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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1일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28만33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아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결정 공시했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8.88%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온천동 소재 상업용지로 ㎡당 494만5000원이며 최저지가는 농림지역내 송악면 궁평리 소재 임야로 ㎡당 1250원으로 결정됐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토지관리과 방문 또는 한국 토지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30일 까지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토지관리과 등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지가조사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담당지역평가사의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관심을 갖고 열람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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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실감나는 간호학 실습, 선문대 SW융합교육 앞장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간호학과의 가상현실 융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문대는 작년 11월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교육을 위한 에듀테크플라자(Edu-Tech Plaza)를 구축했다. 이곳은 가상현실(VR), 증가현실(A) 등의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바이오-소프트웨어 등을 비롯한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한 공간이다. 이 가운데 VR Zone은 다양한 VR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이를 활용한 교육이 지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는 SW가치 확산 프로그램으로서 5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에듀테크플라자에서 간호학과 실습을 가상현실로 진행하는 ‘메디컬 VR콘텐츠 교육캠프’를 진행했다.
간호학과 실습은 ‘Sharecare YOU VR’, ‘3D Organon VR Anatomy’ 등의 전문 VR 콘텐츠를 활용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심장, 대장, 눈 등 신체 기관 내부에 들어가 직접 조작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면서 실습을 진행했다.
SW닥터 오승준 교수는 “기존의 의학 기술이 디지털 기술과 만나 발전적인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재학생 교육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가상현실의 접근 기회를 확대해 SW교육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18년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면서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의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과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주력해오고 있다.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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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속 가능한 시민참여형·친환경 에너지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공정별 시공사와의 착공 회의를 개최한 후 2022년 상반기 개청을 목표로 지난 24일 착공했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지어진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연면적 1237㎡의 40대 주차가 가능한 3층 4단 주차타워가 갖춰진다.
주요시설로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중회의실 행정서고 북카페 체력단련실 예비군 중대본부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을 위해 에너지효율등급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인증, 패시브건축물 설계인증 등 각 예비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의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등급 예비인증을 취득, 각 예비인증 기준에 맞춰 준공 단계에서 본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 과장은 “노후화된 건물과 불편했던 주차 문제를 해소해 시민참여와 친환경적인 새로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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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트 벼 드론직파 파종 연시회 열어
아산시, 스마트 벼 드론직파 파종 연시회 열어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8일 배방읍 구령리 소재 들녘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김두호 농촌진흥청 차장, 농업 관련 단체장 및 직파재배 농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벼 드론직파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연시회에서는 기존 임펠러방식의 드론산파시 원심력에 의한 타 필지 살포, 중복살포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여러 개의 살포통을 이용해 수면 50cm 위를 저공비행하며 볍씨를 줄지어 균일하게 떨어뜨리는 드론 줄직파 기술 등이 선보였다.
드론 줄 직파 방식은 사전에 GPS좌표 맵핑 및 RTK-GPS 실시간 이동 측위를 활용, 오차범위 2cm 안팎으로 정밀 자동파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줄직파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산파방식에 비해 종자를 균일하게 살포해 종자량 절감 및 정밀파종이 가능하다.
