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강원도 내 자연경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하고 11월 8일 심사한 결과, 일반카메라 분야 82점, 스마트폰 분야 100점 등 총 182점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스마트폰 분야가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추가됐다.
수상에는 일반카메라 분야 박홍문 씨의 “순간에서 영원으로” 작품과 스마트폰 분야 강태수 씨의 “아름다운 레일파크” 작품이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와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미지들은 앞으로 홍보, 광고 등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도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 박람회 등에 활용해 강원관광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일섭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매년 개최되는 ‘강원관광 사진 공모전’에 전국의 많은 사진애호가들로부터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며 매력적인 관광이미지를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