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WSG워너비’ 4FIRE, 12월 16일 신곡 발표.최근 녹음 마쳐
사진제공 = 아메바컬쳐, 알앤디컴퍼니, 메타코미디
[충청뉴스큐] WSG워너비 프로젝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4FIRE가 다시 뭉친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그룹 4FIRE가 오는 12월 16일 신곡을 발매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활동을 이어간다.
겨울 감성을 담은 신곡에는 나비, 쏠, 엄지윤 3인이 참여해 최근 녹음을 마쳤다.
또 다른 4FIRE 멤버인 권진아는 예정된 스케줄 관계로 아쉽게 불참한다.
4FIRE 멤버들은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계속해서 친분을 유지해왔다.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고 WSG워너비를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신곡을 발표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4FIRE의 신곡 발표를 맞아 각 소속사는 나비, 쏠, 엄지윤이 함께한 녹음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각자 신곡 및 방송 활동으로 바쁜 상황 속에서 모인 세 명은 녹음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주듯 밝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인증 사진을 통해 4FIRE가 올겨울 새롭게 보여줄 따뜻한 하모니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4FIRE는 지난 여름 WSG워너비 프로젝트 음원 ‘보고싶었어’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밝은 분위기 속 아련한 감성을 녹인 ‘보고싶었어’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았고 4FIRE 멤버들은 각종 라디오 및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대중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나비, 쏠, 엄지윤 3인이 다시 뭉친 4FIRE의 겨울 신곡은 12월 1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2022-11-24
-
인피니트 이성열, 데뷔 후 첫 연극 도전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이상
[충청뉴스큐] 인피니트 이성열이 생애 첫 연극에 도전한다.
이성열은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서 조원우 역으로 출연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르는 이성열은 “뮤지컬, 드라마, 콘서트, 팬미팅 등 다양한 경험이 있지만 연극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국립극장에서 하게 되어 설렘도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팬분들을 무대에서 찾아 뵐 수 있다는 기대감에 너무 흥분도 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이 모자라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팬분들을 찾아 뵐 테니 많이 찾아 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연극에 캐스팅된 소감을 전했다.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는 ‘야끼니꾸 드래곤’으로 잘 알려진 정의신 작가와 연극 ‘사랑별곡’, ‘친정엄마와 2박 3일’의 구태환 연출이 2018년 처음 선보인 연극이다.
폐관을 앞둔 시골 영화관 ‘레인보우 씨네마’를 배경으로 3대 가족이 추억과 사연을 나누며 교내 따돌림, 부양 문제 등의 주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내어 2020년 제41회 서울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성열이 맡은 조원우는 ’레인보우 씨네마’ 주인인 조한수의 아들로 영화관 폐관으로 고향에 내려와 오랜만에 가족과 마주하게 되는 청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냉정하고 매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우선 생각하며 다른 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큰 인물이다.
서로의 아픔을 마주하며 때로는 티격태격하고 때로는 담담하게 풀어내는 이번 연극에서 이성열은 풋풋한 감성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상처까지 어루만지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이성열은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디데이’, ‘하이스쿨 러브온’, ‘사춘기 메들리’, 뮤지컬 ‘귀환’, 영화 ‘0.0MHz’, ‘인턴형사 오견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군 전역 후에도 이번 연극뿐만 아니라 시네라마 ‘기억의 시간’ 및 롯데엔터테인먼트 숏폼 콘텐츠 ‘4분 44초’의 개봉을 앞두며 가열찬 연기 행보를 걷고 있다.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는 이성열을 비롯해 60여 년간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한 원로배우 신구, 연기파 배우 손병호 등 걸출한 배우진이 등장해 연극을 빛낸다.
