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공고·청주공고·충주공고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
충북공고·청주공고·충주공고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
[충청뉴스큐] 충북공업고등학교, 청주공업고등학교, 충주공업고등학교가 올해 지방공무원을 배출했다.
충북공고 청주공고 충주공고에 따르면 2020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충북공업고등학교 23회 졸업생인 김성준 군이, 청주공업고등학교 현재 3학년 재학생인 심덕기 군이 공업직에 충주공업고등학교 40회 졸업생인 이승용, 정은하 그리고 현재 3학년 재학생인 김나래, 김연정, 임수현 양이 시설직에 각각 합격했다.
2020-08-05
-
‘청주시4-H본부 구별 체험교육 실시’
‘청주시4-H본부 구별 체험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와 활동 추진이 어려운 여건 속 회원들의 사기진작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청주시4-H본부 내에서 구별로 영농 현장교육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서원구 회원들이 옥수수와 배추 재배현장을 방문해 현장교육을 실시했고 7월 22일은 상당구 회원들이 블루베리 농가 현장견학과 블루베리 청 만들기 체험교육을 했다.
또 8월 3일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유기농단지 농업테마체험관에서 서원구 회원 대상 화분관리법 교육과 식물 식재 체험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흥덕구, 청원구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단체 활동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1회 교육에 20명 내외의 구별 회원으로 진행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소독, 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했다.
청주시4-H본부 한상섭회장은 “회원들이 현장방문과 체험을 통해 직접 기술을 습득하고 소수인원이지만 청주시4-H본부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5
-
청주 ㈜예소담 특포기김치, 김치품평회 대상 선정
청주 ㈜예소담 특포기김치, 김치품평회 대상 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농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9회 김치품평회에서 흥덕구 옥산면 소재 농업회사법인㈜예소담의 특포기 김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치품평회는 국산김치의 품질향상과 경쟁촉진 및 우수브랜드를 선발해 육성하는 대회로 김치산업진흥법에 따라 ‘12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9회째 개최됐다.
올해 전국 25개 유명 김치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품질, 위생관리, 소비자접근성, 사용원료, 미생물안전성 등에 대해 종합평가를 통함 심사를 거쳐 김치품평회가 실시됐으며 ㈜예소담은 김치관련 전문가 8명·소비자패널 30명이 평가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12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에 이은 6번째 수상이다.
㈜예소담은 2007년도 설립 후 ISO22000인증, Haccp인증, Halal인증, 충청북도 우수농특산물 품질인증 등 생산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소기업청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및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도 지정되는 등 건실한 기업이다.
또한 상당구 미원면에서 생산되는 배추의 60%를 계약재배해 원료를 조달하는 등 100% 국내배추를 사용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공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에게 고품질의 안전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8-05
-
오창 지하공동구 디지털트윈기반 통합플랫폼 기술개발 실증현장 채택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0년부터 시행되는 정부 4개부처에서 추진하는 정부 R&D 국책사업인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재난지원 통합플랫폼 기술개발”사업에서 오창 지하공동구가 실증현장으로 채택 확정됨을 알렸다.
디지털트윈이란 가상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를 만들어 다양한 모의시험을 통해 검증해 보는 기술을 말한다.
3차원 설계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사물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양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되면서 디지털 트윈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다.
활용할 경우, 가상세계에서 장비·시스템 등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유지·보수 시점을 파악해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가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예측해 안전을 검증하거나 돌발 사고를 예방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 장비 최적화 등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5년간 295억원을 투자하는 국책사업의 현장유치를 계기로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재난을 미리 예측해 이를 방지하고 유지보수 및 복구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청주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실행해 연구사업이 성공적으로 마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5
-
오창공동구 “디지털 트윈 화재·재난 통합플랫폼”대상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오창 공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4개 부처에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295억원을 투자하는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의 실증 대상지로 선정됐다.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디지털트윈’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공간의 다양한 재난 정보를 가상공간에 통합해 재난 발생 시 능동 대처가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 및 재난안전관리 통합플랫폼을 기술개발하는 사업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총괄연구기관으로 과업을 수행하며 전국 31개 공동구 중 오창 공동구가 최적합지로 선정된 것이다.
다부처 공동기획사업으로 추진하는 통합플랫폼 기술개발사업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안전플랫폼을 개발하고 행정안전부는 재난확산 예측 및 현장중심 예방·대비·대응 기술 및 서비스 실증을 담당하고 국토부는 실시간 3D 공간정보 생성 및 갱신 기술 개발을, 산업통상자원부는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감지를 위한 지능형 멀티 센서 및 구호개발을 연구한다.
금년에는 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동구 사용자 요구사항 분석과 디지털트윈 기반 지하공동구 운영관리·이동형 시스템·통합관리·확산예측을 분석설계 한다.
이후 매년 62억원을 투자해 ‘21년 현장중심 예방·대응·요소 기술과 공유기술 개발, ‘22년 통합관리 기술개발과 확산예측 시제품 개발, ‘23년 1차 현장 실증, ‘24년 2차 현장 실증과 기능 고도화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1년 설치되어 시설 노후화가 시작된 오창 공동구는 구조적 시설관리는 시설안전등급“A”를 획득할 만큼 관리가 잘 되어 있으나, 영상센서 상황 관제시스템, 백업장치 등 소프트웨어 분야는 스마트 디지털 시대의 기술을 접목하지 못해 시스템의 교체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청주시는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실증 장소의 정확한 정보와 자료제공, 연구과제 의견 개진, 협력방안 협의 등 적극적인 현장상황을 공유하고 소통해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스마트 디지털 공동구로 태어날 예정이다.
