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교섭단체 운영 자율성 강화'등 조례안 3건 심사
2026-02-04 16:05:26
-
TOP STORIES
-
맹의석 의원, "시민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 돼야"
-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 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역세권 금싸라기 땅, 공공기관에'헐값 임대'안 돼"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 5분 자유발언
-
아산시의회, 8일간 임시회 돌입…주요 조례안 심사 및 시정 현안 논의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촉구
-
천철호 아산시의원, "소비형 자족도시로 아산시 전환해야"
-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2026년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아산시, 설 명절 맞아 '아산페이로 먹고 놀고 자고' 캠페인
MORE NEWS
-
아산시, 2021년 주민세 과세체계 개정사항 홍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1년 주민세 과세체계가 단순화되고 납부 기간도 8월로 변경됨에 따라 적극적인 주민홍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주민세는 재산분은 7월에 신고·납부하고 균등분은 8월에 부과된 고지서로 납부해 시민들이 세목 및 납기를 혼동하는 등 납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개정된 주민세는 신고·납부 기간을 8월로 통일하고 세목도 개인분과 사업소분으로 개정해 과세체계를 단순화했다.
개인분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고지서로 납부하면 되고 사업소분은 기본세액 5~20만원에 사업소 건물연면적이 330㎡을 초과하는 사업장만 연면적에 250원을 곱한 금액을 더해 위텍스를 이용한 인터넷 전자신고와 우편, 팩스 및 세정과 방문 신고 후 금융기관에서 납부하면 된다.
오세현 시장은 “안내문 및 포스터 등을 제작 발송해 납세자들이 신고 납부하는데 불편과 혼란을 겪지 않도록 홍보할 예정이다”며 “기존에 복잡했던 주민세 과세체계가 단순화됨에 따라 납세 편의가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7
-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네트워크를 위한 업무 협약식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네트워크를 위한 업무 협약식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6일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4개 기관이 함께 교육취약계층학생의 학생의 삶의 질 향상과 성장 지원을 위한‘교육복지안전망구축’네트워크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교육복지 안전망 구축’네트워크 추진에 지역협력체계를 함께 하며 모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문적 · 행정적 네트워크를 함께 하고자 함이다.
협약식에는 윤찬수 아산시부시장, 고재권 아산경찰서장, 김장석 아산소방서장 등 4개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문희 교육장은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학생 발굴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복지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2021-07-06
-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6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40일간 치유농업사로 활동하기 위한 이론·실기·실습 등 총 160시간의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 전원이 교육을 수료하고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회복과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과 이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이번 ‘팜테라피전문가 양성과정’은 치유농업과 관련된 전국 최초 직업훈련과정이었다.
김병운 센터장은 “전문적인 여성인력 양성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고용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6
-
아산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보류 내용과 시민 의견에 대한 입장 밝혀
아산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보류 내용과 시민 의견에 대한 입장 밝혀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개발국이 국토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조정대상지역 심의보류 결정에 대해 6일 브리핑했다.
공동주택 조정대상지역은 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3배 초과 여부를 필수요건으로 월평균 청약경쟁률, 분양권 전매 거래량, 주택보급률 등 3개의 선택요건을 검토해 지정한다.
필수요건과 선택요건 1개만 충족해도 지정할 수 있는데, 아산시의 경우 필수요건과 선택요건 모두를 충족한 상태라 이번 조정대상 지정을 예상했다.
조정대상지역이 되면 분양권 전매제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적용,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LTV, DTI 규제 강화 등으로 주택 분양에 일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는 아산시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보류했다.
′21년 하반기 DSR 규제 도입, 하반기 주택공급의 본격화,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많다는 점이 감안됐다.
노종관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며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 투자, 아산 탕정 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라 일자리가 계속 창출되고 있어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장기적 측면에서는 주택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조정대상지역 지정과는 별개로 지자체장은 주택건설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 중인 시민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는 ‘거주기한 제한 규정’을 둘 수 있다.
인근 천안시의 경우 1년 거주제한을 적용하고 있어 아산시도 이를 적용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노종관 국장은 “거주기한 제한을 두면 외부 투기 세력의 유입이 제한되고 아산시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된다는 장점이 있다”며도 여러 수치상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거주기한 제한 규제까지 두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조정대상지역 지정과 거주기한 제한이 동시 시행될 경우, 우리 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16개 도시개발사업과 10개 산업단지 분양 위축이 우려될 수 있기 때문이다.
거주기간이 제한되면 인근 도시에서 전입해 분양권 전매 등을 통해 개발이익을 얻는 것을 막을 있다는 의견도 다수 있지만, 아산시는 이를 매우 제한적으로 보고 있다.
분양권시장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개발사업 중 LH 시행 아산신도시 탕정지구는 천안과 공동사업구역으로 양 도시에서 모두 청약할 수 있는 지역이고 임대아파트는 전국대상으로 분양하게 되어 있어 분양성이 좋은 배방 탕정지역 외 온양 원도심과 신창면 등 다른 지역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또, 아파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천안의 공급물량이 2023년까지 2만6000호로 우리 시 분양 예정 물량 1만6000호보다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순히 청약을 위해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노 국장은 “아산시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전매제한 등으로 인한 과열과 투기세력 차단 효과가 기대되어 실수요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거주자 우선공급을 위한 거주기간 제한은 조정대상지역 지정과 분양상황 등을 지켜본 후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산시는 인구 50만의 중부권 명품자족도시 달성을 위한 각종 개발사업으로 충분한 택지의 공급과 국가정책사업 및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일자리 창출, 2030년까지 공동주택 8만50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아산시가 중부권 중추도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6
-
아산시, 노후하수관로 개선사업 추진
아산시, 노후하수관로 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 3월부터 지반침하를 예방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시는 환경부 ‘지반침하대응 하수관로 정밀조사 매뉴얼’에 따라 하수관로 내구연한 경과 등을 고려해 긴급보수구간과 일반보수구간을 선정했으며 하수관의 노후도에 따라 굴착개량, 부분보수, 준설 등을 실시해 올해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단계 정비사업의 경우 20년 이상의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지난 2016년 정밀조사를 마치고 기본·실시설계 준공을 거쳐 2019년 12월 착공했다.
