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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직원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도청 직원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직원 일동은 18일 코로나19 피해 구호 성금 1천 5백만원을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등, 고통 받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강원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캠페인을 펼쳤으며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코로나19 피해 중심 지역인 대구, 경북에 방역물품 수급을 위한 지원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성금 일부는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에도 전달돼 도내 전 시군 취약계층에 마스크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지원비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주 총무행정관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피해 받는 국민들과 현장 일선에서 방역 및 치료에 힘쓰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종료 이후에도 지금과 같은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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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심의 원안 가결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18일 제288회 임시회에서 ‘강원도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했다.
‘강원도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은 강원도 수산자원 보호·육성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반영하는 등 강원도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어업발전과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하는 것으로 조례 내용을 보면,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 수립 의무를 정하고 수산자원관리 연구개발에 필요한 근거 마련, 수산자원의 종합적·체계적 관리를 위한 수산자원 조사·평가 실시에 대한 내용을 명시했다.
해양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수산자원의 안정적 관리로 연안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수산자원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원안가결 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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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유입 차단방역에 총력
농장 내·외부 상시방역 모식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고 봄철 멧돼지 번식기 및 영농철 도래, 기온 상승과 함께파리, 모기 등 전파 매개체 활동성 증가로 인한 전파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엄중한 시기로 농장 유입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원도는 그 동안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관리와 현장점검을 꼼꼼히 추진하고 접경지역 중심으로 위험도를 고려한 지역별·권역별 방역관리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접경 시도 중 유일하게 6개월 이상 ‘농장 비발생’과 ‘청정 강원’을 유지 중 이다.
특히 철원과 화천 멧돼지 방역대에 포함된 68농가 와 접경 5개 군 전체 91농가에 대한 예찰·정밀검사, 기피제 설치, 생석회 벨트 구축 등 특별 관리하고 강원남부 비접경 11개 시·군 153농가를 중점관리하고 있다.
또한, 야생멧돼지는 철원군 원남면에서 최초 양성 확진된 ‘19.10.12일 이후 도 전역에서 20,049두를 포획 했으며 특히 3.3일부터 광역울타리 이남 차단벨트구역을 집중 총기포획 중 이다.
봄철을 맞아 야생멧돼지로 인한 오염원이 농장으로 절대 유입되지 않도록, 위험요인 관리와 상시 예찰체계 가동, 농장 소독 등 기본에 충실한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우선, 군부대와 협조해 접경지역 DMZ, 민통선 등 오염 지역에서의 위험요소 집중관리와 전파 매개체 유입 가능성이 있는 이동경로 전염요인에 대한 소독 등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양돈농장으로 유입방지를 위한 소독과 울타리 보완, 생석회 벨트, 기피제 설치 등의 차단방역 강화와 사육돼지는 물론 농장주변 야생동물 분변 등의 환경시료에 대한 상시예찰 검사도 확대할 예정 이다.
또한, 환경부의 총기포획 유보지역이 해제되는 지역부터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고 폐사체 수색에 집중해 바이러스 매개체 저감에 노력 중 이다.
아울러 전체 양돈농장의 방역 경각심 제고 및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3월말까지 모든 양돈농가에 울타리, 퇴비사 그물망 등 방역시설을 조속히 완비하도록 하고 4월부터 일제점검을 실시해 위반농가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단기적으로 양돈농장 상시방역 모델을 제시해 완벽한 차단방역 시설을 구축토록 하고 농장방역 평가제를 도입해 방역의식제고 및 수준 미흡 농가는 과감히 퇴출시킬 예정이며 최첨단 상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현재 13개소에서 22개소로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시군별 또는 권역별로 양돈농가를 집약화·단지화 해 사료·분뇨차량 출입제한, 자동방역시스템, 출입기록 전산화 등 방역관리가 용이하도록 최첨단 스마트 ICT 축산단지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강원도 농정국장은 “현 시기는 단 1%의 위험요인이라도 철저히 제거하지 않으면 결국 발생할 수밖에 없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면서 “6개월 넘도록 민·관·군이 하나 되어 성공적으로 막아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농장 차단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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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 및 도민생활안정에 1670억원 투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경제살리기 및 도민생활안정에 중점을 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18일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상 경제시국인 점을 감안,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긴급히 재원을 마련해, 긴급생활안정 지원 및 소비촉진에 1,317억원, 일자리 창출 확대 172억원, 지역관광 활성화 25억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조기회복 지원에 129억원, 긴급방역 지원에 27억원 등 총 1,67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 30만명에게 1인당 40만원을 지급하는‘긴급 생활안정 지원사업’에 1,200억원을 편성했다.
기초연금 169천명, 장애인연금 11.5천명, 차상위 13천명, 한부모 1.6천명, 청년구직활동 4천명, 실업급여 18.9천명, 경력단절여성 4천명, 소상공인 78천명 대부분의 재원은 지방채 발행을 통해 마련해 일시적으로 채무규모가 증가하는 등 재정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경제회복을 위한 타이밍을 놓칠 경우 더 큰 비용을 초래할 수 있기에 속도감 있는 대응으로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며 앞으로 세입기반 확충과 사업 재구조화 등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금번 긴급 추경예산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초토화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빠른 시일 내에 도민들의 생활안정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임시회 개회 등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도의회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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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교육원, 상담·치유보고서 ‘위스토리’ 발간
강원학생교육원, 상담·치유보고서 ‘위스토리(Wee Story)’ 발간
[충청뉴스큐] 강원학생교육원은 2015년 발간 이후 중단되었던 강원Wee스쿨 이야기를 담은 ‘위스토리’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5년 만의 신간호 ‘위스토리’에는 2019년 강원학생교육원 교육과정 이야기를 담았다.