이성열이 출연하는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는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2022-11-23
-
라온, AGF 공식 앰버서더 발탁…공식 주제가 YOU&I 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액셀러즈
[충청뉴스큐] 가수 ‘라온’이 AFG 2022의 테마송을 가창한다.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이 오는 12월 3, 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되는 ‘Anime X Game Festival 2022’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더불어 라온이 가창한 행사의 테마곡 ‘YOU&I’가 오늘 정오 발매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OU&I’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관통하는 감정을 흥겹고 희망찬 곡조로 풀어낸 곡이다.
함께 향유하고 즐기던 문화를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공유하지 못했던 아쉬움과 그리움을 넘어, 같은 공간 속에서 다시 유대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기쁨과 희망까지 담았다.
라온 특유의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음색으로 완성된 이 곡은 AGF 2022를 즐기고 싶은 모든 이들의 이정표가 되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이 함께 주최해 이루어지는 만큼, 한국어와 일본어를 가사에 함께 녹여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GF 2022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메인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합 행사이다.
각종 전시 및 팝업스토어, 유명 아티스트의 무대행사, 애니와 게임을 모티브로 한 컬래버레이션 카페, 캐릭터 코스프레 등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라온은 유튜브 구독자 430만명을 보유한 인기 뮤직 크리에이터이다.
최근 한국인 크리에이터 최초로 일본 TV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올해 초 유니버셜 뮤직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에서 정식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뮤직 크리에이터 가수 라온이 가창한 ‘AGF 2022’ 테마곡 ‘YOU&I’는 오늘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11-23
-
다즈비, 오늘 日 싱글 ‘사랑이 아니야’ 발매…리스너 사로잡을 허스키 보이스
사진제공 = 액셀러즈
[충청뉴스큐] 뮤직 크리에이터 다즈비가 세 번째 일본 싱글로 팬들을 만난다.
오늘 자정 각종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즈비의 일본 신곡 ‘사랑이 아니야’’가 공개됐다.
‘사랑이 아니야’는 다즈비가 지난 3월 발매한 ‘목소리가 있을 곳’, ‘아디오스’에 이어 일본에서 세 번째로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이다.
비뚤어진 짝사랑을 주제 삼아 연애의 우울함과 고뇌를 표현한 곡으로 통통 튀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다즈비의 깨끗하면서도 허스키한 목소리가 더해져 리스너들의 귀를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특히 작사 및 작곡에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뭘 해도 잘 되지 않아’로 대히트를 기록한 meiyo가 참여했고 편곡에는 ZUTOMAYO를 중심으로 편곡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100回嘔吐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커버 및 뮤직비디오 역시 포인트다.
영상에는 인간이 가진 불안과 집착, 선택, 인내 등 네거티브 키워드를 주제로 한 타로 카드가 모티브가 되어 등장, 이번 싱글의 콘셉트를 애니메이션화해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올해 봄 유니버설 뮤직 재팬에서 메이저 데뷔에 성공한 다즈비는 2012년부터 본격적인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며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거느린 대형 크리에이터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첫 한국어 싱글 ‘밤비’ 발매에 이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일본 공식 팬클럽까지 오픈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유니크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와 콘셉트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다즈비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2-11-22
-
장예은, 오늘 디어유 버블 오픈…전 세계 팬들과 본격 소통 시작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충청뉴스큐] 가수 장예은이 디어유 버블로 팬들과 함께한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22일부터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에 합류해 버블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디어유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1:1 채팅 형태로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다.
장예은은 버블을 통해 보다 많은 국내외 팬들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8월 신생 기획사 슈퍼벨컴퍼니에 새로이 둥지를 틀고 솔로 출격을 알린 장예은은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히든싱어7’ 등 다양한 방송 출연은 물론, 최근 JTBC ‘최강야구’에 특별 시구자로 등장해 최강 몬스터즈의 ‘승리 요정’으로 존재감을 달리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장예은은 그룹으로 함께했던 CLC 출신 손의 ‘Nirvana Girl’에 이어 담백한 보이스와 알앤비 감성으로 사랑 받고 있는 오션프롬더블루의 새 싱글 ‘잠자리’ 피처링에도 참여,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이후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예은인 만큼, 디어유 버블 합류를 통해 넘치는 팬 사랑을 보여줄 그의 글로벌 소통 행보 역시 기대가 쏠린다.
