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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 실시
군산시청사(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이달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정 및 검증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관내 토지로 대상 필지는 1,334필지이다.
지가 산정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 조사 및 각종 자료 검토 후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 대상 필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하고 산정지가에 대해서는 전문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 및 비교표준지 적용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을 종합 검토해 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
지가 검증이 완료되면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에게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신청을 받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고 객관적인 조사 및 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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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힘을 잇는 ‘KBS 국악한마당’ 군산 상륙
전통문화의 힘을 잇는 ‘KBS 국악한마당’ 군산 상륙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KBS 전주방송국이 주최하는 ‘KBS 국악한마당’이 오는 23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KBS 국악한마당은 지난 1990년 첫 방송 이후 국악인들에게 최고의 무대이며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는 국내 유일한 전국 프로그램이다.
KBS본사와 전주방송국에서 격주로 제작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군산으로 찾아오는 열린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연희집단 The 광대의 판굿·버나놀이·죽방울놀이, 조엘라와 신승태의 창작국악과 민요, 박애리와 제자들의 민요, 왕기철과 왕기석의 입체창이 준비되어 있다.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티켓링크에서 1인 2매로 한정해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예매 및 현장배부는 공연당일 현장에서 공연 1시간 전부터 수령 가능하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 “전통문화의 대표 프로그램 ‘KBS 국악한마당’을 통해 근대문화유산의 도시 군산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군산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된 가요무대는 오는 9월 30일 12시 10분 KBS1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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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통연수원, 선진 교통문화 정착 온힘
전남도교통연수원, 선진 교통문화 정착 온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전남지역 선진교통문화정착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 이병희 전남교통연수원장과 이범열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장은 ‘전남에서 필요한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업무 협력’을 다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며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공단 광주·전남본부는 광주 남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의 자동차·도로·항공·철도 분야 검사, 자격관리, 연구 등 지역 교통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병희 전남도교통연수원장은 “전남에서 필요한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업무 협력을 진행하도록 도와준 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남에서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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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8월 친환경농산물에 ‘바나나’
전남도, 8월 친환경농산물에 ‘바나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남도의 따뜻한 기후로 재배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해남 ‘무농약 바나나’를 8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나나는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소화를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 효능이 있다.
국내산 무농약 바나나는 충분히 익은 뒤 수확하므로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1kg에 1만원 정도로 수입산보다 2~3배 비싸지만,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으로 재배해 건강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학교급식과 로컬푸드에 주로 납품하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다.
해남 옥천면 월평리에서 무농약 바나나를 재배하는 정수섭 농가는 2002년 밤호박으로 친환경농업을 시작했지만, 점차 따뜻해지는 기후변화에 맞춰 2020년부터 바나나로 작목을 바꿨다.
바나나 재배 면적은 0.4ha 규모로 올해는 8월부터 수확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약 1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바나나를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시설과 장비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아열대 작목의 친환경농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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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숙원 여수·순천~서울 수서 SRT 운행한다
동부권 숙원 여수·순천~서울 수서 SRT 운행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9월 1일부터 전라선에 여수·순천에서 서울 수서행 SRT가 운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SRT 운영사인 ㈜SR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전라선 수서행 고속열차 확대 운행에 대한 노선 면허를 지난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발급받은데 따른 것이다.
예·발매는 11일부터 가능하도록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 누리집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선 SRT는 여수엑스포역에서 첫 출발해 수서역에 도착하는 등 각 하루 2회 왕복 운행으로 총 4회 운행된다.
여수엑스포역에서 용산역이나 서울역까지 매일 KTX만 30회 운행되고 있으나 여수~수서 간 SRT가 4회 운행되면 34회로 늘어난다.
경부선·호남선 동시 운행되는 평택~오송 병목구간이 2027년 2복선화 되고 KTX·SRT 차량이 추가 도입되면 열차 운행도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라선을 이용하는 전남 동부권 주민은 수서역을 오가는 고속열차가 없어 익산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까지 간 다음 서울 강남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수서행 고속열차가 운행되면 환승 필요가 없어지고 이동 시간이 단축돼 교통 불편과 지역 간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전남도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대통령실을 비롯한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전라선 고속열차 증편과 수서행 고속열차 운행을 요구했다.
그 결과 9월 1일부터 전남 동부권 주민의 숙원사업인 수서행 고속열차가 운행되는 결실을 보게 됐다.
김병호 전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전라선에 수서행 고속열차가 운행됨에 따라 환승 불편이 해소돼 교통 편의성이 개선되고 관광객 유입도 늘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과 고속열차가 증편 운행되도록 국토교통부, 열차 운영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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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 관할구역 분쟁 해결 위한 전담반 구성
전남도, 해양 관할구역 분쟁 해결 위한 전담반 구성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지방자치단체 간 분쟁이 빈번한 해양 관할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반을 구성, 해양 관할구역 수호와 도민 생존권 지키기에 나섰다.
해양 관할구역은 법적으로 경계를 구분하는 기준이 없어 지자체 간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10일 지방자치단체 간 해양 관할구역 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반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열어 주요 역할을 논의했다.
전담반은 총괄반과 조사반으로 이뤄졌다.
총괄반장은 자치행정과장, 조사반장은 해운항만과장이 맡는다.
전남도의회와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총괄반은 전남도 소속 변호사를 비롯한 해양·법률 전문가로 이뤄진 인력자원으로 구성, 해상풍력·매립지·어업권 등 해양 관할구역과 관련된 소송을 지원한다.