국비 17억원 포함 총 3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굴착교체 1.1㎞와 비굴착 면보수 141㎡, 비굴착 부분보수 145개소를 포함한 총 2.5㎞의 노후 하수관로를 올해 8월까지 정비한다.
특히 비굴착공법은 도로를 파헤치지 않고 로봇과 튜브 등을 활용한 하수관로 보수공법으로 도로이용자 및 차량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지하매설물 등의 손상을 줄일 수 있어 통행량이 많은 구간은 비굴착공법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지반침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배수 불능으로 인한 침수, 하수관로 누수방지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천흥렬 아산시 하수도과장은 “이번 정비사업은 동지역 및 둔포면 일원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교통통제 등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06
-
아산시, 2020회계연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배포
아산시, 2020회계연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배포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복잡하고 방대한 2020회계연도 결산서를 주민 누구나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간소화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결산내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됐으나 어려운 용어와 많은 정보량으로 시민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2018회계연도부터 기존 결산서와 별도로 그림과 도표로 알기 쉽게 표현한 아산시 살림살이를 발간하고 있으며 약 2000페이지 분량의 결산내용 중 주요 정보를 28페이지에 담아 시민이 행정정보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했다.
올해도 1년 동안의 세입과 세출이 얼마인지 등 주요 자료만을 보기 좋게 구성해 아산시 살림살이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회계용어와 방대한 결산 정보로 인해 이해하기 부담스러웠던 결산서를 대신해 아산시 살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6
-
아산시, ‘강당골 계곡 숲가꾸기‘ 안전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 제공
아산시, ‘강당골 계곡 숲가꾸기‘ 안전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공산림가꾸기사업으로 송악면 강당골 계곡 주차장을 정비하고 계곡부의 죽은 나뭇가지 제거, 가지치기 등을 실시해 장마가 오기 전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아산시를 대표하는 계곡 중 하나인 강당골은 행락철을 맞아 많은 시민과 탐방객들이 물놀이 및 휴식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강당골은 주차장에 잡초가 자라고 계곡부에는 임목들이 우거져 경관이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떠내려온 일부 고사목이 방치돼 시민들의 놀이와 휴식에 위험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어 정비가 필요했다.
이에 아산시 산림과는 강당골 주차장 및 계곡부 정비를 통해 시민과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80여명을 투입해 강당골 주차장 잡초 제거, 계곡부 일대 고사목 제거, 임목 가지치기 등 정비를 실시했다.
강당골을 방문한 한 가족은 “강당골에서 좋은 경관을 보면서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7-06
-
아산시 위생과, 하반기 ‘청렴결의대회’ 개최
아산시 위생과, 하반기 ‘청렴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위생과가 지난 5일 위생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7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것으로 새로운 직원들과 함께 하반기 새마음으로 함께하는 위생과 청렴문화를 정착하고자 추진됐다.
한편 위생과는 매월 첫째 월요일을 ‘청렴 약속의 날’로 정하고 팀별 청렴표어 뽐내기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21-07-06
-
배방효담실버케어스, 배방읍 행복키움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전달
배방효담실버케어스, 배방읍 행복키움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에 위치한 배방효담실버케어스가 7월 5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소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후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옥자 배방읍 행정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후원을 결심해주신 이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후원금을 잘 사용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06
-
아산시, 곡교석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 총력
아산시, 곡교석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에 염치 곡교석정지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부처별 단편적인 투자방식을 지양하고 지역단위 생활권을 통합해 개선하는 종합정비사업으로염치 곡교·석정리는 지난해 8월 3일 집중호우 시 곡교천 수위 상승에 따른 방현천 역류 현상으로 대규모 침수가 발생해 인근 주택 78동 침수와 이재민 132명이 발생됐으며 농경지 163ha 침수로 재산피해가 컸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음봉천·방현천 하천 정비와 배수펌프장 설치를 통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공모 신청했다.
공모사업 신청 사업량은 곡교천, 음봉천, 방현천 하천정비와 배수펌프장 설치로 총사업비 490억원이며 공모사업 선정 시 오는 2026년까지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곡교천 수위 상승에 따라 물이 억류돼 주택 및 농경지 침수로 재산 피해를 입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원했으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 보니 지방비 예산 투입으로 사업하기에 다소 무리한 실정이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은 지난 1일 염치읍 곡교석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살피고 대책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이 침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염치읍 곡교리, 석정리 지역은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조속한 재해예방사업 시행이 필요하지만 많은 예산이 소요돼 시 재정만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없어 국도비 지원이 가능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을 신청해 내년부터 실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염치 곡교석정 풍수해생활권 정비 공모사업이 오는 7월 말에서 8월경 최종 선정 결과가 통보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노력해 내수침수, 하천 범람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