장예은의 버블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 스토어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 어플리케이션 다운 이후 이용 가능하며 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오션프롬더블루의 ‘잠자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2-11-22
-
돌아온 ‘청량베리’ 베리베리, 다채로운 매력으로 ‘베러’ 마음 두드렸다
사진제공 = 뮤빗(Mubeat)
[충청뉴스큐] 그룹 베리베리가 팬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어제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를 통해 진행된 ‘권은비의 뮤빗라이브’에는 ‘청량베리’로 다시 돌아온 그룹 베리베리가 출연했다.
데뷔곡인 ‘불러줘’으로 라이브의 문을 연 베리베리는 ‘청량돌’ 다운 면모를 한껏 뽐냈다.
멤버 동헌은 “베리베리가 어두운 자아와 싸움을 끝내고 밝은 곡인 ‘Tap Tap’으로 돌아왔다.
데뷔 초의 순수하고 청량했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웰컴송 선정 이유를 밝혔다.
‘칼각베리’라는 수식어가 있을 만큼 완벽한 퍼포먼스와 대단한 연습량을 보여주는 베리베리인 만큼 연습 비하인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지난해 선보였던 곡 “‘G.B.T.B’를 연습할 당시 같은 박자에 숨을 들이쉬고 내쉬도록 호흡 하나까지 맞췄던 적이 있다”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진행된 ‘OPEN UP BINGO’ 게임과 ‘TAP TAP GAME’을 통해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와 넘치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코너 진행 내내 서로 승부욕을 자극하고 자리한 팬들에게 응원을 유도하는 등 찐친케미는 물론 팬사랑까지 보여주며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마치며 베리베리는 “연말에 이렇게 베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뮤빗 라이브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라이브로 지켜봐 주신 글로벌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이제 막 활동을 시작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는 소감을 밝혔다.
베리베리는 지난 14일 세 번째 싱글 앨범 ‘Liminality - EP.LOVE’으로 컴백했다.
진정한 행복의 요소인 ‘사랑’을 성장한 소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표현해 티징 단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타이틀곡 ‘Tap Tap’의 작사에는 멤버 호영이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권은비의 뮤빗라이브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230여 국가의 케이팝 팬들과 아티스트가 실시간으로 만나 소통하는 월간 미니 팬미팅 라이브 방송이다.
2022-11-22
-
“크리스마스는 김준수와 함께 발라드&뮤지컬 콘서트 오늘 오후 8시 티켓오픈”
“크리스마스는 김준수와 함께 발라드&뮤지컬 콘서트 오늘 오후 8시 티켓오픈”
[충청뉴스큐] 김준수가 이번 연말에도 어김없이 팬들과 함께한다.
오늘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김준수 연말 콘서트 ‘2022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8’의 공연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코엑스 Hall D에서 개최될 예정인 김준수의 이번 공연은 올 한해 동안 가수로서 또 뮤지컬 배우로서 사랑받은 그의 모습을 총망라해 관객들과 추억하고 또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팜트리아일랜드는 공식 SNS를 통해 김준수 연말 콘서트 티켓 예매 일정과 함께 감각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속 김준수의 남다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 시키며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 시킨 것. 이에 오늘 자정,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이번 연말 콘서트의 무빙 포스터가 추가로 공개되어 10주년을 맞이한 김준수표 브랜드 콘서트에 대한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
올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데스노트’, ‘엘리자벳’,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온 김준수인 만큼 이번 연말 공연을 기다려온 많은 뮤지컬 팬들에 대한 기대 역시 뜨겁다.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김준수의 발라드&뮤지컬 콘서트는 매년 진화하는 특별한 무대 구성은 물론, 풀 오케스트라와 김준수가 올 라이브로 빚어낸 하모니의 향연이라는 찬사 속에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한 해 동안 사랑받은 김준수의 발라드, OST, 뮤지컬 넘버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인 김준수의 이번 공연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Hall D에서 개최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인 티켓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늘 저녁 8시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하며 공식적인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한편 연말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한 김준수는 지난 1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토니’역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2022-11-21
-
치즈, ‘버튼게임’ OST Part.3 ‘나를 깨워줘’ 가창자 발탁 ‘오늘 공개’
사진제공 = 액셀러즈(앨범 커버 제공),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치즈 프로필 제공)
[충청뉴스큐]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버튼게임’ OST의 새로운 가창자로 참여한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치즈가 부른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 OST Part.3 ‘나를 깨워줘 ’가 공개된다.
