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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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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을 위해 ‘2021년도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신청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등록 예정자이며 희망하는 업체, 제품 및 공급시기를 신청서에 기재해 농지소재지 읍·면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되는 비료종류는 유기질 비료 3종과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유기질 비료는 20kg/포대당 등급별로 1,600원에서 1,300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신청물량이 많을 경우 개인당 지원물량이 조정될 수 있다.
특히 2021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에서 최초 9월까지 인수 신청한 농업인은 9월까지 공급받지 않을 경우 포기 물량으로 간주되므로 반드시 물량을 인수해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부숙유기질 비료는 1,000㎡당 100포를 초과해서 신청 할 수 없다.
한편 2021년도 토양개량제 공급 대상지역은 마로·탄부·삼승면으로 12월 8일까지 변경 및 추가 신청할 수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지의 경우 이번 정부지원에서 제외되는 만큼 사업 지원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조속히 농관원에서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농지 등록정보를 변경해 사업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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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한 인력 가뭄 속 생산적 일손봉사 진가 빛났다.
코로나19 인한 인력 가뭄 속 생산적 일손봉사 진가 빛났다.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농촌 인력의 가뭄 속 단비 같은 역할을 해내며 그 진가가 빛나고 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적일자리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근로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에게 실비 2만원을 지급해 주는 사업을 말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급이 불가한 상황에서 농번기 농가와 중소기업에서 생산적 일손봉사의 손길이 더욱더 절실히 요구된 가운데 각 기관단체 및 개인의 자발적인 일손봉사 참여로 농가 및 중소기업에 힘을 보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군은 생산적 일손봉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 강화와 상부상조 정신을 함양하고자 각 읍·면에 단체-마을 간 1사1 일손봉사 협약을 체결하도록 적극 장려하는 한편 보은군 범군민 일손돕기와 연계해 생산적 일손돕기를 추진하는 등 생산적 일손봉사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6,900여명의 봉사 참여 실적을 이끌어 냈으며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부녀회 등 5개의 단체와 5개의 마을이 협약을 맺는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성피엔씨와 1사1 협약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고 성실히 봉사를 수행해온 북암부녀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에 시름을 덜어줘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또한 보은군청, 유관기관 및 개인에게 그간 지급된 실비 전액 512만원을 충북 내 기부단체에 기부하는 선행을 보이며 봉사의 미덕을 드높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봉사는 참여자들에게는 봉사로 인한 보람을 안겨주고 근로의욕도 고취해 주며 일할 곳에는 인력난을 해소해줘 일석삼조의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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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 평가회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삼승면 서원리 마을회관에서 서원1리 사과작목반 22명을 대상으로 2020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은 농작업 안전 분야의 전문가 컨설팅과 더불어 여러 차례에 걸친 작목반 회원 간의 의견 수렴을 통해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해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는‘사과’작목의 작업 단계를 고려한 전문가 컨설팅 결과에 따라 방독마스크⋅농약방제복⋅무릎/허리/손목 보호대 등 8종의 안전보호구 보급사업을 실시한 결과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등을 예방했으며 전동가위 보급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농작업 효율을 향상시켰다는 평이다.
본 사업의 컨설팅을 담당한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의 전문분석에 의하면 안전관리 수준 및 주요 작업 단계별 위험성 개선 수준에서 각각 32%, 5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영은 지도사는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으로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안전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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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재발령
보은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재발령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15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는 보은군은 행정명령 대상 시설·장소 등 방역수칙 의무화 영역 확대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행정명령을 이달 11일부로 재발령했다고 밝혔다.
재발령된 행정명령 내용에 따르면 보은군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는 지정 장소에서 허가받은 마스크로 올바르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마스크, 비말차단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와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한 경우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군민의 혼선방지를 위해 11월 14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고 있으며 그 이후 위반 시 위반 횟수와 상관없이 위반당사자는 10만원, 관리·운영자는 1차 위반 150만원, 2차 위반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행위로 확진 시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에게 지역사회 전파에 선제적 대응은 물론 감염확산 최선의 방어수단인 마스크 착용으로 생활방역 실천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재발령을 홍보하기 위해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고 지역 언론, 온라인 매체, 마을별 담당 공무원을 통한 주민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군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라며 군민들이 행정명령에 따라 꼭 마스크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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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정보화마을,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석해 보은군 알리기에 앞장
속리산정보화마을,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참석해 보은군 알리기에 앞장
[충청뉴스큐] 속리산정보화마을이 이달 9일부터 12까지 4일간에 걸쳐 서울 강남구 세텍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0년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보은군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각 지자체, 여행사, 관광호텔과 러시아, 일본, 태국, 중국 등 국내외 11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관광 및 여행홍보 코너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속리산정보화마을은 충북관광 부스에서 보은군의 관광명소, 농산물 및 정보화마을을 적극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앞장섰다.
