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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뮤빗돌’ 오메가엑스-로켓펀치, MC 권은비 만난다 26일 ‘뮤빗 라이브’ 출격
사진 제공 = mubeat
[충청뉴스큐]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모든 것’, 뮤빗라이브가 오는 26일 진행된다.
3월의 뮤빗돌로 선정된 오메가엑스와 로켓펀치가 뮤빗라이브 출연 소식을 전했다.
26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3월 뮤빗라이브 1부에서는 최근 수록곡 ‘LIAR’로 감성적인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메가엑스가, 오후 9시에 진행되는 2부에서는 신곡 ‘CHIQUITA’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로켓펀치가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대형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오메가엑스는 2021 뮤빗어워즈에서 ‘남자 신인 아티스트’ 부문에 수상했다고 알려져 뮤빗라이브와 보여줄 남다른 케미에 기대가 높아진다.
지난 2월, 뜨거운 컴백 소식을 알린 로켓펀치는 2년 5개월 만의 대면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이라는 희소식으로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며 3월의 뮤빗돌로 선정됐다.
‘울림 선배’ 권은비의 응원을 받으며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옐로 펀치’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로켓펀치가 라이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뮤빗라이브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국내외 팬들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월간 미니 팬미팅 라이브 방송으로 ‘이달의 뮤빗돌’로 선정된 아티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온리원오브와 빌리가 글로벌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응답하는 Q&A 코너와 뮤빗에서 준비한 게임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 은 대한민국 대표 방송사 음악 방송 영상을 아티스트별, 멤버별, 앨범별로 쉽게 한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팬심 활동을 통한 음악방송 글로벌 사전 투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생일과 기념일 등을 뮤빗 앱과 지하철 광고 등을 통해 축하할 수 있는 팬덤 광고 케이팝 덕심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케이팝 퀴즈, 생생한 공연 현장을 글로벌로 생중계하는 뮤빗라이브 등 케이팝 팬덤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뮤빗은 2018년 4월 브라질에서 베타서비스를 시작, 유럽, 미국 등에서 활발한 서비스를 이어가다 2019년에는 동남아시아로 2020년 1월에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는 전 세계에서 7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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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Feel My Rhythm’, 댄스+R&B+발라드 다 담았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3월 21일 컴백하는 레드벨벳이 새 미니앨범으로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봄 감성을 자극하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부터 ‘BAMBOLEO’, ‘Good, Bad, Ugly’, ‘In My Dreams’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BAMBOLEO’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일렉 기타 연주에 몽환적인 EP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흥을 돋우는 레트로 팝 댄스곡으로 스페인어로 ‘흔들거림’을 뜻하는 제목처럼 거울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시간에 흠뻑 빠져 밤새 자유롭게 춤추는 모습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수록곡 ‘Good, Bad, Ugly’는 그루비한 셔플 리듬 위로 재지한 브라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R&B 곡으로 가사에는 예측할 수 없는 삶의 여러 순간들을 상자에 담긴 수많은 초콜릿 중 하나를 고르는 모습에 비유, 오히려 기대하고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더불어 ‘In My Dreams’는 미니멀한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슬로우 템포의 R&B 발라드 곡으로 곡의 시작과 끝의 오르골 시그니처 사운드와 후렴에서 에너지가 폭발하는 듯한 구성이 매력적이며 꿈속에서라도 사랑하는 상대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레드벨벳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만나 곡의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또한 16일 0시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봄 정원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아이린, 웬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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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Too Good’ 리마스터 뮤직비디오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Too Good’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늘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Too Good’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원곡 뮤직비디오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oo Good’은 2005년 발매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데뷔곡으로 멤버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날 수 있어, 발표 당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5년간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형식으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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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민수, 알고 보면 MBC 연예대상 2관왕 예능 치트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MBC 연예대상 2관왕에 빛나는 ‘예능 치트키’ 가수 윤민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예능 대표작인 ‘아빠 어디가?’ 출연에 대한 속내부터 아들 윤후의 근황을 귀띔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과 함께하는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민수는 가요계를 넘어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시즌1’에서 당당하게 명예졸업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일밤-아빠 어디가?’에선 아들 윤후와 친구 같은 부자 케미를 보여 ‘국민 아빠’ 칭호를 얻었다.
