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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한우, 롯데마트와 함께 소비자 입맛 공략
[충청뉴스큐]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서울 노원구 소재 롯데마트 중계점에서 열리는 ‘강원 축·수산물 특판전’에 참여해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롯데마트 간 상생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특판전은 오는 15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조공법인에서는 이와 연계해 강원한우가 판매되고 있는 롯데마트 15개 매장에서 동시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한다.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 등심은 평소보다 10~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할 예정이며, 등심을 포함한 전 부위는 L-point를 최대 20%까지 사용해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조공법인에서는 2017년 8월부터 롯데마트에 강원한우를 납품하면서 수도권 소비자에게 강원한우를 알리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통해 한우 농가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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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활공감 모니터단"최우수 제안 선정, 대통령 표창
[충청뉴스큐] 지난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2018 국민참여정책 컨퍼런스"에서 강원도 생활공감 모니터단 안호일씨가 대통령 표창을, 정은숙씨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안호일씨는 삼척시에 거주하면서 올해 2월초 삼척에 큰 산불이 발생했을 때 이동식 저수조를 운영한 덕분에 진화 헬기의 재취수 시간을 평균 5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었다는 점에 착안하여 “산불 빈번 지역에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헬기 안전도 지키자”는 내용으로 2018년도 전국 생활공감 모니터 중 최우수 제안자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정은숙씨는 현재 생활공감모니터 강원도대표로 활동하면서 “고혈압 판매 중지 의약품 안내 시 제품포장, 문양과 약제모양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가 필요”함을 제안했다.
한편,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국민제안 규정에 따라 2018. 11월 현재 164명이 강원도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한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다양한 정책현장과 지역실정에 맞는 나눔·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강원도 생활공감 모니터단이 국·도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현안 문제 해결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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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명품사과 베트남 하노이 수출길 오른다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임계농업협동조합, 강원무역센터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임계농업협동조합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정선산 명품사과의 베트남 첫 수출을 위한 상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과 수출에 나선다.
선적물량은 정선 명품사과 5톤으로 금액으로는 19백만원 규모이며, 올 연말까지 5톤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은 지난 9월에 동해에서 개최된 GTI박람회장을 찾은 베트남 바이어와 상담 후 계약이 체결된 건으로, 2019년부터 5년간 연간 25톤규모의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베트남 수출을 발판삼아, 강원 명품사과가 동남아국가 소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수출과 연계하여 도내 사과 등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2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대형 유통업체인 K-MARKET 2개 매장에서 ’강원 농산물 베트남 판촉·홍보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판촉·홍보행사 기간 중 농가 및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등으로 구성된 판촉행사 참여단을 운영하여 무료 시식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수입업체와 강원 농산물 수출확대방안을 협의하여, 향후 강원도 우수 농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작년 강원 명품사과의 홍콩 첫수출에 이어 두 번째 수출국인 베트남 수출로 최근 사과 생산량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도내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등 도내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는 2018년 9월말 현재 10.4톤을 전량 홍콩으로 수출하였으며, 향후 베트남, 싱가포르 등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수출성과를 확대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품질개선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고급화를 추진하고 해외 전시홍보 및 판촉전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사과 등 도내 농수산식품에 대한 해외시장 인지도 향상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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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액·상습체납자 198명 명단공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천만원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신규 명단공개 대상자 198명을 14일 전국 동시 공개하였으며, 대상자 중 지방세의 경우 개인은 151명에 43억 원을, 법인은 45개 업체 22억 원, 세외수입은 개인만 2명에 61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을 마친 후 6개월간 체납액 납부이행 등 소명기회를 거쳐 명단을 공개하였으며,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이 불복청구 중이거나 체납액의 30%이상 납부한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의 경우는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는 올해 최초 도입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명단공개 대상자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통합·상시 공개함으로서 제도의 정책 실효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도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하여 출국금지 요청 및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 밝히면서, 명단공개 대상자는 강원도청 홈페이지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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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 신산업으로 이모빌리티 육성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육성을 위해 오는 14일 강원도청 2층 본관 소회의실에서 횡성군, 이모빌리티 연구조합 및 한국전기상용차융합협동조합과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모빌리티는 전력기반의 이동수단을 통칭하는 것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자율주행, 공유자동차, Personal Mobility 등 미래 이동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산업으로, 강원도는 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이모빌리티를 강원도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횡성군 우천산업단지를 이모빌리티 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으로 강원도와 횡성군은 이모빌리티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각 조합은 조합사의 안정적인 투자, 이전,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각 협약기관은 협약내용을 추진하기 위해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게 된다.
