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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5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퀸즐랜드주 교육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시몬 퓰러 총괄 디렉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교육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 주요 주제로는 △원격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 △교사 국외연수 프로그램 △원어민 교사 교류 △학생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개교한 ‘강원온라인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퀸즐랜드주의 선진 원격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실제 수업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원격학교는 퀸즐랜드주 전역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적·행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온라인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협의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조만간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격학교 교류, 교사 연수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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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5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퀸즐랜드주 교육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시몬 퓰러 총괄 디렉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교육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 주요 주제로는 △원격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 △교사 국외연수 프로그램 △원어민 교사 교류 △학생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개교한 ‘강원온라인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퀸즐랜드주의 선진 원격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실제 수업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원격학교는 퀸즐랜드주 전역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적·행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온라인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협의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조만간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격학교 교류, 교사 연수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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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5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퀸즐랜드주 교육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시몬 퓰러 총괄 디렉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교육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 주요 주제로는 △원격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 △교사 국외연수 프로그램 △원어민 교사 교류 △학생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개교한 ‘강원온라인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퀸즐랜드주의 선진 원격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실제 수업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원격학교는 퀸즐랜드주 전역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적·행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온라인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협의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조만간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격학교 교류, 교사 연수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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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5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퀸즐랜드주 교육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시몬 퓰러 총괄 디렉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교육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 주요 주제로는 △원격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 △교사 국외연수 프로그램 △원어민 교사 교류 △학생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개교한 ‘강원온라인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퀸즐랜드주의 선진 원격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실제 수업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원격학교는 퀸즐랜드주 전역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적·행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온라인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협의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조만간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격학교 교류, 교사 연수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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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와 교육 교류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5일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퀸즐랜드주 교육부 및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퀸즐랜드주 교육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시몬 퓰러 총괄 디렉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교육 정책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 주요 주제로는 △원격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 △교사 국외연수 프로그램 △원어민 교사 교류 △학생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개교한 ‘강원온라인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퀸즐랜드주의 선진 원격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후에는 브리즈번 원격학교를 방문해 실제 수업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시스템과 교수학습 지원체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원격학교는 퀸즐랜드주 전역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적·행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온라인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협의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조만간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격학교 교류, 교사 연수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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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와 공동주관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6월 25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웅과 함께’를 주제로 6·25전쟁의 교훈을 세대 간 공유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시군의 6·25참전유공자 170여명을 비롯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국군 제2군단장, 시장·군수, 도의원, 언론사 등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상영, 전쟁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함께 돌아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원대학교 재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헌정식을 진행한다.
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박영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의 회고사,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염기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어린이 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바로 참전유공자분들이 젊은시절 전쟁터에서 흘리신 피와 땀의 대가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보다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서 “횡성호국원 설계가 마무리되면, 조속히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행 제도상 국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유공자께서 별세하신 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서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히며 도내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을 도내 모든 시군에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도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는 시민참여형 보훈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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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와 공동주관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6월 25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웅과 함께’를 주제로 6·25전쟁의 교훈을 세대 간 공유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시군의 6·25참전유공자 170여명을 비롯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국군 제2군단장, 시장·군수, 도의원, 언론사 등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상영, 전쟁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함께 돌아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원대학교 재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헌정식을 진행한다.
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박영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의 회고사,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염기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어린이 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바로 참전유공자분들이 젊은시절 전쟁터에서 흘리신 피와 땀의 대가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보다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서 “횡성호국원 설계가 마무리되면, 조속히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행 제도상 국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유공자께서 별세하신 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서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히며 도내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을 도내 모든 시군에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도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는 시민참여형 보훈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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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와 공동주관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6월 25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웅과 함께’를 주제로 6·25전쟁의 교훈을 세대 간 공유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시군의 6·25참전유공자 170여명을 비롯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국군 제2군단장, 시장·군수, 도의원, 언론사 등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상영, 전쟁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함께 돌아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원대학교 재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헌정식을 진행한다.
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박영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의 회고사,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염기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어린이 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바로 참전유공자분들이 젊은시절 전쟁터에서 흘리신 피와 땀의 대가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보다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서 “횡성호국원 설계가 마무리되면, 조속히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행 제도상 국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유공자께서 별세하신 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서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히며 도내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을 도내 모든 시군에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도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는 시민참여형 보훈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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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와 공동주관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6월 25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웅과 함께’를 주제로 6·25전쟁의 교훈을 세대 간 공유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시군의 6·25참전유공자 170여명을 비롯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국군 제2군단장, 시장·군수, 도의원, 언론사 등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상영, 전쟁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함께 돌아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원대학교 재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헌정식을 진행한다.
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박영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의 회고사,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염기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어린이 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바로 참전유공자분들이 젊은시절 전쟁터에서 흘리신 피와 땀의 대가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보다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서 “횡성호국원 설계가 마무리되면, 조속히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행 제도상 국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유공자께서 별세하신 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서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히며 도내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을 도내 모든 시군에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도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는 시민참여형 보훈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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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와 공동주관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6월 25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웅과 함께’를 주제로 6·25전쟁의 교훈을 세대 간 공유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시군의 6·25참전유공자 170여명을 비롯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한기호 국회의원, 국군 제2군단장, 시장·군수, 도의원, 언론사 등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그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상영, 전쟁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함께 돌아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원대학교 재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헌정식을 진행한다.
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박영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의 회고사,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기념사, 염기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어린이 합창단의 기념 공연을 통해 미래세대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바로 참전유공자분들이 젊은시절 전쟁터에서 흘리신 피와 땀의 대가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고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보다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서 “횡성호국원 설계가 마무리되면, 조속히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행 제도상 국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유공자께서 별세하신 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서 관련 법령의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히며 도내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을 도내 모든 시군에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도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는 시민참여형 보훈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