아산시는 농촌 노동력의 양적감소와 질적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드론담수직파, 건답직파, 무논직파 등 다양한 벼 직파재배 기술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보급해오고 있으며 2021년 현재 직파재배 규모는 150ha에 이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농업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 등의 만성적인 벼농사 현장의 애로사항 극복을 위해서는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직파 기술들의 신속한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직파방법도 있으나, 보편적으로 관행 이앙재배에 비해 직파재배의 노동력은 약 25% 내외로 절감되며 생산비는 약 5~10% 내외 절감 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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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아산시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아산시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8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아산시운영위원회와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아산시운영위원회 임원진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현황을 공유하고 2021년부터 건설업자 간 상호시장 진출에 따른 지역 영세업체 보호·육성,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활성화 지원,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예산 확대, 전담팀 신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성 위원장은 “시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공사 수주 등에 여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가 많이 있기에 지역 전문건설업체 보호 육성을 위해 시 차원에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소규모 지역건설업체가 향후 우수한 지역건설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는 등 지역건설산업의 선순환 구조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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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상점가 진단 및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아산시, ‘배방상점가 진단 및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7일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에서 ‘배방상점가 진단 및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침체한 배방상점가의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이고 전략적인 추진과제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배방상점가 김학옥 상인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올해 2월부터 진행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추진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상점가 이용자 편의를 위한 주차, 교통 관련 개선 방안 상점가 내 특화거리 조성 및 상징물 설치를 통한 상점가 브랜드화 홍보 디자인 거리 조성 및 젊음의 공간 조성 등 특화사업 상인회 활성화 방안 상점가와 지역주민, 기업체, 대학 간 교류 확대 및 연계사업 추진 등 중장기적인 사업계획수립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논의했다.
김미영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이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고 현재 조성하고 있는 주차빌딩의 조속한 준공, 현지 여건에 맞는 보행환경과 교통시스템 마련,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 추진, 환경 정비 등의 사업추진이 된다면 향후 배방상점가가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공존하는 젊은 명품 상점가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학옥 상인회장은 “배방상점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사업 등을 바탕으로 아산시와 인근 기업체 및 대학교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배방상점가 상인회 조직을 확대하고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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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부모 명사특강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희)은 28일10시에 2021년 상반기 학부모 명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정재승 교수(KAIST)의“4차 산업 혁명 시대 미래 교육을 위한 부모 역할”주제의 강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아산학부모 70명은 선착순 신청으로 현장 참석하고 아산과 천안의 모든 학부모가 충남교육청 유튜브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송출하였다.
이날 연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통하여 현명한 삶을 가꾸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 전개되었다. 언제나‘새로고침’하고 싶은 힘들고 급변하는 시대의 삶을 살아가는 자녀들이 창의적인 생각으로 올바른 선택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학부모 연수였다.
이문희 교육장은“코로나-19가 지속되어 학부모들의 어려움이 많음에 대한 격려”를 하고 AI와 인공지능의 발달로 실제와 가상의 삶이 통합되어 자동적이고 지능적인 시스템을 갖춘 미래사회에서의 부모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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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가정의 달 “마음 듬뿍 담았습니다”
온양원도심 다빛여성공동체, 가정의 달 “마음 듬뿍 담았습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창업한 주민협의체 여성분과 ‘다빛여성공동체’가 아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의료진 그리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감사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빛여성공동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회원들은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통해 선별진료소,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그룹홈, 요양시설, 아산시어울림경제지원센터 입주단체, 온양원도심 지역주민, 상가 상인들에게 함께 이겨내자는 따뜻한 마음을 듬뿍 담아 전달했다.
남효숙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사의 떡과 과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온양원도심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여성창업 아카데미 수료 후 창업한 다빛여성공동체가 언니네 반찬가게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 나눔을 실천하며 온양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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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충청뉴스큐] 윤찬수 부시장이 지난 27일 온양6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김어르신은 “평소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심과 여러 가지 도움을 주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고 그 덕분에 행복하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방문해주신 부시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항상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들의 복지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아산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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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한 ‘환경인프라 구축’ 박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미래지속 성장 가능한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 3단계 증설사업 공사 착수를 앞두고 행정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현재 일일 7만2000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나,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인구 증가와 미보급 지역의 하수도 보급사업을 통한 하수 발생량 증가에 대비하고자 증설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67억원을 투입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완공 후에는 기존 처리시설에서 1만1000톤이 증가한 1일 처리능력 8만3000톤을 확보, 20만 시민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50만 그린도시 아산을 조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환경시설이다”며 “아산시의 미래를 위한 환경인프라 구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의 복지 및 보건환경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