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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THE)자람 늘봄센터, ‘제2회 더자람 놀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대학 연계 돌봄으로 운영하는 원주 ‘더(THE)자람 늘봄센터’가 오는 11월 1일(토), ‘제2회 더자람 놀터'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시설(체육실 및 6개 교실)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를 경험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늘봄센터를 알리고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 대상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초·섬강초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늘봄센터 이용 학생 및 가족 등 약 300여명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더자람 놀터’행사는 참가 학생의 안전과 체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별로 오전·오후로 나누어 운영된다.행사장에는 놀이·교육·건강을 아우르는 9개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특히 경동대학교 치위생학과·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구강 건강관리 교육과 자세 측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원주 기업도시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질 높은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연계 민간위탁 ‘더(THE)자람 늘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센터는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3월 개원했으며 인구 밀집 지역인 기업도시에서 돌봄 대기 수요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인성생활교육과 송수경 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돌봄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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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육, 청소년의 손으로: 정책 토론회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에서 청소년의 교육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 자치 역량과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2025 학생 리더십 특별프로그램-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도내 18개 시·군의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해 평소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일 차에는 ‘마음열기’프로그램과 ‘참여촉진 학생자치리더십’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소통 능력과 학생자치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우리가 꿈꾸는 강원교육(정책 제안Ⅰ)’시간에는 지역별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정책 제안의 기초를 다졌다.2일 차에는 ‘우리가 꿈꾸는 강원교육(정책 제안Ⅱ)’에서 조별 토의와 발표 준비를 진행하고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간담회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며 강원교육의 5대 핵심 정책과 관련해 교육감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이날 학생들은 강원교육 핵심 정책과 관련해 △교육격차 해소 및 사교육 경감 대책 △진로·진학 교육 △청소년 사회참여 △글로벌 역량 강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대처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질의를 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주체로서 강원교육의 현안을 바라보며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는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청소년 정책토론회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강원교육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며 미래 강원교육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리더십을 함양하고 자치 역량을 길러, 교육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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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학생 락 페스티벌, 음악으로 하나 되는 청춘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영록)은 10월 30일(목)부터 10월 31일(토)까지 강원음악창작소에서 ‘2025 강원 학생 락(ROCK(樂))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도내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관심을 받으며 매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행사 역시 강원교육 가족에게 즐거움(樂)을 나누며 성황리에 운영됐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21개 학교 155명의 학생(초 7교 60명, 중 9교 62명, 고 6교 33명)이 참여해 그동안 노력한 모습을 선보였다.또한, 2개의 교사 밴드가 축하 공연에 참여해, 성인이 된 후에도 음악을 즐기고 여가를 건전하게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행사 첫날인 10월 30일(목)에는 강릉 숲실초등학교 밴드인 ‘레벨(LEVEL)9’을 포함해 7개의 초등학교 밴드, 2개의 중학교 밴드, 1개의 고등학교 밴드가 공연했다.행사 둘째 날인 10월 31일(금)에는 원주중학교 밴드인 ‘WMB’를 포함해 6개의 중학교 밴드, 3개의 고등학교 밴드, 1개의 중고 연합 밴드가 공연했다.교사 밴드 축하 공연에는 1일 차에는 춘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초등실용음악연구회 블루지(춘천 봄내초 교사 김상현 외)’가, 2일 차에는 영월 상동중학교 교사 밴드 ‘블락(ROCK)버스터(영월 상동중 교사 김완기 외)’가 참여했다.특히 상동중학교는 전교생 7명과 전 교사 5명이 모두 이번 행사에 참여해, 학교 전체가 함께 즐겼으며 양구고등학교, 양구여자고등학교, 양구 석천중학교 연합 밴드 ‘리마인(Remine)’은 학교도, 학교급도 다른 학생들이 모여 소통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영록 원장은 “무대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 그리고 그 무대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교육원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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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민원콜센터, 시민 만족도 94.6%…고품질 서비스 입증
민원콜센터 만족도조사 94.6% (춘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춘천시 민원콜센터가 올 하반기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만족도 94.6%를 달성,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이 시민의 공감과 만족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민원콜센터 이용에 동의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친절도, 설명 이해도, 전반적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 평균 만족도는 94.6%, 긍정 응답률(‘만족’, ‘매우 만족’응답)은 98%로 나타났다.특히 항목별로는 친절도 98.4%, 이해도 98.8%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체계가 정착된 것으로 분석됐다.민원콜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이후 KTcs가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전문 상담사가 일반 민원, 교통, 관광, 세정, 복지, 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부서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시청 당직실로 자동 연결된다.춘천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는 곧 민원콜센터가 시민의 삶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가고 있는지 알려주는 셈”이라며 “앞으로도 위탁사와 협력해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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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e-타봄 전기자전거 11월 3일부터 본격 운영
타봄 전기자전거 (춘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탄소중립과 친환경 교통을 확대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공영 전기자전거 ‘e-타봄’을 운영한다.시는 지역 내 90곳의 거치대에서 IoT 기반 전기자전거 400대를 운영한다.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e-타봄’앱에 가입해 무료로 가까운 거치대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e-타봄 앱을 통해 신규 가입이 가능하며 기존 가입자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이용 대상도 차량운행데이터 수집장치(OBD) 가입자에서 만 15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되면서 이용률 증가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e-타봄 전기자전거는 대중교통과의 연계성 강화와 시민 교통비 절감, 탄소배출 저감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스마트 모빌리티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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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회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평창 쌀 증정
