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코로나19 이후의 딥 체인저‘변종의 늑대’김영록 대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일에 김영록 대표를 초청해“코로나19 이후의 딥 체인저‘변종의 늑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2m 이상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현장참여자는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그밖에 강연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은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 강연에 참여했다.
강연자인 김영록 대표는 현재 부산시 기술창업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및 중소벤처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총괄 PM등을 맡고 있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육성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사업을 펼치고 있는‘넥스트 챌린지’의 대표이다.
이번 강연에서는‘코로나19 이후의 세계는‘표준’보다‘변종’이 살아남는 시대”고 강조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강국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성공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은 어떻게 야성을 가지고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스타트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스타트업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리 시 차원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07
-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위한‘준비 착착’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는 사회서비스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할 강화를 위해 기존‘인천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전부개정을 통한‘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10월 7일 공포 한다.
사회서비스원은 공공부문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서비스 제공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설립되는 기관이다.
특히 인천시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원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의 인천복지재단 연구 기능을 확대하고 사회서비스원의 현장지원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인천복지재단 확대개편을 통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으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천형 사회서비스원’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인동 의원의 대표발의로 개정 됐으며 그 내용에는 사회서비스원의 주요사업으로 복지분야 및 사회서비스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국가나 지방자체단체로부터 위탁받은 기관운영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고용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의 지원 등을 정하고 있어, 인천시의 사회서비스 공공성과 전문성, 투명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을 지속하고 공립 어린이집 운영과 종합재가센터 등 복지시설 운영을 시작해 앞으로 범위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표준운영모델, 종사자처우 개선으로 서비스 질을 높이기위한 선순환 환경을 구축한다.
시는 작년부터 학계, 복지계, 시설 종사자 등으로부터 의견 청취는 물론 타시도 사례의 벤치마킹으로 장단점 분석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지난 7월 30일 복지재단 내 ‘사회서비스원 추진단’을 출범시켜 금년 11월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고 12월초 개원식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성용원 시 복지국장은 “민간 사회서비스 지원기관 등과 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07
-
인천시, 랜선으로 즐기는 최정상 K-POP 공연
인천시, 랜선으로 즐기는 최정상 K-POP 공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K-POP 스타들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10일 온라인·무관중 생중계로‘제11회 INK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NK콘서트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매년 약 4만명의 관람객이 INK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인천을 찾았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현장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외 K-POP 팬들을 위해 10월 10일 오후 8시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재민, 채령이 MC를 맡고 태민, 백현, 여자친구, 아스트로 엘리스, 위키미키, 더보이즈, ITZY, AB6IX, 이은상 등 국내 최고의 K-POP 아티스트 10개 팀이 인천을 찾아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콘서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인천의 관광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가 직접 소개하는 인천여행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We:InK 챌린지’를 진행하고 INK콘서트 10년의 역사와 함께 인천 여행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해 ‘관광도시 인천’의 생생한 매력과 스토리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InK콘서트는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애정을 갖고 함께해 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올해 InK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
대림건설, 인천시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 전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림건설 직원들이 모금한 온누리상품권 35백만원을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명노 인천시 자립정책과장, 박종숙 인천쪽방상담소장, 대림건설 직원협의회에서 참석했다.
대림건설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모금했으며 이번 상품권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생활이 어려운 쪽방주민 등 3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림건설에서는 이전에도 쪽방주민에게 김장나누기나 긴급구호물품 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쪽방주민에게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에서도 쪽방주민에 대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
인천시, 해외진출 희망 의료기관에 노하우 전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해외진출 희망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0월 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진출 전략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의료기술 및 의료시스템에 대해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인천시 소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권역별 진출전략 및 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전문가들의 해외진출 경험 및 전략 공유를 통한 국내 의료 해외 진출 역량 강화로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함이다.
세미나 1부에서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해외진출 정보 공유나 성공 사례 형태로 운영되며 2부에서는 사전 신청된 의료기관과 GHKOL 전문가들과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 상담을 실시했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현재 아랍에미레이트 관절축추센터 및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에 병원을 건립·운영하고 있는 부평힘찬병원의 해외진출 우수사례, 실패를 줄이는 의료 해외시장 조사 전략, 의료 해외 진출 금융조달 방안 및 투자제안서 작성 가이드라인,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 대한 의료 진출 전략 등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에 참고가 될 알짜 정보 공유의 장이 펼쳐져 참여 의료기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외환자를 활발히 유치하고 있는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누리병원은 세미나 당일 타겟 국가 맞춤형 1:1 컨설팅에 각각 참여했으며 이후 3회의 컨설팅 자문을 더 받게 된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시는 코로나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 대상 세미나 및 컨설팅의 기회를 마련했다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이 향후 해외환자 유치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긍정적 효과가 있는 만큼, 가능한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06
-
인천시, 시민·환경단체와 소통으로 환경현안 해법 찾는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환경단체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열린 환경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인천시에서 환경직렬로써 그간 업무를 수행하면서 무수한 인천시 환경현안을 접했고 이에 대한 해법을 찾는 데는 시민·환경단체와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늘 생각해 왔다.
