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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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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에코매니저 양성으로 생태관광 활성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역주민 주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에코매니저 4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3일간 지방자치인력개발원에서 상반기 심화 교육을 실시한다.
전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변화하는 국내외 관광 흐름에 발맞춰 전북이 가진 천혜의 자연 유산을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생태관광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 중심으로 에코매니저를 발굴하고 양성해 생태관광협의체 등 자립적인 운영과 성장이 가능하도록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교육도 이 같은 맥락에서 실시된다.
생태관광 에코매니저란, 생태관광지에서 해설과 안내를 통한 마을의 이해와 환경 보전 노력, 관광객 인식 증진 등의 복합적 운영을 담당하는 생태관광지내 주민 중심의 생태 활동가를 뜻한다.
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내 자원조사 방법론과 시군별 생태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방문객에게 해설 및 온라인 홍보에 활용하는 등 지역별 생태관광 운영에 맞는 심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2월 14, 15, 20일 3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특히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종합적 심사 및 평가를 통해 에코매니저의 역량을 3단계로 구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향후 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숙련된 에코매니저 양성을 위해 기본 해설 및 안내 중심에서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점차 확대하고, 특색 있는 생태관광지 조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 등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자립형 생태관광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개년 계획으로 도내 우수한 자연자원의 보전과 관광자원의 활용을 위해 도내 12개소를 중심으로 생태관광 육성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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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체납 가산금 5%에서 3%로 낮춘다
방송법 시행령 개정 주요내용
[충청뉴스큐] 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수신료 체납 가산금 인하 등 국민 부담을 경감하는 내용의‘방송법 시행령’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 6월부터 수신료를 체납했을 때 가산금이 체납액의 5%에서 3%로 낮아지고 수신료를 먼저내면 6개월 당 한달분의 반액을 할인해주는 선납 감액제도 안내가 의무화되며, 별도 증빙 없이 수신료를 면제받을 수 있는 대상이 확대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평균 연 36억원 가량의 수신료 체납 가산금이 22억원 수준으로 낮아져 국민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5년간 신청건수가 23건에 불과하던 수신료 선납 할인제도를 보다 많은 시청자가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방송법시행령 제44조에 규정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 및 독립 유공자, 시청각 장애인 등 수신료 면제 대상이 면제를 신청할 경우 이전에는 자격요건에 대한 증빙을 직접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KBS가 전산시스템을 통해 확인해 면제하게 된다. 이로서 전체 수신료 납부 대상의 10%인 면제자 중 99%가량이 전화나 인터넷만으로도 간편하게 수신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은 향후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고, 공포 후 3개월 경과 후에 시행될 예정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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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우수사업 담은 백서 발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2016년부터 추진해온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사업’의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다양한 주민안전 활동 사례와 작은 인프라 설치 현황 및 우수 지방자치단체 사례 등을 담았다.
특히, 사업을 담당한 공무원과 주민 공동체 대표, 마을 활동가들의 실제 경험담과 조언들이 포함되어 있어 백서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백서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사업 추진체계, 구성 요소, 핵심 추진사항 등을 제시해 처음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제2장은 기존의 대규모 시설 중심의 안전개선사업과 차별되는 지역 단위의 주민참여형 안전개선사업의 성과를 제시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직접 사업을 추진했던 담당자들의 경험담을 수기형식으로 담았다.
그리고 제3장은 소규모이지만 생활 속 위험요인 해소에 효과적이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항을 포함해서 자세히 다뤘다.
끝으로 제4장에서는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4개 지역에서 지역별 특성에 맞게 주민과 공무원이 어떻게 사업을 추진했는지 사례를 소개하고, 주민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사업지역의 컨설팅을 담당한 오윤경 한국행정연구원 재난안전연구실장은 “이 사업은 지역의 안전 환경에 대한 지자체의 추진의지와 지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며, 특히 4개 우수지역 사례에서 이러한 노력들을 찾아 볼 수 있다.”라며, “우수지역에서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주민안전대학, 안전학교, 주민협의체 활동 공간 마련, 안전인프라 시설 순번 담당제 등 안전문화활동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확산과 지자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백서를 전국에 배포하고 행정안전부 누리집에도 게시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이번 백서 발간을 통해 지역안전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한층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담당 공무원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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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장관, 경남에 차질 없는 도정 수행 당부
[충청뉴스큐]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14일 경남도정 현안 점검과 직원 격려를 위해 경남도청 등을 방문해 도정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김 장관의 이번 경남 방문은 경남도정이 지난 1월 30일부터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어 운영됨에 따라 우려되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중앙정부와 경남도 간 협력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김 장관은 먼저 도청을 방문해 도지사 권한대행 및 실국장 등 2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지역의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는 경남 공직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경남도에 조선업 위기 등 여러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도정을 꼼꼼히 살펴 도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김 장관은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의장단과 간담회를 가진다.
이 자리에서 김부겸 장관은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도의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지방자치와 경남지역의 발전을 위해 도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부겸 장관은 경남지방경찰청을 찾아 치안업무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경찰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사회적 약자 보호, 안전한 치안질서 유지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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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시장에서 국내 공인성적서의 국제 효력을 사수하라
국제기구(ILAC) 운영 체계도
[충청뉴스큐] 사람이 아니라 사물을 위한 여권이 있다? 개인이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여권이 필요한 것처럼 제품도 해외여행, 즉 수출을 하려면 여권이 필요하다.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 등을 증명하기 위해 국내 공인 시험·교정기관이 발급하는 공인 성적서가 바로 ‘제품 여권‘이다.