고향사랑기부제 국회 홍보 포스터 (평창군 제공)
[충청뉴스큐] 평창군은 오는 11월 3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리는 ‘2025 평창고랭지김장축제 국회 시식회 및 평창 농산물전’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답례품인 평창 쌀을 홍보하기 위해 NH농협 평창군지부와 함께 ‘농심천심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현장에서 고향사랑 기부금을 낸 기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평창 쌀 2kg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김장 축제 체험 할인권을 비롯한 다양한 평창군 답례품을 전시해 많은 국회 방문객과 행사 참가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평창군은 그동안 답례품 품질 향상과 다양화에 힘써왔으며 현재 농축수산물, 특산품, 가공품, 서비스상품 등 총 137종의 답례품을 운영 중이다.이를 통해 지금까지 2억 8,300만원 규모의 판매 실적을 거두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창고랭지김장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참여하고 평창 쌀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으로 기부금을 낼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기부할 수도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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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대비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대비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9일 오후 2시, 정선군 종합경기장에서 정선군과 합동으로 ‘2025년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방역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강원도수의사회, 지역 농·축협, 대한산란계협회 강원도지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를 위한 방역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방역상황 보고 훈련 개요 설명, 현장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최승준 정선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훈련 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정선군의 대응 역량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현장훈련은 관내 하천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고 인근 가금농가에서 의심축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의심축 신고·접수, 초동방역팀 투입 및 가축방역관 출동, 발생농장 살처분, 인근 소규모 가금농장 수매·도태, 통제초소 설치·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관계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하고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살처분 과정에서 이동식 열처리 장비를 직접 활용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 가까운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훈련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철새를 통한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가금농장 종사자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가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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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한우, 중동 수출로 한우 세계화의 문을 열다
강원한우, 중동 수출로 한우 세계화의 문을 열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경진대회에서 2019년, 2021년, 2023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브랜드 ‘강원한우’ 가 10월 30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원한우 아랍에미리트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농협중앙회, 수출 관련 기관 등이 참석했으며 강원한우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수출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청정 강원 프리미엄 축산브랜드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강원한우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축산 브랜드로서 세계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역사적 성과이자 도내 축산농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강원한우는 최고 등급인 1++ No9등급 105kg을 포함한 총 777kg 규모로 안심·등심·채끝·양지·목심 등 다양한 부위가 포함됐다.
수출 물량은 두바이 현지 프리미엄 유통업체인 INDOGUNA사를 통해 중동 전역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중동시장 진출은 농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브랜드경영체, 수출 관련 업체 등이 지속적인 준비 끝에 이룬 결실로 올해 1월 횡성 케이씨 도축장이 아랍에미리트 산업첨단기술부로부터 관련 인증을 획득하고 9월에는 아랍에미리트 기후변화환경부의 수출작업장 승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수출 기반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강원한우의 아랍에미리트 수출은 청정 강원의 축산 경쟁력이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한 쾌거”며 “앞으로도 강원한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축산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단순한 물량 수출을 넘어, 강원한우가 ‘청정·안전·고품질’ 이라는 3대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 소비자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수출을 발판으로 중동 및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수출용 고품질 브랜드 생산기반 구축, 현지 유통망 확장, 마케팅 지원 등 단계별 전략을 마련해, 강원한우가 아랍에미리트를 거점으로 한 글로벌 프리미엄 축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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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회의원들과 '국비 10조 시대' 사수 작전 돌입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0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7명과 함께 도 국회의원협의회를 열고 2026년도 국비 추가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도와 지역 국회의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 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이 참석해 예산 확보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국비 10조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연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24개 사업(총 612억원)의 국비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해당 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예타 통과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소양8교 건설 국비 반영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최대 반영 등 강원지역 주요 에스오시(SOC) 현안과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한기호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은 “지금은 생존경쟁과도 같은 시기”며, “여야가 힘을 모은다면 소기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각 상임위에서도 강원도 현안 사업들이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김진태 도지사는 ”역대 사상 최초 국비 10조 원 시대가 열렸는데, 이제부터가 이를 지켜내기 위한 진짜 시작“이라 전하며 ”이제부터는 국회의 시간“이라 강조했다. 또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더 이상 늦어지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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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상동읍 5년 만의 낭보, 김진태 지사 축하 편지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년 만에 영월군 상동읍에서 태어난 아기(아들 김유준 군)의 출생 소식(10월 15일)을 듣고 축전을 보내며 기쁜 마음을 함께 했다.김 지사는 축전에서 “사랑스러운 왕자님 유준이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읍인 영월 상동읍에 5년 만에 울려퍼진 아기 울음소리는 온 마을의 기적이자, 강원특별자치도가 함께 키워나갈 희망”이라고 전했다.이어 “유준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도청 실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유준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저귀, 영유아 의류 등 육아용품을 전달했다.한편 도는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강원 육아기본수당을 도입해 아동 1인당 2,7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임신·출산 단계부터 대학생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총 1억 516만원 규모의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도민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