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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버스정류장 등 1204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1,204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시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육교승강기, 지진옥외대피장소, 소규모 도시공원, 비상급수시설, 인명구조함, 노상·노외주차장, 전기차충전소, 인명구조함 등 시설물에 주소로 번호를 부여하고 주소판을 설치했다.
특히 시는 올해 전기차충전소에 처음 설치한 발광 다이오드 사물주소판이 야간에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공공장소 등에 설치한 도로명시설은 설치뿐 아니라 관리도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 증진, 안전성을 담은 도로명 주소 시설 확충,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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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최준비 한창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최준비 한창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시에 따르면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10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오후 10시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해미읍성은 메인 무대 설치, 등간 거리 등 각종 전시프로그램 설치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이 시장은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해미읍성을 방문해 축제 관계자 등으로부터 준비 상황을 듣고 시설물 등의 상태를 살폈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고·성·방·가- “옛 성에 아름다움을 풀어놓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끌 수 있는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처음으로 선뵈는 야간 공연과 드론라이트 쇼가 준비돼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순이, 빅마마,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인기가수의 공연과 어린이 기획 뮤지컬 EBS 어벤져스, 해미 더 클래식 오케스트라 및 합창, 뮤지컬 갈라극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번에 처음 선뵈는 야간 축제장 운영을 위해 준비한 전시프로그램‘빛의바다-해미’과 ‘별이 내려앉은 숲’은 어둠속 해미읍성의 색다른 풍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메인 킬러콘텐츠인 해미읍성 드론라이트쇼에는 벌써 많은 시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후문이 있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시와 재단에서는 막바지 축제 홍보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지난 9월 25일 축제안전관리심의회를 거쳐 교통, 안전, 의료, 보건, 위생, 환경 대책도 철저하게 마련하는 등 축제 기간에 불편 사항이 없도록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서산해미읍성축제는 2013년부터 10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빈틈없는 축제 개최 준비를 통해 품격있는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선뵐 예정”이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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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태안군의회와의 간담회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태안군의회와의 간담회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는 태안군의회의 요청으로 지난 27일 태안군의회에서 태안군의회 의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오일뱅크 페놀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등 피해의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토론에 앞서 환경특위 위원들은 환경특위의 설치 배경, 활동 내역, HD현대오일뱅크의 입장, 검찰의 기소 상황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검찰의 기소 내용에서 나오는 과학적 용어나 법률적 용어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또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안은 HD현대오일뱅크가 환경부에 시인해서 나온 과징금은 재판결과와는 상관없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부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태안군의원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서산만의 문제가 아닌 인근 지역인 태안과 당진도 환경오염 영향권이니 3개 도시가 연대해야한다”며 “HD현대오일뱅크는 태안군민에게 사건에 대한 상세한 자료제공과 진심어린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환경오염의 과학적 근거와 서산시 집행부의 반응에 대해 물었다.
환경오염의 과학적 근거는 의정부지검 보도자료의 공소사실 요지의 담겨진 수사 내용에 “가스세정시설을 통해 페놀성분이 수증기와 함께 증발되는 사실을 대검DNA·화학분석과 및 다수의 유관기관을 통해 수차례 실험으로 검증했고 환경범죄 전문가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명확히 확인했다”고 나온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서산시 부시장의 직접 HD현대오일뱅크에 사태해결을 위한 강력한 요구가 있었고 서산시장의 입장은 추후에 있을 시정질문에서 들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태안군의회의 “서산·태안·당진시의회가 환경부 방문을 같이하자”는 제의와 “공동 대응방안을 강구해 보자”라는 의견에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서산·태안·당진시의회가 함께 환경부 항의 방문을 하는 의견에 공감을 표하고 추후 진행을 추진해 보자”고 답했다.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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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 성료. 약 1천 명 참여
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 성료. 약 1천 명 참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간월호 일원과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가 직접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간월호 지역의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를 감상하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전거와 걷기 행진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가족 단위의 시민 약 1천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가 이어지는 코스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서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담아갔다.
이날 자전거 묘기 공연, 솜사탕 발전 자전거, 버블 발전 자전거, 페이스 타투 등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에서 인류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인 바퀴를 주제로 ‘바퀴역사와 서산 미래 모빌리티 전시’를 진행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장 질서유지, 행진 코스 교통 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명절 연휴 마지막 날에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를 보며 걸으니, 몸도 마음도 좋았다”며 “특히 행진뿐만 아니라 자전거 묘기 등 이색 체험도 있어 자녀들이 많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간월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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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안광오 초대전–光五의 나무 이야기’ 개최
서산시,‘안광오 초대전–光五의 나무 이야기’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안광오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소목공예라는 주제로 나무 특유의 질감과 결을 살린 장인의 정교한 작업을 느낄 수 있는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광오 작가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으로 창덕궁 규장각, 청와대 춘추관 등의 창호를 복원했던 목공예의 대가다.