현재 오창공동구는 오창산업단지 6만2천명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전기, 통신을 공급하는 국가중요시설로 2018년부터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 관리하고 있다.
2020-08-05
-
푸른도시사업본부, 협업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푸른도시사업본부, 협업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충청뉴스큐]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한 오창읍 양지리 일대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공원관리과와 산림관리과 2개 부서가 협업해 피해지 복구작업에 나섰다.
이곳은 호두나무 식재를 위한 산지일시사용신고 이후 산지복구 준공이 된 곳이나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가 다량 유실되어 인근 교회와 도로 빌라 등으로 쓸려 내려와 산림관리과에서 응급복구 조치를 한 상태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푸른도시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이어질거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본부장 주재로 부서장 대책회의를 통해 추가 피해 방지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원관리과와 산림관리과는 인력과 장비 등 부서 간 협업으로 효율적인 수해 방지책을 마련하게 됐다.
공원관리과 13명, 산림관리과 23명 등 총 36명의 직원과 기간제를 동원, 피해 현장으로 출동해 천막으로 피해지를 덮고 물길을 새로 만들어 추가 피해를 예방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더 이상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공원관리과, 산림관리과 2개 부서가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본부 내 부서 간 협업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05
-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음성군 호우피해지역 방문해 피해주민 민생 들어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음성군 호우피해지역 방문해 피해주민 민생 들어
[충청뉴스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5일 이번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음성군 감곡면을 방문해 호우피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아픔을 달랬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매우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음성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음성군에서 복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에 대한 관심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재민의 주거 및 생업 지원과 사유·공공시설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감곡면은 지난 7월29일부터 8월3일까지 6일 누적 강우량이 543m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 유실,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농경지 침수 등이 발생했다.
이에 음성군은 인명피해 2명, 이재민 48가구 104명이 발생했으며 공공시설 523개소와 사유시설 351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2020-08-05
-
김은혜 의원 “서현동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개선 예산 5억원 확보”
김은혜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소재 어린이공원의 노후시설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김은혜 의원은 5일 서현1동 소재 서현어린이공원과 서현2동 소재 효자어린이공원의 노후블럭 놀이기구 야외운동기구 교체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현·효자 어린공원은 대단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편의시설로 주민들이 가족단위의 여가활동을 즐기는 대표적인 쉼터이지만 포장시설 및 편익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해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특히 효자 어린이공원의 경우 서현2동 국공립 어린이집, 서당초등학교, 양영중학교와 인접하고 있어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임에도 관내에서는 유일하게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남아있는 어린이공원으로 노후시설보수와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김은혜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처음으로 확정한 예산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예산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5
-
전북, 여행체험 1번지 명성 굳히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관광 수요가 감소세에 있는 가운데 전라북는 여행객이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청정지역의 힘을 입고 '여행체험 1번지'로서의 명성을 굳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0 특별여행주간' 관광수요 분석 결과 특별여행주간인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전북을 찾은 지역방문자는 455만명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2.8%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지역방문자는 전국적으로 14.9%가 감소했으며 방문자가 증가한 지역은 전북을 비롯해 수도권에서 가까운 강원과 제주 뿐이다.
특히 전북은 전월 방문자 431만명에 비해 7월에 24만명이 증가하는 등 '안전하게 여행하는 청정전북'의 이미지를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이처럼 전북을 찾는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한 전북도와 각 시군, 그리고 시민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코로나19 선제적 대응과 함께 전라북도만의 차별화된 관광시책 추진 노력이 시너지를 낸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전북투어패스 1+1 이벤트'를 비롯해 전북을 찾는 관광객 가족당 최대 1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는 '청소년 가족여행 지원사업', 단체관광객 외국인 전용버스 등 지원 기준 완화 등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청정전북 휴가철 여행후기 공모전, 청정전북 비경사진 공모전 등을 진행하는 등 전북의 매력과 안전을 뒷받침할 다양한 관광시책을 발굴해 진행하고 있다.
전북은 여름 성수기 관광객 증가가 하반기에도 계속될 수 있도록 10월 말부터 2주간을 가을여행 주간으로 정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여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 ’전북투어패스를 이용해 가고싶은 그곳 우리의 전북이야기 여행후기 공모전‘ 등 전라북도만의 차별화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북여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05
-
‘아프리카돼지열병 OUT, 코로나19, 장맛비 OUT’
‘아프리카돼지열병 OUT, 코로나19, 장맛비 OUT’
[충청뉴스큐] 작년 9월에 발생해 현재까지 끝나지 않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긴 장맛비와 집중호우 피해. 모두가 힘든시기에 청주시 축산과 직원들이 희망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금까지도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남하하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방역관계자들은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청주시 축산과는 가축방역뿐 아니라, 코로나19관련 의료기관 소독소설치 운영·아파트 및 버스승강장 등 공동 이용시설 방역소독, 수해피해 농가 소독까지 병행하며 11개월째 상황실 운영에 지쳐있지만, 함께 힘차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는 OUT 방역관계자와 국민들 수해피해민들에게는 희망의 하트메세지를 보내기 위해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 장맛비까지 하루빨리 종식되어 바이러스와 수해로부터 안전한 청주시,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 더욱 힘을 내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