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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컴백…성장 기대감 고조
FNC 에이엠피
[충청뉴스큐]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AxMxP는 내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AxMxP는 앨범명처럼,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단 내 안의 볼륨을 높여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보여 줄 예정이다. 다음은 AxMxP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다.AxMxP는 데뷔 앨범이자 전작인 정규 1집 ‘AxMxP’를 통해 청춘이 마주하는 여러 경험과 다채로운 감정을 음악에 담아냈다. 총 10곡의 음악으로 프리즘 같은 색채를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는 ‘꿈’을 키워드로 이들만의 청춘 서사를 이어가고 또 확장한다. 특히 정해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끈다.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PASS’와 ‘그리고 며칠 후 ’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었으며,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김신은 7번 트랙 ‘너의 평소에 ’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AxMxP만의 서사에 힘을 보탰다.한층 업그레이드된 록 스타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AxMxP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총 4종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거칠 것 없이 자유분방한 모습부터,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콘셉트 포토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더블 타이틀곡 두 곡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티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에 집중한 ‘PASS’ 뮤직비디오 티저가 강렬하고 힙한 바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했다면, ‘그리고 며칠 후 ’ 티저에는 빈티지한 영상미 속 청춘 밴드의 영화 같은 순간이 담겼다. AxMxP는 강렬부터 감성까지 아우르는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주얼적으로도 표현해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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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냉철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 장악
'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베일 벗은 한민증권 신임 사장 '극 판도 바꾼 첫 등장'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배우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에 첫 등장해 남다른 품격을 드러냈다.고경표는 지난 18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오직 숫자만이 정직하다고 믿는 완벽주의 경영 컨설턴트 신정우 역으로 분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이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하는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고경표는 흐트러짐 없는 수트 핏과 당당한 발걸음으로 취임식 무대에 등장, 좌중을 압도하는 눈빛과 카리스마로 여의도 본사를 단숨에 휘어잡았다.이어지는 장면에서도 정우의 서늘한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해고 위기에 처해 조식 메뉴나 취향을 묻는 비서 고복희 분)에게 "밥이나 커피 심부름 같은 건 최선의 보필이 아니다"며 차갑게 선을 긋는 등 냉철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방송 말미에는 위장 취업 중인 옛 연인 금보를 발견한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정우는 도망치던 금보를 불러 세우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15년 전 인연이 사장과 말단 사원으로 재회하며 향후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경표는 절제된 대사 톤과 날카로운 시선 처리로 90년대 엘리트 사장의 아우라를 완성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첫 등장부터 극의 판도를 바꾸며 '대체 불가'존재감을 발휘한 그가 이어질 전개에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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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서울 콘서트 '3LOGY' 성료…'공연 장인' 입증
FNC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밴드 씨엔블루가 새 월드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7~18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했다.공연명 ‘3LOGY’는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공연명처럼 씨엔블루는 각자의 위치에서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한층 더 막강해진 완전체 시너지를 자랑했다.정규 3집 ‘3LOGY’의 수록곡 ‘Ready, Set, Go!’로 힘차게 포문을 연 씨엔블루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보에 수록된 총 10곡 전곡의 무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Killer Joy’를 비롯해 ‘Lowkey’, ‘Bliss’,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 ‘기억의 온도 ’, ‘그러나 꽃이었다 ’, ‘To The Moon And Back’, ‘우리 다시 만나는 날 ’, ‘인생찬가 ’ 등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공연 장인’의 저력을 증명했다.이와 함께 씨엔블루가 여러 대학 축제와 대형 페스티벌을 휩쓸며 관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무대가 펼쳐졌다. ‘RACER’, ‘99%’, ‘Radio’ 등 씨엔블루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가 담긴 명곡과 ‘직감’, ‘Love’, ‘I’m Sorry’, ‘외톨이야’ 등 전주만으로 떼창을 이끌어내는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공연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팬들은 씨엔블루가 걸어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뜨겁게 호흡했다.공연 말미 멤버들은 “어제오늘 여러분 앞에서 콘서트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 여러분이 저희 콘서트의 주인공이다. 씨엔블루가 17년 차인데 저희가 열심히 달릴 수 있었던 원동력도 여러분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 계속 보여주고 싶다.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씨엔블루는 마지막 노래 이후에도 관객의 열띤 앙코르 요청이 계속되자, ‘에바뛰’와 ‘씨엔블루 포에버’를 중간중간 계속 외치며 앙앙코르까지 약 200분간의 ‘역대급 공연’을 선사했다.한편 씨엔블루는 이번 서울 콘서트로 새 월드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존재감을 발휘할 전망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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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예 dodree, 국립중앙박물관과 파격 컬래버…K컬처 새바람
'JYP 여성 듀오'dodree,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 스포 '역대급 만남 성사'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특별한 컬래버를 예고했다.dodree 는 최근 도드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의 스페셜 콘텐츠인 '꾼만 같았다'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해 정체성과 사운드를 밀도 있게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영상은 박물관의 대표적인 공간인 '사유의 방'부터 고즈넉한 거울못 정자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안팎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dodree 만의 예술적 아우라를 담아냈다.여기에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박물관이 지닌 고풍스러운 미학과 아티스트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베일을 벗을 본편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영상과 더불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경희 작가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2D 항아리부터 화려한 자개 문양이 빛나는 3D 자개장까지,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들은 데뷔곡 '꿈만 같았다'가 선보일 독보적인 세계관을 예고한다.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도드리 는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나영주와 이송현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들은 한국의 고유한 멋과 현대적인 감성을 자유롭게 오가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데뷔 전부터 전무후무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dodree 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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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밀란 패션위크 빛냈다…돌체앤가바나 수트 완벽 소화
돌체앤가바나
