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

도, 30일 송희경 국회의원 초빙, 공직자 직장 교육 실시

양승선 기자

2020-01-30 15:10:07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주요 국정과제이자 제주도의 미래산업육성 정책 방향인 ‘과학기술 발전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을 공직자가 이해하고 도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후 2시, 도청 탐라홀에서 도 소속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1시간 30분간 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인 송희경 국회의원이 강사로 나선다.

송 의원은‘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창의·융합·다양성의 혁신과 Soft 혁명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과제 신산업, 신기술 분야 성장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 확대 등 정부와 지자체의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혁신 지원 방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송종식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공직자들이 신성장 동력산업에 대한 정보를 선도적으로 이해하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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