조사반은 기초지자체와 함께 해상경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나 행정적 관행 등 자료조사를 한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해양 관할구역의 최적안을 도출하고 대응 논리를 개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광역자치단체 17개 시·도 중 11개, 기초자치단체 226개 중 73개가 관할구역에 해양을 포함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1980년 이후 지자체 해양관할 분쟁은 총 29건으로 현재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해상경계가 정해지고 있다.
국회에서는 주철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단체의 해양관할구역 획정에 관한 법률안’과 안병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양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해양관할구역 설정에 관한 법률안’이 계류 중이다.
장헌범 전남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전담반을 운영해 지자체 간 해양 관할구역 분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도민의 권리 보호와 향후 해상경계 관련 법령 제정 등 제도 구축에도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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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광양 상습 침수피해 현장 점검
김영록 지사, 광양 상습 침수피해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오후 광양 진상면을 방문해 청암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정 현장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광양 진상면 청암지구는 2011년 태풍 ‘무이파’로 농경지 136ha가 침수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지난 7월 집중호우에도 하우스 6동이 침수되는 등 해마다 여름철 강우에 따른 침수가 반복되고 있다.
이는 만조 시 지방하천인 수어천의 수위 상승에 따른 인근 저지대 농경지 배수불량 때문으로 근본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에 광양시는 2021년 3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2024년 3월부터 총사업비 350억원을 들여 펌프장 4개소 신·증설, 배수로 정비 등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재해가 빈번한 곳에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된다”며 “주변 농경지나 과수단지에 피해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이 사업이 잘 진행돼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태풍에 광양 등 동부권에 피해가 클 것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광양시민들의 행운과 공무원의 노력이 합쳐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광양시 공무원의 노고와 사전 대피에 협조해준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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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생각하는 힘’ 기르는 수학교육 전문성 높인다
전남교육청, ‘생각하는 힘’ 기르는 수학교육 전문성 높인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국초등수학교육연구회가 초등수학교육을 연구하는 전국의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3. 수학기행 유쾌한 수학 콘서트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미래 수학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열린 이번 연수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교육지원청에서 총 오후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수학과 인문학 2022 개정 수학과 깊이 있는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교구로 즐기는 체험수학 목포 Math Tour 등 주제 강의를 통해 효과적인 수학 지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활동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AI,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학교육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수학과 교과 역량 함양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전북 박지웅 교사는 “전국에서 모인 선생님들의 수학교육에 대한 열의와 관심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의 효과적인 수학 교수·학습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보경 전국초등수학교육연구회장은 “수학은 세계화 · 정보화가 가속화되는 미래 사회의 구성원이 지녀야 할 역량을 기르는 데 필수적이다”며 “전국 초등수학교육연구회 네트워킹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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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태풍 대비 배수펌프장 등 직접 시설 점검
전라북도청사(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김관영 도지사는 제6호 태풍 ‘카눈’ 내습에 따른 농경지 침수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주 진기들 배수펌프장을 찾아 가동상태을 확인하고 비상시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전주 진기들은 집중호우시 만경강 외수위 상승으로 내수배제가 어려워 마을과 농경지가 상습 침수되는 구역으로 전주시는 원활한 내수배제를 통해 주민들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63억을 투자해 지난 ‘20년 진기들 배수펌프장을 완공했다.
진기들 배수펌프장은 지름 1.35m의 대형펌프 6개와 4만㎥의 유수지로 조성됐으며 집중호우시 분당 1,150톤의 내수를 만경강으로 강제 배수함으로 진기들 일원 마을들을 침수피해로부터 지켜 오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이번 태풍 ’카눈‘도 많을 양의 비와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진기들 배수펌프장을 찾아 배수펌프 시연을 통해 가동상태를 비롯해 비상연락망, 매뉴얼 비치 등 대응체계를 세세히 점검활동을 펼쳤다.
김 지사는 이어 연일 계속되는 재난 비상근무로 지쳐있는 전주시 재난담당 공무원들과 민간 보조자들을 노고를 치하했다.
김 지사는 “기후변화에 따라 태풍, 호우 등의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있다”며 “예측을 뛰어남는 재난에 대비해 양수기, 배수펌프 등 수방시설에 대한 정비와 시험가동은 미리미리 철저히 점검해 놓아야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다 유비무환의 자세로 항상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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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재의 꿈·열정·비전 응원한다
전남도청사(사진=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2023년 전라남도 인재한마당을 열어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로 선발된 해외유학생, 으뜸인재, 과학·예능 영재 등 538명의 꿈과 열정, 비전을 응원했다.
인재한마당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신민호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후원금 기탁자, 선발된 인재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인 전남도 인재한마당은 홍보존 관람, 인재 증서 수여식, 인재 대표 소감 발표, 축하공연, 세리모니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으뜸인재 이산아, 이예빈의 성악 2중창과 전남예술고에서 전문교습을 받는 예능영재 이하영, 정소연, 황나연, 윤서정의 가야금 연주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9년 시작한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는 ‘인재는 전남의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싹 인재’, ‘핵심 인재’, ‘글로벌 인재’, 3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올해까지 발굴하거나 지원한 인재는 8천800여명에 달하고 도비 300억원이 투입된 전남의 대표 인재육성 사업이다.
지원받은 인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분석가의 꿈을 안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 입학한 청년 김종찬은 석사학위를 취득해 미국 현지 회사에 취업, 빅데이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외딴 시골마을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소녀 김사라는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달려라 아이’라는 작품으로 제21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성격의 소녀 장보련은 대한민국 최초로 2021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성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세계 제일검’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창환 부지사는 “많은 학생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남의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전남 인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빛낼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전남도가 든든한 사다리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