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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경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
임대경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 임대경 회장이 농촌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 주민 화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17일 충청북도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충청북도 도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임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며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에 기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임 회장은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으로 재임하며 농업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의 교육 지도 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왔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농업기술 확산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또한 농업인 단체 간 협력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과 농촌이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임대경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농업인과 지역주민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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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통합돌봄 기반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영동군 통합돌봄 기반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5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제1기 영동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주거·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지역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심의, 관련기관 연계·협력 등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위촉식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통합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홍보 영상 시청 등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군은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통합돌봄체계 구축이 한층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돌봄 모델을 마련하고, 보건·복지·의료 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주민 중심의 맞춤돌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동군형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위한 필수적인 조직이 공식 출범한 만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향후 군은 2026년 1월 중 통합지원협의체 심의위원회 개최 및 ‘영동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 등을 통해 통합돌봄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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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1개 읍·면 반장 대상 직무교육 마쳐
영동군 11개 읍 면 반장 대상 직무교육 마쳐 지난 3일 용화면 반장교육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1월 5일 용산면을 시작으로 15일 영동읍까지 한 달에 걸쳐 11개 읍·면의 반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영동군 군정현황,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반장 8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마을의 지역 발전과 군전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군정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함은 물론,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등 다양한 과제 해결을 위해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700여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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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 송년음악회 ‘선물’ 개최
영동군 송년음악회 선물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송년음악회 ‘선물’을 개최하고 군민들을 공연장으로 초청한다. 이번 공연은 영동군이 주최·주관하고 난계국악단이 마련한 제73회 정기연주회로, 한 해를 아름다운 선율로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국악관현악, 가야금 협주곡, 성악곡, 뮤지컬 음악, 캐럴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국악관현악의 깊은 울림과 창작곡의 매력이 함께한다.난계국악단은 먼저 황호준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새야 새야 주제에 의한 바르도’를 연주하며 공연의 문을 연다.이어 난계국악단이 올해 위촉한 신작, 이정면 작곡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푸른 숲’이 무대에 오른다. 가야금 연주자 서은영이 협연자로 참여해 25현 가야금의 섬세한 선율과 관현악의 조화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 공연은 성악과 뮤지컬, 캐럴, 팝페라를 결합한 풍성한 구성으로 연말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먼저, 겨울을 대표하는 김효근 작곡의 가곡 ‘눈’을 테너 김동녘이 국악관현악과 함께 부르며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무대를 선사한다.이어 소프라노 이윤경이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명곡 ‘Think of Me’를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들려주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연말 분위기를 더욱 빛낼 캐럴 모음곡도 준비돼 있다. ‘White Christmas’, ‘Jingle Bell Rock’,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Feliz Navidad’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캐럴이 국악관현악 편곡과 함께 이어지며, 소프라노 이윤경과 테너 김동녘, 그리고 이수초등학교 해늘중창단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마지막으로 소프라노 이윤경과 테너 김동녘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페라 명곡 ‘Time to Say Goodbye’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웅장한 국악관현악과 두 성악가의 호흡이 더해져 송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특별한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며 “가족, 지인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참석을 당부했다.또한 이번 송년음악회는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장 프런트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무료 배부하며, 1인 최대 3매까지 수령 가능하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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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진흥청 ‘2025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영동군 농촌진흥청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 에서 우수기관 표창 1 왼쪽에서 3번째 이정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하고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가 주관한 ‘2025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인 교육훈련 우수기관 표창과 공무원 유공 표창을 받으며, 영동군 농업교육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11일 오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농업인 대상 교육훈련의 기획,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영동군은 한 해 동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농업인 교육, 신규농업인 영농기술훈련, 농산물 가공교육, 안전재해예방교육 등 39개 과정에서 3,700여 명의 농업인을 교육하며 폭넓은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온라인‧대면 교육을 병행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교육방식을 적극 도입해 왔다.이러한 종합적인 교육 추진 성과가 이번 평가에서 높게 인정되어, 영동군은 농업인교육훈련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농업기계교육훈련 추진 유공 분야에서는 영동군 김연승 주무관이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김연승 주무관은 농업기계 사용‧안전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지원과 농가의 기계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영동군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교육훈련 사업이 좋은 결실을 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확대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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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1 회의사진 11일 오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내년 상반기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총 약 2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재 ‘민생경제활성화 지원 조례’ 입법예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 방식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방향이 유력하다.이번 지원은 내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은 기준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외국인 등록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사용 기한은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6월 30일까지로 한정할 계획이다. 사용처는 기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영동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며, 면 지역 하나로마트도 사용 가능하다.영동군 관계자는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군 차원의 민생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들의 실질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분명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재정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조례 제정 및 예산 편성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군민 체감 효과가 높은 민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세부 시행계획을 정교하게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동군은 지난 2일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했으며, 영동군의회는 내년 1월 중 조례안 및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반영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영동군은 조례 제정 이후 세부 지원 방식과 지급 일정 등을 확정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민생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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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각 부서 민원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민원인 응대 요령 및 특이·악성 민원 대응 전략 교육을 비롯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담당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한층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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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라이온스클럽,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 연탄 1400장 전달
— 추풍령·용산·매곡 지역 취약가정 5곳에 따뜻한 겨울 나눔 —
감고을라이온스클럽,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 연탄 1400장 전달— 추풍령·용산·매곡 지역 취약가정 5곳에 따뜻한 겨울 나눔 —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12월 6일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추풍령·용산·매곡 지역의 취약가정 5가구에 연탄 1400여 장과 간식,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미래고 학생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고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하운자 회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연탄나눔, 김장지원, 이웃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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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로컬푸드 농가 역량 강화 위해 군산 옥산농협 선진지 견학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출하 농가는 24일 생산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 군산시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영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공급하는 출하농가 30명이 참여했으며, 옥산농협이 구축한 선진 로컬푸드 운영 시스템과 농산물 관리 체계, 소비자 신뢰 확보 전략 등을 직접 확인했다.옥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 인증제, 농가별 상품 품질관리, 표준화된 포장, 신선도 유지 시스템 등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성공 사례로 꼽히는 모범 운영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농가는 “영동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운영 방식을 많이 배웠다”며 “로컬푸드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농가소득 증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로컬푸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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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둔전리, 체험학습관 준공으로 마을 활력 기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지원한 영동군 상촌면 둔전리 마을의 체험학습관 조성 공사가 완료되어 11월 18일에 준공식이 개최됐다.이 날 행사에는 영동양수건설소 임정묵 소장, 윤여생 둔전리 이장, 서병영 상촌면장, 영동군청 배근순 양수발전팀장, 강건수 둔전리 노인회장과 주민 및 양수발전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영동양수건설소 한수원지원사업 공모로 채택되어 상촌면 둔전리 마을 주민 교류 및 방문객 체험학습관으로 사용될 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지원사업비와 자부담을 합쳐 약 8000만원이 투입된 이 학습관은 2025년 9월 10일에 착공되어 11월 4일에 준공됐다.윤여생 이장은 “문화체험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매우 유익하게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밝혔다.이에 임정묵 소장은 “영동양수건설소 한수원지원사업 첫 해에 공모된 사업이고 또한 최초로 준공된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동양수건설소는 지역주민 복지 증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한수원지원사업 등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