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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 대변신,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본격 시동
‘충남 관광의 변화’.‘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시동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통합 홍보마케팅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오는 4월 9일 서울'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전국의 주요 여행사, 온라인 여행플랫폼, 도 내 관광기업, 시 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은 도 내 15개 시 군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행사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캠페인으로 오는 9월과 10월 집중 운영된다.이를 통해 전국단위 관광 수요를 충남으로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충남관광 스타트업 육성지원사업,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 등 미식 문화 자연 역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확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또한, OTA 플랫폼과 연계한 관광상품 기획전 및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함으로써 관광객의 접근성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됐던 관광진흥사업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통합한 캠페인형 프로젝트"라며 "충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전국의 관광 흐름을 충남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참여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와 함께 지자체 등의 관광지 및 대형 이벤트 홍보 등 유통확대를 위한 네트워킹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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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공기관과 손잡고 미래 발전 모색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정 핵심 과제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김태흠 지사와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기관별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충남개발공사는 충남형 리브투게더 첫 사업 완료 및 후속 사업 추진 산업단지, 내포 종합의료시설 등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창출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충남연구원은 민선9기 정책 기여 및 의제화와 중장기 환경 변화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역사문화 재원 보존 관리 체계 구축 백제문화의 재발견 열린 박물관 운영 등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유교문화 교육 연수 프로그램 도민 참여 확대 케이-유교 국제포럼을 통한 글로벌 유교문화 홍보 등을 중점 과제로 보고했다.천안 공주 서산 홍성 등 4개 의료원은 조직 운영 안정 및 신뢰 회복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의료 기능 강화 노인질환집중진료센터 특화 의료 요양 돌봄 통합 지원 체계 강화 농촌 고령층 맞춤형 방문 재택형 의료 서비스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주력 산업 개편 및 소부장 산업 육성 고도화 제조 AI 전환 및 제조혁신 기반 마련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충남경제진흥원은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업 전환 대응 체계 구축 도정 연계 수출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충남신용보증재단은 고객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저금리 전환 추진 선제적 위기 대응 및 경제 정책 효과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 지도 지원 추진 등을, 충남콘텐츠진흥원은 AI 등 신기술 기반 창작 제작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인재 및 기업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운영 방향으로 내놨다.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 생애주기별 교육 기회 확대 등을,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 권리 증진 확대 및 문화복지 확산 관광객 참여 중심 관광 활성화 등을,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전 생애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 고위기 청소년 안전망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충남체육회는 과학적 훈련 시스템 고도화 및 훈련 인프라 처우 개선을 통한 전문체육 강화 ‘걷쥬’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및 충남스포츠센터 활성화를 통한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 등을, 충남장애인체육회는 우수 선수단 실업팀 장애인체육인 기업 고용 및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 등을 통한 전국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보고했다.충남교통연수원은 에듀테크 기반으로 교육을 개편하고 자율주행, 친환경 미래차 대응 교육 확대 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보고회에서 김태흠 지사는 “기관별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은 모두가 함께 지고 있다”며 “칸막이를 넘어 협업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원팀으로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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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 성공적 개최 위해 유관기관과 손잡다
섬비엔날레 조직위, 유관기관과 4자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제 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일 대천 5 동 회의실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4 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개최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섬비엔날레 추진 동력을 본격화하고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분야의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섬비엔날레와 연계한 주민참여 예술교육 지역 상생협력 사업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공동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기관별 역할도 명확히 나뉜다.조직위는 행사 종합기획과 총괄 조정을 맡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지역예술단체 연계, 관광 연계사업 협력을 담당한다.충남콘텐츠진흥원은 홍보영상 및 아카이브 영상 제작, 문화 콘텐츠 개발 등 콘텐츠 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 마케팅, 관광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한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섬비엔날레는 단순한 전시행사 개최가 아닌 섬이라는 공간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주민의 삶,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의 유기적 연결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이번 협약은 선언적 의미에 머무는 것이 아닌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결집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협약서에 담긴 기관 간 구체적 협력 사항을 통해 2027년 첫 회를 맞는 섬비엔날레가 체계적이고 신뢰성 있게 출범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브랜드화된 문화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제 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섬이 지닌 자연 생태 역사 문화적 가치를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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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문화예술관광 공공기관 협력 강화…도민 체감 성과 창출 주력