14개 조합사로 구성된 이모빌리티 연구조합은 이모빌리티 관련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10개 조합사로 구성된 한국전기상용차융합협동조합은 연구개발된 시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 A/S를 협동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중심으로 설립된 조합으로 앞으로, 우천산업단지에 조합사들이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 인프라 조성 등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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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 식재료 구매촉진 산지페어 개최
행사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농협은 “강원도산 식재료 구매촉진 산지페어“를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용평리조트 및 대관령원예농협에서 개최하여 도내 생산자단체와 외식업체 및 홈쇼핑업체 바이어 등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생산업체와 외식업계간 농특산물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로 농업과 외식산업의 동반성장과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인지도 향상 및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내용은 강원도에서 생산·가공되는 농특산물 우수 식재료 에 대한 식재료 품평회, 전시·상담부스를 통한 바이어 구매 상담, 대관령원예농협의 전처리·가공시설 견학으로 산지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부대행사로 김치만들기 체험도 실시할 계획이다.
참석대상은 수도권 외식업체 및 홈쇼핑업체 바이어, 강원도 농수특산물 진품센터 입점 농업인 및 가공업체 등 100여명으로, 이번, 산지페어를 도내 생산업체와 구매업체간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통해 강원 우수 농식품의 홍보와 판매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금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직거래행사 뿐만 아니라 전국 대형유통업체 기획 특판 등을 통해 수도권 등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강원농식품 유통활성화와 판매 촉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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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스마트시티의 안정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멘토단은 국내에서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전문적인 역량과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시군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방향, 서비스 발굴, 추진방향성 등의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군을 찾아가 공무원, 주민에게 사업추진현황과 추진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장조사를 통해 개선의견과 지역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방법 및 방향성 등에 대하여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경험을 토대로 한 멘토단의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시군의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업무담당자들의 이해도 제고와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시군은 14일부터 23일까지 도에 신청하여 지정된 멘토링 데이에 시군별, 순차적으로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멘토링 활동은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강원도는 스마트시티, 스마트도시재생, 도시재생 등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의 멘토링이 지역의 특성과 상황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은 물론 도내 스마트시티 조성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박재명 건설교통국장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타 시도에서도 스마트시티 조성에 노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강원도만의 특색을 가진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다.’라며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이 도내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추진 역량 제고는 물론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정책방향 제시자 및 도내 스마트시티 실행력을 높여주는 멘토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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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헌신에 대한 따뜻한 보답
강원도
[충청뉴스큐] 육군 제 2공병여단은 오는 13일, 춘천시 동면 장학리에 위치한 6·25 참전용사 허원진 씨 자택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식 및 입주 행사를 가졌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유공자의 예우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육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훈복지의료공단이 주최가 되어 2011년부터 지속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이 329번째이다.
행사에는 조영순 2공병여단장과 김만기 춘천부시장을 비롯해 6·25참전 유공자회, 춘천시 재향군인회 등 지역 보훈단체와 민간단체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원진 씨는 6·25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던 1951년 5월 7사단 16포병대대 포수로 입대해 양구·화천에서 이루어진 주요 전투에 참전했다.
사업예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보훈복지의료공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육군 2공병여단에서 병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다수 민간단체 및 개인사업자가 설계지원, 측량지원, 구조검토, 도배지원 등의 정성을 보태 허 씨의 새 보금자리를 완공할 수 있었다.
허원진 씨는 “어렵게 살아왔지만 전쟁의 위기에서 나라를 지켰다는 것은 늘 나의 자랑이었다”면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조영순 2공병여단장은 “참전용사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전우님들이 외롭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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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기업 대상 전자입찰 실무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본원 2층 중회의실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기업 입찰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개요 및 절차, 낙찰 및 계약 유의사항 등 입찰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2009년부터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통해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 물품, 용역 등의 입찰정보를 도내 중소기업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6월 영서지역에서 실시 한 상반기 전자입찰 실무교육 참석자 8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강의내용에 대해 참석자의 88.8%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전자입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전자입찰 실무교육이 도내 기업들의 매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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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원도 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어촌 우수마을 시상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 2018 강원도 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어촌 우수마을 시상식이 13일 오전 11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2018 농어업 대상 시상은 7개 부분으로 작물경영부문 권석순, 친환경농업 김철민, 수출·유통 박승인, 축산발전 영월한우영농조합법인, 산림경영 강진홍, 수산진흥 김철곤, 미래농업육성 박상봉씨를 각각 수상할 계획이다.
강원일보사와 도가 공동 주최하는 강원도 농어업 대상은 농림수산업을 성장농업으로 주도하고 선진 농어촌건설에 기여한 농어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강원 농어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또한, 마을 기업형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된 춘천시 남면 가정1리 등 25개 마을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선정연도와 연차별 평가를 실시해 2~5억원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금년도에는 예년과 달리 강원도의 우수 농특산물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또한 농업인 대상과 농촌 우수마을 시상을 축하하기 위해 농업인단체총연합회 농업한마음대회와 고랭지채소연합회의 김치 나눔행사 등이 함께 개최되는 등 농업인이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농업인 한마당 잔치로 개최된다.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