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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체력인증센터,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4기 체력증진 교실 회원 모집
군산체력인증센터,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4기 체력증진 교실 회원 모집
[충청뉴스큐] 군산체력인증센터가 시민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해 4기 체력증진 교실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4기 체력증진 교실은 기존 대면·비대면은 물론 주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한다.
대면 체력증진 교실 아침반과 효과검증반은 군산체력인증센터 1층에서 운영 예정이며 특별반은 월명종합경기장 일원,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은 화상회의 플랫폼인 네이버 웨일을 통해 운영한다.
4기 체력증진 교실은 오는 9월 1일까지 유선 및 방문을 통해 반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8주간, 5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면 체력증진 교실 아침반은 쾌활한 아침을 위한 스트레칭 및 전신운동, 대면 체력증진 교실 효과검증반은 내 몸 리셋 프로젝트, 비대면 오전반은 칼로리 불태우는 전신운동, 비대면 오후반은 탄탄한 바디라인 만들기로 진행한다.
또한 대면 체력증진 교실 특별반은 단단한 몸의 중심만들기라는 주제로 기간 내 10회 운영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4기 체력증진 교실과 특별반을 추진하게 됐다”며 “기존 프로그램 외에 새롭게 추가된 특별반과 야간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체력향상은 물론 건강증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체력인증센터는 만 4~6세, 만 11세 이상이면 누구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측정과 개별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다.
평일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목 야간과 두 번째·네 번째 토요일에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군산체결인증센터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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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디앤씨 군산시 수해 지원으로 1천만원 기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3일 ㈜피엘디앤씨가 호우피해 지원 성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피엘디앤씨는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분양 대행 및 부동산 종합컨설팅 등 관련 기업으로 개정동 진아리채 시행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종만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군산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었다”며 “군산시 주민들이 호우피해를 하루빨리 복구해 다시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민을 위해 기탁을 해준 피엘디앤씨 박종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피해를 조속히 복구해 시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호우로 인해 2023 호우피해 특별모금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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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국제운영 요원 금강미래체험관 방문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2023년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국제운영 요원들이 군산 금강미래체험관에 방문해 기후 위기와 관련된 각종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IST체험관은 금강하구에 있는 기후 위기 체험 교육 시설로 지난 5월 새롭게 단장, 각종 전시관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후 행동 실천 방법 알림을 시작으로 생태환경 교육도시로서의 발돋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대학생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제운영 요원들을 위한 영외 프로그램 하나로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매일 320여명씩 총 2,240여명의 세계스카우트 운영 요원들이 체험관을 방문한다.
생태환경 기후 위기 체험 및 전시관을 관람, 전 세계인이 함께 모여 지구 생태환경 지킴이로서의 의식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체험관은 이번 IST 방문을 위해 전시내용을 번역하고 영문 리플릿을 별도로 제작했으며 체험 프로그램 또한 별도로 기획했다.
도착팀별로 시차를 두고 전시 관람과 체험을 유도해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했으며 체험장 곳곳에 영어안내문을 부착해 언어와 풍습이 다른 세계인들이 전시 및 체험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체험 기간에 주요 진행 프로그램으로는 본관 전시장 관람, 캘리그라피 손수건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태양광 조리기 체험, 물 체험장의 큐드럼 끌기 등과 조류관찰 등이다.
체험관 관계자는 “금강미래체험관 리모델링 이후 처음 맞이하는 대규모 관람객”이라며 “전 세계인이 함께 모인 만큼 관람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통찰력으로 각 나라에서 생태환경과 기후를 지켜내는 지구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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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 새만금 잼버리에서 농특산품 판매장 운영
군산시, 2023 새만금 잼버리에서 농특산품 판매장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행사장에서 군산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인 ‘군산시간여행마을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군산 통합브랜드 ‘새들군산’과 군산 농특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며 대야농업협동조합과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어울림이 참여해 쌀, 누룽지, 콩 가공품, 곡물 시리얼 등에 대한 시식과 판매가 이뤄진다.
홍보·판매장은 참가자와 일반 관광객 모두 출입 가능한 잼버리 델타 구역에 마련됐으며 참가국 158개국의 청소년과 관계자, 관광객 등 4만여명에게 군산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건강한 먹거리를 알리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인에게 군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K-푸드 속 군산의 먹거리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군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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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한옥건축과, 국내 유일 전통건축 전문과정 성과
도립대 한옥건축과, 국내 유일 전통건축 전문과정 성과
[충청뉴스큐] 전남도립대학교 한옥건축과가 국내 유일 전통건축 분야 전문대학으로서 2023년 문화재수리기능자 국가시험에서 대목수 4명, 드잡이공 1명, 보존처리공 1명 등 총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문화재수리기능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문화재수리기술자의 지도·감독을 받아 문화재 수리의 기능적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기능인력이다.
문화재는 현대의 일반적 기술과는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진 과거의 유산이다.
따라서 그 원형을 재현·계승하기 위해서는 당시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함께 복원을 위한 특수 기술을 갖춰야 한다.
전남도립대 한옥건축과는 전통건축 분야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자격증 준비반을 운영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합격자는 앞으로 관련 연구소, 박물관, 문화재단 등 다양한 문화유산 분야에서 활동한다.