문화 예술 관광 분야, 도민 체감 성과 창출 ‘주력’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도는 27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문화 예술 관광 분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도 관계 공무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선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국비 연계 가능성을 집중 검토 협의했으며 각 기관의 올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도는 전반적인 사업 추진 속도를 살피고 일정 지연 사업에 대한 대책 수립, 국비 보조사업의 집행 기준 준수, 도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홍보 강화 등을 각 기관에 요청했다.이경성 도 문화정책과장은 “충남의 문화 관광 콘텐츠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와 4개 기관이 하나가 돼 움직여야 한다”며 “국비 확보 과정에서 중앙부처와의 협의, 사업계획서 검토 등 도 차원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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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축제로! 충남, 문화누리카드 한시 가맹점 운영
충남문화누리카드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시 가맹점을 등록 및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 운영 소식을 전했다.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1인당 연간 지원금을 15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이용자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먼저 △2026 무창포 쭈꾸미&도다리 축제와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한 한시 가맹점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제철 먹거리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축제장 내부 문화누리카드 축제 한시 가맹점 안내판이 부착된 부스에서 결제 가능하다.이어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는 한시가맹점 운영과 더불어 이용자 편의를 돕기 위한‘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가 마련된다. 축제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카드 잔액 조회와 가맹점 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며, 영수증 결제 인증 및 전액 소진 인증 등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카드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봄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 활력 넘치는 봄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가치를 더 풍성하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가맹점 관리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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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 소외 지역 찾아가는 공연 지원
충청남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 향유를 통한 도 내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의 삶의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특별한 공연들을 추진한다.재단은 올해 도 내 15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공연 '사업의 수혜처를 모집해 '지역', '공동체', '환경'등 사회적 가치를 내재한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사업은 작년에 이어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내 사회적, 경제적, 지리적 여건에 따른 다양한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의 지역 자긍심 및 주민 자존감 상승을 위한 '지역 정착과 삶의 활력을 부여하는 충남형 사회적 가치를 가진 공연문화'정착을 목표로 추진된다.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9년차에 접어든 '찾아가는 공연 '사업은 그동안 충남 도 내 117개의 시설 및 장소에서 1만8114명의 지역민들에게 수혜자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 내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에 기여해왔다.또한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관련 사업을 추진 하는 국정 및 도정과 연계해 더욱 빈틈없이 사각지대 없는 지역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 내에 사회적 가차의 전파 및 공감대 형성,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ESG 경영 정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송혜민 팀장은 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남도 15개 시, 군 당 최소 1곳 이상의 수혜처와 지역민들이 지역 간 격차 없는 문화복지를 누리고 각 공연에 내포된 지역, 평등, 환경 등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 도 내에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송혜민 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남도 15개 시, 군 당 최소 1곳 이상의 수혜처와 지역민들이 지역 간 격차 없는 문화복지를 누리고 각 공연에 내포된 지역, 평등, 환경 등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이 도 내에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1차 수혜처 모집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24일간이다.지원을 원하는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 관련 시설 및 기관 등은 '찾아가는 공연 '사업 담당자 이메일로 지원서를 접수하며 4월 초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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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개관준비단 박제욱 충남문화관광재단 김혜민
미술관개관준비단 박제욱 충남문화관광재단 김혜민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1일 서울 종로구 충남문화예술 서울전시장에서 문화예술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창작스튜디오 2기 작가 성과보고전'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충남창작스튜디오의 지난 1년간 창작 성과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는 22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전시 제목인 '시절일기'는 특정한 시기와 계절 속에서 기록된 개인의 경험과 감각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김가을 김로이 김민형 이연숙 이지연 이화영 장입규 미렐라 트라이스타루 아담 바즐릭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작가들은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통해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이야기를 선보인다.참여 작가들은 창작스튜디오 입주 기간 동안 탐구해 온 예술적 고민과 실험의 결과물을 이번 전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성과보고전은 지역 기반 창작 지원 프로그램의 결실을 보여주는 자리로 충남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확장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성과보고전은 작가 개인의 작업 성과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충남도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4년 4월 개관한 충남창작스튜디오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뿐 아니라 국내외 예술가를 대상으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창작비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레지던시 교류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또 다음 달부터는 김영진 김진 남궁희재 박두리 박용선 배상아 오지은 손현주 등 3기 입주 작가 8명이 1년간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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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K-Art 충남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 공모 추진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K-Art 충남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 공모 추진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충남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공고 및 접수 기간 : '26년 3월 4일 오후 3시 ~3. 