치즈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일 ‘나를 깨워줘’는 그만의 선명하고 정제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장르로 완성됐다.
‘버튼게임’ 참여자들의 불안과 무너지는 감정을 대변하며 서바이벌 속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을 OST에 온전히 담아냈다.
특히 ‘나를 깨워줘’에는 ‘버튼게임’의 제작자인 진용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만큼 OST에 담길 메시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자타공인 ‘음색 여신’이자 ‘감성 싱송라’로 불리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치즈는 ‘Madeleine Love’, ‘좋아해’, ‘오늘의 기분’, ‘어떻게 생각해’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갯마을 차차차’, ‘남자친구’, ‘법대로 사랑하라’ 등 다수의 OST로 폭넓은 스펙트럼도 자랑하고 있다.
이영지와 래원부터 디핵, 치즈까지 대세 라인업으로 OST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버튼게임’은 지난 11일 1, 2, 3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절실하게 돈이 필요한 9인의 참가자가 14일간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잔혹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시청자에게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하는 중이다.
‘버튼게임’은 18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 ‘나를 깨워줘’ 발매와 함께 같은 날 웨이브에서 4, 5화를 공개한다.
2022-11-18
-
미래소년, 12월 스페셜 싱글 발표
사진제공 = DSP미디어
[충청뉴스큐] 그룹 미래소년이 올 겨울 특별한 신곡을 예고했다.
미래소년은 12월 중순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지난달 ‘Drip N’ Drop’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달 일본 공연을 앞둔 미래소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그간의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틈틈이 스페셜 싱글을 준비해 왔다.
최근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싱글 발매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에는 200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이끈 2세대 K팝 아이돌의 명곡이 미래소년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수록된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청량한 음색으로 사랑받은 미래소년의 세대를 넘나드는 변주에 나우는 물론 가요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Y2K 감성의 음원이 가요 차트를 뜨겁게 점령하고 있는 최근 경향에 발맞추어 리메이크곡으로 돌아오는 미래소년이 추억의 K팝 명곡을 Z세대 감성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관심과 기대가 쏠릴 전망이다.
미래소년은 지난 2021년 데뷔해 ‘KILLA’, ‘Splash’, ‘Marvelous’, ‘Drip N’ Drop’ 등 트렌디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한 그룹이다.
데뷔한 해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 신인상에 이어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며 ‘K팝의 미래’로 탄탄하게 입지를 다졌다.
한편 올 겨울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 발매를 예고한 미래소년은 오는 12월 3일 일본 오사카와 10일 도쿄 등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022-11-18
-
“‘글로벌 대세’ 이재욱,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로 글로벌 팬과 만남 예고 ‘기대 증폭’”
사진 제공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욱이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개최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재욱이 데뷔 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국내외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개최한다.
내년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투어 팬미팅을 진행하며 추후 도시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이재욱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더욱 특별한 바. 이재욱은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통해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앞둔 이재욱은 데뷔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시청자들에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활약, 이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tvN ‘환혼’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완벽히 다진 이재욱은 최근 진행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과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각각 글로벌 우수 연기상과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글로벌 대세’로 성장한 이재욱의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 개최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기대되는 상황. 팬미팅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재욱은 오는 12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환혼: 빛과 그림자’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