[충청뉴스큐]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2026 가을 겨울 남성 컬렉션 ‘포트레이트 오브 맨’을 선보인 가운데, 정해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 SS26 사토리아 컬렉션의 화이트 셋업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에 우아한 실크 셔츠와 카메오 브로치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스타일 소화력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정해인의 등장에 현지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패션쇼장 앞을 가득 메운 팬들은 정해인을 향해 손을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해인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로 화답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역시 끊이지 않으며 그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해인은 매 시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밀란 패션위크 참석을 통해서도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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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컴백 D-3 포스터 공개…글로벌 팬심 저격
TN D-3 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TN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TN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현재 TN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 '에 이어 멤버 은휘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좋아하는 마음을 이미 알면서도, 확신보다 먼저 다가온 망설임 속 미완의 감정을 트랙 위에 풀어냈다.특히 은휘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 참가자로 출연, 무반주 랩 미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이번 컴백과 함께 계속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지난해 발매했던 미니 4집 'For Real?'을 통해 'TN표 러브송'으로 확고한 정체성을 자랑했던 TN. 이들은 'CALL ME BACK'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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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지코, 'Yin and Yang' 음원 발매…'쇼미12' 프로듀서 인연
크러쉬, 지코와 함께 새 음원 'Yin and Yang'공개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음원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둘의 듀엣곡은 'Yin and Yang'으로 16일 0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크러쉬와 지코는 15일부터 방송 중인 Mnet '쇼미더머니 12'에서 프로듀서로 함께 팀을 꾸리면서 이번에 신곡도 발표하게 됐다.두 사람이 작사, 작곡, 편곡을 함께하며 완성한 이 곡은 크러쉬와 지코 특유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음원 공개에 앞서 8일 프로듀서 사이퍼 영상으로 선공개된 MV는 16일 오전 기준 118만 회의 조회수로 인기몰이 중이다.'쇼미더머니 12'를 통해 첫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크러쉬는 참가자들과 공감을 나누는 표정과 심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크러쉬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연말 콘서트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이 공연에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 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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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증권가 냉혈한 변신…인생 캐릭터 예고
고경표, 이번엔 여의도 증권맨…'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 캐릭터 예고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배우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고경표는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았다.오직 숫자만을 믿는 완벽주의 워커홀릭이자 부하 직원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여의도 비공식 '냉미남'으로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서 고경표는 90년대 엘리트 사장의 날카로운 비주얼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화제를 모았다.특히 과거 사랑했던 여인 홍금보와 똑 닮은 말단 사원 홍장미를 마주하며 겪는 혼란과 의심, 그리고 요동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고경표는 그간 영화 '육사오'와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흥행을 이끌었는가 하면,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와 '커넥트'를 통해 로코부터 서늘한 악역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고경표는 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차가운 기업 사냥꾼의 면모 뒤에 숨겨진 과거의 순애보를 입체적으로 그려낸다.'세기말 냉미남'으로 변신해 선보일 그의 폭넓은 연기 변주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월 17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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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매혹적인 자태 시선 집중 공연 기대감 고조시키는 포스터 연이어 공개 중 ~
화사, 매혹적인 자태 시선 집중 공연 기대감 고조시키는 포스터 연이어 공개 중 ~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가수 화사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포스터 속 매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화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를 개최한다.이에 앞서 화사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공연의 기대감을 더하는 포스터를 연이어 선보였다. 포스터 속 화사는 특유의 그윽한 눈빛과 분위기로 매혹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실제 공연에서는 화사가 어떤 선곡과 이에 걸맞은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자, 솔로 아티스트 화사의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오롯이 만나볼 수 있을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공연을 앞두고 화사는 ‘Good Goodbye’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 기록에서 국내 가수 중 최고가 되며 가요계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Good Goodbye’는 지난해 11월 30일 첫 ‘PAK’ 달성 후 16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누적 횟수 총 692회의 ‘PAK’를 기록했다.이는 올타임 ‘PAK’ 순위에서 헌트릭스 ‘Golden’에 이어 2위이면서 국내 가수 중 최고 순위다. 화사에 이어 뉴진스 ‘Ditto’, BTS ‘Dynamite’, 아이유 ‘Celebrity’가 뒤를 잇고 있다.‘PAK’ 기록 외에도 화사는 ‘Good Goodbye’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4관왕 및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의 신설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첫 1위 등의 성과를 거두며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돈독히 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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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큐티 스트리트, 오는 3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대세 아이돌'큐티 스트리트, 오는 3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16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큐티 스트리트는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KAWAII LAB.'출신의 8인조 걸그룹으로 후루사와 리사, 사노 아이카, 이타쿠라 카나, 마스다 아야노, 가와모토 에미루, 우메다 미유, 마나베 나기사, 사쿠라바 하루카 등 각기 다른 이력과 뚜렷한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됐다.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틱톡을 비롯한 주요 SNS 플랫폼에서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J-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하라주쿠 특유의 키치한 감성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를 결합한 브랜딩은 일본을 넘어 글로벌 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앞서 지난해 '원더리벳 2025'에 출연한 큐티 스트리트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현장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당시 페스티벌 최고의 화제로 등극했던 이들은, 국내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단독 내한을 결정하며 반가움을 더했다.감각적인 연출 속에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큐티 스트리트.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는 물론, 한국 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에너지를 예고한 이번 내한 무대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내한 공연 티켓 선예매는 1월 2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는 1월 27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