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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수 국동항서 태풍 대비상황 살펴
김영록 지사, 여수 국동항서 태풍 대비상황 살펴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제6호 태풍 ‘카눈’ 이 북상함에 따라 여수 국동항을 방문해 항내시설과 어선 피항 현황을 살피고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여수시 태풍 대비상황을 보고받고 국동항 내 어선과 선박 정박 현장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국가 어항인 여수 국동항은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여수·고흥 등 인근지역 어선 1천여 척이 피항하는 중요한 대피처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 태풍은 강력한 세력을 유지한 채로 여수와 통영 사이를 관통하며 북상할 것으로 보여 강풍과 많은 비로 수산 분야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어업인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어선 대피 및 양식장 결박 강화 등 각별히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내외국인 선원이 선내에서 숙박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 이들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긴 장마로 지반이 약해진 탓에 강풍과 많은 비가 동반하면 산사태 발생이 우려된다”며 “여수지역은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이 11개소로 파악됐지만, 비위험관리 지역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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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사 교육활동 지원 강화한다
전남교육청, 특수교사 교육활동 지원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9일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특수교사 교육활동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특수교육 관련 단체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는 유·초·중·고 학교급별 교사와 관리자, 학부모, 대학교수, 교원단체와 장애인부모연대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라남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단과 전라남도특수교육운영위원회 교원 위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 특수교육 관련 단체들은 실질적 법률지원 및 소통창구 확대, 교육공동체의 책무성 강화 등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특수교사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적 지원을 위해 설문조사를 통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뒤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사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특수교사와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교육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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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육 연구회 합동 연수’ 실시
전남교육청, ‘특수교육 연구회 합동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9일 오후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유·초·중·고 특수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연구회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특수교사의 통합교육 및 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에듀테크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제87회 전남특수교육학회 하계연수‘에 이어 7개 연구회가 각각 다른 주제로 통합교육, 메타버스 활용수업, chatGPT 활용 그림책 만들기, 동영상 자료 제작 등의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사들이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해 장애학생들의 일반교육 참여와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0개의 특수교육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특수교사들에게 미래교육과 발맞춰 연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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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대원 교통사고에 신속 대응
잼버리 대원 교통사고에 신속 대응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전남소방본부는 9일 낮 12시 46분께 순천시 서면에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을 태운 관광버스와 시내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부상자를 신속하게 이송하고 통역관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관광버스에는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해 순천에 온 스위스 대원 38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전날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야영장에서 1박을 하고 서울로 가는 길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10명이 가벼운 타박상 등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 중 잼버리 참여 대원은 4명으로 전남도와 전남소방본부는 이마에 상처를 입은 대원 1명을 성형외과로 이송하고 다른 대원들에게도 인근 병원으로 이송 도중 공중 보건의와 통역관을 탑승시켜 문진을 하는 등 적극 대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병원을 직접 찾아가 부상자들을 위로하고 잼버리 대원들이 전남을 떠날 때까지 의료 지원 등 후속 대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한편 전남도는 스위스 잼버리 대원들이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야영장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이 지내도록 독일어와 영어 통역관 4명을 긴급 파견하고 바나나와 샌드위치, 사과주스 등 간식을 제공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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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재의 꿈·열정·비전 응원한다
전남 인재의 꿈·열정·비전 응원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2023년 전라남도 인재한마당을 열어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로 선발된 해외유학생, 으뜸인재, 과학·예능 영재 등 538명의 꿈과 열정, 비전을 응원했다.
인재한마당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신민호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후원금 기탁자, 선발된 인재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인 전남도 인재한마당은 홍보존 관람, 인재 증서 수여식, 인재 대표 소감 발표, 축하공연, 세리모니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으뜸인재 이산아, 이예빈의 성악 2중창과 전남예술고에서 전문교습을 받는 예능영재 이하영, 정소연, 황나연, 윤서정의 가야금 연주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9년 시작한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는 ‘인재는 전남의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싹 인재’, ‘핵심 인재’, ‘글로벌 인재’, 3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올해까지 발굴하거나 지원한 인재는 8천800여명에 달하고 도비 300억원이 투입된 전남의 대표 인재육성 사업이다.
2019년 902명/50억원, 2020년 1천380명/66억 3천만원, 2021년 2천78명/ 57억 3천500만원, 2022년 2천190명/60억 2천400만원, 2023년 2천250명/66억 8천만원 지원받은 인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분석가의 꿈을 안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 입학한 청년 김종찬은 석사학위를 취득해 미국 현지 회사에 취업, 빅데이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외딴 시골마을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소녀 김사라는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달려라 아이’라는 작품으로 제21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성격의 소녀 장보련은 대한민국 최초로 2021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성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세계 제일검’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창환 부지사는 “많은 학생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남의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전남 인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빛낼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전남도가 든든한 사다리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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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2곳 국비 125억 확보
전남도청사(사진=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영광군의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사업’과 구례군의 ‘워킹 촌스데이 인 구례’가 선정돼 국비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비와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투자선도지구, 주민 생활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국비를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전국 11곳이 선정됐다.
영광군의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총 685억원을 들여 약 24만㎡ 규모로 조성, 영광 대마전기산단과 연계한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례군의 ‘워킹 촌스데이 인 구례’는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총 65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공유하우스 1동을 조성한다.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무료로 숙소를 제공하는 대신 자원봉사, 농가 돕기 등에 참여하는 일과 여행을 함께한 신주거 기반 사업이다.
