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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전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전수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 17. 오후 2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은 각자 업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6급 이하 실무 공무원이며 보건환경연구원 배철민 보건연구사 등 7명이다.
모범공무원은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3년간 월 5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표창을 전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도민들을 위해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에 대한 포상이 결국에는 도민의 복리증진으로 돌아가는 선순환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상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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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갑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시행에 따른 갑질 행위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사항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피해자의 심리적인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위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0년부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5조 2항에 따라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의 제공 및 연계 사업의 전문적 수행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설치하고 강원대학교 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도민 정신건강증진,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내 자립지원, 자살예방실무자 관리 등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갑질 피해자에 대한 심리회복 지원과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갑질 피해자의 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갑질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센터차원에서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갑질 행위 피해자의 빠른 심리 회복을 도와 조속한 일상 복귀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공직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는 7월 7일 제정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갑질 근절 대책 수립 및 시행, 신고·지원센터 설치, 피해자에 대한 조치, 갑질 예방 교육, 피해자 등 보호 및 비밀유지, 피해회복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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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본격적으로 맞이해 7월 12일부터 8월 1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중앙시장, 해변 등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537개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담당자, 시민감시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합동점검 대상은 6개 시군으로 속초, 강릉, 정선, 원주, 홍천, 동해 순으로 먼저 실시하고 2차 합동점검은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은 민선 8기 김진태 지사 공약사업으로 각 시군에서 시민감시단을 직접 모집해 18개소 167명을 운영 중에 있다.
올해 4월부터 매월 2회 이상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카메라 등을 점검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화장실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상분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해마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현재 시민감시단의 역할이 중요하며 금년부터 처음 시작하는 시민감시단 운영 사업이 조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18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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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내 18개 시장 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 긴급 개최
김진태 지사, 도내 18개 시장 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 긴급 개최
[충청뉴스큐] 연이은 집중호우로 경상도, 충청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8시 30분 17개 시도별 피해상황 공유와 대책 마련을 위한 대통령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참석 직후, 곧이어 오전 9시 도내 18개 시장·군수들과 집중호우 안전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본 회의는 먼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타 시도의 심각한 피해상황을 도내 전 시군에 공유하고 도와 시군이 선제적으로 분야별 대책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주일 동안 비가 많이 온 원주시, 영월군, 정선군의 브리핑을 청취했으며 이 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및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한 예찰, 사전통제, 주민대피 조치 등 현장행정 중심 대응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도로와 저지대 지역에 대한 꼼꼼한 예찰을 당부하고 임시제방 등 집중호우에 따른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진태 지사는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선제적 대응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전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지난 주 정선군 군도 3호선 산사태 당시 정선군의 빠른 판단으로 도로를 사전 통제한 덕분에 인명피해가 없었던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시군 일선 현장 공무원들의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종전에 위험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오히려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는데 비해, 중점관리 대상에서 벗어나 있는 위험지역에 대해 전반적인 재점검을 당부했고 또한, 의암댐, 춘천댐, 화천댐 등 북한강 수계 댐의 안전성에 대한 상시 점검을 당부했다.
7.9. ~ 7.17. 현재까지 도에서는 산사태 위험지역 3,135개소, 급경사지 위험지역 2,143개소, 도심지 침수피해지역 159,292개소, 재난 예보·경보 시설 3,470개소 등의 안전에 대해 시·군 담당 공무원 및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김진태 지사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4일 정선 군도 3호선 피암터널 사면붕괴 현장을 긴급 방문했고 16일 의암댐 방류현장과 춘천 급경사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는 등 예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안전이다 무엇보다도 인명피해를 예방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며 “집중호우가 당분간 지속되는 만큼, 장마가 끝나는 날까지 사전 예찰과 현장점검 등 대책 실시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18개 시·군에 당부했고 “도민들께서는 집중호우가 잦아들 때까지 산, 계곡, 하천 등 위험지역에 대한 접근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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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 직원 정보보호 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6층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전 직원과 행정기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조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 및 대응 방안 개인정보보호의 개념과 원칙 처리 단계별 보호 조치 최근 사이버 공격 동향 및 사례 정보보안 사고 대응 방안 정보보안 개요 정보보안 법령 및 준수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박기현 총무과장은 “중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는 없다”며 “이번 교육으로 교직원들의 정보보호 인식과 역량이 강화되었길 바라며 보안 사고와 개인정보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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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정선군 군도 3호선 산사태 현장 긴급점검
김진태 지사, 정선군 군도 3호선 산사태 현장 긴급점검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금일 오후 3시, 13,000톤의 대규모 낙석으로 산사태가 발생한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군도 3호선 피암터널 인근 산사태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당초 계획된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산사태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곳에서는 지난 6일부터 1주일간 총 4차에 걸쳐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과 사면붕괴가 일어났다.
6일 7일 9일까지 3차에 걸쳐 총 304톤의 낙석이 발생했는데, 13일 오후 6시 37분 경 13,000톤 규모의 암석과 토사가 무너지는 대규모 사면붕괴가 일어났다.
