 기반 개통식이 열린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의 자치입법권을 더욱 확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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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 2월 9일부터 실시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 2월 9일부터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1년 12월 31일 현재 지역 내에서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제29회를 맞이하는 사업체 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정부 주요 정책뿐 아니라 민간 사회활동의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된다.
올해 대구시의 조사대상은 30만5천여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총 13개 항목이다.
효율적인 조사 및 사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4개의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하고 사업장 운영장소, 법인명 2개 공통항목과 온라인 쇼핑거래 여부 등 1개 자율항목을 추가해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에 대비해 방문조사 외에 전화조사와 배포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참여 조사요원은 570여명으로 모든 조사요원은 조사 시작 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9월에 잠정 발표하고 12월 말에 확정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지역소득추계 등의 기초자료로 쓰여진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든 시책은 정확한 통계자료에 바탕을 두고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상 엄격히 비밀이 보호되므로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본 조사가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고 통계 기반 경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통계이므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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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구시에서의 생활‘지금보다 나아질 것’52.7%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위대한 대구 건설의 원년’을 만들기 위한 대구시 중점과제인 ‘소확행 대구’ 정책에 대해 시민들은 ‘생애 주기별 맞춤형 생활지원 정책’을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 1순위로 선택했고 앞으로 대구시에서의 생활이 나아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52.7%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 대구’를 시정 중점과제로 정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조사했다.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성·연령·지역별로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된 대구시민 1,009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조사했다.
먼저, ‘소확행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구시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응답자의 35.5%가 ‘생애 주기별 맞춤형 생활지원 정책’을 선택했고 다음으로 ‘청년 지역정착 및 보금자리 마련 지원 정책’이 33.5%로 그다음 순으로 나타났다.
‘소확행 대구’의 개별 구체적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알아본 결과, 우선 결혼과 출산, 보육과 교육, 복지로 이어지는 ‘생애 주기별 맞춤형 생활지원 정책’ 중에서 실생활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노인 기초연금 확대 지급 및 일자리 확대로 노후 소득 보장’, ‘출산가정 첫만남이용권, 영아수당 신설 등 육아비용 및 보육지원 확대’를 각각 1순위와 2순위로 뽑았다.
올해 신규·강화되는 ‘청년 지원 정책’ 중에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응답자의 49.1%가 선택했다.
다음 ‘문화·예술분야 정책’ 중에서는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도시 조성’과 ‘수준 높은 공연의 상시관람 신설’ 순으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보았다.
대구시 생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신천 프로젝트 정책’과 관련해서 신천이 대구의 명품하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나무·화초 심기, 수달 보호 등 자연친화적 생태복원’, ‘그늘, 화장실, 가로등, 벤치 등 휴식 공간 및 편의시설 개선’을 선택했다.
그리고 ‘대구시 버스 정책’과 관련해서는 ‘대중교통 무료 환승시간 확대’와 ‘인접도시 대중교통 환승할인 확대’를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정책이라고 응답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대구시에서의 생활이 나아질 것으로 보는지에 대한 시민의견을 알아본 결과,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답한 응답자가 52.7%로 나타나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의견 39.0%에 비해 13.7%포인트 높게 조사됐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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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블록체인 전문 교육 通했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2020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경북도, 강원도와 컨소시움을 구성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대구AI허브’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권역 1위를 차지했다.
‘대구AI허브’는 재직자, 구직자, 학생 등 다양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AI, 블록체인에 대한 기초부터 기술활용 비즈니스 모델에 이르기까지 온·오프라인 강의, 프로젝트 실습 등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세미나, 전문가 멘토링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가 속한 동북 권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도에 이어 2021년까지 2년 연속 권역 1위를 차지하며 그에 따른 인센티브 28억원을 추가 확보,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2,000억원 이상을 들여 동북권, 동남권, 호남권, 충청권 등 4개의 거점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SW인재 양성 사업‘대구AI허브’는 ICT 인력양성 역량이 우수한 경북대학교가 운영을 담당해 비전공자부터 AI 전공자까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수준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히 AI기술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에서는 수강하기 어려운 AI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해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777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개인뿐만 아니라 LIG넥스원, 대구은행,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등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 교육, 채용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생 중 7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디지털 전환시대 디지털 융합의 핵심인 AI, 블록체인 등 4차산업 핵심 기술 분야의 인재 갈증을 해소하고 동시에 지역 인재의 취업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경북대학교 박혜진 산학협력초빙교수는 “올해부터 대구 ICT기업 집적지인 수성 알파시티 내 현장캠퍼스를 구축해 기업 밀착형 교육을 확대하고 6개월 과정의 취업 연계형 온라인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도 지원하는 등 교육과정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우수한 인재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지역 기업 혁신을 주도할 AI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AI허브의 모든 교육은 무료이며 수시로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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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 3기’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 3기’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는 다문화 및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중·고등학교 연령기 인천의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년도 ‘은하수 3기’ 청소년을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은하수학교는 1년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정치·정책, 예술, 과학, 기후·환경, IT,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이와 학년 구분 없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자치회 활동을 통해 은하수학교의 교육과정을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인천의 미래형 자치배움터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도하고 마을이 협력하는 은하수학교에서 시민성, 민주성을 기반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힘을 기르고 배움과 공간의 주체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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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중등 신규임용교사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2년 미래교수역량 함양을 위한 신규임용교사 직무연수를 3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연수대상자는 초등교사 254명, 중등교사 376명 등 630명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원격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로서 필요한 인천교육정책, 배움중심교육과정,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업무포털의 이해 등이며 이를 통해 교사로서의 현장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외에도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학교와 미래교육, 에듀테크 활용수업,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등 코로나 19 이후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는 연수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교육전문성 신장, 교육과정 구성 및 학생이해, 미래교육변화의 능동적 대처 등 신규교사로서의 기본소양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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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전산 실습 교육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전산 실습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서부 관내 사립유치원 원장·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산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을 통한 2022학년도 본예산 업로드 교육 및 2021학년도 결산 방향 제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산 실습 교육을 통해 예결산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유치원 회계담당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유치원별 효율적인 예산편성을 지원한다.
또한 사립유치원 회계담당자의 시스템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소그룹 전산 실습 교육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K-에듀파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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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 교무부장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관내 초등학교 52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등 학교교육과정 수립과 학기초 교무부장 업무 안내 등으로 교무부장 교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학기 학교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교무부장 네트워크를 구성해 1회성 연수가 아닌 수시 상호 컨설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의 중간리더로서 학교교육과정 및 주요 업무 추진에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남부교육을 만들도록 지원청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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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금융교육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금융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금융교육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금융투자가 보편화되면서 금융상품에 접근하는 연령대가 청소년까지 확장되는 추세로 이와 함께 보이스피싱, 유사수신 등 금융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금융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인천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종합계획은 금융교육 기반조성 및 지원체계 구축 교육과정 연계 금융교육 활성화 교육공동체의 금융교육 역량 강화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교육 강화 등을 추진 과제로 담아 초·중·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변화된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삶과 연계된 실생활 중심의 학교급별 맞춤형 금융교육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건전한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