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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외체험학습 28일 이상 허용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또는 경계 단계일 경우에 한해 ‘교외체험학습 기간’을 최소 연 28일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또는 경계 단계일 경우 ‘가정학습’도 교육외체험학습 신청 사유에 포함해 연 14일을 추가로 허용했다.
이에 기존 학교장이 교칙으로 정해놓은 기간을 포함하면 최소 연 28일 이상 교외체험학습 사용이 가능하다.
‘가정학습’을 사유로 교외체험학습을 신청한 학생은 체험 기간의 학습계획을 제출하고 보호자의 지도하에 외부출입을 자제해야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건강과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의견과 교육부 지침을 반영해 교외체험학습 인정 기간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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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슬기로운 우리 마을 나들이’ 온라인 퀴즈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마을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슬기로운 우리 마을 나들이’ 온라인 퀴즈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퀴즈는 매월 1일 주제에 따른 학습 내용과 문제를 홈페이지에 탑재해 말일까지 운영한다.
6월에는 미추홀구의 역사 7월에는 미추홀구의 문화유산 8월에는 성씨와 인물 9월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10월에는 구비 전승, 민속, 언어 등의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주안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퀴즈를 풀 수 있으며 매월 정답자 중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안종준 관장은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을 연계 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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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랜선 수요인문학’진행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랜선 수요인문학’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랜선 수요인문학’ 6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도서관 건축’을 주제로 진행되며 건축의 관점에서 보는 공공도서관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 한다.
강의는 6월 3일과 10일 오후 7시에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인천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코로나19의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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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마을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마을교육 역량강화 연수회’를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4회 운영한다.
6월 17일은 ‘마을교육 아카이빙 기억공유’란 주제로 부평의 마을 역사 및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6월 24일에는 마을교육 활동사례로 이진우 마을화가가 ‘우리 동네 마을풍경 벽화 그림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7월 1일 7월 8일는 ‘소통하는 마을활동가’라는 주제로 ‘북큐레이션의 이론과 실제’, ‘지역사회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작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쉼터, 다문화가족센터 등 10개 기관과 함께하는 마을교육협력교류사업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최명남 관장은 “마을과 협력하는 다양한 독서 인문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마을교육의 문화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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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촉구 건의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촉구 건의
[충청뉴스큐] 지난 26일 충청남도 부여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0년 제3차 임시회에서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촉구 건의안’이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단의 의결로 채택됐다.
최근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망자와 사회 각 분야에 걸쳐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감염병 대응능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5년 메르스 유행 이후 정부차원의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대한 법률개정과 많은 대책이 마련되었으나, 여전히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어 감염병 대응 인프라 구축과 입원병상 확보,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확대 등 감염병 전문병원의 설립과 운영 등 공공의료에 대한 투자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렇듯, 예측할 수 없는 감염병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고 사회적 불안이나 경제적 손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더욱이 해외유입으로 인한 감염병의 선제적 예방과 국내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감염병 전문병원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이용범 의장은 “매년 5000만명의 입국 검역대상자 중 90%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고 연간 7000만명의 이용객과 해외여행객 세계 6위를 기록하는 인천공항이 있는 대한민국의 관문도시로서 그 지리적 특성과 그동안의 실제적인 경험을 통한 수준 높은 감염병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인천권역이야 말로 인프라 구축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건의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3월 제2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번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안건상정을 통해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의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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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2020년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0년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 지원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정책모니터링단의 위촉장 수여식,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정책모니터링 활동 내용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은 2020년 여성가족부 ‘지역 성평등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인지적 관점을 통해 인천시·군·구청 온라인 공공홍보물을 모니터링한 후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성평등한 인천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모니터링단에 참여한 인천시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체크-IN 모니터링단원들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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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인천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Next Normal 시대, 인천의 목표와 과제」 구성체계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인천형 뉴딜을 통한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전략 보고서에 이어 인천 시정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실천과제를 제안하는 현안연구과제 “Next Normal 시대, 인천의 목표와 과제”보고서를 발표했다.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져나간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일시 정지시켜 혼돈과 충격에 빠지게 했다.
여전히 이전 사회로의 복귀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코로나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또한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필요하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강한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기 회복전략이 필요하며 또 다른 유형의 위기사회에 대한 대비와 함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현상과 규범에 대응하는 중장기 대비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인천연구원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부각된 현상과 쟁점을, [행정체계 발동] 질병관리본부와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작동해 감염병 관리와 확산 억제 정책 등 강력한 행정기능 실행, [일상생활 변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는 비대면 사회로의 급격한 일상생활 변화 확산, [지역경제 충격] 국내외 이동제한 조치는 여행·숙박·항공산업 붕괴와 사상 최대 실업 등 대규모 경제 충격 유발, [도시공간 재고] 원격근무·교육 확산, 대중교통이용 감소로 도시공간 구조와 형태에 대한 새로운 방향 모색 등 4개 사회영역으로 정리하고 이를 중심으로 인천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기했다.
4개 사회영역의 현상과 쟁점에 기초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인천시 4대 시정목표를 선정했다.
첫째,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구축, 둘째, 편리하고 행복한 일상생활 보장, 셋째,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공간 조성, 넷째, 효율적 지방정부 운영체계 확립을 제시하고 있다.
4대 시정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인천시 실·국 체계를 반영한 8개 부문 중심의 단계별 실천과제 발굴과 실행이 필요하며 실·국 단위 부문별 중장기계획 및 ‘인천 2030 미래이음’과 연동해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이왕기 선임연구위원은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예상하지 못한 충격과 혼돈을 주고 있다 많은 세계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는 이전 사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이에 대한 체계적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예측이 어려운 시점이지만, 인천시 모든 영역에서 여건 변화를 체계적으로 전망하고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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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인천녹색연합과 업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인천녹색연합과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에서는 지난 25일 인천녹색연합과 지역 내 생태·환경 분야 교육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계양도서관은 도서관의 특색사업인 ‘환경’을 주제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하고 연계해 환경교육 전문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6월 1일부터 환경보호와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우수 수료자에 대해서는 각급학교 환경교육 자원활동가로 파견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계양도서관과 녹색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교육뿐 아니라, 환경 관련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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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올빼미 인문학 강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정상연 연구원이 ‘세상을 넘어 시대를 그린 명화들’이란 주제로 6월 8일 저녁 7시 첫 강연을 시작한다.
이후에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세기의 천재 화가들’, ‘바로크 미술에서 보이는 빛과 어둠’, ‘유럽 아방가르드 미술’, ‘현대예술의 시작과 미국 미술의 탄생’이란 내용으로 매주 월요일 총 4회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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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심리 방역 적극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교사의 코로나19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심리방역 지원에 적극 나섰다.
우선 본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권역별 10개 위센터에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심리지원단에서는 전화 또는 방문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마음건강치료전문의와의 상담치료까지 연계한다.
담임교사가 심리불안 학생을 발견하면 위클래스나 위센터로 즉시 연계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가 상담 콘텐츠를 활용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불안이 심한 학생을 위해 마음건강치료전문의 유선 상담과 인천참사랑병원 방문 치료 방안도 마련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4월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배포했으며 학생의 학급환경 적응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출 등 실외활동이 줄면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아이들의 학습권과 건강을 지키면서 마음에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심리 방역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