조창호 전남도립대 한옥건축과 학과장은 “한옥에 대한 가치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문화재 보존과 한옥 건축설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립대는 ‘첨단지식사회를 대비할 창의적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및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교육이념을 토대로 2022학년부터 전체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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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 온힘
전남도,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 온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장 중인 57개 해수욕장의 안전·편의시설 운영 실태 등 현장 지도 점검을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수상레저안전법’과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해수욕장의 시설 확충·관리 실태, 안전장비 및 안전요원 운영실태, 위험요소 알림 경고판 설치 여부, 수질관리,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이용객 요금 등이다.
시군·유관기관·해수욕장협의회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올해 전남에서 개장한 해수욕장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한적한 해수욕장’을 포함한 57개소로 8월 27일까지 운영된다.
‘한적한 해수욕장’은 연간 이용객이 7만명 미만이며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곳으로 해양수산부가 전국 52개소를 선정했다.
전남에는 목포 외달도, 여수 방죽포, 보성 율포솔밭, 장흥 수문, 해남 송호, 함평 돌머리, 영광 가마미, 완도 신흥, 진도 관매도, 신안 대광·짱뚱어 해수욕장, 11곳이 운영 중이다.
지난해 전남에선 56개소의 해수욕장이 55일간 운영, 65만명의 이용객이 다녀갔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 해수욕장 이용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기도록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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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일본 삿포로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일본 삿포로의 한국식품 대표 마켓인 예스마트에 전남산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장,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은 9개 국가에 25곳의 상설판매장을 운영,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수출 전진기지를 구축했다.
전남도는 2017년부터 한국 농수산식품의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의 현지 마켓과 연계해 지역 농수산식품 전용 판매장을 개설했다.
기업의 안정적 수출 판로를 지원하는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8개국 20개 상설판매장을 운영해 2022년 기준 1천45만 달러의 농수산식품 수출을 달성했고 올 들어 다섯 번째로 개장한 삿포로 매장에 이어 연말까지 5개 매장을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일본 전역에 27개 식품 전문매장을 운영 중인 예스마트는 이번에 세 번째 전남 상설 판매장을 삿포로점에 추가 개설했다.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 한인을 대상으로 9종류의 남도김치와 김, 소주, 어묵, 장류, 건나물 등 전남 12개 수출기업 91개 품목의 농수산식품을 판매한다.
예스마트를 운영하는 장영식 ㈜에이산 대표는 “상설판매장 3호점 개장으로 북해도 전 지역 소비자에게 전남의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수산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음식을 대표하는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을 적극 홍보해 마트와 상설판매장이 동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상설판매장 사업은 다양한 먹거리와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해 해외 동포는 물론 현지 한인마켓에서 큰 인기가 있다”며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수출 전진기지로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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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새만금 잼버리 성공개최 위해 생수 지원
전남도, 새만금 잼버리 성공개최 위해 생수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불볕더위 속에 오는 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생수 6천500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1920년 영국 런던에서 청소년행사로 시작돼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청소년 문화교류 축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 17회 대회를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한 이후 32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너의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전북 새만금 지역 잼버리 부지에서 진행된다.
세계 170여 회원국 4만 3천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다.
전남에선 280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해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아이쿱생협은 지난 5월 국내행사 협조 지원 업무 협약을 해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세계 각국 청소년이 함께 야영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개척·협동정신, 호연지기 등을 키워 지구촌의 더 나은 미래가 오길 기대한다”며 “전남은 청소년이 더 큰 꿈을 펼치고 행복해지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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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대표 휴양시설서 양대체전 알린다
전남도, 지역 대표 휴양시설서 양대체전 알린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수, 진도, 신안 등 지역 대표 휴양시설에서 오는 10월과 11월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에 나섰다.
전남도는 여수 소노캄호텔과 베네치아호텔, 순천 에코그라드호텔, 진도 쏠비치 리조트, 신안 자은도 씨원리조트, 신안 증도 엘도라도리조트 등 휴양시설 17곳에 체전 홍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홍보전단을 비치했다.
또한 숙박시설 내 홍보 텔레비전, 상업용 화면을 이용해 전국체전 홍보영상과 이미지를 송출해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인중 전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의 대표 휴양시설과 연계해 전국체전을 홍보하고 있다”며 “코로나 일상 회복 이후 개최되는 체전인 만큼 국민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모두가 하나 돼 즐기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 선수단과 임원진, 해외동포 선수단까지 4만여명이 대거 전남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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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유일 9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자체
전남도, 전국 유일 9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자체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2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상·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각각 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고 9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는 2010년부터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일자리 대책 추진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있다.
종합평가 분야에서 전남도가 지난해 종합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음으로써, 2015년 이래 전국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 여수시·무안군은 최우수상을, 나주시·광양시·장성군은 우수상을 받았다.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한국폴리텍대학 나주전력기술교육원 건립 추진 등 핵심인재 양성 및 일자리 선제 대응과, 일자리플랫폼 개소 등 도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업 분야에서는 그린·디지털 뉴딜 인력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2차전지 소재 인력 양성교육과 취업을 적극 지원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위광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앞으로도 중앙-지방정부 간 일자리 정책을 종합 분석해 민선 8기 도민이 행복한 으뜸 일자리 40만 개 창출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지역 일자리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전남 일자리 행복시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