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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수옥폭포, 한겨울 웅장한 빙폭 장관 연출
2026-01-30 1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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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맞이 경로당 방역 총력…감염병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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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지원…109개 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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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예산 22억 절감…일상감사·계약심사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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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목변경 취득세 신고 안내 문자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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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직무 교육 성료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정리하고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 대상은 괴산읍⸱소수면 거주자 환경지키미, 청소년 선도봉사 2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다.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괴산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9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총 127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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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지난 27일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광덕 3리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염색, 커트, 파마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하나로 협의체 위원인 조혜숙 씨가 재능기부로 봉사를 맡았다.조 위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읍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머리 손질을 돕는 방식으로 5년째 봉사를 이어왔다.작년부터는 기존 미용 서비스에 더해 네일아트와 핸드마사지를 추가로 제공해 외모 단장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과 휴식을 함께 도왔다.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머리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도 함께했다.자원봉사센터가 붕어빵 기계를 준비해 즉석에서 붕어빵을 구워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경로당은 간식과 웃음이 어우러진 정겨운 분위기로 채워졌다.김홍순 위원장은 "수년간 이어진 미용봉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재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군배 면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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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황…2000명 참여, 농업 열기 '후끈'
괴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관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당초 계획했던 1300명보다 700여명이 더 많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교육 과정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부터 최신 농업기술 보급,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특히 괴산의 대표 소득 작목인 △고추 △대학찰옥수수 △배추 △감자 △콩 △사과 등의 핵심 재배 기술 교육은 물론, 최근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후변화와 작물생리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미생물 및 토양관리 △GAP 등 특화 강의가 포함되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군은 교육 시작 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농업인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정보도 제공했다.농작업 안전교육, 미세먼지 저감 방법,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내용은 물론 쌀 적정생산과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해 농가 경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군 관계자는 "계획 인원을 훨씬 초과한 참여는 괴산 농업 발전에 대한 농업인들의 열의가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주는 방증"이며 "이번 교육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괴산의 농업 발전과 영농소득 창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산물 안정 생산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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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집까지 전방위 감면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세 감면 제도를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지속적인 건의와 노력으로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특례가 신설된 덕분이다.인구감소지역인 괴산군도 이 특례를 적극 활용해 기업 투자부터 주거 안정, 빈집 정비까지 세제 지원 범위를 넓혀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가장 큰 변화는 기업 투자 분야다.군내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의 취득세 감면율은 기존 50%에서 75%로 상향된다.여기에‘충청북도 도세 감면조례’에 따른 25% 추가 감면을 적용하면 최대 100%까지 감면이 가능해진다.다만, 감면세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최소납부제가 적용돼 실제 감면율은 85%가 된다.군내 창업 및 사업장 시설용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 업종도 확대된다.기존 제조업·건설업 등 창업중소기업감면 업종에 더해 야영장업, 관광펜션업, 의료업, 노인복지시설 운영업 등을 포함해 관광·복지 기반 산업의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감면 추징 기준도 완화된다.취득 후 1년 이내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추징하던 기존 규정은 유지하되, 건물 신축 시 해당 토지의 직접 사용 기한을 2년까지 유예해 사업 준비 기간의 부담을 줄인다.주거 분야 세제지원도 강화한다.세컨드홈 개념의 주택 취득은 기존 유상거래 취득만 적용하던 것을 앞으로는 신축 주택 취득까지 확대 적용한다.또한, 인구감소지역에서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 한도를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높여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한다.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세제 혜택도 마련했다.충북 도내 인구감소지역에서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거주하거나 신축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충청북도 도세 감면조례’에 따라 취득세 100% 감면이 적용된다.빈집을 철거한 토지에 대해서는 5년간 재산세 50% 감면 혜택을 제공해 빈집 정비와 토지 활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지방세제 개편은 인구감소지역에 기업과 사람이 다시 모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조치”며 “투자 활성화와 주거 안정, 빈집 문제 해결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등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적극 홍보하겠다”며 “지역 발전의 기반 재원이 되는 지방세 납부에도 군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인구감소지역법 개정으로 신설된 특례에는 △노후주택 철거비 지원 △작은 도서관 설치 기준 완화 △농어촌 유학지원 제도 마련 △휴양 콘도미니엄 최소 객실 기준 완화 △산업단지 임대료 감면 대상 확대 △의료·체육시설 등 기반시설 건립 때 용적·건폐율 완화 등도 포함돼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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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교회, 설 맞아 괴산군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청안교회, 설 앞두고 취약계층 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안면은 27일 청안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안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0만원을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청안교회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던 2022년에도 세 차례에 걸쳐 총 500만원을 쾌척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다.매년 청안면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압력밥솥, 전기 프라이팬 등 실용적인 물품을 후원했으며 매주 화요일에는 신도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이·미용 봉사, 간식 나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현장 중심의 이웃사랑을 실천 중이다.곽 목사는 "교우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교회에서 마련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손기철 면장은 "청안교회와 교인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이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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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농협 장용상 조합장, 고향사랑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농협 장용상 조합장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불정면과 감물면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지정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기탁금은 불정면·감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장 조합장은 지난 2023년에도 불정면에 2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그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기탁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미훈 불정면장과 최혜숙 감물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장용상 조합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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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교육' 실시…주민 건강 증진 기대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교육'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군수 읍·면 순방 일정과 연계해 오는 2월 3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 건강리더 역할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관절 보호를 위한 스트레칭 실습 △구강보건 교육 △국가암검진 이해 및 수검 독려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과 대처법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이다.특히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억안심리더’역할 안내와 임명도 함께 진행한다.김미경 소장은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한 보건교육은 주민 건강증진에 파급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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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 총력…선제적 대응 시스템 구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체계적인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는 농업기술센터, 농협, 농업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수화상병 예방 중심 방제 전략 △예찰 및 조기 발견 체계 강화 △농가 교육 및 홍보 확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고 및 초동조치 △기관 간 협력 대응 등 현장 중심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확산이 빠르고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군은 정기적인 예찰을 체계화하고 방제 약제 지원과 현장 중심 기술지도 및 농가 교육을 지속 추진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안미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농가에서는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시기에 맞춰 살포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 약제를 오는 3월에 읍·면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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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군민 투표 시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에 접속하거나 홍보물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투표할 수 있다.후보 도서는 일반·청소년·아동 3개 부문에서 각 5권씩, 총 15권이다.일반 부문에는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등 5권, 청소년 부문에는 ‘훌훌’등 5권, 아동 부문에는 ‘최악의 최애’등 5권이 올랐다.군은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 1권, 청소년 1권, 아동 1권 등 총 3권을 ‘2026년 괴산군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한다.군은 투표 결과에 따라 부문별로 각 1권씩을 선정해 큐레이션 전시를 진행하고 선정 작가 초청 강연과 감상평 남기기 이벤트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노경희 관장은 “올해의 책은 군민이 같은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투표를 계기로 더 많은 군민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이 지역 곳곳에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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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상반기 전기차 구매 지원…최대 140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규모는 승용 100대, 화물 40대로 총 140대다.보조금은 차종과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구체적인 액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군 소재 법인 및 공공기관이다.신청은 전기차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특히 올해부터는 ‘전환지원금’제도가 신설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후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상반기 신청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괴산군청 환경과 탄소기후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과 지원금 확대로 군민 부담은 덜고 탄소중립 실천에는 속도를 내겠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