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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꿈, 수질연구소에서 함께해요
중학생 과학자 직업체험교육(수질분석 실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2012년부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던 현장체험교육을 올해는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질연구소는 교육부의 진로체험 서비스 플랫폼인‘꿈길’ 및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위탁기관인 ‘인천진로교육센터’에 직업 체험처로 등록되어 있어, 직업체험을 원하는 학교이나 단체 누구나 쉽게 체험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014년에는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하는 교육기부 우수공공기관에 선정됐다.
수질연구소는 이공계대학 출신자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고,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관으로 견학 및 실험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과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중·고등·대학생 77명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수질연구소 연구사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평소에 다루어 보지 못한 실험도구와 장비를 사용해 직접 수질분석과 미생물 실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현장체험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질연구소의 연구진과 첨단분석 장비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진로탐색과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교육기부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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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연말연시“사랑 나눔 고구마” 지원
인천준법지원센터, 고구마 지원 모습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인천원예농협과 함께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사랑 나눔 고구마”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원예농협으로부터 햇고구마 10kg 50상자를 후원받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더불어 사는 온정을 나누고 생계형 재범을 방지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순응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봉환 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은 “형편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준 인천원예농협에 감사드리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또 다른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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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2018 인천여성가족포럼"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22일 재단 2층 소강당에서 "2018 인천여성가족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또 하나의 가족, 1인 가구’라는 주제로 인천시 1인 가구 생활실태 공유 및 지원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인천시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과 일상의 건강성 보장을 위한 논의를 펼치기 위해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법제연구원 장민선 연구위원이 ‘1인가구 시대의 의미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며, 인천여성가족재단 양수진 연구위원이 ‘인천시 1인가구 생활실태와 지원 정책 방향 모색’을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이번 포럼에 토론자로는 한국노동연구원 길현종 국제협력실장,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김영정 연구위원,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서정렬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사회보장통계센터장이 나선다.
포럼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문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로 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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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라텍스 라돈 가져와서 측정해 보세요.”
지난 실내공기 라돈 저감 캠페인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환경단체, 기업과 함께 시민들의 라돈 불안해소를 위해 라돈 간이측정기 대여와 시민인식 개선을 내용으로 지난 8월부터 실시중인 ‘실내공기 라돈 저감 캠페인’의 두 번째 현장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실시한다.
지난 5월 대진침대 사태를 시작으로 생활용품 전반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라돈에 대한 시민 불안이 사그라 들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고 있는 상황 때문이다.
인천시와 동구청은 현장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라텍스 등 제품을 현장에 소형텐트를 설치해 밀폐된 상태에서 측정하여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측정서비스를 실시하고, 라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응을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구청장이 직접 현장 라돈을 측정에 참여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실정에 맞는 라돈 불안해소 대책을 강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라돈 간이측정기 시민무료 대여”의 선거법 위반여부를 인천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 “법령에 근거한 경우 무료대여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아 2019년 본예산으로 군·구에 시비를 보조하여 총143대의 간이측정기를 구매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빠르면 2019년 초부터 군·구 환경과나 동주민센터를 통해 라돈 간이측정기 무료대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불안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라돈 저감 캠페인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종합적인 관리지침이 없는 현재 실정에서 시민들이 가지고 계신 제품의 라돈을 측정하여 간접적으로 방사성물질의 방출여부를 판단하여 해당제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시책에 관심을 가지시고 막연한 불안보다는 캠페인에 참여하여 올바른 인식으로 대응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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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환경교육센터 ‘울산 환경교육 포럼’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환경교육센터’가 16일 오후 2시 시의사당 대회의실에서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주제로 시민환경단체, 관계기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환경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차수철 충남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이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지역 단위의 학교 환경교육과 국가 수준의 학교 환경교육의 협력 추진체계 마련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진명호 환경부 환경교육팀장은 ‘환경교육 정상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국가 환경교육 체계의 확립과 학교 환경교육의 정상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장소영 교사는 ‘울산의 학교 환경교육 사례’ 를 주제로 울산의 학교 환경교육 현황과 함께 지역사회와 학교 환경교육이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신기왕 센터장 주재로 정호선 부산환경교육센터 센터장, 김재규 울산환경사랑회 회장, 김정태 산에들에 생태연구소 소장, 이승진 울산시민연대 시민참여팀장, 주제발표자 등이 참여하여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토론이 진행된다.
울산시 환경교육센터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타 지역 선진사례를 접목하고 울산 학교 환경교육의 문제점 도출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학교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유치원·초·중·고등학교 등 학교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중점 토론한 만큼 각종 기관·단체 등 학교 밖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사회 환경교육과 연결성 강화할 수 있도록 센터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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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가 16일 오후 3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장애인후원회 재무차장 최성원 씨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주)우원캠테크 김장호 대표 등 2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2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2001년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11월 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다. 아울러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울산시 지체장애인 등록자는 10월 말 기준 2만 4,086명이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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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추모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유족회’가 16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제68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추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은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노옥희 교육감, 희생자 유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경과보고, 추모사, 전통제례, 음복 순서로 진행된다.
이수진 회장은 추모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유족회를 지켜온 유족회원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소통과 화합이야 말로 민주사회가 지향하는 꽃”이라고 말한다.
송철호 시장은 추모사에서 “무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밝혀내는 일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내는 길”이라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추모는 계속되어야 하며, 후손들에게 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은 1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여 명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과 청량면 삼정리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사건으로, 지난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됐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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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7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나만의 스노우볼에 백해에 담아보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베소비슬레디키 암각화의 동물 형상을 활용하여 나만의 스노우볼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19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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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동기 문화 및 세시풍속 탐구시간 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말과 12월 초에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사를 탐구하고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 오후 2시에 ‘강의와 전시해설로 만나는 울산 청동기 문화’가 마련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대곡박물관 특별전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와 연계하여 울산문화재연구원 이수홍 실장의 강의와 특별전을 기획한 ‘큐레이터와의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9월 18일에 개막한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는 울산 청동기 문화를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9개의 키워드를 통해 울산 청동기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전시이다. 오는 12월 30일까지 개최하며, 전시 관람객은 11월 8일에 1만 명을 돌파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행사 참가자는 11월 27일 오후 2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로 모이면 된다.
12월 1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제74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미리 알아보는 동지’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풍속화로 배우는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세시풍속”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년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로 동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야광귀신 속설을 토대로 한 미션활동,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 감상과 동지 절식 먹기, 동지 부적 만들기 등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동지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30명으로, 20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박물관에 오셔서 특별전 관람과 강의와 체험학습에 참가하고, 근처의 대곡댐 둘레길과 울주 천전리 각석을 걸으며 초겨울의 풍광을 감상하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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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 확보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점검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 등 제조·가공업소 등 30개소이며, 위생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식품제조에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철 성수식품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특별점검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