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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매주 수요상설공연‘호응’
충주시립우륵국악단, 매주 수요상설공연‘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호암지 내 야외무대에서 7월 수요상설공연을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주관하는 상설공연은 자칫 지루하다 느낄 수 있는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국악가요, 국악기로 듣는 팝송 등 다양하게 장르를 구성해 친근하고 편하게 시민에게 다가가는 공연을 펼쳤다.
다양한 국악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수요상설공연은 호암지 내 충혼탑 옆 야외무대에서 지난 17일날 진행됐으며 24일과 31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야외무대 특성상 우천 시 공연은 취소된다.
공연이 펼쳐지는 호암지 야외무대는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각광받는 곳으로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오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임택수 단장은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요상설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찾아 오셔서 한 여름밤의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8년 악성 우륵선생의 숭고한 예술혼을 계승발전 시키고자 창단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정기·수시연주회, 찾아가는 국악공연, 상설공연, 문화학교 운영 등으로 문화도시 충주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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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개강
충주시평생학습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개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나섰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22일 개강식을 열고 8월 2일까지 종일반과 반일반으로 나눠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키즈베이킹, 영어스토리텔링 등 모두 13개 강좌에 188명이 참여한다.
신청자에 한해 중식을 제공하고 자녀 돌봄은 물론 학습매니저를 배치해 방학기간동안 자녀의 교육과 함께 안전한 학습망을 구축해 운영된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평생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슬기롭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서충주마루신협, 목행동 글로리카페, 용산동청소년공부방 3곳에서 11개 과목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경제교실 펀펀 보드게임’ 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6일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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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심과 협동정신을 키우러 탐험활동 떠나요”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도전을 통한 꿈 찾기에 적극 나섰다
‘자기도전포상제’란 만 9세부터 13세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목표를 성취한 청소년들에게는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인증서를 단계별로 받을 수 있어 도전정신을 높일 수 있는 진취적인 활동이다.
지난 3월 청소년자기포상제 기관에 선정된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등 4가지 활동영역에서 잠재력을 개발하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는 아동 60여명이 활동 중이며, 이들 중 금장·은장 인증과정에 도전 중인 26명의 아동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충남 부여군 만수산 자연휴양림으로 탐험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탐험활동에 참가한 아동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스스로 숙영지 조성을 위한 텐트 설치, 백제 옛길 걷기 및 역사체험 등 야외활동을 하게 된다.
유서연 대표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협동심도 키우며 친구와의 공감과 소통 능력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해 금장인증 10명, 은장인증 11명, 동장 인증 28명을 배출한 바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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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동차부품기업‘기업성장지원사업’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충주시가 자동차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년 기업성장지원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기업성장지원사업은 지역 내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 위탁으로 기업지원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원 신청기간은 오는 8월 9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으로서 충주 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에 회원사로 가입한 기업에 해당된다.
지원 분야는 컨설팅지원, 마케팅지원, 인증지원, 시제품지원,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등 총 9개 비R&D 지원 사업이며, 건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15개 기업에 21건을 지원함으로써, 자동차 부품기업의 매출 증대 성과를 거뒀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충주자동차 부품산업클러스터지원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에 대해 예비진단, 면담, 현장 실태조사 및 선정평가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혜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중부내륙권 자동차 부품산업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클러스터 조성 프로그램을 통해 충주 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 출범에 이어 지난 6월에는 충주·제천·원주·횡성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광역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클러스터 기업협의회 출범을 앞두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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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디자인 진흥사업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공공디자인 진흥사업 계획 수립’에 대한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충주시 공공디자인 진흥종합 계획’이 올해 3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본 진흥계획의 5대 추진전략인 안전더하기, 배려더하기, 품격더하기, 편의더하기, 기본더하기를 바탕으로, 지역의 정체성이 반영된 공공디자인 실행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서 마련됐다.
