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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즐거운 추석나기 추억 사진 공모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즐거운 추석나기 추억 사진 공모전
[충청뉴스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당진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거 추억의 추석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즐거운 추석나기 추억 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 우울감 등 심리적 부담감이 심해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추석을 추억하는 과거 사진을 통해 가족애를 향상시키고 추석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진시에 거주하는 8세~19세 청소년 및 청소년이 속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공모 가능하다.
단 한 가정 당 1회만 접수가 가능하다.
모집된 사진은 당진시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심사해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 총 6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상·하반기 토요체험, 여름·겨울방학 특별체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등을 추진·제공해 당진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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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가족의 정’ 집에서 영상으로 나눠요
올 추석엔 ‘가족의 정’ 집에서 영상으로 나눠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추석 연휴에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정부의 방역 대책에 따라 가족, 친지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이동 자제를 요청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6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추세로는 추석 때까지 무증상, 잠복감염을 완전히 통제하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먼 거리를 이동해 모인 가족과 친지 모임에서 감염이 전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추석은 가족과 친지를 위해 가급적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동 시 감염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차량 이용, 대중교통 이용 시 음식섭취 자제, 휴게소 이용 시간 최소화를 권고하며 철도 승차권 사전 예매 시 창가 측만 판매하고 판매비율을 50%로 제한했다.
이와 함께 백화점·마트 등 추석기간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사업장·시설 방역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직원과 고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행사·시식 등은 자제하며 노인요양시설이나 요양병원은 부득이한 경우에 사전 예약제를 통한 비접촉 면회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득이하게 고향 집을 방문하게 되면 가족 보호를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집에 돌아온 후에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지 확인 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별진료소 등 방역·의료 대응체계는 지속적으로 운영해 연휴기간 동안 방역·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전하며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급적 고향방문, 성묘 등 먼 거리 이동이나 밀접 접촉을 자제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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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예방의 날 비대면 캠페인
당진시, 자살예방의 날 비대면 캠페인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제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내버스 자살예방 광고 ‘세가지만 기억하세요’ 관내 엘리베이터, 전광판 자살예방 홍보 영상 송출 1인 가구단지 자살예방상담전화 홍보 등이 실시된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인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고자 민간 전문가의 협조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대국민 심층상담’을 운영한다.
심리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우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면서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중요한 시점이며 생명사랑 종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시민 모두가 자살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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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급 유용미생물, 농작물 생산성 향상에 도움
당진시 보급 유용미생물, 농작물 생산성 향상에 도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유용미생물이 농작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자체 실증시험 결과 농작물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유용미생물실에서 생산하고 있는 EM균, 유산균, 고초균과 석문농협에서 보급하고 있는 GCM을 대상으로 센터 내 자체 실증포장에서 가지 작목으로 주 3회 희석 관주방식으로 지난 4월부터 시험한 결과로 유용미생물별로 차이는 있지만 무처리 포장에 비해 초장, 무게, 착과수 등에서 30%이상 증수 효과를 보였다.
그동안 화학비료, 합성농약 위주 농업에서 친환경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확대 육성을 위한 유용미생물 활용한 농업도 추가적인 실증시험이 더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다양한 작목에 대한 추가적인 실증시험을 위해 학교급식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활용 친환경농업 실증시범사업을 추진해 화학비료, 합성농약 사용량 감축을 통해 안전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는 친환경농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유용미생물 외 4종을 생산·보급하고 있으며 그 활용농가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4,471농가에 371t을 공급했다.
유용미생물은 농작물 생육촉진과 함께 토양개량과 병충해 억제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특히 유해물 분해로 인한 탈취효과가 뛰어나 시설채소, 과수, 축산농가로부터 호응도가 높다.
박영주 과학영농팀장은 “유용미생물은 농업경쟁력 향상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유익해 친환경농법을 선호하는 농가들로부터 꾸준히 애용되고 있다”며 “유용미생물 활용 실증시험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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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한끼’ 운영
‘당찬한끼’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코로나19시대를 맞이해 온라인 쇼핑몰 “당찬한끼“을 구축하고 9월 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당찬한끼”는 당진시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전통시장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의 농축수산물과 지역 농가들의 상품을 비대면 구매를 통해 판매하는 로컬온라인 쇼핑몰이다.
