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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기업인협회 신임 회장에 안재환 대표 취임
충주시기업인협회 신임 회장에 안재환 대표 취임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개별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경희 회장엠테크 대표)은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안재환 심임 회장 대표)이 앞으로 2년간 충주시기업인협회를 이끌게 됐다.김경희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협회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재환 신임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충주 기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단체의 화합과 기업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1988년 10월에 설립된 충주시기업인협회는 충주시 소재 68개 기업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 상호 간 유대관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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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잔디광장 무료 개방…'꿈결'같은 야외 결혼식 현실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예식장 예약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시청사 내·외부 공간을 활용해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방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몰웨딩과 야외웨딩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실내·외 예식장으로는 충주시청 앞 잔디광장과 3층 대회의실을, 연회장으로는 11층 구내식당을 활용할 수 있다.이용 대상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인이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인 경우이며 신청은 예식 6개월 전부터 수시 접수 가능하다.주말과 공휴일 기준으로 1일 1예식씩 선착순 접수된다.접수는 충주시 자치행정과 방문 또는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예식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장식·테이블·의자 등 비품과 식사는 이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취사 및 주류 반입은 금지되며 출장뷔페를 통한 완성품 위주의 음식만 허용된다.잔디 생육기, 장마철 및 잔디 유지·관리 공사 기간에는 개방이 제한될 수있다, 충주시청 잔디광장은 지난해 5월 개방 이후 예식장 외에도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단체가 주최하는 나눔 행사, 어린이 행사, 전시회 등 공익 목적 프로그램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사 공간을 공공예식장으로 활용해 정형화된 실내 웨딩에서 벗어난 실용적인 결혼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시청사 공공예식장 외에도 자연 친화적인 소규모 예식이 가능한 살미면 충주유기농체험센터를 공공예식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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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안보·앙성 온천, 유튜브 타고 '레트로 힐링' 명소로 부상
충주 수안보·앙성 온천, '레트로 힐링'여행지로 주목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수안보 온천과 앙성 온천이 최근 여행 유튜버들 사이에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명소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유튜버들은 가족탕·노천탕 등 온천 체험과 숙소 리뷰, 고즈넉한 마을 풍경, 트래킹 코스 등을 주제로 영상을 공개하며 수만에서 수십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이러한 요인은 화려한 관광지보다 일상 회복과 휴식을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조용히 쉬기 좋은 곳’,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등의 공감을 얻으며 유튜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024년 KT 수안보온천역 개통으로 서울·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온천 여행이 가능해진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특히 충주 지역 온천은 기존 온천과 달리 차별화된 강점이 주목받고 있다.수안보 온천은 2023년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로 선정될만큼 온천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시가 모든 온천수를 직접 관리·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중앙 집중관리 시스템을 통해 모든 업소에서 동일한 수질의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비교적 합리적인 숙박비와 온천 이용 요금,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지역 분위기로 ‘레트로 힐링 여행지’로 재조명받고 있다.앙성 온천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고농도 탄산온천수를 제공하며 대중탕뿐만 아니라 핀란드식 노천사우나와 노천탕 등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시 관계자는 “수안보 온천과 앙성 온천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지역 관광 자원으로 최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자연스럽게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해 친절과 위생 등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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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채소 농가 현장 점검
충주시, 시설채소 농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시설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중점지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엄정면 시설딸기 농가와 금가면 유기농 시설쌈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점검에서는 노후 비닐하우스 보강지주와 하우스 밴드, 온풍기 및 전기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강풍·대설·한파 특보 시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강풍특보 시 천창·측창을 닫고 환기팬을 가동하도록 하고 대설특보 시 난방기 가동과 보강지주 설치를 권장했으며 한파특보 시 보온 및 가온시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도록 지도했다.배철호 농기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기상 예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농업시설과 작물 생육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재배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충주 지역은 북쪽 찬공기의 영향으로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설채소 재배농가의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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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감시…불법 배출 집중 단속
