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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희망기업 사무실에 정원 만들어 준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집보다 일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의 몸과 마음건강을 위해 업무공간을 꽂과 식물을 활용해 친환경으로 바꾸는 오피스가드닝 설치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접수를 받아 중소기업과 비영리 또는 공공기관을 각각 20개씩, 총40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가 확정된 기관에는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신중년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업종과 공간의 특성에 맞는 오피스가드닝 설계와 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기존 화분의 분갈이 등 관리와 재배치, 식물관리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며 실내 및 실외 공간에 대해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단, 재료비는 해당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오피스가드닝이란 오피스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사무실 한 편이나 자투리 공간을 정원처럼 만들어 가꾸고 돌보는 것으로 사무실 습도조절과 공기정화에도 효과적이며 근로자의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어 업무능력을 높여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5, 농촌진흥청’ 시는 은퇴 했으나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 신중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재능기부가 가능한‘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전문분야 경력자를 공익사업에 참여케 하는‘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사업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 만큼 앞으로도 이들이 가진 능력을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합 직무와 일자리 발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병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중년의 직업적 경험과 전문성은 우리사회의 큰 자산이기에 은퇴 이후 일선에서 완전 물러나는 것은 우리사회의 또 다른 손실이다”며 “이분들의 능력을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참여케 함으로 공공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중년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피스가드닝을 희망하는 기관은 본 사업의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팩스와 이메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문의는 일터와사람들 신중년사업팀 또는 시 일자리경제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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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복한 시민, 살기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 비전 제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글로벌 기후 변화 및 도시화에 따른 자원/인프라 부족, 교통 혼잡, 에너지 부족 등 각종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중·장기 계획인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본 계획은 2019년 3월에 용역을 시작해 계획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시민대상 설문조사,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구성 및 워크숍, 부서면담, 시민공청회, 전문가 자문회의,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검토의견 보완 등을 거쳐 지난 6월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은 내·외부 환경 및 여건, 수요자 요구사항 분석 등을 통해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 달성을 위해 5대 목표와 10개 추진전략 아래 지역별 특성과 도시기본계획을 고려해 공통서비스, 중부, 서북, 동북, 남부생활권으로 분류한 28개의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선정했다.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균형발전과 시민이 직접 체감 가능한 행복한 도시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효율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단계적 이행 방안과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 구축·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 등이 담겨 있다 또한 군·구 등 관련부서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효율성 및 실효성을 높이고자 ‘Incheon Smart City 도시재생 길잡이’를 제시했으며 시 수돗물에 대한 신뢰회복 및 품질개선을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및 정책 방향 수립’방안도 제시했다.
유시경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스마트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공해 인천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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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On-라인 교육 멘토링’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On-라인 교육 멘토링’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마을 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On-라인 교육 멘토링’을 운영한다.
마을 교육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고 ‘Zoom’, ‘네이버 밴드’, ‘OBS 스튜디오’, ‘구글 클래스룸’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예비 마을 교육 활동가 등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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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23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한·중 교류전과 김유경 개인전을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로 운영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중국 산둥성 고밀시 문화예술협회와 국내 작가가 포함된 한·중교류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중국 현지 작품을 직접 전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펄라이트에 컬러를 프린트해 전시한다.
중국 작품 10점, 한국작품 45점 등 총 55점을 전시해 색다른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김유경 작가의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개인전이 열린다.