이 지역은 석회암지대 산악지역으로 과거부터 여름 장마철이면 산사태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4일 집중호우가 시작된 이후 폐쇄회로를 통한 집중 모니터링 등 예찰 활동을 강화했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의 긴급 브리핑을 받고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정선군을 위해 긴급복구비 10억원을 즉시 지원할 것을 지시했고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해당 지역 안전확보와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김진태 지사는 “정선군 공무원들의 빠른 판단으로 도로통행을 제한한 덕분에 인명피해가 없었다 정말 다행이다”고 하면서 “이 구간은 옛날부터 산사태 위험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고 앞으로도 산사태가 재발할 위험이 있다 향후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우회도로 건설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에서는 3차 낙석 후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이번 산사태 발생지역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과 내년도 재해예방사업 국비 반영을 요청했으며 더 큰 규모의 4차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 지속적으로 국비 지원을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계속된 집중호우로 13일 오후 10시 30분 산림청에서는 서울과 인천경기, 세종과 강원, 충북과 충남, 전북 그리고 경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최고 단계로 상향했으며 14일 오후에는 광주, 대전, 전남 지역에 추가적으로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도내에서는 오후 3시 기준으로 강원남부지역에 호우주의보, 삼척과 영월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시군 포함 총 1,199명의 직원들이 호우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위험지역 접근금지와 논밭 물꼬작업 금지 등을 민방위경보, 마을방송, 산간계곡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경보방송을 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연이은 장맛비로 지반이 약화되어 도로 비탈면 및 급경사지 붕괴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고 “도민들께서는 산, 계곡, 하천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 머물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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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수여식 개최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14일 춘천시 퇴계동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맨토스그룹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맨토스 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맨토스 장학금’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과 맨토스그룹이 매년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재원을 통해 도내 대학 경영학 전공 우수 인재에게 매년 1인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강원특별자치도만의 특화된 브랜드 장학사업이다.
2006년 설립한 맨토스 그룹은 인재파견 및 채용대행, 중간관리, 헤드헌팅, 교육컨설팅을 아우르는 복합적인 인사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과 지역인재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은 바 있다.
이날 수여식에는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손인주 원장과 맨토스그룹 최영은 대표를 비롯해 강원학사 출신으로 전 숙우회장을 역임했던 G1강원방송 허인구 대표이사도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도내 대학 경영학 우수인재 8명과 강원학사생 2명 총 10명의 학생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맨토스 그룹 최영은 대표는 수여식 이후 이어지는 간담회에서 장학생들을 위한 1일 멘토로서 학생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도의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손인주 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과 원동력은 결국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 학생 대표로 소감을 전한 안대협 학생은 “오늘 받은 장학금으로 어려운 가계에 보탬이 됨은 물론 전공서적 구입, 자격증 획득 및 대외 활동에 대한 투자도 가능하게 됐다”며 “훗날 경영학 전공한 관련 직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일하는 것 만큼의 보람찬 사회인으로서 사회발전에 기여해 1인 이상의 몫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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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3 특수목적대 입시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수목적대학 진학 지도 지원을 위해 7월 14일 17일 20일 3회에 걸쳐 ‘2023 특수목적대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시설명회의 목적은 진로진학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특수목적대학의 진학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공교육을 강화해 학생 개인의 노력과 역량에 따라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열린 사관학교·경찰대학 진학 지원 캠프에 신청했으나 참여하지 못한 120여명 학생을 고려해 개최됐다.
참가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춘천·원주·강릉 3개의 권역별로 실시한다.
원주권역은 7월 14일 원주 기후변화대응센터 춘천권역은 7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강릉권역은 7월 20일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지난달 사관학교·경찰대학 진학 지원 캠프에 많은 학생이 참여 신청을 하고 캠프에서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에게 진학·진로 의지와 동기를 부여하고 그에 걸맞은 충분한 입시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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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 직업교육설명회’의 성공적인 도약 도내 중학생들의 진로를 밝히다
‘2023년 강원 직업교육설명회’의 성공적인 도약 도내 중학생들의 진로를 밝히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중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된 ‘2023년 강원 직업교육 설명회’가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3년 강원 직업교육 설명회’에서는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특성화 교육과정과 정책을 안내하고 진학 전문 지원관을 초청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효과적 선취업 후학습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입학 담당 교사들과의 1:1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설명회는 3회에 걸쳐 7월 6일 춘천 7월 10일 원주 7월 13일 강릉에서 권역별로 진행됐다.
각 권역 설명회에 학생, 학부모, 교육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과 큰 호응을 보였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직업계고등학교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웠는데, 직업교육 관련 정보는 물론 학교나 학과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까지 모두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이러한 설명회가 매년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등교육과 허남호 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중학생들의 진로 결정과 본인에게 맞는 학교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고등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학교 문화 소개 및 설명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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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상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 및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점검
‘23년 상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 및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3년 상반기에 반려견과 함께 이용이 많은 공원 등에서의 소유자 준수사항을 단속하고 도내 등록, 허가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인 동물생산업, 동물판매업 등 696개소 중 399개소를 점검했다.
이번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은 반려견과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아파트 밀집지역, 산책로 등 도내 44개 장소에서 집중 실시했고 위반사항은 없었다.
아울러 반려동물관련 영업장에 대한 시설·인력기준 및 준수사항 등을 점검한 결과, 영업장 관리, 운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며 일부 등록증 미게시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현장 지도했다.
또한 등록에서 허가로 전환 시행된 동물수입업, 동물판매업, 동물장묘업 3종 업종에 대해선 1년의 경과조치 기간 내에 강화된 시설, 인력 및 영업자 준수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계도했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하반기에도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 및 상반기 미점검 영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반려동물관련 산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