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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여고 이전관련 학부모회장 간담회
부여군, 부여여고 이전관련 학부모회장 간담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3일 부여군청에서 부여여자고등학교 이전과 관련해 박정현 부여군수,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과 부여고·부여여고를 비롯한 관내 11개 중학교 학부모 회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여여고 부지가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보존지구로 편입되고 또한 사적 제428호 관북리 유적으로 지정되며 전면적인 발굴조사와 정비사업이 예정되어 부여여자고등학교의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오는 12일 충남도교육청의 부여고·부여여고 통합 찬반 투표를 앞두고 진행됐다.
부여여자고등학교 이전 문제는 지난 2019년 부여군과 충남도교육청의 부여여고 이전 업무협약이 체결되며 물꼬가 트였다.
당시 부여군은 부여여고 단독이전 비용 중 보상비를 제외한 금액의 30%를 예산 지원하기로 충남도교육청과 협약을 맺었으며 부여여고 단독이전에 필요한 부지 또한 부여고등학교 앞 가탑리 일원에 조성예정인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내에 확보하고 토지매입도 80%정도 이루어지며 진척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실시한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에서 이전 타당성 재검토 결정이 내려지고 이전과 관련한 지역주민 의견수렴 종합검토와 관내 소규모 고등학교 통합검토 등의 이유로 반려처리 되고 충남교육청은 공동투자심사위원회의 부대 의견을 보완하기 위해 부여고·부여여고 통합관련 학부모 찬반투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찬반 투표는 오는 12일 부여고·부여여고·관내 11개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번 부여고·부여여고 통합 학부모 찬반 투표 결과 참여자의 60% 이상이 통합에 찬성하면 충남도교육청은 오는 2024년 3월 1일자로 통합을 추진하게 되고 부결 시에는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에 재심의를 의뢰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여고 신축이전은 부여군민의 오랜 숙원이자 부여 전통명문고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이며 군은 지난 2019년 충남도 교육청과 합의한 대로 부여여고 신축 이전을 당면 목표로 추진해 왔으나 공동투자심의 반려 등의 사유로 학교 이전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찬반 투표 결과를 토대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여론을 골고루 수렴해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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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원실 비상벨 합동점검
부여군, 민원실 비상벨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달 30일 부여경찰서와 합동으로 시민봉사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점검했다.
군은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고자 지난 2019년 부여군청 시민봉사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총 17개소에 민원실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악성·특이민원 발생 증가에 따라 이날 부여경찰서와 합동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점검은 비상벨 작동상태, 부여경찰서 연결 상황 및 신고 위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점검 중 오류·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했다.
부여군은 민원인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단호한 법적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상벨 점검과 더불어 비상대응 전담팀 구성과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등을 실시해 비상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상벨 점검 및 부여경찰서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올바른 민원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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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백제 힐링 대축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백제 힐링 대축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세계유산의 탁월하고 보편적 가치와 지역문화 예술활동을 결합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 힐링 대축제’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참여형 문화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VIP 그레이트 백제, 5로라 대탐험 백제 夜 마실 가자 검이불루 화이불치 made in 대백제 레츠고 부여 세계유산 청소년 알리미 사비에서 특별한 하루 등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알찬 프로그램이 부소산성 및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등 부여 세계유산에서 11월까지 계속된다.
‘VIP 그레이트 백제’는 나성 걷기, 문화재 토크 콘서트, 힐링 명상요가, 야간 음악회 등 일상을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갖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5로라 대탐험’은 버스로 강으로 산으로 백제로 부여로 를 주제로 문화유산 답사, 수륙양용버스, 전통 도자 체험, 글램핑 체험 등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백제 夜 마실 가자’는 전문가의 세계유산 해설과 함께 문화유산 아래에서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사비백제를 스토리텔링해 개발한 문화관광상품을 체험하는 ‘검이불루 화이불치 made in 대백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 지역 청소년의 문화역사의식 고취 및 이해의 폭을 넓히는 ‘레츠고 부여 세계유산 청소년 알리미’, 세계유산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와 함께 호흡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사비에서의 특별한 하루’ 도 참여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 힐링 대축제를 준비하는 재단법인 백제고도문화재단 담당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아름다움과 보편적 가치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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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현대화 적극 추진
부여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현대화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급변하는 국제농업 환경에 대응해 농산물 유통역량 및 산지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여군 내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은 지역농협들을 중심으로 민간법인에서도 운영 중이며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 등의 과채류를 주요품목으로 취급하나 10년 이상 된 시설들이 많아 노후화되고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이러한 노후화된 농산물 유통시설을 상품화가 가능한 현대적인 시설로 변화시키기 위해 산지유통시설 5개소에 대해 약 10억원을 투입해 저온창고 전자식 선별시스템, 수침장 공사, 선별기와 결속기 구입 등의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전년도에는 35억원의 사업비로 세도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증축 및 선별설비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시작해 올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방울토마토, 오이, 왕대추 등의 농산물은 자동화 공동선별 시스템 구축으로 우수한 굿뜨래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지유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기초생산자 조직과 통합마케팅 조직육성, 공동선별비 지원 등과 더불어 그에 걸맞은 기반 조성이 병행되어야 가능하다”며 “이전에는 기존의 유통시설이 협소해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렇게 점진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발판으로 올해 통합마케팅 매출액을 전년대비 10% 상승한 700억원으로 목표삼고 있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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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철 도로정비 쾌적하고 안전하게
부여군, 봄철 도로정비 쾌적하고 안전하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도로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도로 이용자의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4일까지 봄철 도로정비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관내 군도·농어촌도로 47개 노선에 대해 주요도로 제초 작업, 측구 정비, 차선 도색, 소파 보수 등을 통해 최근 기후이변 등으로 여름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우기가 오기 전 도로점검을 통해 도로시설물을 일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아울러 낡거나 색이 변한 도로 표지판과 차선은 도색 보수하고 가드레일 방호벽 등 교통안전 시설물도 일제히 정비하며 파손된 도로 보수와 도로변 청소, 측구 배수로 준설, 주요 교량의 배수로 정비, 도로변 절개지 정비 등 상시 도로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도로정비를 실시해 위험요인 사전에 정비하고 도로변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한 통행과 깨끗하게 정비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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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활동 참여 홍보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소규모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등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해 비대면 및 5인 이하 소규모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성된 물품 600여개는 5월 초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키트나눔사업 구성 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는 부여군자원봉사거점캠프 5곳 4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 한국여성소비자연합부여지부, 대한어머니회부여군지회 봉사자 5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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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설발 지역감염 확산방지에 총력
부여군, 시설발 지역감염 확산방지에 총력
[충청뉴스큐] 부여군 소재 노인재가 요양시설에서 29일~30일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무더기로 발생했다.