주요판매물품은 신선식품군, 가정간편식, 꾸러미상품, 도시락 등으로 주문은 인터넷과 전화로 당진시민은 전통시장 내 어시장 2층에서 직접 대면 구입도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판매되는 모든 물품은 당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특산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코로나19 비대면시대를 맞아 지역의 농가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며 지역 기업인 한국동서발전당진화력본부와 당진시복지재단, 현대제철 등과 협업을 통해 직원들과 사회복지시설의 원아들에게 도시락을 판매해 큰 호응이 있었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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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가공 교육’, 소중한 우리 쌀 지켜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쌀 이용한 베이킹 클래스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실천 역량강화 사업으로 쌀 소비 촉진과 가공 상품화를 위해 우리 쌀을 이용한 가공 교육을 지난 7일부터 시작해 23일까지 6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쌀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쌀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쌀 가공상품을 알아보고 쌀을 이용한 휘낭시에, 컵케이크, 롤케이크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베이킹 클래스 과정이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박정순 회장은 “우리 쌀로 만든 국수와 떡국 등 쌀 가공상품 소비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쌀로 만든 베이킹이 밀로 만든 것에 비해 맛과 품질에서 뒤지지 않아 다양한 쌀 가공품을 개발·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중한 우리 쌀, 우리 것을 함께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당진지역은 쌀의 주산단지로 내년 농산물 가공지원센터가 구축되면 쌀의 안정적 소비 기반 조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가공 전문가 양성 교육과 다양한 쌀 가공상품 개발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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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집합금지 대상 고위험시설 집합제한으로 완화
당진시, 집합금지 대상 고위험시설 집합제한으로 완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의 조치로 ‘집합금지’되었던 12개 업종 시설 중 방문판매업소를 제외한 11개 업종에 대해 ‘집합제한’로 조치를 완화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충청남도지사 주재로 충청남도 15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영상회의에서 도내 확진자 발생 추이, 집단감염 발생 사례, 타 업소와의 형평성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으며 충남 15개 시군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에 ‘집합제한’으로 완화 된 11개 업종시설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방역수칙 준수 위반사실이 확인 될 경우 해당 업소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게 되며 코로나19 확진자의 집단감염사례가 발생할 경우 도내 모든 해당 업종 전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집합금지’조치는 사실상 영업중단이나 ‘집합제한’조치는 전자출입명부 설치, 마스크착용, 2m거리유지 등 핵심방역 수칙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시에서는 해당 업종시설들이 방역수칙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위반사례 점검 및 행정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 11개 업종시설을 대상으로 ‘집합제한’으로 완화가 되었어도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금지’, ‘국공립시설 운영중단’,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는 기존대로 추진한다.
또한, 시에서는 12개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2차 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충청남도와 함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당진 관내 12개 고위험시설 약 400여종의 시설로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PC방 등이 해당되며 충청남도와 시가 반씩 분담해 업소당 100만원씩 일괄 지급한다.
시에서는 또한 이번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는 사각시대를 발굴 할 예정이다.
실제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통해 직접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지만 체육강사, 평생학습지도사 등 간접적으로 개개인의 생계가 위협받는 시민이 대상이며 이번 정부에서 추진하는 재난지원금의 방침이 확정되면 병행해 사각지대 발굴을 실시하게 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사각지대의 억울함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11개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집합제한으로 완화가 되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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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년 지진안전주간 홍보 추진
안내지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지진안전 온라인 캠페인 추진과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지진행동요령 홍보물과 ‘지진 옥외대피소 안내지도’를 제작 및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안전주간은 지진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와 사전대비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지진안전 온라인 캠페인 홍보와 지진 정책소개, 지진을 눈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전시회’ 콘텐츠 등 갖가지 이벤트를 제공한다.
시에서는 온라인 캠페인 홍보와 함께 재난전광판을 활용한 지진안전 공익광고 송출, 지진행동요령 홍보물과 지진 옥외대피소 안내지도를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 옥외대피소 안내지도는 당진시 관내 옥외대피장소 30개소를 지도상에 표시해 시민들이 지역의 대피장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지도로 대피장소 현황을 제공해 옥외대피소의 주소와 면적, 수용인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대피훈련 실시가 어려운 만큼 비대면 홍보방식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지진안전주간 캠페인을 통해 지진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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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창업농 영농현장지원단 운영
당진시, 청년창업농 영농현장지원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청년창업농이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정보전달 및 진입단계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해결하며 기술·경영 교육 등의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안정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창업농 영농현장 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장지원단은 4명의 컨설턴트로 구성해 청년농업인의 멘토가 되어 당진시 청년창업농 19명의 영농기술, 경영 등을 파악하고 영농정착 체크리스트를 통한 의무사항 이행여부 확인, 현장 애로사항 청취, 경영 및 기술 노하우 전수 등 현장코칭을 추진한다.
또한, 정보공유, 자생적 학습조직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영농기술 습득 및 정착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상담체계를 마련해 영농개시·정착, 재배기술 관련 즉각적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장지원단의 이번 현장지원 상황은 상담일지로 작성해 청년창업농이 참여내용에 따라 교육실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영농정착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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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극복 집이여도 괜찮아
포스터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1일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지정하고 영상을 통한 기념식 개최 및 다양한 형식의 치매극복 이벤트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집이여도 괜찮아’SNS참여 치매예방 릴레이 ‘치매예방, 당진시 걷기 좋은 길에서 건강 지키기’걷쥬 투어 ‘단비와 함께하는 치매예방 3.3.3’홍보영상 ‘치매, 알아가는 Drive and Walking-through’캠페인 등 시민들에게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와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및 캠페인은 치매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이벤트에 참여한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과 홍보물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주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치매에 대해 한걸음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 함께 극복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