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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헬기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눈길’
무인헬기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무인헬기를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을 대비한 꼼꼼한 방제활동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학산면 범화리와 봉소리 일원 약 43ha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무인헬기를 활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여름철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활동 최성기에 맞춰, 최근 관내 재선충병 발생 선단지와 확산방지를 위해 방제가 필요하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곳을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하여 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방제에는 양봉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생육에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약제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 10%를 물에 희석하여 무인헬기로 살포했다.
대상목의 상부 10m 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정밀한 방제활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기존 대형 유인헬기를 이용한 방제 시 주변 농경지 등에 약제가 비산되는 문제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방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달 말까지 2차례 추가 방제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현준 산림과장은 “관내 처음으로 무인항공 방제를 실시하며, 소나무 숲 보호와 산림자원의 손실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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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콤달콤한 바이오체리 출하 ‘한창’
영동군, 새콤달콤한 바이오체리 출하 ‘한창’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 바이오체리 출하가 한창이다.
청정 자연 환경 속에서 풍부한 일조량, 높은 일교차 등 생육환경이 좋아 이곳에서 생산되는 바이오체리 또한 최고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영동 학산면 한 골짜기의 신간호 씨 농가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도 뒤로 하고, 4,000㎡)에서 빛깔 좋고 맛 좋은 바이오체리를 수확하느라 손길이 분주하다.
바이오체리는 체리와 자두가 교잡된 과일품종으로 수확시기는 7월부터 8월경이며, 당도 13브릭스, 과중은 20~30g 정도이다.
자두의 달달함과 체리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검은색에 가까워야 잘 익은 상태이고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블랙자두라고 불리기도 한다.
몸을 이롭게 하는 항산화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고, 면역력 증가와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한창 인기몰이중이다.
재배가 용이하고 저장성 등 시장경쟁력이 높아 신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다.
신간호 씨는 과일의 고장, 영동의 매력에 반해 영동에 터를 잡은 귀농인이다.
서울에서 의류 부속품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 농촌으로 다시 돌아와 주위 추천을 받아 3년전부터 이 바이오체리를 본격적으로 짓기 시작했다.
농업 분야에선 초심자지만, 벤치마킹과 연구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금씩 전문가 반열에 올라서고 있다.
영동군도 그의 열정에 호응해 운반기, 관리기 등 농기계 지원 보조사업으로 안정적인 농업 생산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농업인 새소득 개발을 위한 군의 의지와 지역 농업인의 열정이 조화되면서 고품질 과일이 탄생하고 있는 셈이다.
아직은 정착과 홍보 단계라 직거래 등으로 소량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1㎏ 7천원선에 출하되고 있으며, 올 한해 3여톤 생산이 전망되고 있다.
신 씨는 이 바이오체리를 활용한 와인 제조도 연구중이다.
신간호 씨는 “영동의 청정 자연 속에서 빛깔 좋고 맛 좋은 바이오체리가 나오고 있다”라며, “영동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건강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신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시설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 추진해 지역농가의 소득과 경쟁력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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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교육대학교배구대회, 단양에서 개최
제21회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교육대학교배구대회, 단양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초등교사 등용문 전국교육대학교 학생들의 스포츠 잔치인 ‘제21회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교육대학교배구대회’가 단양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2일간 단양국민체육센터와 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지며 전국 교육대학 배구팀 약 450여명이 참가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주최하고 단양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미래 초등학교 교사를 배출하는 전국 11개 교육대학교의 배구동아리 발전과 스포츠 저변확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 1999년에 창설한 대회로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여름 휴가시즌과 겹쳐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임원, 가족 등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관광지 방문, 지역상권 이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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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추천, 8월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수양개빛터널’ 선정
한국관광공사 추천, 8월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수양개빛터널’ 선정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의 야행 명소인 단양수양개빛터널이 8월에 가볼만한 곳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 하는 8월에 꼭 가볼만한 곳 시원한 동굴, 터널여행이라는 주제로 단양수양개빛터널을 비롯한 전국 6곳의 관광명소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관광명소는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밀양 트윈터널, 울진 성류굴, 무주 머루와인동굴, 순창 향가터널 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관광지다.
수양개빛터널은 일제 강점기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터널로 만들어졌으며, 방치 되어 있던 시설을 단양군과 ㈜천호가 협약을 통해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수양개빛터널의 내부는 총 6개의 테마로 이루어 졌으며 공간을 넘어갈 때마다 꽃밭에서 얼음왕국으로 또 판타지 만화로 빠지게 하는 착각을 일으킨다. 화려한 영상과 음향의 파노라마는 꿈을 꾸는 듯 몽롱함에 빠지게 한다.
외부에는 2만여 송이 LED 장미와 일루미네이션 꽃이 내뿜는 화려한 빛이 가득한 비밀의 정원을 비롯해 전시관, 휴게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있다.
아름다운 빛의 향연에 빠진 연인들은 쉴 새 없이 핸드폰 사진을 찍어대며 사랑을 속삭이고, 아이와 함께한 가족들은 추억앨범을 만들기에 열중이다.
수양개빛터널로 향하는 단양 야행 길은 강바람 시원한 단양읍 상상의 거리부터 시작된다. 빛나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전망대 야경은 빛터널로 향하는 등대가 된다.