상담, 명상, 치유, 체험활동 등 17개 과정 1,423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해 부딪히고 흔들리며 성장한 날의 기록이다.
위스토리 발간을 위해 TF팀을 꾸려 약 두 달 간 원고 및 일러스트 작업에 매달렸으며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과정 세심한 부분까지 짚어내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신간호에는 Wee프로젝트 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한 ‘초등상담과정 행복더하기 상담캠프, 강원Wee스쿨 최초 여학생 시범운영, 위스쿨 수료생이 들려주는 나의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강원학생교육원 김연숙 원장은 “강원학생교육원을 다녀간 학생들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길에 강원학생교육원에서 함께 한 시간들이 있다 그 속에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강원학생교육원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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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도교육청,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헌혈차량을 지원 받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여파로 개인 및 단체헌혈 급감으로 혈액공급에 차질을 빚는다는 소식을 접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헌혈은 안전한 헌혈을 위해 차량내부 소독과 개인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체크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다.
도교육청 안광현 총무과장은 “도교육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이 강원도의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교육청은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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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식재산센터, ‘특허청장상’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특허청에서 주관한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 성과평가에서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지식재산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특허청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2019년도 사업수행에 대한 실적 성과를 평가한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
특허청 출원 통계에 따른 강원도 지식재산 출원건수는 작년 6,777건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 최근 5년간 지식재산 출원 연평균 증가율은 전국 1.74% 대비 2배인 3.45%를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보였다.
또한, 강원도 4대 특화산업을 선정,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해 높은 경영성과를 낸 것이 높게 평가, 특히 강원지식재산센터의 지원기업 A사는 10억원의 해외투자 유치, B사는 8.1억원에서 40억원으로 매출 급성장 했다.
또한, 브랜드컨설팅, IP연계 창업컨설팅, 국내권리화 지원, IP핵심인재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조직안정화 등 센터 업무 역량 강화에 힘쓴 것 또한 높게 평가했다.
강원도 첨단산업국 최정집 국장은“이번 평가 결과는 도내 지식재산 인프라 개선과 창출을 위한 모든 구성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며 지식재산 서비스가 취약한 강원도에 고품질의 컨설팅 기반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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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후이성이 기부한 마스크와 방호복 강원도에 도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을 응원하는 중국의 방역물품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에 가장 먼저 도착한 중국의 기부물품은 2015년 강원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안후이성에서 보낸 마스크 99,000장과 방호복 700벌, 격리복 1,500벌이다.
17일 원주시보건소에 도착한 물품 중 방호복과 격리복은 원주시 선별진료소에 긴급 지원되며 마스크는 도 경계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감염확산의 거점차단을 위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10,200명에 우선 지원한다.
안후이성의 기부물품 도착을 시작으로 중국의 투자기업 ‘중산핵공업그룹’에서 마스크 2,000장 외 방역물품 4종 15,200점과 ‘통다이홀딩스’에서 마스크 10만장이 금주 내 도착할 예정이며 또다른 강원도 자매결연 지역인 지린성과 우호교류 지역인 허베이성과 후난성, 푸젠성에서도 강원도에 방역물품을 기부의사를 밝혀와 구체적인 사항을 추진 중이다.
안후이성장은 강원도의 코로나 확산에 대해 “자매결연지역으로서 우리 자신의 일과 같이 생각하고 있으며 마치 한배를 타고 가듯이 서로 보살피고 도움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방역물품과 함께 보내왔으며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급작스런 코로나19 확산으로 강원도가 방역을 위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안후이성이 보내준 위로와 다량의 방역물자에 대해 도민을 대표해 진심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안후이성장에 답신서한을 전했다.
아직 중국도 코로나19 사태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황임에도 강원도에 방역물품을 기증하는 것은 ‘설중송탄’,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중국 속담처럼 가장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받았던 강원도를 잊지 않고 더 큰 기부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이후 도착하는 중국의 기부물품은 확진자 발생지역 선별진료소와 전통시장 상인 등 감염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지원대상을 선정,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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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기후변화연구회’ 출범, 창립총회 개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 연구·개발 목적 연구 모임인 ‘기후변화연구회’가 오는 18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적으로 연구 활동을 개시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 어업 등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경제적 손실은 물론 건강도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할 정책을 연구·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기후변화 연구회’는 모두 7명의 도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연구회 회장인 위호진 의원은 “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환경문제는 우리 삶과 정책의 패러다임을 재정립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강원도의 기후변화 상황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심도있게 연구해 미래세대에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데 연구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연구회는 기후변화 전문 연구기관은 물론 전국의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현장방문, 전문가 초청 강연, 기후변화 경각심 고취 토론회 개최, 기후변화 동향 연구 등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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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젠더 연구회 간담회 개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제10대 강원도의회의원 연구 모임인‘젠더 연구회’는 오는 1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성평등 실현을 위한 자치법규 개정을 검토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 발전 포럼’에서 제기된‘농촌총각 국제결혼 비용 지원 대상’에 관한 문제에 대해, ‘강원도 농어촌총각 국제결혼 지원 조례’의 문제점을 젠더관점에서 도출하고 국제결혼 지원사업에 대한 입법 보완책을 모색하고자 개최하며 간담회에는 젠더연구회 회원, 강원도 농촌인력 담당, 도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성별영향분석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연구회 회원: 권순성, 김정중, 박윤미, 신명순, 심영미, 윤석훈, 장덕수, 정수진 의원 연구회 회장인 윤지영 의원은“이번 간담회에서 성불평등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지원 대상의 범위에 대해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향후 조례 개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연구회 회원들과 성불평등 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 도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한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