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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및 투기지역 지정 등을 통한 시장안정 기조 강화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정부는 금년 초 이후 전국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던 주택시장이 최근 서울과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국지적 과열현상을 보임에 따라, 2018∼2022년 서울 등 수도권의 원활한 주택수급 기반 위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저렴한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도권 내에 공공택지를 추가적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이와 더불어 수도권으로의 단기적인 투기수요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주거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서울과 수도권 9곳을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등으로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정대상지역 지정후 시장안정세가 뚜렷한 부산시 기장군에 대해서는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향후에도 주택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지역별 맞춤형 수급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국지적 이상 과열 지속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엄격히 검증하고 편법증여, 세금탈루 등 행위에 대한 조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LTV·DTI 규제 준수여부 및 편법 신용대출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세제 등의 제도적 보완방안도 준비 중에 있으며, 수도권 내 양질의 저렴한 주택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택지 개발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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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의무 및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 기관 교육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7일과 28일 2회에 걸쳐 학교 및 관련기관 종사자 등 75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성범죄 신고의무 및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범죄 예방과 대응조치로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성범죄 발생시 신고절차와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경수씨는 “아동·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디지털 성범죄 등 최근 성범죄 실태와 바뀐 법률 제도에 대한 안내와 실무 차원에서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위탁을 받아 올해 총 8회를 실시하는 이 교육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아직 교육 받지 못한 시설종사자들은 청소년성문화센터에로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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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도·시군 종합평가 합동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시군종합평가 대비 평가지표별 추진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종합평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워크숍은 도시군 지표 담당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평가 추진 전략, 지표별 실적 제고방안과 취약분야 지표에 대한 대응전략 등이 활발히 논의되었으며, 2019년 개편되는 평가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지표의 정확한 숙지와 함께 시군별 평가대응 방안과 추진상황을 상호 공유하고 도와 시군의 상호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시·군종합평가는 국도정 주요시책에 대하여 온라인 평가시스템방식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전파 환류하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하는 평가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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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북성장, 우호교류·협력 강화 충북 방문
충청북도
[충청뉴스Q] 중국 호북성 대표단이 양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충북을 방문했다.
이번 호북성 대표단은 왕샤오동 성장을 단장으로 발전개혁위원회, 상무청 등 15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지난 28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도에서 준비한 충북 전략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충청북도와 호북성간 우호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협약서는 상호 대표단이 상대지역에서 투자유치, 수출상담회 등 시장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청소년 · 대학 상호 교류와 홈스테이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특히 양 지역간 경제교류 강화를 위하여 충청북도 경제단체대표 3명이 참석하여 호북성 관계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지사는“충북과 호북성은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망을 바탕으로 중부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있고, 미래먹거리인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상호 기업교류와 통상확대를 위해 양 도·성이 공동 협력해 나가자”며“내년 충북에서 개최하는 2019 충주무예마스터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특히 호북성 무술대표단 파견”을 요청했다.
이에 왕샤오동 호북성장은 “양 지역간 긴밀한 협력, 특히 충북의 청소년 · 대학 교류를 희망하고 내년 충북의 국제행사에 호북성이 참여하는 것을 적극 지지하겠다”며 “2019년 자매결연 5주년 기념행사는 호북성에서 개최하겠다”고 답했다.
대표단은 충북도청 방문으로 한국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같은 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중국 중앙에 위치한 호북성은 2014년 자매결연 체결 후 경제·청소년·문화예술·무예·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으로, 매년 청소년 바둑교류대회를 순환 개최하고, 올해 9월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에도 우한대학교 대표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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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정보화마을 우수생산품 판매행사 열려”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충주무술공원에서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일간 한국농업경영인중앙협의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대회에 도내 18개 정보화마을에서 선정된 5개 정보화마을의 체험과 우수 생산품 판매행사를 병행하여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0,000명 이상의 한국농업경영인대회 관계자의 방문이 예상되며, 제천 청풍관광 마을에서는 수석과 란 제작체험과 농산물, 증평 증안골 마을은 파인애플 식초, 레몬청 등 친환경 식품 체험과 농산물, 진천 꽃이 피는 마을은 유기농 잡곡과 쌀, 명심체험 마을은 참기름과 들기름, 보은 속리산관광 마을은 대추와 산나물 등 충북 정보화마을 대표하는 15종의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충청북도는 행사장 부스와 부대시설, 현수막을 무료로 제공하고, 농·특산품의 판매 촉진을 위하여 시장바구니 등을 제작,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등 정보화마을과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보화마을의 체험과 판매행사에 참여하는 제천의 청풍관광마을 박명민 위원장은 타시·도에서 충북을 찾는 한국농업경영인대회 관계자들에게 충북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각 단체와 MOU 및 자매결연 등을 체결하는 등 판로개척을 통한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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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직지코리아 D-35 현장 방문
청주시
[충청뉴스Q] 문화체육관광부가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행사 준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위해 청주를 찾았다.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7일 문체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 이경직 과장과 권오준 사무관이 직지코리아가 열리는 청주예술의전당 광장과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을 둘러보고 조직위로부터 추진상황과 주제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문체부의 이날 방문은 2018청주직지코리아 개막식에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앞서 행사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문체부를 경유하여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타당성조사 승인을 받아 치러지는 정부 공인 국제행사다.