김영완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침체된 속리산의 관광사업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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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농가 일손부족 해결 ‘효자 노릇’ 톡톡
보은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농가 일손부족 해결 ‘효자 노릇’ 톡톡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농촌의 일손 부족문제 해결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보은군은 지난 4월 초부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9명을 모집하고 3명씩 3개 지원반을 구성해 질병 등의 사유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힘쓰고 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도와 보은군에서 50%씩 예산을 부담해 취약계층 농가와 기업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산적 일손봉사의 후속사업이다.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농가와 인력난을 겪는 소농·소기업, 여성 장애인, 75세 이상 고령 농가 등 취약계층이 지원 대상으로 기존 생산적 일손봉사의 한계성을 보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근로자 감소로 인해 지역 내 취약계층 농가와 소기업이 여느 해보다 인력난을 겪고 있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 기업에 양질의 인력을 신속하게 제공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탄부면의 오순례 씨는 “2009년 귀향한 뒤 여자 혼자 농사를 지어야하는 상황이 막막해 복숭아 농사를 접을까 고민도 해봤는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을 받게 돼 계속해서 농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연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군은 기존에 상·하반기로 나눠 농번기마다 3개월 씩 운영하던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해 하반기 사업기간을 2개월 연장 운영해 영세 농가의 시름을 덜고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적극 홍보해 영세 농가와 기업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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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죽전주유소,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동참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읍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보은읍 죽전주유소가 선뜻 본 사업에 뜻을 함께 한다며 11일 난방유 1300리터를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창희 대표는 “평소 자원봉사를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방법을 고민해 오던 중 이번 기회에 난방유를 기부하게 됐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석복 보은읍장은 “저소득층을 돕는 일에 동참해 주신 죽전주유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취약계층 가정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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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기념식 개최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0년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함께하는 세상, 마음은 더 가까이’ 기념식을 지난 10일 복지관 본관 3층 문장대홀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임병윤 보은부군수와 수상팀 30여명이 참석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 심사평, 수상작품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글, 그림, 영상 등을 접수한 바 있다.
공모 결과 총 13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팀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은군수 표창에는 팔판동 단비친구팀을 비롯해 5개팀이 선정됐다.
보은군의장상으로는 보은여중 박등 3명,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상은 동광초 박 등 3명이 뽑혔다.
또 이날 박미선 관장은 우수작품 36개 중 일반주민 한 명에게 대표 상을 수여했다.
박미선 관장은 “참가자들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을 만큼 좋은 작품이 많이 나와 깜짝 놀랐다”며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작품을 준비하며 느낀 마음 그대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갖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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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및 대상 시상식 개최
제32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및 대상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9일 청주 S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및 대상 시상식에서 삼승면 선곡리 한전동 회원이 농촌지도자 본상인 농어촌공사충북지역본부장상과 함께 시상금 70만원을 받은 데 이어 농촌지도자 이태수 사무국장이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지도자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해 축소돼 시상식만 진행됐다.
현재 선우실 농장에서 논, 밭, 과수 등을 대규모로 경영하고 있는 한전동 회원은 그간 농촌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회원 영농 기술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농업인단체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지역 사회 활동에 앞장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및 쌀, 사과 기탁 등 봉사활동을 손수 실천해 왔으며 과학 영농 선도 실천 및 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이태수 사무국장은 농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농촌지도자회에 가입, 일찍이 농업 인력의 중요성을 인식해 젊은 인재를 확보하는데 앞 장 서왔다.
특히 농촌지도자보은군연합회 사무장직을 수행하면서 보은군농업인단체 활성화와 선도 농가로서의 역할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전동 회원은“이번 수상은 그간 묵묵히 농촌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근면 성실하게 영농을 하고 지역 사회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것에 대한 값진 대가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로서 역량을 십분 발휘해 과학 영농 실천은 물론 지역 사회 봉사에도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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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방위군·의용경찰 참전 추념식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6.25 전쟁 시기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이 10일 보은읍 학림리에 위치한 국민방위군·의용경찰 전적기념탑에서 열렸다.
보은군 산외면이장협의회가 주관한 이 날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추념사, 헌화 및 분향, 추모헌시 낭독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난 2007년 건립된 이 기념탑에는 6.25 전쟁 당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로서 조국을 수호한 보은군 청년 106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곳에서 매년 11월 초 호국영령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와 국민을 지키겠다는 믿음으로 젊음을 바친 국민방위군과 의용경찰의 숭고한 희생을 항상 기억할 것이며 그 뜻이 후손들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