우리나라 공인 성적서는 세계 101개국에서 통용된다. 한국 여권이 있으면 세계 189개국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듯, 국내 공인성적서를 발급받은 제품은 세계 101개국에서 수출에 필요한 각종 테스트를 면제받는다. 공인성적서가 ‘제품 여권‘으로 불리는 이유다.
그런데, ‘제품 여권’의 만료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2020년 11월까지 새로운 국제기준에 맞춰 공인성적서를 발급하는 국내 공인기관의 운영체계를 전환하지 않으면, 공인성적서 즉 ‘제품 여권’의 무비자 입국 효력이 소멸된다. 이에 국가기술표준원이 800여 개 국내 공인기관을 대상으로 전국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공인 시험·교정기관의 운영체계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4일 중부권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부권, 경상권, 호남권, 수도권 등 주요 권역별로 4회에 걸쳐 진행되며, 800여개 공인기관 종사자 약 1,600명과 평가인력 약 850명이 운영체계 전환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국제기구는 공인시험·교정기관 자격기준을 강화하고, 각국 공인기관이 2020년 11월까지 새로운 국제기준에 맞게 운영체계를 전환하도록 의결했다.
기한 내 전환을 완료하지 못한 공인기관의 시험성적서는 외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인성적서로 사용할 수 없어, 이 성적서를 이용하는 기업이 수출, 관납, 해외인증 취득 등에 애로를 겪을 우려가 있다.
국제기구에서 성적서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새로운 국제기준의 주요 요구 사항에 따라, 공인기관은 위험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시험과정 전반에 걸쳐 부정·부실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기술발전으로 다양한 시험이 급증함에 따라 난이도를 고려한 시험자 자격기준을 규정해 시험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보기술을 활용해 문서관리 및 운영체계의 접근성과 유연성을 개선해야 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순회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국제기준에 맞추기 위한 공인기관의 준비사항과 전환평가시 착안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새로운 국제기준의 주요내용, 공인기관별 전환 일정과 절차, 전환 평가 시 확인항목 등을 담은 전환 지침서도 배포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로드 투어 이후에도 한국인정기구 교육기관을 통해 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이 발행한 공인성적서는 세계 시장에서 중복시험 없이 통용되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출에 기여하고 있다.”라면서, “공인기관 전환 평가 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국내 공인기관의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고, ‘한번 인정으로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하는 ‘한국인정기구’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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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4천개 확산, 지원금 작년보다 2.6배 더 푼다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현황
[충청뉴스큐]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총 3,42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330억 원 대비 2.6배 늘어난 금액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13일 공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스마트 마이스터 스마트화 역량강화 스마트화 수준확인 등이다.
이번에 공고한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작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공장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조혁신의 필수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의 경우 생산성 30.0%↑, 불량률 43.5%↓, 원가 15.9%↓, 납기 15.5%↓ 등이 향상되고 산업재해도 22% 감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당 고용도 평균 2.2명 증가하는 등 청년이 좋아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 경쟁에 참여하려면 불량률 감소를 통한 경쟁력 향상이 필수요소인데 스마트공장이 이에 대한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7,903개 스마트공장이 구축됐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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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의약품 정보를 한 눈에, K-오렌지북 구축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보건의료전문가와 환자들에게 제네릭의약품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K-오렌지북’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K-오렌지북’은 2016년부터 준비를 시작해 업체의 생동성시험 정보제공 동의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난해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출범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했다.
‘K-오렌지북’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국내 허가받은 제네릭의약품 목록 대조약 정보 생동성시험 정보 허가사항 정보 연계 등이다.
지금까지는 서로 다른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했던 대조약 정보, 생동성시험결과, 허가사항 등을 앞으로는 ‘K-오렌지북’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식약처는 이번 구축된 ‘K-오렌지북’을 통해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나아가서는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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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백신 제조업체를 비롯해 연구자와 정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그간 식약처 내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연구 사업을 추진 해오던 것에서 벗어나, 산업계·학계 전문가와 관련 부처 간 소통을 통해 백신 자급화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식약처 및 질병관리본부의 백신 자급화 지원 정책 소개 식약처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성과 발표 ‘19년 연구 방향 공유 향후 백신 연구개발 계획과 전략방안 논의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관련 산업계·학계 전문가가 긴밀히 소통해 백신 연구개발과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며, 백신 자급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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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소비자단체와 신년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단체의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석하는 신년 간담회를 오는 14일 서울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 간담회는 2019년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을 설명하고 소비자 단체와의 소통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소비자 단체가 바라는 식약처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등 12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소비자단체의 의견이 올해 식약처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식의약 안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비자 눈높이에서 적극 소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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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건강기능식품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4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뉴트리바이오텍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은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품개발 현황과 해외시장 개척 상황 등을 직접 살펴보고 업계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현장에서 “철저한 품질 및 안전 관리로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이 전 세계에서 K-푸드 열풍을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정부도 혁신적인 규제개선 등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