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32교를 대상으로 안전누리체험교육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누리체험교육은 체험위주의 교육활동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 강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한 학생·교직원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안전한 학교생활 보장과 안전문화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안전누리체험교육을 위해 총 1억원의 예산으로 학생 수와 사업계획을 고려해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에 선정된 학교는 각 학교 실정에 따라 안전체험관 방문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 교구 구입 전문 안전교육 단체를 통한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실시 학생 안전 동아리 조직 운영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골든벨·글짓기·그림 그리기, 캠페인 등 안전교육 행사를 한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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