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
TOP STORIES
-
대전시, 2026 기능경기대회 현장 점검…AI 시대, 숙련 기술의 가치 재확인
-
대전내동중, 학교폭력 예방 주간 운영…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
대전, 2026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 유치 확정
-
유성구, AI로 주민 삶에 스며드는 과학도시 조성 박차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문화 조성에 팔 걷어
-
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3% 추가
-
대전 동구, ‘모아모아 기부 DAY'로 따뜻한 나눔 실천
-
한밭교육박물관, ‘꿈을 키우는 박물관’ 운영…미래 전문가 꿈 키운다
-
대전 서구, 따뜻한 나눔 릴레이…용문동·월평1동 온정
MORE NEWS
-
행복청, 아트빌리지 조성 본격 재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아트빌리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브리핑을 통해고 24일 밝혔다.
행복청은 미래 확장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 개발이 가능하고, 예술인들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정온한 환경을 고려하여 고운동(1-1생활권) 진경산수마을 단독주택용지 일부를 대상지*로 결정하였으며, 신진‧청년 예술인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경제적인 부담이 적은 임대주택(창작공간 포함)을 공급하여 초기에 마을형성을 활성화하고,
단계적으로는 판매‧업무‧교육 등 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예술인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화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수요자의 의견을 듣는 아트빌리지 자문‧지원 체계를 만들어 다양한 예술인 및 관련 단체와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예술인 등 관련 단체와 의견을 조율하여 특화계획 수립 과정을 진행할 전문위원(MA)을 선정하고, 연내 특화계획을 추진하여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민간임대사업자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의 경우, 타 지역의 예술인 마을 조성 사업과는 달리 초기 단계에 사회적 경제주체가 소규모 자본금으로 임대사업을 할 수 있어 투자 위험성을 완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는 LH가 사업을 기획하고 감독‧지원하는 공공관리자(코디네이터)로서, 토지를 저리임대하고, 사회적 경제주체(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협동조합)가 사회주택과 공공 공익(커뮤니티)시설, 상가 등을 건설하여 임대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모델이다.
사회주택 이외의 단독주택용지는 예술인 주거 및 예술창작에 적합한 특화계획을 수립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와 협조를 통해 아트빌리지의 조성 및 진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계시설 및 운영‧관리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김연희 도시공간건축과장은 “이번 아트빌리지를 통해 비교적 취약했던 행복도시의 문화예술 기능을 보완하고자 한다.” 면서, “시민과 예술인의 교류가 일어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24
-
동구청, ‘사진으로 보는 그 시절 풍경‘ 전시회 열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기록물을 통해 동구의 변화․발전상을 되돌아보는 ‘사진으로 보는 그 시절 풍경’ 사진전시회를 관내 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연중 순회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을 위한 ‘기억창고 전시회’,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스쿨전시회’, 구청 이용자를 위한 ‘상설 전시회’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돼, 구와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진기록물 25점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기록물로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동구청의 시작인 대전시 동부출장소에서 현재 가오동 청사까지 역대 동구청사 부지와 동구 원동 롤러스케이트장 등 대전시가지 거리, 1980년대 교복을 차려입은 학생활동사진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은 어르신들에게는 힘들었지만 따뜻했던 옛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청소년들에게는 낯설지만 정감 있는 옛 모습으로 다가가 각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석 열린민원실장은 “금번 전시를 통해 동구와 관련된 사료발굴과 현장중심의 기록물 관리로 동구기록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서비스하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4
-
동구청, 또 하나의 복지시책 “나눔저금통 사업” 힘찬 시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23일 판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다가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오아시스 나눔저금통 사업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나눔저금통 사업은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로 자리잡은 나눔냉장고, 무료 빨래방과 함께 1인 1나눔저금통 갖기 운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웃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판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판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정상 위원장은 “발대식을 통해 배부된 나눔저금통은 연말연시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복지위기가구에게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새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는 뜻깊은 사업으로 다가미뿐만 아니라 개인, 단체, 기관 등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발대식 행사에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나눔저금통 사업은 소액 기부문화 확산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동구를 만들 수 있는 복지 시책이다”라며 “판암1동에서 시작된 1인 1나눔저금통 갖기 운동으로 동구 전역에 훈훈한 나눔의 물결이 전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24
-
한밭도서관‘2019 대전생태환경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대전환경미술협회 협조로‘2019 대전생태환경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름다운 대전의 자연생태환경과 자연생태환경을 모티브한 작품 및 환경오염과 폐해를 다룬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작품으로는 임효숙의 ‘민들레 바람되어 ’, 박영운의 ‘청정’, 정연호의 ‘대흥동성당-둥지’, 신중숙의 ‘황사’, 송인선의 ‘생명의 순환’등 서양화, 한국화, 입체, 공예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자연 생태계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나아가 시민들이 실천적으로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2019-04-24
-
대전웹툰캠퍼스, 만화·웹툰분야 제작지원 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만화·웹툰 제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신규 작품 기획 및 창작을 준비하는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이디어 개발’과 ‘창작지원’으로 구분해 사업별 4명씩 모두 8명의 작가에게 3,000만원의 창작지원비를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작가 및 작가 지원생이며, 내달 2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대전근현대사전시관 3층 대전웹툰캠퍼스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창작지원’은 데뷔를 한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초기 작품 창작지원으로 최대 600만원 지원이 가능하고, ‘아이디어 개발’은 작가 및 작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한 구체화 지원으로 최대 360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의 ‘아이디어 개발’분야는 웹툰작가 및 작가지망생 6명에게, ‘창작지원’분야는 웹툰작가 4명에게 모두 5,360만원을 제작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원작품 중 ‘커넥트’는 올해 ‘네이버북스’에 연재 예정이고, ‘어느방랑자 이야기’는 ‘하나투어’브랜드 웹툰으로 제작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해 8월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에는 24명의 전문 작가들이 입주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고, 예비작가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현재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여행 상품 및 문화산업 축제 등과 연계해 지역 특화소재 발굴을 통한 만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특히 대전웹툰캠퍼스를 바탕으로 우리지역 만화·웹툰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4-24