다누리센터와 맞은편 단양호 달맞이 길의 형형색색 반짝이는 경관조명을 따라 힐링산책의 최적지 장미터널을 지나면 강물 위로 암벽위에 설치된 아찔한 단양강 잔도가 보인다. 낮에는 탁 트인 단양강과 소백산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한편 밤에는 이따금 지나는 기차소리 외에는 고요해 사색에 잠기며 걸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트레킹코스로 인기가 있는 느림보길을 따라 가다 보면 야행의 종착지 빛의 왕국 수양개빛터널이 나온다.
인근에 위치한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에서는 원시의 벌판을 달릴 것 같은 맘모스 상부터 금굴과 구낭굴유적지 등에서 발굴된 인골과 사슴 뼈 등 동물화석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수양개빛터널 관계자는 “수양개 빛 터널이 큰 성공을 거두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올해 관광객만 6만명이 방문할 만큼 지역경제에 커다란 효과를 나타냈다"며, "이용객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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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응시 학교밖 청소년 위해 괴산경찰서 이동차량 지원
검정고시 응시 학교밖 청소년 위해 괴산경찰서 이동차량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청주시 복대중학교에서 시행된 ‘2019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괴산경찰서로부터 이동차량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괴산경찰서는 학교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안전하게 응시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이른 아침부터 이동차량을 지원했다.
또 센터와 괴산경찰서는 이날 시험에 응시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작성한 메시지, 컴퓨터용 사인펜, 간단한 간식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응원하고, 현장 선도에도 나섰다.
이날 차량 운행에 직접 나선 정치원 괴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꿈꾸는 나무’라는 선도프로그램을 함께한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와 긴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 센터장은 “괴산경찰서의 이동차량을 지원받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응시장에 도착해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지역 기관들의 마음은 한마음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치러진 검정고시에는 학교밖 청소년 8명이 응시했다.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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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향교,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괴산 연풍향교,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는 지난 6일 연풍면사무소에서 연풍면과 장연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도덕성 회복 및 괴산정신 문화교육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철학박사 최영갑 교수와 함께 변광섭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최영갑 교수는 ‘선비정신의 계승과 실현’이라는 주제로 왜 지금 선비정신이 필요한가 선비는 어떻게 살았나 한강의 기적은 선비정신에 있다 선비정신의 세계화는 가능한가 등을 전달하면서 선비정신의 의미와 도덕성 회복을 강조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변광섭 교수는 ‘한국의 정신이 괴산의 정신이다’라는 주제로 괴산정신에 대해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관심을 가져야할 도덕성과 건강한 삶, 괴산군민의 자긍심 고취 등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지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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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예찰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수해복구를 비롯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복구에 앞장서는 등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민간 자율 방재조직이다.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은 이틀간 관내 무더위쉼터 및 경로당 137개소를 일일이 방문, 에어컨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시 대처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윤여천 단장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활동 자제하기, 물 자주마시기, 그늘 등에서 휴식 취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며, “특히,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는 등 올바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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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면·청천면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전달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7일 군청 앞 광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 힘쓰고 있는 청안면 부흥 자율방범대와 청천면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2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백남규 괴산자율방범대연합대장, 이호훈 청안부흥자율방범대장, 왕종룡 청천자율방범대장, 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스타렉스 2대로, 지역 내 치안유지 및 야간 자율방범 순찰에 사용된다.
그동안 청안 부흥자율방범대와 청천자율방범대는 기존에 쓰던 순찰차량이 폐차됨에 따라 순찰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차량 지원으로 앞으로 지역 내 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에 전달된 순찰차량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각종 범죄예방과 질서유지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괴산지역 곳곳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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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광폭행보
괴산군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달에 이어 정부세종청사를 다시 찾았다.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7일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군에서 추진하는 내년도 현안사업들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이 군수가 국비 지원을 요청한 주요 현안사업은 세곡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잉어수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유기농복합센터 조성사업 괴산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 장연면 오가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청천면 덕평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강마을 재생사업 등 7개 사업이다.
이 군수는 환경부 생활하수과를 시작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과, 친환경농업과, 종자생명산업과를 차례로 찾았다.
이어 해양수산부 양식산업과, 기획재정부 농림해양예산과, 지역예산과, 고용환경예산과 등을 방문해 담당 과장 등과 면담하고, 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피력한 뒤 내년도 정부예산에 꼭 반영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 이 군수는 이날 충청북도 농정국을 찾아 내년도 균특 지방이양사업으로 신청한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등 10개 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정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이차영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 연계되는 만큼 모든 군 공무원이 전력을 다해 뛰고 있다”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군수는 지난 5월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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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미래지도자 수련회 성황리 종료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인재양성재단에서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갈 리더십역량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2019년 미래지도자수련회’가 열띤 분위기속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0여명의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북도 자연학습원에서 열렸다.
리더십 핵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은 스피치, 시간관리, 포트폴리오 디자인 등 학생들이 희망분야를 선택해 직접 피드백을 받는 등 가장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4차 산업 트렌드를 가상현실에서 체험하고,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한일갈등속에 마련한 박기태 반크 단장의 특강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들의 위대한 열정’은 학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홍정서학생은 “세계에 대한민국을 제대로 알리고 올바른 세계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달았다.”며, “단장님께서 선물주신 우리나라와 세계지도를 가슴에 품고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재양성재단 장학생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고대현학생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충북도민의 응원을 먹고사는 충북인재로서 지역과 국가에 기여하는 큰 꿈을 꾸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