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속초교육문화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은 장애인 정보·문화 격차 해소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0년에는 전국에서 110개 기관이 신청해 50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17회에 걸쳐 속초시장애인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하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정서적 안정 및 문해력 향상을 도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적극적인 자기표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미술활동을 책읽기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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