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 도내 수출업체인 영농조합법인 탐라인을 통해 올해 1월 23일 펑다그룹과 수출 정식 계약 후 오는 5일 오전 9시 선박편을 이용해 첫 수출물량인 흑돼지 200두을 홍콩으로 선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도에서는 올해 수출입 관련 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 및 공조를 통해 홍콩 내 제주산돼지고기 현지판촉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전병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앞으로도 도내 수출업체와 적극 협력해 홍콩 돼지고기 해외수출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제주산 돼지고기 소비 영토를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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