이에 지속가능한 인천시 환경정책을 위해 시민의 작은 소리도 귀 담아 듣고자 10월부터‘열린 환경방’을 운영한다.
‘열린환경방’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후 환경국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함으로써 환경이슈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토론하는 환경 공론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환경이슈에 대한 초기단계부터 시민들과 소통해 시민들의 의견에 대한 이행여부가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툴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은“산재한 인천시 환경현안을 풀어 가는데 있어 소통채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 환경단체와의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환경단체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과 소수 단체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열린 환경방’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 가까이 소통하며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고 원칙과 신념으로 환경정책을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
인천복지재단, 노숙인들에게 손 내밀다
인천복지재단, 노숙인들에게 손 내밀다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지난 9월29일 ㈔인천내일을여는집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후원금은 내일을여는집에서 지내는 노숙인 37명에게 겨울 의복으로 전달한다.
재단은 이어 같은 날 국철 1호선 부평역 앞 광장 무료급식소를 찾아 노숙인 100여명에게 한가위 맞이 도시락 전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진행하는 노숙인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사업과 연계해 마련한 자리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인천시가 선도적으로 진행한 노숙인 무료 독감 예방접종에 발맞춰 인천복지재단도 취약한 위치에 있는 노숙인들을 살피고 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대안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재단이 선물한 겨울 의복으로 노숙인들이 찬 계절을 따뜻하게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5
-
인천복지재단, 음악과 토론이 만나는 정책콘서트
인천복지재단, 음악과 토론이 만나는 정책콘서트
[충청뉴스큐] 공연과 토론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정책 콘서트가 열린다.
인천복지재단은 오는 10월7일 오후 3시~6시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100명이 함께 하는 정책 콘서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부터 7번에 걸쳐 진행한 사회복지 정책전문가 아카데미 ‘정책 상상 권리를 넘어 실천으로’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강연에 실천 사례발표를 더한다.
행사는 인천시 중구 리움하우스에서 열리며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라 현장에 시민 49명을, 온라인으로 50명을 초청한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은 배우 윤희석 씨가 사회를 맡고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중증 장애인 예술가들로 구성된 ‘드림피플예술단’, 예술과 문화, 홍보 활동을 하는 자폐성 장애를 가진 예술가 5명으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국민엔젤스’가 시민들을 만난다.
공연에 이어 김영애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시민들의 활동이 어떻게 정책이 되는가?’로 강연을 하고 ‘사회복지관과 인천시민의 정책 제안과 활동 사례를 주제로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박상현 전 발달장애인 ‘라온제나’ 오케스트라 대표가 장애인 분야 정책 사례를 발표하고 백신종 만수초 교사는 아동복지 분야 정책 사례를, 노인 분야는 신명희 중원노인종합복지관장이 맡는다.
행사는 강연자와 사례 발표자,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자유 토론으로 마무리한다.
정책전문가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복지정책을 이해하고 제도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과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위원장,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지방정부 행정 전문가, 손종필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외래강사 등 예산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정책 설계, 조례제정, 인천시 복지 동향 등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났다.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책을 토론하고 학습하면서 실천을 모색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꽃 피울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는 데 인천복지재단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
인천시, 2019 인사교류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19 인사교류 업무평가’에서 중앙부처와 인사교류를 적극 확대한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중앙·지방간의 협업과 소통, 정책과 현장의 연계를 위해 중앙부처와 인사교류에 지속적으로 힘써, 전년 대비 44% 늘어난 13개 직위까지 인사교류 규모를 넓혔다.
특히 기재부, 행안부의 재정·예산분야 과장급 교류로 국비사업 예산확보와 재정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했고 해수부 3급 공무원을 ‘해양수산협력관’으로 영입해 인천국립해양박물관 유치, 2020 인천국제해양포럼 등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활용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동희 시 행정국장은 “인적자원의 교류는 협업과 소통의 시작으로 정책·현장의 연계성와 전문지식의 상호 활용도를 높이도록 인사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
인천시, 추석 연휴 민간의료기관과 함께 시민 건강 지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이행상황을 점검해 시민의 진료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대상기관은 응급의료기관 100개소, 병·의원 540개소, 공공의료기관 59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137개소로 총 1,836개소이며 이중 시와 군구 보건소에서 해당 의료기관 및 약국의 운영현황을 점검한 결과 전체대상 1,836개소 중 1,819개소가 운영됐다.
운영되지 않은 의료기관 및 약국 17개소에 대해서는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인근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운영은 의사회, 약사회 등 지역사회와 민간의료자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