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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농협 여성산악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농협 여성산악회회원들은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나눔'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약 200만원 상당의 햇반, 라면, 찌개류 등 먹거리 꾸러미를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정에 전달했다.영동농협은 여성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해 여성산악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들은 등산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안진우 조합장은 "여성산악회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동농협은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상생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임정자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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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실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추진하고 있다.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영동읍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행사는 △읍·면 직원 격려 및 현안 사항 청취 △군정 운영 방향 설명 △군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주요 사업 및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군민의 건의 사항과 질문에 대해 즉석에서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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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3군 관광협의회, 광역 관광 활성화 논의…영동군 주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1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도3군 관광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공동 관광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충북 영동군 정영철 군수, 충남 금산군 박범인 군수와 전북 무주군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관광 분야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3도3군 관광협의회는 인접 지역 간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 관광 거점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올해에는 국내외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지역별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알려 지역 인지도 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3도3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 제고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이번 정기총회는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3도3군 관광협의회가 앞으로 추진할 공동사업의 방향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자리였다.또한 광역 관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협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한편 영동군은 향후 2년간 주관으로써 협의회를 이끌게 된 만큼, 3도3군의 결속을 다지고 더욱 내실 있는 공동관광사업을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정영철 영동군수는 “3도3군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과 관광자원을 공유하며 상생발전을 도모해 온 소중한 협력 공동체로 관광트렌드가 하루가 달리 변화하는 가운데 이러한 광역적 협력은 앞으로도 개별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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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대폭 확대…보험료 90% 지원
영동군, 농업인 안전보험 90% 지원 '농업인 안전망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촌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로 농업인의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도 ‘농업인 안전보험’가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영동군은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보험 가입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올해 역시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전폭적인 예산 투입을 이어갈 방침이다.영동군의 이번 지원이 눈에 띄는 이유는 타 시·군보다 월등히 높은 군비 지원율에 있다.군은 올해 총 12억 466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통상적인 군비 지원에 25%를 추가로 더한 35%의 군비를 전격 분담한다.이에 따라 국·도비를 포함한 총보험료 지원율은 90%까지 확대된다.타 시·군 농업인들이 대개 보험료의 35%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것과 달리, 영동군 농업인은 군의 선제적인 지원 덕분에 단 10%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된다.실제 농가가 지불하는 금액은 연간 9730원~1만8270원 수준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지원 범위 또한 연령과 대상을 대폭 넓혀 운영 중이다.만 15세부터 최대 87세까지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특히 경영주 본인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무급 가족 종사자와 외국인 근로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이를 통해 고령 농업인은 물론 실질적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온 가족’이 나이와 역할에 관계없이 빠짐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보장 내용은 농작업 중 발생한 상해나 질병의 입원비와 수술비, 간병비 등을 포함하며 사망 시에는 유족급여금과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실제로 지난해 영동군에서는 7413명의 농업인이 보험에 가입했으며 농작업 중 사고를 당한 732명의 농업인이 총 13억 9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농가의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하는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보험은 혹시 모를 사고로부터 농업인 스스로와 가정을 지키는 확실한 안전장치”며 “영동군이 타 시·군보다 앞장서 지원 비중을 높인 만큼, 관내 모든 농업인이 경제적 부담 없이 보험의 혜택을 누리며 보다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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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와이너리,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잇따라 수상
영동군 와이너리,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잇따라 수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주요 와이너리들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그랑골드·골드·실버·브론즈 등 다양한 등급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번 수상은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개최한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품평회 결과로 국가대표 소믈리에 우승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심사해 공정성을 높였다.전체 출품작은 145종으로 이 가운데 그랑골드는 16개 제품만이 수상할 만큼 기준이 엄격했다.등급은 그랑골드 91점 이상, 골드 85점 이상 91점 미만 등 명확한 점수 기준으로 평가됐다.충북 영동군 와이너리들은 레드·로제·스파클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영동와인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와인 부문 평가는 화이트·로제·레드·과실주·스파클링 순으로 진행됐다.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출품작 39종 가운데 단 5종만 그랑골드를 수상했으며 이 중 산막와이너리 ‘비원’, 컨츄리와이너리 ‘컨츄리 캠벨 드라이’, 블루와인컴퍼니 ‘베리와인 1168CS’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심사위원도 레드 와인의 품질이 크게 향상됐고 한국 음식과의 페어링 가능성이 커졌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놓았다.로제 부문에서는 블루와인컴퍼니 ‘베리와인 1168RS10’이 특히 돋보였다는 평가로 영동 로제 와인의 경쟁력도 함께 부각됐다.