-
대전보건환경硏, 하천 산책로 토양 기생충란 실태조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반려동물 접촉이 빈번한 3대 하천 산책로 토양을 중심으로 기생충란 14종을 집중 실태조사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반려동물이 많이 다니고 머무는 도심 지점과 하천 상류 등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는 3대 하천 산책로에서 주기적으로 개회충, 고양이회충 등 선충류 8종과 간흡충 등 흡충류 3종, 람블편모충 등 원충류 3종 총 14종을 검사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공원이나 아파트 놀이터 토양은 중금속 및 기생충란 검사를 하고 있지만, 하천 산책로는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길고양이나 야생동물의 분변에 의한 여러 가지 오염원이 예상돼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매년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반려동물 천만시대로 반려동물 등록, 목줄과 입마개 등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위반 시 과태료도 부과하지만 배변봉투를 지참하고 산책하는 성숙한 펫 문화는 쉽게 형성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천 산책로 토양의 기생충란 오염실태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사 결과를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 자료로도 활용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
대전시, 일본뇌염모기 등 집중 감시 체계 운영
유문등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모기 감시체계는 국가 간 교류가 확대되고 기후온난화와 난방여건 개선으로 사계절 모기가 서식하는 상황에서, 모기매개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해외유입 매개모기에 의한 질병 발생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된다.
연구원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한밭수목원과 구 충남도청에 유문등을 설치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모기를 채집해 총 모기 개체수와 종별 개체 수를 조사하고 유전자검사로 바이러스 보유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매주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대전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최초 발견되거나 채집 모기의 50% 이상이 일본뇌염모기일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은 대 시민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모기 활동시기가 시작되면 외출 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웅덩이, 배수로 고인 물 등 모기의 번식과 서식을 방지하는 환경 관리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2019-04-24
-
대전 원자력안전 열린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 원자력안전 문제점과 향후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린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원자력 안전을 위한 추진성과와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활동결과에 따른 이행사항 점검, 연구원의 안전관리 강화 노력 등에 대해 발표한 뒤 원자력 안전을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김호철 위원, 카이스트 정용훈 교수가 기조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원자력 전문가, 대전원자력안전협의회, 주민대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다양한 부문의 패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전 원자력 안전을 위한 열린토론회를 통해 원자력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해 개선대책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
대전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공모에 3개구가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체들 간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자체 심사를 통해 3개구의 사업계획서를 제출, 3개구가 모두 선정됐다.
공모사업의 주요내용은 서구-고독사 예방 돌봄체계 구축 및 고독사자 공영장례 서비스 지원, 유성구-이동심리상담소 확대 운영 및 마을복지학교 운영을 통한 봉사활동 연계, 대덕구-홀로사는 노인 예방관리 및 주택개조사업으로, 2가지 이상의 사업내용을 전략적으로 연계해 공모계획서를 제출했다.
행안부는 지난 2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해 49개소를 선정, 기관 당 5000만 원씩 모두 2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하고 시·구비를 각각 매칭해 제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서 자체적으로 복잡 다양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지역력을 키우는 것이 본사업의 추진과제”라며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사업계획 수행 및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
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
고보조명 근대문화 탐방로
[충청뉴스큐] 대전 원도심의 근대건축물을 테마로 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을 선적인 공간으로 연결해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17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5.17㎞ 구간에 조성됐다.
대전역 → 옛 충남도청 → 옛 관사촌 → 옛 대전여중 강당 → 대전역 등 근대건축물 9개를 잇는 원도심 탐방로는 도보로 찾아가며 지역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대전시는 이곳에 근대건축물 안내싸인을 비롯해 야간경관조명,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 등 시설물을 조성했다.
근대건축물 탐방을 유도하는‘안내싸인’은 탐방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근대건축물의 주요자재인 붉은색 벽돌로 라인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으며, 연계 안내시스템으로 명판, 지도, 안내판을 설치해 탐방객의 동선을 인도하는 보행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지역상권이 형성돼 있는 중앙시장, 스카이로드, 성심당 등 대전의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거리를 지나도록 계획돼 있어 안내를 따라 가기만 해도 근대건축물 역사를 체험하고 대전의 명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옛 산업은행, 옛 대전여중 강당, 옛 국립농수산품질원에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탐방객들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근대건축물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은 목척교 하부 대전천 수면에 영상을 상영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등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대전의 테마 영상 공모전’, ‘대전의 역사테마 영상 용역’등 시민과 함께 대전의 특색을 널리 홍보하는 영상을 확보해 탐방객에게 대전을 널리 홍보하고 원도심활성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
“원도심 근대문화탐방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원도심 역사문화거리 조성”의 화룡점정을 찍는 사업으로 앞으로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원도심 조성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조성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원도심의 볼거리, 즐길거리, 쇼핑공간과 함께 대전의 근대역사를 즐길수 있는 관광요소”라며 “원도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청·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추가사업을 발굴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