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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국가 암검진사업 3년 연속 최우수기관상 수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7일 충북지역 암센터가 주관한 충청북도 국가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국가 암관리사업 평가와 우수사례 발표로 암관리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암 조기발견 및 치료율을 높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음성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북지역암센터 등 관계기관과 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각종 행사 시 홍보관 운영, 건강교육 등으로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암검진 대상자 수에 비해 검진병원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출장검진을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 검진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암검진 대상자를 검사항목과 연령대별로 분류하여 안내문 발송, 문자, 전화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하여 국가 암검진사업 3년 연속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김홍범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암검진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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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야간 기간제근로자 모집
야간 기간제근로자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평생학습원에서는 참신하고 성실하게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옥천군민도서관 사서도우미 야간 지원업무로, 자료 대출·반납 전산처리와 도서·서가 정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평일에는 화~금요일, 주말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격일제로 일주일간 총 5일을 근무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다.
신청자격은 ‘옥천군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정 제11조’를 준용해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만18세 이상으로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된 자로서, 주민등록상 주소가 옥천군 관내로 돼 있는 경우가 해당된다.
신청 희망자는 군 홈페이지 또는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해 구비서류를 갖춰 군평생학습원 3층 사무실을 방문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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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6기 옥천군 신규농업인학교 수료식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제6기 옥천군 신규농업인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6기 옥천군 신규농업인학교는 지난 3월 9일 개강한 후 총 14회에 걸쳐 농업·농촌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영농정착 동기부여 및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62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귀농정책, 영농기술, 농업창업, 경영·마케팅 등 내용이 체계적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성공적인 귀농 선도농가의 사례 발표를 통해 신규농업인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을 해결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수료한 귀농인 정순점 씨는 "알찬 교육 내용은 물론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끼리 귀농정착 경험담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영농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료식과 더불어 농업기술센터 전귀철 소장이 지난 40여년간의 농촌지도사업 경험담과 귀농성공사례, 대표작목 선정 방법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귀농정착 성공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을 듣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신규농업인학교를 운영해 올해 까지 총 243명인의 신규농업인을 양성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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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암관리사업 평가대회 재가암환자관리 부문 최우수기관상 수상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보건소가 정부 및 충청북도가 주관한 각종 평가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보건사업의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일 금연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평가에서 각각 상을 받은데 이어, 7일 열린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서도 재가암 환자 관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한 단계 더 상승한 쾌거다.
이 대회는 충북도와 충북지역암센터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각 보건소에서 추진해 온 암관리 사업의 우수한 정보 등을 공유하고 우수기관 포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군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및 각 보건지소 공무원들이 암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는 한편, 환자들의 불안감 해소와 일상으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돕기 위해 심리 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로 영양보충식, 비타민제, 장루물품 제공과 함께 주기적인 기초 검사, 건강 상담과 교육 등을 진행했다.
암 환자 자조모임도 총 20회에 걸쳐 4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건강정보와 함께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 제공에도 힘을 쏟았다.
거리가 멀어 전문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는 청성·청산지역 44명을 대상으로 원거리 자조모임을 운영하는 등 환자들의 불안감 해소와 자가 관리 능력향상에 도움을 줬다.
환자 간호에 따른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들을 위한 특강을 두 차례 실시하며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기여했다.
보건소 육혜수 방문보건팀장은 “앞으로 군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하며 “동시에 환자와 가족들의 암 극복 의지를 불어넣기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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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에 쌓이는 군민들의 정성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장학회에 매서운 추위도 물리치는 군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아지고 있다.
