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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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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에 참여하세요
교육일정 및 내용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마을기업 설립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기업 지정 자격 조건의 기본이 되는 필수 교육으로 신규 마을기업 및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 지역 공동체, 단체 또는 법인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모두 3개 과정으로써 각 단체·법인별로 5인 이상의 회원이 입문과정 4시간, 기본과정 10시간, 심화과정 10시간 등 총 24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신규 마을기업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수강은 신청서 작성 후 오는 22일까지 대전광역시마을기업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4일, 27일에는 사회적경제협동의집 1층 커뮤니티홀에서 오는 29일, 30일에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50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각각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마을기업 지원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 복지연구소가 주관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마을과 복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홍석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마을기업 지정 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 향후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지역공동체 및 단체에 많은 정보를 줄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1차 연도 5000만 원, 2차 연도 3000만 원, 3차 연도 2000만 원으로 3년 간 1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청년참여형은 만 39세 이하 청년들의 출자 또는 참여로 구성된 마을기업으로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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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체납자‘CMS’로 보듬었더니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가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가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CMS가 도입이 시작된 지난 4월말부터 7월까지 CMS 신청자는 120여명으로 징수액은 1400만 원이며, 7월 한 달에만 980만 원이 징수돼 앞으로 해마다 1억 원 이상의 체납액 징수가 예상된다.
특히, 수년간 장기체납으로 인해 징수가 거의 불가능했던 생계형 체납자에게 CMS 신청을 유도함으로써 예금압류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이 보류 되거나 해제돼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그동안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이 당초 부과액의 75%까지 붙어도 일시납부가 어렵고, 대부분 신용등급이 좋지 않아 신용카드로 체납액을 납부하는데도 한계가 있었다.
CMS 도입으로 인한 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체납액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생계형 체납자들이 거칠게 항의하는 등 마찰이 잦았지만, CMS 도입 이후 그런 마찰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나면서 CMS 분납 자동이체는 개인의 생활형편에 따라 납부 금액을 정할 수 있어 생계형 체납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좋은 시책으로 호평 받고 있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CMS 자동이체 시행 후 민원이 대폭 감소하고 분납자 수기관리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성도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편의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는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체납액 중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이체로 인출해 체납액을 납부하는 제도로, 체납으로 인해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도와주기 위해 대전시가 지난 4월 도입했다.
CMS 분납 자동이체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화나 이메일, FAX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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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장지도·점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방학 중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 지역 물놀이 위험지역(4개소)에서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수상안전지도 요원이 배치중인 침산동(2개소)과 흑석동(2개소)를 방문했으며, 물놀이 피서객 안전계도 활동과 수상안전지도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특히, 침산동 유원지, 흑석동 유원지, 상보안 유원지, 뿌리공원 상류 등은 여름철이면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으로,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정오부터 18시까지는 안전사고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를 집중 배치토록 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인 물놀이 안전사고 줄이기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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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우즈베키스탄에 자유학기제 수업 노하우 전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일 까지 우즈베키스탄(우즈벡) 현지에서 전국 초·중등교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자유학기 수업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 나눔은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의 우수 수업을 해외 교원에게 확산해 공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2018년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16명이 참여하며, 대전 지역에서는 교사 4명이 참여하며, 그 중 2명은 직접 수업을 시연하고 나머지 2명은 우즈벡 현지 교원 참여 모둠활동을 보조하게 된다.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된 수업자료를 활용하여 수업이 시연되고, 우즈벡 교원들은 학생 입장이 되어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삼천중 조해영 교사는 ‘진로멘토 방정식 수업’을 시연하게 된다. ‘나의 진로멘토의 삶을 방정식으로 표현해볼까요?, 나의 진로멘토인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일차방정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멘토는 누구인지와 선정한 이유를 써보게 하고,
진로 멘토와 연계된 자유학기 수업의 취지 및 수학과 국어과 융합 주제중심 활동 안내, 세종대왕을 진로멘토로 일차방정식을 세우는 방법을 모델링하여 학생들에게 설명하기 등 특색 있는 수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전민중 신선미 교사는 배움을 넘어 배려와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수업을 위해 '내가 아는 백설공주 이야기와 뭔가 다르네?, 흑설공주의 일기 쓰기-질문을 통해 가장 좋은 질문 고르는 하브루타 수업',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일기 써보기' 등을 통해 자신의 수업 노하우를 풀어낼 예정이다.
수업 시연 이후에는 자유학기의 취지, 학생 중심 수업 및 평가 방법 등에 대해 두 나라 교원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별도로 갖는다.