김유경 작가는 신예 청년작가로서 평소 지나치는 사물을 작가만의 화법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번에는 사진, 설치 작품, 영상을 통해 개성있게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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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마인드스케치 SET SERIES’를 2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로 3년 연속 시행하는 ‘마인드스케치 SET SERIES’는 학부모 개인의 심도 있는 상담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자녀 양육 방안을 모색하고 학부모의 긍정적인 정신 건강 회복과 행복한 부모 역할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 야간으로 나눠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생긴 또 다른 가족관계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혜로운 해결을 도모하고자 한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 단장은 “학부모 특화 상담은 가족 간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겁고 행복한 관계가 건강한 가족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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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제1회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제1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안정 및 협력 증진 방안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자문하는 위원회로써 작년에 전국 최초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19년 정기회 의제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 및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도약 – 함께 가는 교육공동체’라는 의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교육 현장과 문제점, 구성원 간의 갈등과 해소 방안, 학교와 구성원의 역할 재정립 등에 대해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난관들이 발생하고 있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토론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뜻을 모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노사가 연대와 협력으로 힘을 합쳐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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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온라인 개강
인천복지재단,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온라인 개강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오는 7월 3일부터 네 번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에 지친 인천시민을 위로하고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공동체에 대해 살펴보며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나는 누구인가, 생존과 실존 사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내가 살고 싶은 복지국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총 4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인천시민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교육을 진행한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지금과 같은 위기가 나와 나를 둘러싼 공동체를 성찰할 시점이다”고 말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살고 싶은 공동체를 상상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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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의 일상복귀를 응원
인천시민들의 일상복귀를 응원!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 희망과 위로의 멜로디를 전하기 위해 특별히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를 기획해 6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무관객 온라인 중계한다.
희망찬 곡조와 귀에 익은 멜로디의 음악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OBS 메인뉴스 ‘OBS 뉴스중심’ 앵커 최지혜가 해설을 맡아 시청하는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경구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시작한 연주회는 2019년 주하이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우진안과 함께하는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으로 이어진다.
이후 tvN ‘노래에 반하다’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소프라노 손지수, 차세대 성악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테너 김승직이 출연해 아르디티의 ‘입맞춤’,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등을 들려준다.
인천시향의 확신에 찬 연주, 두 성악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스크린 밖 청중들에게 긍정적 음악 에너지를 건넬 것이다.
인천시향은 “한 때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재 확산의 조짐을 보이면서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위축된 이 시기에 인천시향의 연주가 작은 위로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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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금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금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바다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가입도서관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오는 7월 1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 간 업무협약 개정으로 인해 책바다서비스 이용요금이 5,2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미추홀도서관도 택배비 지원금을 3,000원에서 3,700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시 관내 공공도서관 중 책바다서비스에 가입되어있는 31개 공공도서관의 이용자이며 책바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자료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왕복택배비 5,200원 중 책바다 지원금 3,700원을 제외하고 1,500원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는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자료 모두 동일하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책바다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책바다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해 도서구입 비용절감과 독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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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요 정책결정에 민주적인 의사결정체계 구축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주요정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수렴과 위원회의 실질적인 정책참여를 통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각 위원회에 소속된 분야별 전문가 위원 인력풀로 구성된 ‘인천시 ON-LINE 협치위원단’을 구성·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ON-LINE 협치위원단’은 각 위원회에 소속된 분야별 전문가 1,024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도 시정에 적극 참여를 원하는 위원들에 대해 협치위원단 참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방식은 사업부서에서 의뢰 받은 주요의제에 대해 리서치업체를 통해 구축된 비대면 ON-LINE 시스템을 활용해 협치운영단에게 모바일 설문메시지를 발송해 의견을 수렴하는 형식이다.
시는 의제 제1호로 ‘각종 위원회 활성화 및 개선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지난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실시했으며 모바일 설문조사에는 1,024명의 위원중 825명이 참여해 시정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 결과 위원회 위원 선정시 현재 부서 및 협회추천 72.8%, 공개모집이 19.8%로 운영되고 있으나, 공개모집 비율을 보다 확대하자는 의견과, 조례상 3개위원회 이상 금지 및 특정성별의 60% 이상 초과 금지 등의 규정에 대해서는 적정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한, 위원회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해 위원회의 형식적 운영 52.1%, 행정조직과의 협력체계 미흡이 35.4%로 보다 전문성 있는 위원선정과 회의결과에 대한 정책결정에의 적극적인 반영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 강화 및 행정체계의 투명성 제고 등을 제안했다.
〇 시는 주요사업 추진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시정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ON-LINE 협치운영단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정책결정 및 시정운영을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위원 상호간 교류 및 네트워크 부족, 행정과의 협력체계 미흡에 대한 대책으로 위원간 교류확대 방안을 강구하고 위원회 담당공무원 및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〇 박재성 공동협치담당관은 “시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결정 및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ON-LINE 협치위원단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