7일 상촌면 소재 마을기업인 구름마을사람들이 7일 영동군청을 찾아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상촌면에서 호두와 팥을 주재료로 ‘호구빵’을 만들어 팔며 마을주민들과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소비자교육 영동군지회장 박순자 회장이 개인적으로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들은 장학금 기탁 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에 소중히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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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2018년 영동군 귀농·귀촌인 화합행사’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7일 영동아모르아트웨딩컨벤션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18년 영동군 귀농·귀촌인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영동군귀농귀촌인협의회가 주최하고 영동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귀농·귀촌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공로패 전달, 귀농·귀촌인 활동상황 보고, 선배 귀농인의 성공사례발표가 이어졌으며, 2부 화합마당에서는 읍·면 지회별 장기자랑 등 어울림 행사로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세복 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에서 인생 2막을 이어가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의 화합의 무대에 함께하며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군은 행사를 계기로 영동에 새롭게 터를 잡은 귀농인들이 지역 농업현장에 융화되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류방안을 마련해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삶의 현장에서 살아온 귀농·귀촌인과 고유문화를 향유해온 지역민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행사로 귀농·귀촌인과 주민 간의 화합과 단결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합행사에서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행사도 진행됐으며, 모아진 군민들의 정성은 영동군에 기탁될 예정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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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감고을영동아카데미, 김성기 교수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가짐’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영동문화원에서 김성기 강사를 초청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로 2018 하반기 감고을영동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군은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행복하고 조화롭게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강의를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김성기 명예교수는 충북대 인문대학장, 우암연구소장, 한국한시학회장을 역임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행복하지 않은 현대인들의 삶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군민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절제와 자족의 삶으로서 ‘수양’과 배려의 삶으로서의 ‘어울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사명감’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를 들려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감고을아카데미는 군민들과 소통하는 지역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라며, “새로운 삶의 지례를 배울 수 있는 이번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감고을영동아카데미는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교양 습득과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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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8년 기초연금 우수지자체 선정 영예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7일 2018년 기초연금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합동평가 및 사업실적점검 결과, 업무협조 등 기초연금 전반에 대한 결과에 따라 광역 시도 각1개, 기초 시군구 8개소를 우수지자체로 선정했다.
기초연금은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소득 및 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만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단독노인가구 2만원~25만원, 부부노인가구 2만원부터 2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다.
영동군은 기초연금의 수혜자 확대를 위해 매월 생일도래자와 기초연금 이력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신청가능대상자를 수시 파악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 읍면과 협조하여 마을별 출장으로 수급자를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군의 노력에 힘입어, 11월말 기준 영동군 기초연금 수급자는 11,752명으로 노인인구 14,340명중 81.9%가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초연금사업 활성화를 위해 신청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노인 복지혜택 증진을 위한 군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의미가 깊다.
군 관계자는“신규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기초연금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해, 어르신들의 안정적 소득기반 보장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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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감동이 있는 무대, 한해를 마무리하는 난계국악단 송년음악회
곶감축제와 연계 개최, 우리소리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매력
[충청뉴스큐]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아름다운 국악의 향기를 전하며 무술년 한해를 마무리한다.
6일 군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군립 국악단인 영동난계국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영동군 하상축제장 곶감축제장 특설무대에서 2018년 송년 음악회를 연다.
우리의 혼이 깃든 전통음악에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 활력 넘치는 무대로 군민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펼쳐지는 지역의 마지막 축제인 영동곶감축제와 연계하여 곶감축제 방문객도 자연스럽게 송년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일정과 장소를 정했다.
공연에는 31명의 단원이 모두 출연해 90여분간 다양한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국악의 멋과 진수를 선보인다.
음악회는 방송인 이동재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명가수 김연자와 호흡을 맞춰 ‘당신은 얄미운 나비’, ‘아모르파티’등으로 힘차게 막을 올린다.
이어 난계국악단원 모두가 참여하는 국악 관현악 ‘난계아리랑’에 이어 차은경 씨 협연으로 ‘달무리’, 채수정 씨 협연으로 판소리 ‘흥보가’ 가 공연되며 흥겨움을 더한다.
또한, 가수 나미애 씨가 ‘님은 먼곳에’, ‘꿈인지 생신지’ 등을 부르며, 판타지 사물놀이단의 ‘사물놀이 협주곡’이 국악단의 섬세한 선율에 맞춰 특별한 국악의 매력을 전한다.
군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추위도 물리치며, 국악이 가진 특색을 한껏 뽐내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한다는 구상이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지며, 전국에서 찾은 방문객들에게 국악의 본향인 영동군의 이미지를 깊이 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행사라 별도 입장권은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의미있게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새출발을 위한 군민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준비했다.”라며, “곶감축제와 음악회를 함께 즐기며 행복하고도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1년 창단한 난계국악단은 정기·상설연주회와 초청공연 등 올해에만 110여회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쳤으며,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역량을 알리는 문화사절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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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동절기 대비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동절기를 맞아 경로당 16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전기·가스설비·난방·급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여가시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 경로당 시설의 노후화로 보일러 고장, 화장실과 출입문 파손 등 보수가 필요한 곳이 발생될 경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점검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성화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