31. 오후 3시 -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 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의 충남 거주 대상 청년 창작자 약 100여명 에게 연 9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소득이 낮고 불안정해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한다.이번 사업은 그동안의 예술인 지원 사업이 일회성 단년도 사업이 많아, 안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 정책효과를 거두는 데 한계가 있다는 예술계의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연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이 되는 기초예술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 복합예술 등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된다.다만,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창작 실적이 있고 창작 계획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창작자는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1차로 광역문화재단이 창작활동 실적 및 계획의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과 분야를 배분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증거 기반 성과평가로 사업 성과를 실증적,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 검증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지원신청서에 기재한 계획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중간보고서와 창작 결과물이 포함된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선정된 창작자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협력하는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위한 연구 참여에 동의해야 한다.해당 연구를 통해 창작활동 투입시간의 변화, 창작활동의 증가, 소득과 지출의 변화, 창작지원이 청년예술인의 고용과 소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사업의 지속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체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과 지방이 연계, 협력하는 창작지원을 강화하고 기초예술의 후속 지원을 확대하는 등 예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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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성지혜윰길'여행사 팸투어 성료
충남문화관광재단,'성지혜윰길'여행사 팸투어 성료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지난 3월6일 ~ 8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서부내륙권 대표 순례길'성지혜윰길'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여행사 20개사가 참여한 팸투어를 공주 부여 일원에서 추진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이 주요 성지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충남의 주요 성지 관광자원과 관광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 방향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참여한 국내 여행사들은 전년도에 구축된 디지털 해설 체험 등을 통해'보고 듣는 관광'으로 충남 성지혜윰길이 종교 역사 인문학 자원을 활용한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콘텐츠이며 관광상품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특히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해당 관광 상품의 발전 방안에 대해 재단과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등 관광상품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행사 관계자들이 충남의 성지혜윰길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관광상품으로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운영해 충남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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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 기업․기관 모집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 기업․기관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기업 기관의 당면 과제를 예술적 협업으로 풀어내는 '2026 충남 예술로 지역사업'참여처를 오는 3월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로'사업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매칭 지원사업이다.기업 및 기관의 ESG 경영, 사회공헌, 공간 및 지역 활성화 등 다양한 수요를 예술인의 창의적인 시각과 결합해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모집 및 지원 내용 모집 대상: 예술인과 협업해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려는 도내 기업 기관 5개소 자격 요건: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보유 지원 내용: 리더 예술인 1명 및 참여 예술인 4명 내외 매칭, 전문가 컨설팅 지원 활동 기간: 2026년 5월 ~ 10월 재단은 선정된 기업 기관에 예술인 팀을 구성해 '예술적 개입'을 시도하며 팀 내 원활한 소통과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투입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예술인에게는 창작 기반의 확장을, 기업과 기관에는 혁신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도내 기업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신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예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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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 예술, 2026년 협력 공연으로 날개 펴나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시군 청년예술인 협력공연 참여 협력팀 공모 시작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청년 예술단체의 공연 기회 확대 및 도내 예술활동 기반 형성를 위해'시군 청년예술인 협력공연'의 2026년 참여협력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월 13일부터 3월 16일까지 약 32일간 진행된다.이번 공모는 충남 소재 청년 예술단체 2개소가 협력해 구성한 '협력팀'을 5팀 선정한다.선정된 협력팀은 4월부터 11월까지 팀별 2회 공연을 통한 최대 800만원의 공연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접수는 3월 9일부터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8일간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1차 행정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올해에는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추진 방향에 따라, 신규 청년 예술인 진입확대를 위해 합격점수 이상 획득 협력팀 중 전년도 미참여 협력팀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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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예술인 지원에 국비 3.2억 확보