확진된 11명은 부여#53~#63번 확진자로서 시설 이용자는 10명이고 나머지 한 명은 이용자의 가족이다.
시설 이용자 10명은 자가격리 전수검사 결과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군 보건당국은 이용자 가족 1명이 고령 확진자 관리 시에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으로 해당 시설발 확진자는 모두 31명으로 각각 종사자 6명, 시설 이용자 20명, 이용자의 가족 4명, 기타 밀접접촉자 1명이다.
이 시설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폐쇄조치 중이다.
해당 시설 관련 자가격리자는 모두 99명에 달하며 밀접접촉자 80명 중 일부가 고령과 장애를 가지고 있는 특수성을 고려해 군은 임대폰 35대를 동원, 자가격리자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다.
부여군은 지난해부터 보건소에서 출장 검사반을 꾸려 노인병원 등 노인요양시설 41개소에 대해 매주 코로나19 출장검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해당 시설들은 약 1,6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날 군은 조대호 부군수 주재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확진자 발생상황과 군 보건당국의 대응태세를 설명했다.
조 부군수는 “다행스럽게도 노인요양시설 확진자 발생과 관련한 자가격리자 전수검사로 발견한 무증상 확진자들로서 n차 감염이나 지역사회 확산 우려의 연결고리는 없다”고 강조하며 “다만 자가격리 중인 시설 이용자나 이용자 가족 중에서 추가 확진자가 앞으로 더 나올 가능성이 있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해당 노인재가시설 내에서만 추가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동요하지 말고 안심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시설발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요양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식당이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에 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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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극복‘사랑의 헌혈’적극지원
부여군, 코로나19 극복‘사랑의 헌혈’적극지원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 및 헌혈문화 참여확산을 도모하고자‘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참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주요 헌혈대상인 학생·단체 등이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한 데 따른 대응책으로 올해 1월부터 매월 5일을 ‘헌혈의 날’로 지정해 부여군청 앞마당에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헌혈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부여군 보건소는 관내 유관기관과의 연계·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한 결과 헌혈실적이 2020년 1분기 146명에서 2021년은 263명으로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어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헌혈 참여자 대상 지원 사업으로 헌혈 1회당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현장에서 지급하고 있으며 부여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 타 지역에서 헌혈한 경우 신분증과 헌혈증을 지참하고 부여군 보건소 의약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지역화폐를 지급 받을 수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헌혈 장려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 극복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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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자원봉사센터, 1365자원봉사포털 인정기관 현판 전달
부여군자원봉사센터, 1365자원봉사포털 인정기관 현판 전달
[충청뉴스큐] 부여군 자원봉사센터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 자원봉사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수요처의 제공을 위해 소부리 마을학교 외 3개 신규 수요처를 발굴해 1365자원봉사포털 인정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자원봉사 수요처란 자원봉사자에게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공익단체, 비영리기관 등으로 부여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수요처 기반을 마련하고자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인증된 수요처에게 1365자원봉사포털 인정기관 현판을 전달한다.
현재 부여군자원봉사센터에는 90여 기관이 수요처로 등록되어 있으며 1365자원봉사포털 수요처 등록 및 자원봉사활동 진행에 관한 사항을 연중 접수를 받고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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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음식물 종량제 주민만족도 높아
부여군, 음식물 종량제 주민만족도 높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 및 분리배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범추진 중인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사업에 대한 주민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사용 주민들의 78%가 확대시행을 적극 찬성하는 등 종량제 시행에 큰 만족도를 보였다.
설문조사는 현재 RFID 종량기를 사용하고 있는 부여읍, 규암면 내 아파트 11개 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량기의 편리성과 만족도, 환경개선, 감량효과, 장·단점 등 8가지 문항에 대해 지난 9일까지 15일간 실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은 부여, 규암 내 100세대 이상의 아파트 11개 단지 4531세대 대상으로 기존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종량제 봉투에 혼합 배출하는 방식에서 종량기기를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만큼 수수료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75% 이상이 음식물쓰레기 종량기에 편리함과 만족을 느끼고 대다수가 확대 시행에 찬성을 한다고 답변을 했으며 어르신들의 사용에 대한 불편함을 겪는 상황이 간혹 발생되나 주민들이 종량기 사용법에 익숙해지고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