윤민수는 ‘나는 가수다’와 ‘아빠 어디가?’를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다.
윤민수는 “본의 아니게 연예대상을 두 번 받은 사람이 됐다”고 수줍게 웃으며 예능 치트키로 부상한 소감을 들려준다.
또한 그는 자신을 ‘국민 아빠’ 반열에 올려준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을 후회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7살 어린이의 순수한 매력을 뽐내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고 지금도 회자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윤민수 역시 윤후를 향한 꾸준한 관심을 실감하며 여전히 ‘후 아빠’로 불린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윤민수는 “윤후가 프로그램 출연할 때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더라”고 깜짝 고백, 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윤후의 반응도 들려준다.
‘아빠? 어디가’에서 순수하고 따뜻한 매력을 보여줬던 윤후는 올해 17살이 됐다.
윤민수는 아들 윤후의 ‘조회수 부심’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윤후의 귀염뽀짝한 매력에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윤민수의 또 다른 가족, 순수가 견스트로 등장한다.
윤민수는 팔불출 아빠처럼 순수의 남다른 개인기를 자랑한다.
순수의 개인기가 공개되자 4MC는 감탄사를 연발, ‘TV 동물농장’의 안방마님 정선희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과연 ‘라디오스타’ 최초 견스트 순수의 개인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MBC 연예대상 2관왕에 빛나는 예능 치트키 윤민수가 들려주는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에 대한 진실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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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연예대상 때문에 퇴사’ 루머 해명 시상식에서 현타 겪은 이유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전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사 후 받은 퇴직금의 향방에 대해 거침없이 고백하고 흑역사를 셀프 생성한다.
그는 치명적이고 러블리한 해맑음으로 4MC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긍정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과 함께하는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교양, 예능 등 여러 장르에서 활약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20년 8년여간 몸담은 SBS를 떠나 프리를 선언했다.
장예원은 특유의 상큼 발랄한 입담과 치명적인 러블리함, 그리고 시종일관 해맑고 긍정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라디오스타’ 4MC는 남다른 인사말을 준비해 선보이며 흑역사를 셀프 생성하는 해맑은 장예원의 매력에 스며들었다는 후문. 먼저 장예원은 ‘SBS 연예대상 때문에 퇴사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장예원은 지난 ‘2019 SBS 연예대상’에서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축하 무대를 꾸몄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장예원이 이 무대 때문에 퇴사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 장예원은 퇴사 루머에 적극 해명하고 당시 무대를 꾸미며 현타를 겪은 이유에 대해 ‘이것’ 때문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은다.
프리 선언 3년 차에 접어든 장예원은 ‘퇴직금’의 향방을 귀띔한다.
그는 “퇴직금을 쓰려니, 마음의 고향이 사라지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하더니, 퇴직금 사용처를 해맑게 털어놔 4MC를 폭소하게 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장예원은 ‘프리 선배’이자 동생인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 방송하다가 겪은 남다른 자매 에피소드를 고백한다.
또한 동생 장예인 때문에 밥 먹다가 펑펑 운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정선희는 오랜시간 안방마님으로 활약 중인 ‘TV 동물농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선희는 여러 사연을 가진 분들이 직접 찾아와 강아지를 부탁한 일이 많았다며 특히 중학생 소년의 부탁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강아지와 18년 간 동고동락하게 된 감동 사연을 들려준다.