이경직 과장은 “직지코리아 개막이 30여 일 남은 만큼 만전을 기해 직지코리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면 한다”며 “정부공인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만큼 사고 없이 안전하고 품격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직지 숲으로의 산책’을 주제로 열린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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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고용문제 충북 자체적인 고용정책 마련해야
충청북도
[충청뉴스Q] 이시종 도지사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적 일손봉사를 활용한 고용한파에 대비’, ‘세계소방관경기대회 기간 중 소방안전 확보’ 등 도정 주요현안의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통계청 7월 고용동향 통계발표’ 관련, “이번 고용통계는 세계금융위기 영향권에 있던 2010년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이다.”며, “충북 고용지표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전국적인 고용 한파가 언제 우리 도에 불어닥칠지 모른다.”며 고용률 하락에 대비한 ‘충북만의 고용정책’ 마련을 주문했다.
전국적인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일손봉사’ 확대추진을 강조했다.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을 일손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한계기업, 소상공인 등으로 확대하여 ‘기업회생의 도구’로 활용하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늘어난 저소득층 실업자들의 취업 전 ‘생활안정 대책’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시종 도지사는 “최근 직능단체 행사에 가보면, 업무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교육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운을 뗀 뒤, 이들 직능 단체들의 부족한 교육시설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우선, ‘충청북도의회 청사’, ‘충청북도 근로자 종합복지관’, ‘충청북도장애인회관’ 등 건립 계획이 있거나, 건립중인 건물에 200∼300명 규모의 교육장소를 확보하고, 신규 교육장 확보 전까지, ‘오송SB플라자’ 및 ‘오송C&V센터’, ‘충북여성회관’ 등을 활용하여, 부족한 교육장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다음달부터 치러지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관련하여, “대회 기간중 도내 소방관들의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도민의 안전’도 중요하다.”며, 소방본부는 소방인력의 경기 참여로 인한 소방행정의 누수 방지를 위해, 경기기간 중 비상체계 유지, 비상근무조 편성 등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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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충청북도 청년들을 위한 신용회복지원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인재양성재단이 2018년 충청북도 청년들을 위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 신용회복지원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계속하여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한국장학재단의 부실채무자로 신용유의정보에 등록된 자다.
지원 내용은 신청자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한 경우에 최초 납입금 5%를 지원하여, 한국장학재단이 신용유의정보를 해제하는 절차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충북인재양성재단에서 신청하면 된다.
올해 5월말 기준 한국신용정보원에 학자금 대출 부실채무자로 등록된 만 39세 이하 충북지역 청년들은 337명으로, 신용유의정보등록으로 인하여 취업 및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능력회복을 위한 사업이다.
충청북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인재양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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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 홍보대사 배우 한은정 위촉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의 홍보 대사로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충청권 출신 배우 한은정을 위촉했다.
지난 24일에 개최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전달, 활동 계획과 소감 등에 대한 Q&A가 진행되었으며, 한은정은 박람회 기간에 앞서 참가 기업별 제품 화보를 촬영해 기업들이 제품 홍보와 판로확대에 활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9월 6일 개막식에 참석해 현장에서 즉석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충청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촉진을 위한 박람회로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3층 C4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바이어상담, 경영/수출/투자상담관을 비롯해 충청지역 우수 스타트업기업 홍보관, 우수기술전시관 등이 운영되어 기업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 출품 품목은 식품, 생활·환경용품, 전기·전자제품, 바이오·의료, 하이테크 제품 등 소비재 제품 위주의 70여개기업이 참여한다.
박람회 주관기관인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갖고 있지만 인지도가 약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스타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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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신중년들과의 만남
충주시
[충청뉴스Q] 조길형 충주시장이 27일 충주인생디자인하교 40여 명의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인생디자인학교 개강일을 맞아 학생들의 요청에 조 시장이 흔쾌히 응해 이뤄졌다.
충주시평생학습관 북카페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통기타하모니’ 동아리로 활동하는 이유진씨의 기타연주에 이어 귀촌인 수강생의 충주 정착과정 발표, 애로사항에 대해 시장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충주시는 평생학습을 통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체계적, 효율적인 노후인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충북도내 최초로 충주인생디자인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