공청회는 진흥계획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문체부의 공공디자인진흥 관련 법령 및 계획소개, 충주시 공공디자인진흥계획 및 진흥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에서는 ‘주요IC와 관문지역 상징 시설물 개발 및 설치’ 등 12개 시범사업을 설명하고 각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관련업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제안한 내용을 검토·반영해 지속 가능한 공공디자인 진흥사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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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행복교육지구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증평행복교육지구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증평행복교육지구 협의체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회의를 열었다.
정기회의에서는 마을교육과정, 청소년 동아리, 돌봄교실사업, 민관학 연계 마을학교 및 학부모동아리사업, 진로체험프로그램 등 2019년 상반기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현황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하반기에 있을 마을학교 연계 축제와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등에 대한 사업추진 설명을 비롯해 증평행복교육지구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앞서서는 제 2기 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위원 위촉식이 열렸다.
위원들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공동위원장 홍성열 증평군수는 “증평행복교육지구는 증평군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뿐 아니라 관내 기관, 사회단체, 학부모 등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들의 교육에 지역사회가 다 같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증평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증평군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을 통해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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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요리왕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요리 프로그램 운영
우리는 모두 요리왕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요리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가 23일 증평읍 내성리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리는 모두 요리왕’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9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혼자서도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내달 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김밥, 떡볶이, 파스타 등을 만든다.
김병노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봄으로써 자립심을 기르고, 본인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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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이달 말까지 담배소매점 집중 점검
증평군보건소, 이달 말까지 담배소매점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출시에 따라 담배소매점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구매 시도가 많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23일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물건 판매금지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점검에는 군 보건소, 경제과, 사회복지과 공무원과 민간인 금연지도원, 교통대학교 금연동아리 학생 등 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내 편의점, 슈퍼 등 담배소매점을 돌며 전자담배 기기장치류의 청소년 판매불가 제품 표시와 판매 시 나이 및 본인여부 확인을 당부했다.
또 담배 소매점 영업소 내 모든 담배 광고물의 내용이 영업소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연영미 증평군보건소장은 “날로 늘어나는 청소년 유해물건에 대해 어른들이 관심이 필요하다”며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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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혁신 선두 지자체로 명성 떨쳐 2018년 지자체 혁신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명실상부 지방혁신의 선두 지자체로 우뚝 섰다.
군은 23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 포상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재정 인센티브 1억 원과 정부 포상금 700만 원도 거머줬다.
이날 수상한 12개 기관 중 군 단위 지자체는 전국에서 증평군이 유일하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것이다.
증평군은 혁신 인프라, 사회적 가치 중심 정부, 참여 및 협력, 낡은 관행 혁신 등 11개 지표 22개 세부항목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는 3대 전략, 7대 과제, 3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열린혁신 마일리지제 운영, 일하는 방식 개선 캠페인 등 분야별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특히 증평군립도서관을 활용해 문화·교육·예술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해 *개장 3년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명소로 탈바꿈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육 ‘동행학당’을 운영한 점도 주요성과에 포함됐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 참석한 홍성열 증평군수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함께 혁신에 앞장선 결과,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공직 내부는 물론 분야별 정책혁신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도 혁신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월 3대 전략, 8대 과제, 37개 세부사업을 발굴하고 정부혁신 종합실행계획을 수립했다.
3대 전략은 ‘증평군 운영을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전환’, ‘참여와 협력으로 할 일 하는 증평군’, ‘낡은 관행을 혁신해 신뢰받는 증평군’으로 정했다.
혁신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혁신 추진단‘JumP UP’을 꾸리고 혁신 마일리지 ‘i-point’제도를 확대하는 등 혁신을 위한 기틀도 다졌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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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음성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음성읍 전통시장에서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치매 파트너 참여자 21명과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 환자 증가와 치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또한, 치매가 단순히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임을 인식하고 치매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순옥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주민들이 많은 거리, 시장 등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며, “음성군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