또한 ‘TV 동물농장’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선희와 장예원은 스페셜 듀엣 무대를 펼치며 미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역대 ‘라디오스타’ 레전드 무대에 버금가는 우당탕탕 무대를 완성했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치명적인 해맑음 장예원이 고백하는 퇴직금 향방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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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후, KBS ‘크레이지 러브’에서 훈남 비주얼 ‘조실장’으로 첫 등장
사진: 크레이지 러브 화면 캡쳐
[충청뉴스큐] ‘씨제스 신예’ 서지후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서 뉴페이스다운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지후는 14일 방송된 ‘크레이지 러브’ 4회에서 유인영의 충실한 비서이자 훈훈한 비주얼을 지닌 조실장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후는 사무실 인테리어 중인 백에듀 사옥에서 자신의 상사인 유인영과 만났다.
서지후는 “어떻게 여기로 바로 오셨습니까? 아직 어수선한데. 연락주셨으면 마중 나갔을텐데요”고 예의 바르게 인사했다.
서지후는 유인영에게 김재욱의 현재 상태를 설명하며 “기억상실이 맞습니다.
마취 부작용으로 인한 후유증이다.
노대표님, 마취가 되지 않는 특이체질이랍니다”며 “본인 이름도 기억을 못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때 자신도 언제나 완벽한 모습이었던 김재욱의 기억상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의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서지후는 이번 주부터 ‘크레이지 러브’에 첫 등장한 캐릭터로 믿음직하면서도 진중한 면모를 보여줬다.
짧은 순간에도 높은 싱크로율 캐릭터로 안방극장 시청자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충직한 모습과 달리, 어딘가 미스터리한 무드를 뿜어내 앞으로 극중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지후가 출연 중인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 밤 9시30분 방송된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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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블루칩’ 손동표, 유튜브 ‘주꿈이들’ 오늘 첫 공개 출연 소감 밝혀
사진 제공 = 스튜디오 룰루랄라
[충청뉴스큐] 그룹 미래소년의 손동표가 ‘주꿈이들’ 공개를 앞두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주식 예능 프로그램 ‘주꿈이들’은 ‘주식 유치원’이라는 테마 아래 주식에 관한 기초 정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병아리 주꿈이 손동표는 빅톤 허찬, 주랄라와 함께 주식 유치원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의 워런 버핏 주꿈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손동표는 ‘주꿈이들’ 출연에 앞서 “좋은 분들을 만나서 함께 촬영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촬영 전까지는 주식에 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촬영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고 재미있었다.
시청자분들께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진심 어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꿈이들’에서 다루는 주식, 경제 이야기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예능 요소도 많이 담겨 있어서 편안하고 즐겁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 많은 웃음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해 ‘주꿈이들’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손동표는 ‘미래소년시티’, ‘미래게임천국’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지난 12월 진행한 '온에어'에서 DJ로 변신해 남다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이에 손동표가 ‘주꿈이들’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의 손동표가 출연하는 ‘주꿈이들’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론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주주랜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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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수줍은 미소→카리스마 눈빛까지.화보 비하인드 공개
사진제공 =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곽시양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곽시양의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는 곽시양이 촬영한 더스타 매거진 3월호의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곽시양은 슈트 모델로 활약하는 만큼 완벽한 비율과 남다른 피지컬이 돋보이는 데이트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꽃을 든 채로 수줍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봄을 맞아 산뜻하고 훈훈한 화보를 선보인 곽시양은 OTT 오리지널 시리즈와 안방극장은 물론, 예능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곽시양은 16일 종영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과거 미스터리한 죽음을 당한 경찰대생 김현수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곽시양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짧은 분량임에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고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희생의 안타까움을 극대화하는 열연을 펼쳤다.
또한 곽시양은 지난해부터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도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올 초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신년회 멤버로 출연하는 등 어느덧 ‘반고정’ 멤버로 입지를 다진 그는 김준호, 이상민 등과 함께 친근한 일상과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하며 예능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대중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곽시양은 상반기에는 안방극장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과 캐릭터로 파격 변신할 예정이다.