스파클링 부문에서도 금용농산 ‘미르아토 로제 스파클링’이 그랑골드를 수상했다.이번 결과는 일부 와이너리에 국한된 성과가 아니라, 영동 와이너리들이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심사위원장 총평에서도 “전반적으로 와인 품질이 향상됐으며 특히 이번에는 레드 와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가가 제시돼, 국내 와인 품질 상승 흐름 속에서 영동 와인의 존재감이 더욱 부각됐다.전인기 영동와인연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영동 와이너리들이 포도 재배부터 양조까지 기본을 쌓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영동와인이 ‘지역 특산품’을 넘어 ‘품질로 선택받는 와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동군 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블라인드 테이스팅 기반의 엄격한 평가에서 영동 와인이 여러 부문 수상을 거둔 점은 의미가 크다”며 “영동와인이 더 넓은 시장에서 선택받을 수 있도록 홍보·판로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2월 26일 열릴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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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산불 제로를 향해… 영동군, 116일 봄철 산불방지 총력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감시체계를 갖추고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 일수가 늘고 산불위험도도 증가함에 따라, 군은 대책본부를 보다 촘촘하게 운영해 산불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현재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12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군은 100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000여 점의 진화 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 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대책 기간에는 산림녹지과 직원 23명이 6개 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또한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대책회의 등을 통해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감시 체계도 강화했다.군은 조망형 25대, 밀착형 14대 등 감시 카메라 39대를 2명의 감시원이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내 주요 지점 11개소에는 초소를 운영해 입체적인 산불 감시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산불은 실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군은 취약지역에 읍·면 산불감시원 110명을 배치해 집중 순찰·단속과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영동군은 78% 정도로 지역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산림부군”며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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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귀농귀촌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영동군, 2026년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농어촌지역 외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영동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융자지원 외 사업은 자부담 50%가 적용된다.또한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신청하더라도 대상자 선정에서 탈락할 수 있다.이번 정착지원사업은 영농 기반 조성과 주거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주요 사업은 △귀농인 과수재배시설 설치 지원 △청년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귀농인 영농자재 지원 △귀농인 소형농업기계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 등이다.신청은 사업별로 26일까지이며 토지 또는 주택을 임차한 경우에는 신청년도 기준 5년 이상 계약이 되어 있어야 한다.접수는 사업대상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한다.아울러 △2026년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세대당 최대 50만원 지원하고 △2025년 전입자 중 지역 주민을 포함해 집들이를 추진하는 귀농귀촌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25만원의 집들이 비용을 지원한다.위 2개 사업은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며 “관심 있는 대상자는 신청 요건과 증빙서류를 확인한 뒤 기간 내 읍·면사무소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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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미래 농업 활력 기대
영동군,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해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농업기술센터는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 36개 사업 66개소, 총사업비 19억 3160만원을 투입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 시범 △이상기상 대응 과수 종합관리 기술 시범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 지원 등이 있다.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바탕으로 영동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주요 사업들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16일간이다.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 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접수 마감일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사업자 선정은 각 분야별 시범사업 선정기준에 의해 서류심사 및 현지여건조사를 거쳐 영동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기후 변화, 고령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으로 농업인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며 “지역 실정과 기후에 맞는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보조사업 게시판 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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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위기 가정 아동에 희망 선물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따뜻한 선물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9일 관내 위기 가정 아동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협의회는 아동들이 손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참치캔, 소고기 짜장, 카레 등 식료품을 준비해 총 10개 상자, 60만원의 물품을 포장했다.행사에는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담아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은주 회장은 “모든 아동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이번 선물 전달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3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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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 수강생 1400명 모집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400명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된다.교양·정보화·건강증진 등 4개 영역 28개 과목으로 1300명을 모집하며 황간 지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4개 과목에서 100명을 모집해 총 1400명 규모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전 접수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영동은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제로 수강생을 선발하며 공개 추첨은 2월 2일 오후 2시, 유튜브 ‘영동군노인복지관’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황간 지역은 선착순 접수로 수강생을 확정한다.수강료는 과목당 연 1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는 최대 2과목까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영동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노인복지관 복지팀으로 문의하거나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