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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미세먼지 감시 '군민의 눈' 본격 가동
2026-01-30 08: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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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열풍…3주 만에 9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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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2차 수변구역 해제 추진…규제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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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주차장, 야간에도 안전하게!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 및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읍은 주민 안전 확보와 청사 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는 야간 주차장 이용객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 및 차량 이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조명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 확보는 물론 야간 경관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또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에는 방문객과 민원인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해당 공간은 옥천읍의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옥천읍이 자랑하는 자연 자원인 교동호수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구읍의 벚꽃, 용암사의 해돋이, 교동호수의 개구리가 포토존에 구현되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쾌적한 인상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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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이용 아동을 오는 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아동복지시설이다.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으로, 옥천읍 금구리 소재 다가치동행센터 1층 돌봄공간 191㎡를 리모델링하여 활동실, 조리실, 화장실 등 아동들이 이용하기에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센터장 1명, 돌봄교사 1명이 근무하면서 아동 25명에게 학습·숙제지도,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센터 이용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접수시간은 13시~17시이며, 정원 이상 접수 시 맞벌이가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 아동을 선정한다.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이용 아동 모집 후 운영 준비를 마치고 1월 23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조속한 개소 준비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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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연말연시 훈훈한 나눔 행렬…사랑으로 물든 지역사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장의백화점은 지난 1월 5일 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 소식을 전했다.군북면에서는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장이자 탄탄재활작업장 회장인 남성우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골뼈 20kg 30박스를 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원면에서도 기관·단체장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경민농원 염영택 대표도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원면적십자봉사회는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7개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했다.동이면 금암리 새생명교회 교인들은 이웃사랑 후원금 120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연말과 새해를 맞아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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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접수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월 5일부터 여성농어업인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행복바우처는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군은 도비·군비 17만원 지원에 더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옥천군만이 유일하게 군비를 1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여성농어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용처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예산 절감 기조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농어업의 복지를 후퇴시키지 않겠다는 군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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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AI 스피커, 홀몸 노인 생명 지킴이 역할 톡톡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설치한 AI스피커가 위급 상황에 처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지켜내며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관내에 홀로 거주하던 한 할아버지가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겪던 중, 집에 설치된 AI스피커를 통해 “119 불러줘”라고 음성으로 요청했다.해당 요청을 인식한 AI스피커는 즉시 119에 연결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어르신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치료를 마친 해당 어르신은 이후 옥천군에 직접 전화를 걸어 “혼자 있다가 큰일 날 뻔했는데 군에서 설치해 준 AI스피커 덕분에 살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례는 AI 기반 돌봄 기기가 위기 상황에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옥천군은 스마트 돌봄 AI스피커 운영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병원 진료 시 이동과 동행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위한 홈케어 서비스 및 정리수납서비스 △우유 배달을 통한 안부 확인 서비스 △우편을 활용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이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례는 기술과 돌봄이 결합된 고독사 예방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 계층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돌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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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다목적체육센터, 옥천군체육회에 운영 맡긴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군민의 체육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거쳐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였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통해 체육시설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군은 빠른 시일 내에 옥천군체육회와 민간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개관 및 운영 준비에 매진하여 3월 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하여 옥천읍 삼양리 125번지 일원에 조성한 체육시설로, 연면적 5288.99㎡ 규모이며, 볼링장,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다목적체육센터가 군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과 협력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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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2년간 읍·면 자치 이끈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모집·선발한‘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9개 읍·면 32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읍·면에서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은 작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2기 주민자치위원들의 뒤를 이어 올해부터 2년간 옥천군 읍·면 주민자치를 이끌게 된다.그동안 제2기 읍·면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다양한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 수렴과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자원조사, 주민총회 개최,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옥천군 주민자치회는 충북 관내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장 앞선 정책과 운영을 통해 타 주민자치회의 모범적인 사례로써 마을 주민들의 대표 의사결정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옥천군은 새로 출범하는 제3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자치위원 직무 워크숍, 지역활동형 의제 발굴 실습 교육 등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옥천읍 50명 △동이면 36명 △안남면 35명 △안내면 26명 △청성면 47명 △청산면 36명 △이원면 20명 △군서면 28명△ 군북면 50명△ 이상 328명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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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통합돌봄 전담부서 ‘통합돌봄팀’신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 1월 1일부로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3월 시행을 앞두고 행정 조직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신설된 통합돌봄팀은 주민복지과 내 4명으로 구성되며,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분산 제공되던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에 따라 연계·조정한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 의료기관, 복지관, 민간 수행기관 등과 협력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옥천군은 통합돌봄 사업 첫 해에 총 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해당 예산은 퇴원환자 재가 연계 지원, 통합돌봄 병원동행, 주거환경 안전 홈케어 등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지원에 활용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 인구 증가와 복합적 욕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라며, “군민이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앞으로 보건의료와 복지자원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제공, 사후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등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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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시 30만원 상당 혜택 제공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를 시행한다.옥천군 70세이상에게 최초 1회 한해 인센티브을 200명까지지원하며, 참여를 원하는 신청인 또는 대리인은 2일부터 구비서류 운전면허증과 향수카드를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운전 자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황규철 군수는 “운전면허 반납과 함께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정책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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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군정 운영 청사진 발표: 농어촌 기본소득 안착에 집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비롯한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2일 밝혔다.옥천군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군은 새해 핵심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꼽았다.총사업비 1744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전담 추진단 운영과 행·재정 지원체계 구축,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순환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역교통과 산업 기반 확충도 본격 추진된다.대전–옥천 광역철도와 금강IC 이설, 청성·청산IC 설치, 국도4호선 위험구간 개선 등 국가계획에 반영된 교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래성장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 거점을 조성할 방침이다.특히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특례보증, 청년창업 지원도 확대된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원예농업과 ICT 기반 축산 시스템을 확충하고, 친환경농업과 대표 농특산물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경제 구조를 구축한다.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마련도 함께 추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교육과 정주여건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평생교육원 건립을 추진하고 군민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전 생애 학습체계를 강화한다.돌봄과 교육경비 지원 확대와 함께 도시계획도로 개설, 상수도 현대화, 재해 예방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관광 분야에서는 200만 관광시대 실현을 목표로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과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아울러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해 책임행정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2026년은 계획을 넘어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해가 될 것”이라며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한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