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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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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오랜 기간 지역 발전과 군정 업무에 헌신해 온 공직자들을 위한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한 마무리를 원하는 이·퇴임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단하고 검소하게 진행됐으며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선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수십 년 간 공직에 몸담아온 이·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보은군 재직 공무원들은 그동안 조직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선배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퇴임을 앞둔 이들과 함께 군청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작별의 아쉬움과 감사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를 끝으로 박철용 보은읍장, 임춘빈 수한면장, 홍영의 회남면장, 정승무 마로면 부면장, 이규현 내북면 부면장, 황인찬 회인면 맞춤형복지팀장 등 6명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김찬식 통합관제팀장, 최완구 주무관 등 2명은 명예롭게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된다.
이·퇴임자들은 “공직생활을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군수님과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보은군의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주신 이·퇴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걸어온 길이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정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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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오랜 기간 지역 발전과 군정 업무에 헌신해 온 공직자들을 위한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한 마무리를 원하는 이·퇴임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단하고 검소하게 진행됐으며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선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수십 년 간 공직에 몸담아온 이·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보은군 재직 공무원들은 그동안 조직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선배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퇴임을 앞둔 이들과 함께 군청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작별의 아쉬움과 감사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를 끝으로 박철용 보은읍장, 임춘빈 수한면장, 홍영의 회남면장, 정승무 마로면 부면장, 이규현 내북면 부면장, 황인찬 회인면 맞춤형복지팀장 등 6명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김찬식 통합관제팀장, 최완구 주무관 등 2명은 명예롭게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된다.
이·퇴임자들은 “공직생활을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군수님과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보은군의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주신 이·퇴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걸어온 길이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정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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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오랜 기간 지역 발전과 군정 업무에 헌신해 온 공직자들을 위한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한 마무리를 원하는 이·퇴임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단하고 검소하게 진행됐으며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선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수십 년 간 공직에 몸담아온 이·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보은군 재직 공무원들은 그동안 조직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선배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퇴임을 앞둔 이들과 함께 군청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작별의 아쉬움과 감사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를 끝으로 박철용 보은읍장, 임춘빈 수한면장, 홍영의 회남면장, 정승무 마로면 부면장, 이규현 내북면 부면장, 황인찬 회인면 맞춤형복지팀장 등 6명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김찬식 통합관제팀장, 최완구 주무관 등 2명은 명예롭게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된다.
이·퇴임자들은 “공직생활을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군수님과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보은군의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주신 이·퇴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걸어온 길이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정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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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오랜 기간 지역 발전과 군정 업무에 헌신해 온 공직자들을 위한 ‘2025년도 상반기 퇴직준비교육 이임 및 명예퇴임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한 마무리를 원하는 이·퇴임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단하고 검소하게 진행됐으며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선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수십 년 간 공직에 몸담아온 이·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보은군 재직 공무원들은 그동안 조직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선배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퇴임을 앞둔 이들과 함께 군청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작별의 아쉬움과 감사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를 끝으로 박철용 보은읍장, 임춘빈 수한면장, 홍영의 회남면장, 정승무 마로면 부면장, 이규현 내북면 부면장, 황인찬 회인면 맞춤형복지팀장 등 6명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김찬식 통합관제팀장, 최완구 주무관 등 2명은 명예롭게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된다.
이·퇴임자들은 “공직생활을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군수님과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보은군의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주신 이·퇴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걸어온 길이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정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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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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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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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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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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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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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25전쟁 75주년 맞아 보훈정신 되새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6.25 참전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안보영상 시청 △향토장병 군가 제창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이군경회 최석주, 전몰군경유족회 장영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조화성, 6·25참전유공자회 홍종선, 무공수훈자회 변상일 월남전참전자회 주정한, 고엽제전우회 이태희, 보은군재향군인회 강병찬 등 총 8명이 군수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이군경회 한영동, 전몰군경유족회 강영진, 무공수훈자회 윤태열 등 3명이 군의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 기념사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 가족 6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