예술로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3억 26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아름누리 창작캠퍼스'1억 5천만원 △예술인 지원사업 '예술로'1억 7천6백만원 등 두 개 핵심 국비사업에 동시 선정된 성과다.3개 권역 장애예술 거점 운영… '아름누리 창작캠퍼스'재단은 2026년 '아름누리 창작캠퍼스'를 통해 충남 내 3개 권역에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을 운영한다.본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진입부터 교육·창작·발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구조를 마련하고 권역별 특성에 맞는 거점 운영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예산문화원은 기초·역량강화 중심의 예술교육과 제작 지원을 맡고 △태안 창작스튜디오는 장애예술인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자립형 레지던시로 운영된다.서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는 공연예술 특화 거점으로 연습과 발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특히 2차년도에는 기존 2개 거점에서 3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하며 이동·정보·의사소통 등 접근성 요소를 반영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예술인 25명 지원… 지역 협업형 '예술로'추진 '예술로'사업은 지역 기업·기관과 예술인을 매칭해 예술적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리더 예술인 5명과 참여예술인 20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지역 기업·기관 5개소와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예술인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협업형 문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장애예술 기반 확충과 예술인 협업 생태계 강화 이번 국비 확보는 장애예술 창작 기반을 광역 단위로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술인 협업 구조를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재단 관계자는"충남형 장애예술 거점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예술인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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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매력 알릴 영상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모집
충남문화관광재단, 홍보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의 풍부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낼 홍보 '크리에이터'및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충남의 매력적인 관광 명소와 문화 행사를 디지털 트렌드에 맞는 고품질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재단은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크리에이터 5명과 인플루언서 10명을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먼저 '크리에이터'분야는 전문적인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5명을 선발해 운영한다.이들은 충남의 매력을 담은 고품질 콘텐츠를 연간 7건 이상 제작해 재단 공식 SNS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활용되는 동시에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에도 업로드되어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특히 크리에이터는 영상 조회수에 따른 별도의 인센티브 제도가 운영된다.'인플루언서'분야는 충남의 문화예술 및 관광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 10명을 선발한다.이들은 선정 후 총 5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본인의 SNS 채널에 직접 업로드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전문 역량이 요구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1편당 50만원의 활동비가, 인플루언서에게는 콘텐츠 1편당 5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2월 18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간편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8일 23:59까지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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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술, 서울을 물들이다: CN갤러리 2026년 정기 대관 공모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년'CN갤러리'정기대관 공모 시작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수도권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의 2026년 정기대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월 4일부터 23일까지 약 19일간 진행된다.대관 범위는 CN갤러리 1층과 2층 전관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5건의 전시를 선정한다.선정된 전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접수는 2월 16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8일간 CN갤러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공모는 개인 예술인과 예술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행정심사와 2차 대관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는 2022년 개관 이후 충남 지역 예술가와 단체의 수도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충남 예술인 및 단체로 선정될 경우 대관료가 면제되는 혜택을 제공한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CN갤러리가 충남의 우수한 예술인들이 서울의 중심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창의적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공모 기간 내 우리 충청남도의 역량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CN갤러리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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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경 개인전 '이행하는 풍경', CN갤러리에서 열린다
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오선경 개인전 '이행하는 풍경'4일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2025년 제17차 정기대관 전시 '오선경 개인전 : 이행하는 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손에서 시작된 감정과 욕망이 자연과 사물로 옮겨가며 형성되는 관계의 경계, 그리고 그 불균형 속에서 유지되는 새로운 상태의 균형을 시각적으로 탐구하는 자리다.오선경 작가는 신체와 기물이라는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해 관계의 본질을 관통하는 고유한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전시는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된다.'Hand Blossom'시리즈는 욕망의 직접적인 도구인 '손'에 집중한다.작가는 갈망과 좌절이 축적된 손의 움직임을 꽃의 형상으로 환원해, 내면의 에너지가 밖으로 분출되는 극적인 몸짓을 보여준다.'Blue Rhapsody'시리즈는 주전자와 와인잔이라는 기물의 결합을 통해 관계를 투영한다.무언가를 전달하는 능동적인 주전자와 이를 수용하는 와인잔이 만나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 과정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대립하기보다 공존하며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징한다.작가에게 이번 전시는 완벽한 일치보다 '다름'이 곁에 머무는 상태를 기록하는 작업이다.오 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작업은 신체에서 사물로 다시 사물에서 구조로 이동하지만 모두 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향한다"며 "조용한 반복과 미묘한 차이 속에서 형성되는 관계의 풍경을 통해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하고자 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계획과 결과 사이의 간극, 통제할 수 없는 가마의 환경 등 제작 과정에서의 '미세한 우연'이 삶의 예측 불가능성과 닮아 있음을 시사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