KBS 새 드라마 ‘미남당’에서 카페 미남당의 바리스타 공수철 역을 맡아 섹시한 외모와 달리 속은 꾸밈없이 청량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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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뜨거운 씽어즈’ 전현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첫 방송된 JTBC ‘뜨거운 씽어즈’가 전국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린 가운데, MC이자 합창단원으로 합류한 전현무의 활약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JTBC '뜨거운 씽어즈'는 탈락도 경쟁도 없는 힐링 음악 예능으로 김영옥, 나문희, 김광규 등 평균 나이 57살, 15명의 시니어 단원들의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JTBC ‘팬텀싱어’, ‘히든싱어’, ‘슈퍼밴드’, ‘풍류대장’, SBS ‘K팝스타’, ‘판타스틱 듀오’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베테랑 MC로 정평이 난 전현무가 ‘합창 단원’으로 합류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전현무의 노래에 대한 열정이 방송에서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그는 ‘10년 넘게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노래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며 한 번쯤은 관찰자가 아닌 무대에서 노력하는 과정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소회를 밝히기도.전현무 특유의 친화력과 센스있는 진행 능력 역시 빛을 발했다.
첫 미팅 자리에서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가벼운 농담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단원들 간의 친근한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긴장한 출연진들을 위해 유쾌한 인터뷰를 진행.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물론, 김광규, 장현성 등 단원들 간의 새로운 캐릭터 케미를 형성하며 프로그램 전반의 스토리까지 책임졌다.
이처럼 방송 내내 전방위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씽어즈’의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자리매김한 전현무. 앞으로 전현무가 15명의 합창 단원들과 함께 보여줄 감동적인 하모니와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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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장예원, ‘라디오스타’ 첫 출격 기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전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프리 선언 후 드디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장예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았던 ‘여신 짤’ 탄생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
개그우먼이자 베테랑 DJ 정선희는 박진영의 올타임 히트곡 ‘Honey’ 인트로에 참여한 바 있다.
그는 박진영에게 피처링 제안을 받던 당시, “장난 전화인 줄 알았다”며 탄생 비화를 들려준다.
오는 1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과 함께하는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 출신인 장예원은 2012년 입사 당시, 1900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스포츠, 교양, 예능 등 여러 장르에서 활약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20년 8년여간 몸담은 SBS를 떠나 프리를 선언했다.
프리 선언 후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입성한 장예원은 특유의 상큼 발랄한 입담으로 수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나운서 시험 당시 에피소드부터 프리를 선언한 배경까지 솔직하게 들려준다.
장예원은 1900대 1 경쟁률을 뚫고 SBS 아나운서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그는 “당시 면접 때 '눈물'이 합격 비결로 소문이 났다”고 이야기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 장예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 현지 취재 도중 스페인 대 칠레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월드컵 여신’에 등극했던 장면을 회상한다.
장예원이 상큼하게 웃는 장면은 ‘월드컵 여신’ 짤로 불리며 스포츠 빅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은 ‘월드컵 여신’ 짤이 전 세계에 전파를 탄 후 겪은 후폭풍을 털어 놓는다.
이어 “인생 최고의 3초”며 그 이유를 들려줘 4MC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반가운 얼굴 정선희 역시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에게 처음 인사한다.
SBS 공채 1기 개그맨이자 25년 차 DJ인 그는 차진 입담을 뽐내고 표정, 목소리, 제스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절친 최화정 성대모사를 선보인다.
또한 SBS 공채 2기 개그맨 김구라를 향해 선배미를 뿜뿜 자랑하며 ‘구라 잡는 선희’로 활약,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선희는 ‘라디오 레전드 게스트’로 회자되는 유재석, 강호동의 썰을 대방출 한다.
그는 “유재석, 강호동이 라디오 출연을 위해 에피소드를 직접 만들어 왔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정선희는 박진영의 올 타임 히트곡 ‘Honey’ 탄생 비화를 들려준다.
‘Honey’의 인트로에 등장하는 여자 목소리의 주인공이 정선희였던 것. 그는 박진영의 제안을 받았을 때 “장난전화인 줄 알았다”고 회상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장예원이 들려주는 ‘월드컵 여신’ 짤 탄생 비화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