또한, 수업 나눔 이외에도 현지 중등사범리쩨이학교, 제31번 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수업 혁신 사례를 자유학기 중심으로 소개하고, 사마르칸트 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하여 한국교육에 대한 논의와 한국어보급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게 대전자유학기제를 운영한 결과 우수한 자유학기 수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행복한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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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수능 D-100일 학교 현장 학생 응원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7일 10:00, 2019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대전둔원고와 서대전고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방학에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여 힘을 북돋아 주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꿈은 도전과 노력 속에서 이루어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나는 잘 해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제는 마무리 전략을 어떻게 세우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 중요한 시기이며, 남은 기간 목표와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하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희망찬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여 수능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열정과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선생님,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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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공약, 시민과 함께 실천합니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시민과 함께 공약 이행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공약 시민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약 시민지원단은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의 공약에 대해 이행사항을 평가하고 공약 조정시 공약내용 변경의 적정여부를 검토 및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지원단은 모두 25명으로 임기는 2020년 6월말까지이며, 신청자격은 공약이행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원단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전교육청 신경수 기획조정관은 “공약을 비롯한 대전교육정책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공감하고 지지해 줄 때 효과가 극대화 되므로 시민의 요구에 항상 귀 기울여 소통하는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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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상표출원 활발
인증 사회적기업 상표출원 현황
[충청뉴스Q]고용불안·양극화 등 최근의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상함에 따라 이들 기업들의 상표출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사회적기업 인증제도 시행 후 사회적기업의 상표출원 건수는 인증 초기인 지난 2007년에 125건에서 2017년에는 376건으로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증제도 시행 후 2018년 6월까지 사회적기업의 상표출원 건수는 총 2,889건으로,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100건 남짓이었으나 2012년부터 2017년까지는 해마다 300건 이상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품별 출원현황을 보면, 전체 출원건수 중 도소매업 349건, 교육·지도·문화활동업 258건, 음료·과자 251건, 식품류 202건, 화장품 166건, 식음료서비스업 146건 등 주요 10개 상품이 전체의 63.5%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인증제도가 시행된 2007년부터 2018년 6월말까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 업체는 총 1,978개로, 이 중 상표출원 한 실적이 있는 업체는 1,721개로 전체의 87%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허청 이재우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고용확대와 양극화 해소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통하여 영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표권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이러한 사회적기업이 상표출원은 물론 등록 후에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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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식 간부회의 ‘2019 대전방문의 해’ 범시민 붐업하자
8월 확대간부회의
[충청뉴스Q]민선 7기 대전시가 자유토론식 확대간부회의로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협업 확대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2019 대전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날 실국 주요업무보고에 이어 진행된 자유토론을 주재한 허 시장은 “내년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우리시를 널리 알릴 대전방문의 해를 꼭 성공시키자”며 토론회를 이끌었다.
먼저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일회성이 아닌 미래 대전관광의 틀을 새로 만드는 게 주안점”이라며 “또 요즘 여행 트렌드인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소확행에 관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관광 상품이 부족한 게 아니라 괜찮은 소재도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또 기존 유명인 중심 홍보대사를 다수 체제로 전환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허 시장은 “우리시가 갖고 있는 자산 중 가능성 있는 것을 잘 엮어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며 “특히 대전이 갖고 있는 관광자산에 공연시설, 미술관 등을 접목시켜 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대전방문의 해 손님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밝혔고, 김동선 중구부구청장은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해 자치구와 더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견을 들은 허 시장은 “이번 기획은 무엇보다 관 주도가 아닌 시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축제가 돼야 한다”며 “자치구도 다 같이 생각하고 함께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을 마친 허 시장은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허 시장은 “최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청와대에 관련 비서관이 신설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며 “우리시도 이에 대해 보다 근본적 문제의식을 갖고 지역상품 우선 구매, 지역업체 활용 등 실질적 지원정책을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등 시정현안을 논의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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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융복합 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대전테크노파크의'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사업'이 1차년도 시범사업운영 평가결과 향후 3년 계속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오는 2021년 6월까지 4년간 총 142억원이 투입되는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은, 1차년도에 35.5억원이 투입·지원되었으며, 주요성과로 스포츠산업 관련기업의 매출은 총 14,484백만 원, 수출액은 총 8,720백만원이 증가되는 성과가 도출되었으며, 신규 고용창출은 26명, 스포츠 융복합산업 관련 8개 창업기업이 설립되는 등 짧은 기간에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여 향후 3년간 약106.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유치하여 대전시의 관련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1차년도 지원사업의 분야별 지원실적은 기반조성 74건, 기업지원 56건, 성과확산 6건으로 각 지원분야별 목표를 뛰어넘는 지원실적을 달성했으며, 지원사업별로는 전략제품화 4건,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지원 12건, BM지원 10건,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지원 5건, 시장진출 지원 10건, 지재권 지원 16건, 인증지원 5건을 수행했다.
또한 중국 상하이 스포츠쇼 전시참가를 통해 $889,000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해외시장 진출 실적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컨소시엄 기관인 충남대 산학협력단,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도 국내·외 박람회 아이디어 대회, 스포츠융복합산업 연구회, 스포츠 전문역량 강화사업, 스포츠융복합 창업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 스포츠 인증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지원 및 신규 기업 발굴 · 육성을 지원했다.
향후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대전의 스포츠산업육성 중점 분야인 스마트 ICT 융복합산업, 스포츠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을 통해 '스포츠융복합 실감 스포츠도시 대전' 육성에 박차를 가 할 계획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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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주민 여러분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이재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동구 소재 모 음식점에서 폭염에 지친 쪽방주민 60여명과 쪽방상담소 직원 및 관계공무원을 격려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쪽방주민 보양식 제공 행사는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3일 동안 쪽방주민 435명을 대상으로 동구와 중구의 보양식 음식점에서 주민 편의에 따라 중식과 석식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재난에 준하는 폭염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쪽방주민을 위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보양식을 드시고 아무런 사고 없이 건강하게 폭염을 잘 이겨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월부터 폭염피해 예방 대책을 구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츠수 3,000병과 쿨매트 및 쿨베개 500개, 훈증기 500개, 모기살충제 5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