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서울 광진구 20번 확진자 여파로 제주지역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8일간 한림읍·애월읍 주민 1,86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광진구 20번 확진자 및 제주 21∼24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한림읍과 애월읍 주민은 16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총 1,8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6일부터 22일까지 검사가 이뤄진 1,764명 중 26번 확진자를 제외한 1,76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진행된 9명의 검사 결과는 24일 중 확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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