2018년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작품전 특별상, 2020년 충남서각예술대제전 입상, 2021년 홍주미술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중견작가이다.
이번 초대전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과거 실제로 사용되던 가구, 공예품들로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초대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안광오 작가는 “그간 만들어왔던 작품들과 이번에 준비한 신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한다”며 “소목공예를 통해 한국 전통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돈해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목공예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두 번째 초대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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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추진
서산시, 2023년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접종 대상은 사육 중인 우제류로 소 35,175두와 염소 3,451두 등 기타 우제류를 포함해 총 38,826두이다.
돼지는 상시접종을 실시하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됐다.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 및 염소 300두 미만 농가는 공수의사가 접종 지원을 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서산태안축산농협에서 백신을 구입 후 접종해야 한다.
시는 백신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구제역은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동물이 감염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이다.
입술, 혀, 잇몸, 코, 발굽 사이에 물집이 생기고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며 식욕이 저하돼 심하게 앓거나, 어린 개체의 경우 폐사할 수 있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놓은 ‘구제역 방역조치 개선방안’에 따르면, 일제접종 기간이 현행 6주에서 자가접종 농장은 2주로 공수의사 접종지원을 받는 농장은 4주로 단축됐으며 자가접종 농장의 구제역 항체 양성률 검사 두수도 5두에서 16두로 확대됐다.
항체 양성률 기준은 소 80%, 염소 60%로 검사결과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한만길 축산과장은“서산시는 지금까지 구제역 발생이 없는 청정도시인 만큼 철저한 구제역 방역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구제역이 서산시에서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농가에서는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백신 접종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 동물방역위생과에 따르면 서산시의 구제역 항체 양성률은 7월 말 기준 돼지는 97.9%로 충남도 내에서 1위, 소는 98.6%로 3위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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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고향사랑기부제 가두캠페인 진행
서산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고향사랑기부제 가두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는 지난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이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오 원장으로부터 시설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본 뒤 시설 직원과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의원들은 근로자들과 함께 낱개로 된 비닐 밀폐클립을 포장 용기에 담아 밀봉하는 중간 임가공 작업에 동참하며 일손을 보탰다.
작업을 마친 후 의원들은 “작업장의 공기가 안 좋으니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등 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터미널 및 동부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돌려받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가두캠페인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기부금의 30%인 3만원까지 답례품을 제공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김맹호 의장은 “좋은 취지의 제도이니만큼 더욱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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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학기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재개
서산시, 2학기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재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7월 학돌초와 동암초에서 어린이 세금교실을 시범운영한 데 이어 26일 해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학기 어린이 세금교실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 세금교실은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의 역할과 납세의무의 중요성을 알리기의 위해 신규 시책으로 기획됐다.
강의는 세금의 필요성과 쓰임새에 대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세무 시정 연구동아리인 ‘곳간지기’와 연계돼 실시됐으며 회장인 박현미 주무관이 이날 강의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시범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 자료를 보완하고 강의 후 세금과 관련된 빙고 게임을 진행해 학생들의 세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세금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성실납세 분위기가 학교에서 가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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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활력있는 조직 만들기 워크숍 개최
서산시, 활력있는 조직 만들기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월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5일과 26일에 Wake Up 국제청소년 센터에서 ‘활력조직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앙교육기관과 연계돼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급 간, 세대 간 직원들 간의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고 직원들의 업무능률 강화하고자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은 말 통하는 조직 만들기, 전문가로서의 문제해결, 목표설정 Action Plan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게임으로 배우는 활력조직 만들기 프로젝트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해 인기를 끌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단순한 조직 내부의 화합을 넘어서 갈수록 첨단화되고 디지털화하는 농업 업무 능력 강화로 농촌지도사업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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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행 사진 찍어주기 이벤트 추진
서산시, 여행 사진 찍어주기 이벤트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서산여행 사진 찍어주기 이벤트 가을편’의 희망자를 10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진행되는 서산여행 사진 찍어주기 이벤트 가을편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에서 진행된다.
3일간 총 135팀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무료로 여행지와 어울리는 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서산여행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서산여행 #서산관광 #사진찍어주기이벤트 #해미읍성이라고 해시태그를 해야 한다.
시는 촬영본을 향후 홍보마케팅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김덕제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산여행을 하고 좋은 추억을 오래 간직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