충주시, 2026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2026년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산업단지 및 공장 밀집 지역 주변 하천, 폐수 및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다.단속은 설 연휴 전·중·후 3차례로 나뉘어 시행된다.설연휴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이어서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산업단지와 주요 하천 등 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연휴 후인 2월 19일부터 24일까지는 영세·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 가동을 지원하는 기술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국번없이 128번 전화 또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와 앱으로 가능하며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어 행정기관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경우, 예산 범위내에서 포상금이 지급된다.신고대상은 △쓰레기 불법소각 △매연 과다 배출 △폐수 무단 방류 △수질오염 사고 △폐기물 불법 투기·매립 △유독물 유출사고 및 불법 방지 등 환경 법령을 위반하는 환경오염 및 훼손 행위다.시 관계자는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것”이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한다”로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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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으로 의료·돌봄 통합 지원 강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는 26일 충주의료원, 산척성모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에 앞서 추진되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의료진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 방문 진료와 방문 간호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재가 의료서비스 전달체계의 핵심 인프라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충주시보건소 백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돌봄이 이어지는 재택의료센터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인 가정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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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겨울 산불 '선제 차단'…건축물 화재 초기 진화 총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겨울철 건조한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지난해 12월 산림재난방지단 53명을 선발하고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1월 6일부터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그간 건축물 화재 발생 시 산불 진화 인력이 공동 대응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충주시에서 발생한 산불 4건 중 2건이 건축물 화재로 확산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건축물 화재 신고 시 방지단이 현장 진화에 공동 대응한다.또한, 임차 헬기를 건축물 화재 신고 후 30분 이내 현장에 투입해 대형 산불로 확산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지난 1월 22일 산척면 영덕리에서 발생한 농가주택 화재에서는 연기가 다량 발생하며 인근 임야로 확산될 위험이 있었다.이에 시는 임차 헬기와 산림재난방지단 53명 및 진화차량 5대 투입해 화재가 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했다.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도 병행된다.산림과 연접한 100m 이내 소각 행위는 엄벌하며 산불 예방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변준호 산림과장은 “남부지방에서 대형 산불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시민 경각심 제고와 산불 원천 차단을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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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상반기 지역축제 안전관리 교육…공무원 역량 강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축제 및 행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안전관리제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등으로 새롭게 관련 업무를 맡게 된 직원들이 안전관리제도와 계획 수립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지자체의 최우선 책무이며 이를 위해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실제로 작동가능한 효과적인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은 단순한 행정절차를 넘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절차”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해 우리시에서 열리는 모든 축제와 행사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 안전총괄과는 지난해부터 직무교육을 통해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충주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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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과 건강 상담 '원스톱' 제공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는 26일 보건소 응급처치교육장에서 경친노인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보건소 방문 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서비스 한 번에 안내하는 ‘원스톱 건강서비스’형태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한편 보건소 내 주요 건강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특히 만성질환예방팀과 연계해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한 결핵 검진을 연계했다.또한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치매 조기검진을 안내하는 등 보건소 방문 한 번으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계기로 어르신의 건강 관심도를 높이고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사업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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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917명 잊혀진 토지 찾아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해 ‘조상 땅 찾기’서비스 신청을 총2026건 접수해, 917명에게 3752필지, 약 456만㎡의 토지 소재지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신청을 통해 해당 토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충주시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 이용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기간 방치되거나 잊혀진 토지를 확인하고 정당한 상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연도별로는 2023년에는 715명이 2662필지를 확인했으며 2024년에는 917명이 3329필지의 조상 명의 토지를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의 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상속인, 대리인이다.신청은 충주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으로 방문하거나 k-geo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다만, 온라인 신청의 경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에 한해 가능하다.방문 신청 시 조회 대상자가 본인일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사망자의 경우 상속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자의 기본증명서 등이 필요하다.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지상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시민들이 알지 못했던 재산을 확인하고 권리를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이는 토지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