전남도는 연초부터 해당 군과 함께 사업 발굴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해 타당성, 경제성 및 공공성 등을 확보했다.
특히 민간투자 활성화 전략계획 방안 등을 사업계획에 포함해 국토교통부 평가에 적극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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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복지기동대 활동하며 태풍 대비도 살펴
김영록 지사, 복지기동대 활동하며 태풍 대비도 살펴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9일 영암 서호면 성재마을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1일 기동대원으로 참여해 취약가구 행복봉사를 하고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마을 주변 대비 태세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지원활동 대상 가구는 집중호우로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2개 가구다.
노후 벽지·장판 교체 작업, 싱크대 교체 및 환경 개선 청소를 비롯해 태풍 대비 노후 전선 교체, 누전 차단기 점검 등 생활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봉사 현장에는 협력기관도 참여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치매·혈압·혈당·인바디 검사, 이·미용, 안마 등 20종의 다양한 봉사를 했다.
전남도립국악단은 힐링 공연, 전남자원봉사센터는 주변 13개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 전남소방본부·영암소방서는 7가구를 대상으로 태풍 대비 생활안전점검 서비스 등 기관별 맞춤형 종합행복봉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영록 지사는 “오랜 장마, 폭염에 이어 태풍까지 오는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거 취약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복지기동대가 취약가구를 잘 살피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 주변 축대 옹벽, 침수 취약지를 우승희 영암군수 등 관계자와 함께 점검한 후 “태풍 ‘카눈’이 10일 한반도에 상륙해 관통한다고 하니, 창문과 강판은 미리 고정하고 배수로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를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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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자원봉사자 잼버리 마지막까지 묵묵히 봉사추진
전라북도 자원봉사자 잼버리 마지막까지 묵묵히 봉사추진
[충청뉴스큐]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이 떠난 야영장에 9일 다시 사람들이 북적였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잼버리 야영장으로 모여든 것이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이 지난 8일 아쉽게도 잼버리 야영장을 떠난 후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야영장 정리를 위해서 힘을 모았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의용소방대원 170여명, 전라북도 및 시군 새마을회 100여명, 기타 자원봉사자 10여명 등 약 280명으로 양손에 집게와 봉투를 들고 잼버리 구석구석을 분주하게 움직이며 남겨진 쓰레기와 물품들을 정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만금 스카우트잼버리의 자원봉사를 준비해 온 봉사자들도 태풍으로 인한 조기 철수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잼버리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며 빛나는 역할을 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이상명 전라북도새마을회 사무처장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아쉽고 속상한 마음은 같겠지만, 스카우트 대원들이 떠난 영지를 깨끗이 정리한 것처럼 잼버리의 아픈 기억을 현명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다같이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인순 임실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마지막 일정을 우리지역에서 함께할 스카우트 대원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내 자원봉사자들은 전북지역에 남아 나머지 잼버리 일정을 소화하게 될 10개국 5,720명의 잼버리 대원이 전라북도의 문화 및 관광자원을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프로그램 진행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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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육실무사 마음돌봄 연수 실시
전남교육청, 특수교육실무사 마음돌봄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국립 나주숲체원에서 8일 ~ 9일 1박 2일간 ‘숲에서 숨 쉬다’를 주제로 탄소중립과 연계한 2023. 특수교육 교직원 마음돌봄 연수를 실시 했다.
특수교육실무사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맛있는 건강숲테라피, 마 실 숲, 안녕 나의 반려식물 등 다양한 숲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매년 증가하는 중도중복화 특수교육 대상학생 지원업무로 지친 특수교육 실무사의 심신 회복 및 치유에 초점이 맞춰졌다.
연수에 참가한 한 특수교육실무사는 “학기 중에는 연수에 참여할 수 없을 뿐 아 니라, 방학 중에도 학생 지원으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잠깐 숨을 고를 수 있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자주 이런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특수 교육실무사들이 이번 마음돌봄 연수로 잠시나마 심신 회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고충과 어려움에 대해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11월까지 특수교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연수를 더 실시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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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내년 유·초등 교사 179명, 중등 교사 336명 뽑는다
전남교육청사(사진=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9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24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이날 예고된 2024년 전라남도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유·초등의 경우 유치원 20명, 초등학교 150명, 특수학교 9명 등 총 179명이며 중등은 26개 과목 총 336명이다.
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을 안내한 것으로 최종 선발 과목·인원·시험의 세부 사항은 9월 13일 유·초등, 10월 4일 중등 시험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
유·초등의 경우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11월 11일 1차 필기시험에 이어 2024년 1월 10일 ~ 12일 3일 동안 2차 면접 및 수업 실연 관련 시험을 실시한다.
중등은 10월 4일 공고 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5일 전국 17개 시·도가 동시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
전남교육청은 학교 교육활동의 안정화를 위해 교사 정원 및 신규교사 선발 인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김대중 교육감의 의지에 따라 도의회, 학부모, 교원단체와 협조해 작년부터 꾸준히 교사 정원 및 신규교사 선발 인원 확보 노력을 이어왔다.
그 결과, 중등에서는 정부의 공무원 정원 감축 기조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규모의 신규교사 선발 인원을 확보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 정원 및 신규교사 선발 인원 확보를 노력을 전남의 교육공동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